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신규확진 451명
1. 다행이네요
'21.1.11 9:47 AM (125.131.xxx.161)잘 하고 있어요 대한민국.
조금만 더 힘내봐요 대한민국.2. 휴
'21.1.11 9:48 AM (125.177.xxx.11)다행이에요
3. 진짜놀랍습니다
'21.1.11 9:50 AM (203.247.xxx.210)당국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4. 휴~~
'21.1.11 9:51 AM (175.208.xxx.235)진짜 개독들만 아니면 온 국민이 이 고생 할필요 없는데,
요양원과 구치소는 계속 검사 주기적으로해야하고요5. 와
'21.1.11 9:51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멋짐
6. 교회땜에
'21.1.11 9:54 AM (59.10.xxx.178)안심할수가 없어요 ㅜㅜ
그래도 잘 따르는 대다수의 국민들 박수구요!!7. 역시
'21.1.11 9:54 AM (175.125.xxx.154)우리 국민들 화이팅!
8. 일별
'21.1.11 9:57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1027명→820명→657명→1천20명→714명→838명→869명→674명→641명→665명→451명
9. 음
'21.1.11 9:57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군대 간 조카 휴가도 계속 못나오고...ㅜㅜ
지금부터라도 더욱 조심해서 제발 잦아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신 나간 기독교인들만 조심해야 하는 거 아니고요.
추위를 무릅쓰고 남편이랑 산책하다가 지나가면서 보니 고기 구워 먹는 식당 테이블이 거의 찼더군요.
숯불 고기 먹고 싶어도 몇 달을 참고 또 참고 있건만...ㅜㅜ10. 음
'21.1.11 9:58 AM (180.224.xxx.210)군대 간 조카 휴가도 계속 못나오고...ㅜㅜ
지금도 방심하지 말고 더욱 조심해서 제발 잦아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신 나간 기독교인들만 조심해야 하는 거 아니고요.
추위를 무릅쓰고 남편이랑 산책하다가 지나가면서 보니 고기 구워 먹는 식당 테이블이 거의 찼더군요.
숯불 고기 먹고 싶어도 몇 달을 참고 또 참고 있건만...ㅜㅜ11. 음
'21.1.11 10:02 AM (180.224.xxx.210)하마터면 정신줄 놓고 그 고기 구워먹는 대열에 뛰어들 뻔 했어요.ㅜㅜ
어제 뉴스 보니 익명검사에서 88명이 확진판정됐다던데...
무증상진단자나 숨어있는 확진자들이 요주의 인물들인 듯 해요.12. ㅠㅠ
'21.1.11 10:02 AM (220.116.xxx.31)교회 모임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교회 모임이 확진자를 늘려 온 게 통계로도 보이는데
그들은 왜 자꾸 부인하고 정부 방침을 무시하는지 모르겠습니다.13. 대면예배
'21.1.11 10:36 AM (118.216.xxx.249) - 삭제된댓글는 물론이고
교회 모임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교회 모임이 확진자를 늘려 온 게 통계로도 보이는데
그들은 왜 자꾸 부인하고 정부 방침을 무시하는지
²²²²14. 일등이
'21.1.11 11:06 AM (116.41.xxx.18)하나두개 틀렸다고
세상 무너진다며
남들은 백신준비하는데
너는 뭐냐며 닥달하던
미친부모 어디갔나요??
그래도 일등은 어디안가네요
백신준비했던 남들은 7주 바상사태선포하고
집밖으로도 못나오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