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맞벌이에 남자가 살림 안하면 도우미 쓰라면서요?
맞벌이 여자는 살림 안하면(심지어 안하는 것도 아님)천하의 게으른 썅x이 되네요?
1. ㅇㅇ
'21.1.10 4:28 PM (175.207.xxx.116)듣고보니 그러네요ㅎ
2. 댓글이
'21.1.10 4:31 PM (207.244.xxx.161)댓글이 깔끔 대마왕 강박증 있으신 분들만 쓰신거 같아요. 회사 오면 녹초 되는 건 남자 여자 마찬가지
저도 회사 서너군데 다녀봤지만 또라이 상사 만나면 집에 오면 아무것도 못해요. 또 널럴한 회사는 에너지 넘치구요. 다들 상황다른데 에너지 안 되면 식사도 반조리나 시켜서 먹고, 도우미 쓰고, 가전 이용해서 살아야 합니다3. 나옹
'21.1.10 4:36 PM (39.117.xxx.119)여기 남자들도 많고 일베들도 많이 들어와 있어요.
맞벌이 15년했지만 저는 그 분 이해되던데. 신혼초에 살림 한번도 안 해 본 사람이면 그럴 수 있죠. 더구나 체력도 약하면 직장갔다오면 그냥 뻗을 수 있어요. 대중교통으로 통근시간이 길 수도 있고. 선천적으로 몸이 약할 수도 있고. 직장에서 에너지를 다 쓰고 오는 스타일일 수도 있죠.
남편이 힘이 좀 되면 주중에는 남편이 하고 주말에는 부인이 좀 하면 되죠. 코로나시국에 주말에 놀러가긴 어딜 가겠어요.
식세기. 로봇청소기. 건조기 사시고 남편 이용하게 하면 주중에 훨씬 수월한 거 맞고요. 가사도우미 주중에 한번 분리수거날에 불러서 분리수거하고 화장실 청소 기본적인 청소만 요청해도 주중에 남편 부담은 훨씬 줄어들어요.
체력이 안 되면 돈 써야죠. 남편이 아주 안하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긴 한데 남편에게 들들 볶이는 것도 좋은 일은 아니니 그분이 머저 이렇게 대안을 제시해야 해요. 나는 주중에는 너무 힘드니 주중에는 가사도우미 쓰고 당신이 좀 해달라. 주말엔 내가 하겠다.4. 뭐라
'21.1.10 4:36 PM (223.39.xxx.250)하지는 않아요
여자분은 저질체력
남자는 깔끔쟁이거나 강박일수도
그냥 절충선을 찾아야지 못찾으면 갈등의 골이 깊어서 헤어질수도 있어요.
일하고 집어 오면 손하나 까딱하기 싫은데
결혼이란게 공동체라 쉽지 않아요.5. 나옹
'21.1.10 4:38 PM (39.117.xxx.119)그렇죠. 배달음식 좀 시켜 먹어도 큰 일 안나구요. 요새는 밀키트 많으니 그런거로 해먹으면 준비시간도 훨씬 줄어들고. 돈 써야 해요.
6. 아니
'21.1.10 4:43 PM (1.229.xxx.169)그집은 남편이 나서서 집안일을 매일매일 하고 부인과 같이 하길 원한다잖아요. 좀 제대로 글 읽고 쓰세요.
7. 나옹
'21.1.10 4:44 PM (39.117.xxx.119)그렇죠. 배달음식 좀 시켜 먹어도 큰 일 안나구요. 요새는 밀키트 많으니 그런거로 해먹으면 준비시간도 훨씬 줄어들고. 돈 써야 해요.
그런 깔끔쟁이 남자는 자기가 좀 더 해야지 별 수 있나요. 주중에 설거지 쌓이는 그렇게 꼴 보기 싫으면 식기세척기 사주고 주중에는 남편이 하라고 하면 돼요.
