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30년전 혼수(50대 중후반분 봐주세요)
1990년 결혼
밑에혼수 예단 얘기가 나왔는데
남자 인서울 (스카이 그 밑학교) 나이 30
여자 지방국립대 예체능 나이 26
선봐서 약혼식도하고 결혼식 함
여자쪽 중매비200 남자쪽은 중매비 얼마준줄 모름
남자는 사천전세 (천만원 여자쪽에서 냈음)
신부 함에 롱밍크코트 예물 3셋트 (다이아는5부정도)시계 오메가 (로렉스 하자고하니 남자집에서 안된다고함) 가방도 평범 화장품 (디올셋트)옷은 신부가 압구정 현대 당시에 지하에 개인 디자이너샵들많아서 몇벌 삼
200만원정도 )구두 등 다른것들 조금 더 구매함
여자쪽에서는 예단비 천 보냄 (남자쪽에서 300다시옴) 전세 천 보탬
남자 옷 시계 남자 한복단추 한냥 은수저 열벌 등등 칠백정도 듬
신혼집 가구 전자제품 살림살이 등등 천만원
50대 중후반분들 결혼하실때 이정도면
그당시 평범했나요? 아님 여자쪽이 손해인거가요?
1. ....
'21.1.11 7:27 PM (14.6.xxx.48)남자 직업은요?
여자 직업은요?2. 혼수
'21.1.11 7:28 PM (121.165.xxx.46)혼수 등등 많이 해가셨네요
그간 잘 사신거죠?
손해난거 속상하셔서요?3. ..
'21.1.11 7:31 PM (106.102.xxx.150) - 삭제된댓글저랑 연차 같네요 전 1억 2천 집 시집서 사줌. 저 예단 천 200돌려 받음. 혼수 3천.저 받은거 옷한벌 싸구려 시계하나. 저도 그렇게 남편 해줌
남편 스카이 전뭇직.저 지거국 무직
남편 친구 중에 제일 못사는 처가4. ..
'21.1.11 7:32 PM (125.177.xxx.88) - 삭제된댓글30년전 혼수를 지금 왜요?
중매비까지..
그걸 다 기억하고 있는게 놀라워요.5. 그냥
'21.1.11 7:3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이쪽저쪽 남자쪽에서 더 한 정도지 여자가 손해본거 없어요
6. 지금
'21.1.11 7:33 PM (121.165.xxx.46) - 삭제된댓글옛날 그거로 쌈나서 헤어지실 요량인거에요?
설마7. 음
'21.1.11 7:34 PM (121.133.xxx.125)제가 비슷한 연령대 같은데
솔직히 손해날 정도 아닌거 같아요.
국립대 예체능 어딘지 몰라도 부** 음대랴도 별 알아주지도 않고
예체능임 연대 이대 정도 알아주던때 아닐지.
스카이 밑임 서강대인데 랭킹4위였고요. 과는 모르지만
남자쪽에서 다이아.롤렉스는 아니어도 구색 맞추어 준거 같은데
손학라고 생각하시나요?8. ..
'21.1.11 7:34 PM (125.177.xxx.88) - 삭제된댓글근데 저정도 혼수를 하는데 전세 3천이 참 의아하네요.
25년전 신도시 34평 아파트 전세가 1억2천 했었는데요.9. 저도
'21.1.11 7:38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근데 저정도 혼수를 하는데 전세 3천이 참 의아하네요.....2222
저 정도 결혼을 하려고 중매비 200을 쓰셨다는 것도 신기하구요.10. ..
'21.1.11 7:38 PM (106.102.xxx.150) - 삭제된댓글저땐 남자가 집 다하던 시절인데 원글님 집 보다 못사는 집 남자인가 봐요. 시대 특성상 여자가 손해보는 결혼이예요.
11. ㅇㅇ
'21.1.11 7:39 PM (110.12.xxx.167)서로 서로 잘했네요
따지자면 여자쪽이 혼수 예단을 좀더 잘한편
남자쪽이 의외로 집값에 돈을 안썼네요
당시는 남자가 집값은 온전히 다대는게 당연했는데
집값에 2천뿐이 안쓴건 다른 혼수에 비하면 약한편이거든요12. .....
'21.1.11 7:41 PM (39.7.xxx.4) - 삭제된댓글지역이 지방이고
남자가 직업이 좋고
여자는 결혼 후 전업으로 살았으면
결혼 잘한것 아닌가요?
