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달서고 기숙사 보내신분 계실까요?

딸둘맘 조회수 : 1,546
작성일 : 2021-01-11 20:42:25
집에서 조금 떨어져서 왕복2시간 걸린다고해서
기숙사 보내고 싶은데요.
혹시 보내신분이나 아시는분 계시나요?
집중 관리 해준다고 해서요.
IP : 125.185.xxx.1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1 9:18 PM (122.32.xxx.37)

    혹시 달성군에 있는 달서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음...최상위권 학생은 초집중으로 관리 한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학교 평판은 그다지 좋지 않다고

  • 2. ㅇㅇ
    '21.1.11 9:42 PM (211.224.xxx.115)

    거기서버틸려면 멘탈정말강해야할듯
    직장근처라 그학교애들 종종봤는데 그동네사람들은 아무도 그학교안보내요(정말어쩔수없는애들 제외)
    특성화고도 떨어진애들이가요

  • 3. ...
    '21.1.11 10:01 PM (39.121.xxx.151)

    기숙사 보내시는 고민하시는거 보니 이미 달서고에 보내실 예정이고 댁은 혹시 수성구인가요?
    상위권은 선생님들이 정말 애착가지고 관리해주세요 하나라도 대학교에 더 보내야 하니까요
    수성구쪽은 선생님들이 타성에 젖어 부모님이고 학생이고 입시에 빠삭하지않고는 내신관리며 선생님이 해주시는게 없어요 (전교 1.2등 제외) 다 부모님이 끌고가는거에요 학원이며 부모님들이 다 알아서 하니 선생님들이 노력은 안해요 동네. 보모님 학원의 삼박자..
    기숙사는 아이가 친구들에게 휘둘리지않고 멘탈관리잘되면 상관없어요 오히려 학교마치고 다른 곳으로 안새니까요.

  • 4. pink
    '21.1.11 10:46 PM (112.145.xxx.116)

    저의 아들이 달서고 나왔습니다.
    사립이고 저의 아들 중학교때 사춘기 와서 성적바닥이고 인문계 는 안되고 그렇다고 실업계 고등학교 보내기에는 아들 멘탈이 걱정되어서 주위에 아는분 아들 보내서 대학 입학했고 선생님들도 좋아서 관심있게 아이들 관리해주십니다.

    성서에서 통학버스 타고 3년내내. 보냈고 통학버스 놓치면 태워주고
    일단 거긴 완전 시골 피시방도 없고 논,밭 이고 애들 농땡이 칠려도. 가봐야 논이고 밭이고. 버스도 잘없고.

    완전 바닥 치고 대학교는 가겠나 싶었던 아이 대학진학했어요~~

    아이 하기 나름 이고 기숙사 있는줄은 몰랐는데
    힘드시겠지만 통학하면서 보내는것도 생각 해보심이~~~

    5 년전이지만 나름 애들은 착했던거 같아요

  • 5. 하빈
    '21.1.12 12:41 AM (58.237.xxx.75)

    하빈면에 있는 학교 맞지요? 지나가다 봤는데 정말 자연속에 있더군요.
    내 눈에는 좋아보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6492 저 오늘 생일이예요~^^ 22 ㅎㅎㅎ 2021/01/12 1,066
1156491 시골 창고에 사는 개 보온되는 집 사려는데요 4 이것보다 큰.. 2021/01/12 1,265
1156490 보험청구 어떻게들 하시나요? 10 2021/01/12 1,351
1156489 운전자보험 잘 아시는 분 2 유비무환 2021/01/12 886
1156488 82 탐정님들 귀걸이 명칭 좀 알려주세요. 1 귀걸이 찾고.. 2021/01/12 589
1156487 전동칫솔 추천해주세요. 3 전동칫솔 2021/01/12 863
1156486 이산수학 인강 있을까요? 2 컴공 2021/01/12 688
1156485 펌) 공매도가 뉴스가 급히 나온 이유 6 주식맹 2021/01/12 3,543
1156484 확진 537명. 확진율이 드디어 0%대로 떨어졌어요. 21 .... 2021/01/12 2,904
1156483 영국 박사 학위 지난번에 올라온 글 보고 궁금해서요 2 ... 2021/01/12 1,435
1156482 “같이 살았던 정인이 외할머니, 학대 몰랐겠나” 고발 20 ... 2021/01/12 6,100
1156481 군대 운전병이면 운전면허1종 준비해야 하겠죠? 15 운전면허 2021/01/12 1,742
1156480 “말로는 집값 원상회복 뒤로는 세금특혜” 희대의 사기극을 당장 .. 7 ... 2021/01/12 1,348
1156479 단호박찜이랑 같이 먹으면 맛있을 조합! 9 ffa 2021/01/12 1,439
1156478 日변이는 영국·남아공 종합판…핵심 돌연변이 다 있다 4 ㅇㄱ 2021/01/12 1,214
1156477 늘 아프다고 하는 친정엄마 18 ㅇㅇ 2021/01/12 6,100
1156476 세상 많이 변했다고 느끼는것 중의 하나가 저는 웃기게도 11 2021/01/12 3,821
1156475 검찰개혁이 꼭 되야하는 이유 3 하아 2021/01/12 773
1156474 주식장이 조정받기시작하네요 43 이제시작 2021/01/12 19,786
1156473 삼성 매수매도 잘못 눌러서 낭패봤네요 ㅜㅜ 13 2021/01/12 5,454
1156472 민주당 뺀 나머지 당들 응원합니다! 46 ........ 2021/01/12 1,188
1156471 더불어민주당의 법만능주의(서민교수) 13 ... 2021/01/12 834
1156470 다이슨 에어랩 어떤 걸로 사야하나요? 8 똥손 단발 2021/01/12 2,321
1156469 기자 묵주 관기 자연산 제수 출장 인턴 캐디 하사 연수 제자.j.. 1 손모가지 2021/01/12 599
1156468 식물 키우기 vs 동물 키우기 6 2021/01/12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