저는 요새 요리만 하고 나면 뒷정리가 그렇게 힘들어서 설거지는 남편 보고 하라해요. 그럼 딱 시킨 거만 하니까 저는 그동안에 저는 상닦고 남은 반찬 정리하고 가스렌지 주변 닦고. 그 설거지도 사실 식기세척기에 넣기만 하면 되는 건데 할 줄 모르니까 하나 하나 더 가르쳐가면서요. 오늘은 상을 당신이 좀 닦아라. 나 이거 하는 중에 로봇청소기 걸레 좀 달아서 돌려라.
남자가 가사일을 좀 자기일처럼 인식하고 알아서 해줬으면 참 좋겠는데 그게 어렵네요.
근데 가사일 알아서 하지도 않으면서 부인이 제대로 안한다고 잔소리만 하는 남자라면 저는 엄청 싸울 거 같아요.
알아서 할 줄 모르면 부인이 힘들어서 못하고 설거지 쌓아놓더라도 좀 참던지. 자기가 배워서 좀 하던지. 누군 날때부터 집안일 배워서 태어났냐구요.8. 맞벌이도
'21.1.10 4:45 PM (223.39.xxx.167) - 삭제된댓글안해본것들이 더 그러더라구요
9. 나옹
'21.1.10 4:46 PM (39.117.xxx.119)자기가 힘이 좀 있으면 주중에는 남자가 가사일 전담하면 큰 일 납니까. 맞벌이인데 맞살림이 그렇게나 억울한 일인지.
주중에는 남편. 주말에는 부인. 그렇게하면 딱이겠던데10. 뭐래
'21.1.10 4:49 PM (112.158.xxx.105)아니님 글 잘 읽고 썼거든요?그 글에 할매 댓글 다셨나봐요?
맞벌이인데 여자가 집안일 다하고 남자는 아무리 말해도 안해서 스트레스 받는다 이런 글에 남편 안 바뀌니까 스트레스 받지 말고 도우미 구하라고 난리들이던데요?11. 그러니까요
'21.1.10 4:52 PM (221.140.xxx.96)저 위에 글 잘 읽으란 댓글 뭐죠?
보통 반대 입장으로 여자가 집안일 다하고 남자가 안하면 도우미 쓰라면서요. 남자가 집안일 다하고 여자가 안하면 도우미 써라랑 뭐가 다르죠?맞벌인데?
그 글에 게으르다부터 악플들 많던데, 남자가 집안일 안해요 그러면 도우미쓰세요. 일하고 오면 피곤해요.등등 으로 댓글 달리던데, 남자가 집안일 하고 여자가 체력 달린다니까 못 잡아먹어서 안달들 났던데 읽으면서도 황당했음.12. ...
'21.1.10 4:53 PM (39.124.xxx.77) - 삭제된댓글그러니까요..
댓글들 진짜.. 에휴...
너 게으른거 맞다가 대다수...
여자가 남편이 그렇다고 하소연하면 그냥 도우미써라...하지
남편이 게으르네 어쩌네 욕도 안해주더만...
그렇게 말하면 어차피 남편 말안들으니 도우미 쓰라는거다..라고 또 변명일색..
그럼 여자는 게으르면 고쳐야 하고
남자는 게을러도 계속 게으르라고 내비두고 도우미쓰면 되는거에요?
이휴.. 진짜 여기 고연령대라 댓글 보면 속터져서..
종종 보면 시모랑 대화하는 느낌...
그집은 아마도 남편이 에너지넘치고 바로 해야하는 스탈이고 같이 해주길 원하는 성격이라
도우미쓰는거 못볼 가능성농후하고 기계 사자고 하는것도 쉽지 않을거로 보이네요.
그냥 둘이 하면되는걸 왜 그래야 하냐면서요..
자기기준에 맞춰주길 바라는 꼬장꼬장한 스타일..13. ..
'21.1.10 4:54 PM (49.164.xxx.159)그집은 성향이 너무 극단적으로 다르더라고요. 그럼 서로 절충선을 찾아야해요. 근데 댓글은 좀 심하게 몰리기는 했어요. 전 여자분 입장 이해됐지만 남편분이 스트레스 받을 것 같더라고요.
14. ...
'21.1.10 4:54 PM (39.124.xxx.77)그러니까요..
댓글들 진짜.. 에휴...
너 게으른거 맞다가 대다수...