남자가 여자 꾸밈비 해줄것은 다 했네요.13. 저도
'21.1.11 7:42 PM (121.165.xxx.46)비슷할때 했는데
연립 빌라를 3400에 샀거든요
속상하셨겠어요.14. ㅇㅇ
'21.1.11 7:42 PM (110.12.xxx.167)집도 안해주는데 예단 천만원은 센편이고요
더구나 집값 천만원까지 보탠건 의외네요15. ..
'21.1.11 7:43 PM (49.169.xxx.133)남자가 직업이 좋았나보죠. 평범했다면 혼수 잘 해간 건 맞구요.전세를 왜 보탰을까요?
16. ㅁㅁ
'21.1.11 7:43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전세 3천에 부대비용들이 참 허세스럽다 싶은정도
17. .촢
'21.1.11 7:43 PM (125.132.xxx.58)50 넘어서 30년전 혼수 얘기 꺼내는 사람도 있네.
진짜.. 넘 싫다18. .....
'21.1.11 7:45 PM (14.6.xxx.48)지역이 지방이고
남자가 직업이 좋았을것 같고 (중매비가 200만원)
여자는 결혼 후 쭉 전업으로 살았을 것 같고 (예체능 전공에 곧 IMF여서 ...)
표면적으로는 여자가 결혼 잘한것 아닌가요?
남자가 여자 꾸밈비 해줄것은 다 해준것 같고
95년도에 신도시 전세가 그 가격 아닙니다.19. 원글
'21.1.11 7:46 PM (36.39.xxx.101) - 삭제된댓글잘못알았네요 전세가 4천이었네요 ! 당신 창동 삼성아파트 분양가 9천이었습니다
20. 제 주변
'21.1.11 7:48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전세 3천에 부대비용들이 참 허세스럽다 싶은정도...2222
남자가 전세 3천 부담하는 결혼인데
중매비 200, 약혼식에, 밍크에, 압구정 디자이너샵에, 오메가...뭔가 이상한 조합이네요.
남자가 개천용이고 여자는 집이 잘살고 본인 조건은 별로인 조합인가요?21. 890-
'21.1.11 7:49 PM (121.165.xxx.46)지금껏 속상해서 억울하신가보네. ㅠㅠ
22. 원글
'21.1.11 7:49 PM (36.39.xxx.101)전세가 4천이었네요 당시 창동 삼성아파트 분양가가 9천이었어요
23. ...
'21.1.11 7:51 PM (183.98.xxx.95)집 전세얻는데도 여자가 천만원보탤정도면 남자가 너무 안해온건데요
서울에 시집간다고 너무 돈을 많이 쓰셨어요
친정오빠 생각하면 그래요24. 그런데
'21.1.11 7:52 PM (121.133.xxx.125)다이아5부면 나머지 보싁들도 겨우 구색맞춘거 같은뎌
남 이목을 중요시 하는 집인가봐요. 약혼식에 밍크등등
개천용이면 열쇠3개 패키지로 가던 시절인데
그건 또 아닌거 같고요.25. ..
'21.1.11 8:00 PM (39.7.xxx.220)또래인데, 왜 전 중매비가 눈에 들어올까요? 그때 200만원이면 꽤 고액인데. 그만큼 지불할 정도로 남편분이 전문직이면 좀 안해간 거고, 남편분이 일반 사무직이면 여자쪽이 좀 많이 해간 것 같네요.
26. 원글
'21.1.11 8:04 PM (36.39.xxx.101)남자 개천용아니고 형제많은 집 아들
당시 개천용 전문직 (사 자 붙는직종) 열쇠세개 더군요27. ..
'21.1.11 8:05 PM (49.169.xxx.133)다 필요없고 지금 잘 사심돼요.
28. ...
'21.1.11 8:06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무슨 얘기가 듣고싶은지는 알겠는데
그당시 그정도면 엄청 많이 돌려받으신거에요
전셋집 천만원씩이나 보탠게 억울하시겠지만
님도 그집에서 살았잖아요29. 신부가
'21.1.11 8:07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중매비로 200이나 썼는데 결혼하고 창동에 전세 4천 신혼집에 압구정 디자이너샵 옷 입고 살다가 현타가 와서 여태 불행하신건 아니겠죠?
그 이후 행복하게 잘 사신 거면 20년 전 혼수가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30. 원글
'21.1.11 8:09 PM (36.39.xxx.101) - 삭제된댓글그보다 못해간 친구들 친척들 부자시댁도 있고 능력남남편들도 있는데 나만 억울하게 살아온거같아서 계산기를 잘못두드리고 결혼했나싶네요
31. ...
