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영상은
열흘 전쯤 jtbc 방송사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우리 가곡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에서
갖고 왔습니다.
가곡<눈>을 작곡하신
김효근 교수님이 나오셨고
초대 손님으로
테너 유채훈과 베이스 길병민 님 나오셨지요.
김교수님이 이태리 아리아를 소개하시면서
갑자기 토스티의 이상이란 곡을 소개하게 되었고
역시나 갑자기 테너 유채훈의 음성으로
그 곡을 연주하게 되었지요,
시간상 앞부분과 클라이맥스 부분만 불렀는데요,,,
제가 궁금한 건
이렇게 갑자기 십여년 전 쯤의 노래를
부탁 받았을 때 저렇게 쉽게 부를 수 있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