여자가 남편이 그렇다고 하소연하면 그냥 도우미써라...하지
남편이 게으르네 어쩌네 욕도 안해주더만...
그렇게 말하면 어차피 남편 말안들으니 도우미 쓰라는거다..라고 또 변명일색..
그럼 여자는 게으르면 고쳐야 하고
남자는 게을러도 계속 게으르라고 내비두고 도우미쓰면 되는거에요?
이휴.. 진짜 여기 고연령대라 댓글 보면 속터져서..
종종 보면 시모랑 대화하는 느낌...
그집은 아마도 남편이 에너지넘쳐 바로 해야하는 스탈이고 같이 해주길 원하는 성격이라
도우미쓰는거 못볼 가능성농후하고 기계 사자고 하는것도 쉽지 않을거로 보이네요.
그냥 둘이 하면되는걸 왜 그래야 하냐면서요..
자기기준에 맞춰주길 바라는 꼬장꼬장한 스타일..15. 남녀차별
'21.1.10 5:00 PM (211.54.xxx.161)은연중에 여자는 깔끔해야 된다라는 남녀차별 의식이 깔려 있는 것 같아요.
고쳐야 될 부분은 맞아요. 남자가 집안일에 관심까지 가져주는데...라는 밑바탕이...16. 공감
'21.1.10 5:16 PM (58.237.xxx.75)어제 그 글 읽으면서 댓글 비난예상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심하더라고요 ㅡ
기본 생각 자체가 집안일은 여자일 이란게 깔림..그러니 남자가 많이 도와준다고 하죠
근데 저도 댓글 달려다가 백개 넘은 댓글중 원글 피드백 전혀 없어서 걍 말았어요. 저는 4년차인데 그 글 부부 모습이 저희랑 똑같아요 남편은 출근전에도 청소기 돌리고 나가요 근데 울남편은 자기가 깔끔하고 더러운거 못참는 성격인거 인정하고 본인이 하지 저한테까지 강요하지 않아요. 본인이 하고 말죠 생색도 전혀 없음 근데 몇년 살다보니 서로 적응해서 적당히 절충하고 살아요... 다들 그렇게 사는거지 한쪽이 억지로 변할순 없잖아요ㅠ17. 남자는
'21.1.10 5:22 PM (223.62.xxx.205)내가 저질 체력이다 하진 않잖아요.
18. ....
'21.1.10 5:23 PM (118.221.xxx.195)남편이 글을 올렸음 스트레스 받지말고 도우미쓰란 댓글달렸겠지만 저질 체력 아내가 썼으니 당연히 댓글 반응도 다르죠. 그러는 댁들은 저잘 체력 남편땨문에 스트레스 받는 아내한테 니가 생색내지 말고 군소리 없이 집안일 더 많이 하러고 댓글 다나 봅니다.
19. 그게 왜요?
'21.1.10 5:23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도우미 쓰라는 글은 못보셨나?
20. 그게 왜요?
'21.1.10 5:24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딩크나 도우미 쓰라는 댓글은
못보셨나?21. ..
'21.1.10 5:27 PM (122.40.xxx.190)저도 여기 조선시댄 줄
깜놀
얼마나 깨끗하게 살길래 게으르다 지적질을 하시나요?
힘들면 직장 갔다 와서 쉴 수도 있는 거고 주말에 몰아서 할 수도 있는 거죠~
직장 가서 띵가띵가 놀다 오는 것도 아니고 집이 왜 집인가요? 어떻게 사람이 24시간을 전투적으로 산답니까?22. 아들가진
'21.1.10 5:27 PM (125.134.xxx.134)시어머니들이 댓글다나 싶었어요
아님 평생 전업하신분이 댓글 다나
정말 게으르고 체력 나쁘고 머리나쁜 사람은 남의 돈도 못벌어요.
남의 돈 버는게 얼마나 힘든데 집에서 좀 쉬면 어때
심하게 물어 뜯는 사람들 진짜 못때먹었더라구요.
그리고 체력 나쁜걸 노력하면 된다구요 ?