'21.1.11 8:10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제일 어이없는게 중매비 200이네요
200이면 사짜 연결해줄때나 받는 액수를
그냥 회사원 남편이면 20인데
잘못쓰신거 아닌가요?32. ......
'21.1.11 8:13 PM (39.7.xxx.206)95년도에 200만원이면 큰 돈인데
중매비 200만원인데 일반 직장인을 소개받으신거예요?
그래도 일 안하고 전업으로 편히 살았을꺼 같은데 ...33. ...
'21.1.11 8:14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지금 잘 사세요?
34. 나는나
'21.1.11 8:15 PM (39.118.xxx.220)전세 4천인데 양측다 과한 과시형이네요. 중매인데 남잠족 재력 파악도 안하셨어요?
35. 나는나
'21.1.11 8:16 PM (39.118.xxx.220)남잠족 -> 남자쪽
36. ᆢ
'21.1.11 8:18 PM (118.235.xxx.91) - 삭제된댓글솔직한말이 듣고싶다면 삼천 전세에 혼수며 뭐며
여자쪽이 과하게 했네요
근데 삼십년지나 이제사 뭐요? 당시 계산기 두들릴것을
누가봐도 여자가 기우는 혼사 같지만 삼십년사는 동안 어쩐지 또 모르죠 당시로서는 여자집이 필요이상한듯37. ᆢ
'21.1.11 8:18 PM (211.215.xxx.226) - 삭제된댓글제가 비슷한시기에 결혼했어요
여자분이 더 잘 해온 거 맞아요.
그땐 남자가 전문직 아님
남자가 집 해오고 여자가 혼수하는 추세였죠
예단은 집값은 십분의 일 정도구요38. 맙소사
'21.1.11 8:18 PM (211.177.xxx.34)30년이나 잘 살았는데 이제와서 무슨 그런 생각을 하시나요...
39. 중매 당시
'21.1.11 8:20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200이나 주고 중매를 했는데 확실히 끌리는 조건이 있었던 거 아닌가요?
중매하신 분이 남자쪽 친인척이 아니라면 불가능해요.
여자분이 결혼이 어려운 무슨 사연이 있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이 속상하셨을 것 같아요.
그러나 이미 지난일. 자식 혼사시킬 나이시니 살면서 조건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더 중요하다는 거 아시잖아요.40. oooo
'21.1.11 8:52 PM (1.237.xxx.83) - 삭제된댓글대단한집과 중매 선 것도 아닌것 같은데
중매비 200부터 이상해서 생각해보자면
원글님 친정에서 스카이 출신에
엄청 점수를 후하게 줬구나 싶네요
숫자로 계산해 보자면
그당시 문화로는 여자가 많이 한 것 맞고요
전세 4천 수준으로 봤을때
나머지가 허세스럽긴 합니다
친정이 잘 사나봐요41. ㅇㅇㅇㅇ
'21.1.11 8:56 PM (1.237.xxx.83) - 삭제된댓글다시 글 읽으니
스카이가 아니고 스카이밑이라니....
딸이 연애해서
좋다하는 남자를
예쁘게 봐서 다 퍼주고 싶은
딸바보 친정들 아니고서는 좀 이해가 안가요
혹시 원글님이 노처녀??? 였다면
집안 경사로 생각하고
중매비랑 모두가 이해가 가긴 합니다만..... (죄송)42. 저랑 비슷한
'21.1.11 9:01 PM (59.8.xxx.220)나이인거 같은데
그당시 혼수개념이 없어서;;;
남편 스카이 저는 그냥 인서울
남편이 전세집 다 해오고 이것저것 다 해온거 같은데 내가 뭐 해간 기억이 안나네요;;
시부모님도 한푼도 못쓰게 다 알아서 해주셨고
결혼하자마자 임신해서 전업
근데 재테크 엄청 잘해서 남편이 번건 비교 안되게 많이 벌었어요
시부모님 엄청 좋아하시고
저도 결혼할때 시부모님과 남편이 내돈이 니돈 했던 마인드로 내돈이 남편돈 하면서 구별없이 같이 쓰며 살아요
각자 형편에 맞춰 사는거라던 시부모님 존경해요43. ..
'21.1.11 9:02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30년전 일 붙잡고 따지면 뭐하나요.
아무리 한가하다고ㅎ44. 에이~
'21.1.11 9:08 PM (211.54.xxx.161)전 남편이랑 연애결혼해서 제가 더 많이 해갔어요
많이 해가면 좀 시댁에 당당해지지 않나요?45. 와우
'21.1.11 9:13 P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진짜 여자들 징글징글
3년도아니고 30년전 결혼계산을 아직도ㅡㆍㅡ46. ......
