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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 떡을 예약했는데 떡집 할머니가 팔았다고 ㅠㅠ

남일같지가않네요ㅎ 조회수 : 7,707
작성일 : 2021-01-11 17:02:50

https://www.ddanzi.com/free/662530328


 

  

 

IP : 203.247.xxx.21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추운날확인다행
    '21.1.11 5:03 PM (203.247.xxx.210)

    https://www.ddanzi.com/free/662530328

  • 2.
    '21.1.11 5:06 PM (183.96.xxx.167)

    할머님 연세드셔서 깜빡했나보세요ㅋㅋ

  • 3.
    '21.1.11 5:16 PM (175.223.xxx.28)

    ㅋ ㅋ웃기네요 ㅋ

  • 4.
    '21.1.11 5:19 PM (14.52.xxx.80) - 삭제된댓글

    먹고 싶네요. ㅎㅎ

  • 5.
    '21.1.11 5:20 PM (211.219.xxx.193)

    저는 예약하고 떡 못산 사람이 화도 안내고 다시 만들어 준다는데 감사하는 듯한 원글님이 요즘 사람 같지 않네요. 웃음대신 약간의 빡침이 느껴지는 저는 화가 많은 요즘 사람인가봐요 ㅠ

  • 6. ...
    '21.1.11 5:24 PM (175.115.xxx.23)

    성의없이 다른사이트로 유도하는 링크만 올리시네요.

  • 7. 장사꾼들
    '21.1.11 5:27 PM (118.235.xxx.196)

    장사꾼들도 아니고 진짜 왜 이러는지..
    남의 사이트에서 뭔 짓들인지, 양심도 없는 딴지인들.

  • 8. ..
    '21.1.11 5:34 PM (223.39.xxx.221)

    댓글이 재밋네요ㅋㅋㅋ
    딴사람한테 또 판다고ㅋㅋㅋ

  • 9. ...
    '21.1.11 5:46 PM (117.111.xxx.166)

    또 깜빡하고 팔거라는 댓글 ㅋㅋㅋ

  • 10. ......
    '21.1.11 6:24 PM (106.102.xxx.32)

    갓 나온 떡 빵 얼마나 맛있을까요 ㅜㅜ

  • 11. ..
    '21.1.11 6:29 PM (223.62.xxx.198)

    영업질 ㅠㅠㅠ

  • 12.
    '21.1.12 12:21 PM (222.239.xxx.26)

    갓 만든 바람떡 너무 먹고 싶네요.
    저 어릴때 고등학생인 언니가 생일날 만들어
    줬었어요. 봄이라 쑥 뜯어서 반죽하고 절구에
    찧어서 팥앙금 넣고 스뎅 종지로 모양 뜨고.
    지금 그렇게 하라면 힘들어서 못하겠죠?
    학생이 그렇게 했다니 우리언니는 요리 천재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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