그럼 너도 나도 강호동 에너지 가질수 있나요
아이돌들 연예인들은 더 힘든것도 한다구요
이명박이 나라걱정 하는 소리 하네요
그렇게 부지런떠는데 버는돈이 억대인 사람들이랑 비교하면 되나요?
타고나길 설치고 남들앞에 움직여야 행복한 끼쟁이랑 비교는 ㅜㅜ
사람마다 에너지도 체력도 성격도 다른것을
요즘시대에 밖에서 돈버는게 얼마나 힘든데
그런 마누라 어부바 해주지는 못할망정
조금씩 타협하고 고치면 되지23. ㅋㅋ
'21.1.10 5:30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남편이 글 올렸음 이혼하라 하지 도우미 쓰란 댓글 몇개나 달렸을까요
암튼 여자가 감히 남편이 집안일 하는데 체력이 달린다는 핑계되면서 쉬는거 못마땅해 하는 댓글들 많던데요 뭘24. ㄹㅇ
'21.1.10 5:31 PM (1.11.xxx.145)공감요ㅋㅋ
미친 할매들 인정ㅋㅋ25. 그럼
'21.1.10 5:35 PM (223.39.xxx.147)여자혼자 동동거리고 남자 늘어져 있을때 ㅂㅅ이란 댓글은 왜 달았어요?
26. ᆢ
'21.1.10 5:36 PM (115.89.xxx.220)이제 몇달밖에 안 산 부부인데,
절충하는 기간이 필요하죠.
이런저런 댓글들 보며
자신들이 알아서
방법 찾아 가리라 봅니다.
근데
성향이 너무 달라서
대화와 이해없이는 힘들겠더만요.27. 뭐래
'21.1.10 5:43 PM (112.158.xxx.105) - 삭제된댓글비율 몰라요?100개 댓글에 압도적으로 여자 게으르다 욕하는 댓글이 많으니 이런 글 쓰죠
남녀 바꼈어도 남자가 아예 살림 의지가 없는 이기적인 사람이면 모를까 저 베스트글의 원글같은 남자였음 욕 안할 건데요?
살림 안하겠단 것도 아니고 주말이나 쉬고 나서나 한다잖아요
보면 맞벌이 하는데 아예 살림 내일 아니다 나몰라라 하는 남편 보고도 스트레스 받지 말고 도우미 쓰라고 난리던데ㅋㅋ사서 고생한다고 원글 비난까지 하고
그리고 맞벌이 부부, 여자가 살림 동동 거리고 있는데 늘어져있는 병신 남편이 주말이고 평일이고 살림 안하는 인간이면 ㅂㅅ맞고요
이게 그대로 남녀 바껴도 여자가 ㅂㅅ맞아요 됐나요?28. 뭐래
'21.1.10 5:45 PM (112.158.xxx.105)12.158.xxx.105)
비율 몰라요?100개 댓글에 압도적으로 여자 게으르다 욕하는 댓글이 많으니 이런 글 쓰죠
남녀 바꼈어도 남자가 아예 살림 의지가 없는 이기적인 사람이면 모를까 저 베스트글의 원글같은 남자였음 욕 안할 건데요?
살림 안하겠단 것도 아니고 주말이나 쉬고 나서나 한다잖아요
보면 맞벌이 하는데 아예 살림 내일 아니다 나몰라라 하는 남편 보고도 스트레스 받지 말고 도우미 쓰라고 난리던데ㅋㅋ사서 고생한다고 원글 비난까지 하고
그리고 맞벌이 부부, 여자가 살림 동동 거리고 있는데 늘어져있는 병신 남편이 주말이고 평일이고 살림 나몰라라 늘어져있는 인간이면 ㅂㅅ맞고요 ㅂㅅ맞지 않아요?
이게 그대로 남녀 바껴도 여자가 ㅂㅅ맞아요 됐나요?29. 남편이
'21.1.10 5:54 PM (205.250.xxx.152)집안일 안하고 누눠있다고 그러면 백프로 다 이혼하라고 그러죠 그런 남자 쓸데 없다고요
30. ....