'21.1.11 9:42 PM (211.187.xxx.65)윗님과 동감...참 할일도 없네요.ㅜ
그래서 누가 손해면 뭐 하시려는지..
나는 기억도 안나는 돈계산을..에효.47. ..
'21.1.11 9:56 PM (211.109.xxx.109) - 삭제된댓글한심
진심으로 한심48. ᆢ
'21.1.11 10:02 PM (210.94.xxx.156)저랑 비슷한 연배인데
아직도 철없는 생각을 하시네요.
차라리 일을 하세요.
할 일이 없으니
별 필요도 없는 생각으로 머리를 허비하시나요.
객관적으로
여자가 좀 처짐.
그래서
비슷하게 맞춰서 간것같아요.
그러니 여자 손해는 아닌듯 보이고요.
이 나이에 보니,
집사서 결혼시작한 친구나
단칸방에서 시작한 친구나,
시작점이 중요한게 아니라
능력,팔자,노력 등등이 작용하더이다.
그러니
비교해서 스트레스를 사지말고
다른 일에 집중하셔요.49. 82
'21.1.11 10:06 PM (14.32.xxx.215)열심히 하지마세요
저 아는 엄마 여기 알더니 자기 손해라고 얼마나 남편 구박하던지...근데 거의 거지신부급 ㄷㄷㄷ50. .ㄹㅎㅎ
'21.1.11 10:24 PM (125.132.xxx.58)할일 없으면 집청소라도 하세요.
51. ㅎㅎ
'21.1.11 11:29 PM (122.45.xxx.57)원글님이 학벌이 달려서 돈으로 메꾼 것 같아요. 지방대 그것도 예체능으로 서울로 시집오셨네요.
그리고 보통 서울 남자들은 그 당시 전세 해주면 괜찮은 집안이더군요. 깍쟁이 마인드.
오히려 시골남자들은 집안에서 집은 남자가 해주는 것로 알아서 결혼당시 사주거나 몇 년 후 사주더군요.52. 헐!!!!!!!!!
'21.1.11 11:39 PM (223.38.xxx.151)30년전 혼수를 깨알같이 기억하고 계시고
그걸로 지금 혼수를 평가해달라는 원글님
솔직이 많이 아프신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왜 궁금하세요?
전 이런 분들을 보면 결혼의 의미가 저울 추를 수평으로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데
어떻게 결혼이라는 것을 했는지 의아해요
기이한 세상입니다
외모도 평가 기준으로 넣으시구요
시가의 지적 수준과 외모
왜냐하면 태어날 자녀의 유전자에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거니까요
원글님 부모님 학벌과 형제들의 출신학교와 현재 직업까지 밝혀주셔야 합니다
태어난 곳도 중요해요
보통 지방은 한 뼘 낮은 평가를 받습니다
제 지인은 지방에서 반 재벌인데 서울 신랑을 구하려고 좀 낮춰서 결혼하더군요
보통 남자들이 지방 여자들을 좀 싫어합니다
게다가 그당시는 예체능에 대한 편견도 심해서 머리 나쁘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구요
원글님의 지적 수준이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지금까지 편하게 살지는 않으셨을 것 같아요
성격상요53. 헐!!!!!!!!!
'21.1.11 11:43 PM (223.38.xxx.151)그리고 덧붙여서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면 예체능 엄마의 지능 영향이라고 뒷소리를 하기도 합니다
결혼이 혼수 몇 푼으로 평가하고 저울질하고 그럴 수 없는 겁니다
아이들의 유전병 키 외모 성격 지능.....
이 모든 것이 부부의 양쪽 유전자의 엄청난 결과물인데
고작 돈 몇푼으로 저울질이라니욧!!!!!!!!!!!!!!!!!!!54. 원글
'21.1.12 4:09 AM (36.39.xxx.101)지방국립대 예체능이 인서울 대학중 당시 추계 성심 이런쪽 보다는 높았던걸로 기억되고 30년전에는 딸 가진 부모들이 혼자 서울 유학보내는거 꺼려하는분위기여서 지방국립대 많이들 간걸로 알고있습니다 애들은 중경외시쪽 졸업해서 직장인입니다 여기는 지방대는 까는 분위기이군요
55. 90년에
'21.1.12 4:17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오천짜리 전세면 잘해간거죠.
90년도에 삼선동 혜화동 금호동 마당딸린 작은 집들이 6000만원 선이었어요.
90년 초반 압구정 현대 제일 큰평수가 3억 정도였던거 생각하면 지금 돈으로 10억 안쪽 최소 7~8억짜리 전세였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