'21.1.10 5:54 PM (211.178.xxx.171)울 딸이 친구 원룸에 몇 달 살다 왔는데
힘들었던 것 중 하나가
자기는 물을 마시면 바로바로 씻어두는 스타일인데 그 친구는 그냥 쌓아두는 스타일.
청소도 바로바로 치우지 않는 스타일이래요
조금만 신경쓰면 더 깔끔해질 수 있는데 그걸 강요할 수 없으니 자기만 열심히 치우고 청소했다 하더라구요.
그걸로 트러블은 없었고, 그냥 각자 자기 스타일로 잠시 살다가 왔어요.
결혼하면 같이 살면서 맞지 않는 부분들을 맞춰가는게 더 중요하지
누가 일 더하고 덜하고가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와이프도 남편 일하는데 조금 신경써서 같이하고. 남편도 아내 힘든 거 알아줘서 덜 다그치는 방향으로 해야겠죠.
평생 엄마가 해 주는 밥 먹다가 결혼하면 장금이처럼 뚝딱하고 요릿상이 나오고 집이 빤딱빤딱 하나요?
다들 시행착오 겪으면서 살림에 능숙해지면 더 나아지겠죠.
그 남편은 좀 더 살림살이 교육을 받은 건지도 모르겠네요
신혼에 계란말이하고 엄마김치 차리는 걸 두시간 동안 했다는 글 여기서 봤는데
무슨 김치찌개를 세시간 끓이냐고 타박하고..
못된 시어매들 모여들었나봐요.
아니면 예비 못된 시어매들이거나..
울 아들은 집밥 못 먹어서 결혼해야겠다는 생각 안 하게 집안일 훈련 잘 되어있는데
부모 입장에서 그래도 사이좋게 잘 살 수 있을까만 걱정됩니다.
사이좋게 행복하게 잘 의논해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힘들다 그러면 걱정되는게 사랑 아닌가요?
그깟 집안일이 뭐라고.. 피곤해 죽겠는데 쉬어야지요.31. 동감
'21.1.10 6:06 PM (182.224.xxx.119)어찌나 게으르다는 한마디로 압축하고 신나게 야단들을 치는지.
32. ㅇㅇ
'21.1.10 6:07 PM (175.207.xxx.116)남편이
'21.1.10 5:54 PM (205.250.xxx.152)
집안일 안하고 누눠있다고 그러면 백프로 다 이혼하라고 그러죠 그런 남자 쓸데 없다고요
ㅡㅡㅡ
이런 댓글은 못봤는데요
식세기 사라 도우미 써라..
이런 댓글은 많이 봤습니다.33. ...
'21.1.10 6:14 PM (118.221.xxx.195)ㅋㅋㅋ 윗님은 82댓글 모니터요원이세여? 님이 못봤으면 그런 댓글이 없는 건가요?
34. ㅇㅇ
'21.1.10 7:10 PM (175.207.xxx.116)모니터 요원은 아니라 죽순이어서..
저도 비율 얘기로..
비율상 식세기 도우미 댓글을 더 많이 본 걸로..35. 저도
'21.1.10 7:11 PM (223.62.xxx.123) - 삭제된댓글식세기 도우미 댓글 더 많이 봤어요. 남녀 바뀌니 반응이 극과극이네요 ㅋㅋ 웃기네 진짜.
36. ..
'21.1.10 8:00 PM (211.36.xxx.27)식세기 도우미 댓글 더 많이 봤어요. 남녀 바뀌니 반응이 극과극이네요 ㅋㅋ 웃기네 진짜..2222
37. ㅋㅋ
'21.1.10 8:34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저도 그 글 읽고 뭐든지 같이 하려는 남편이 또라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나다를까 여자 마초들이 주둥이 테러 하더군요.38. ㅇㅇ
'21.1.11 10:33 AM (1.247.xxx.29)여기 할매 시어머니들 많으시니 여자한테 맨날 날선 댓글 달잖아요. 남편이 주말에 잠만 잔다고 글쓰면 하늘같은 남편이 일하느라 피곤했는데 여자가 감히!
맞벌이 여자가 남편이 집안일 같이 안한다고 하면 여자가 알아서 도우미쓰고 관리해야지 맨날 현명하지 못하네 타령하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