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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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자금이나.. 결혼자금.. 요즘 남녀 비율이 어떤게 정석인가요?
1. ㅡㅡㅡㅡ
'21.1.10 2:43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대딩딸아이는 데이트비용은 반반 당연하다 하네요.
결혼은 아직 생각을 안 해봐서...2. 글쎄
'21.1.10 2:45 PM (39.7.xxx.160)반반 생각을 가지고 있어도 본인이나 본인 부모가 돈이 없으면 행동으로 못하는거죠.
반반 결혼했다는 사람 존재하지만
본인 올케는 혼수도 안하고 혼수도 남동생이나 오빠가 해오고 전업으로 사는 여자들도 존재하죠.3. ㅡㅡ
'21.1.10 2:45 PM (211.108.xxx.250)인터넷 보면 반반 결혼도 많다는데 제 주변에 3년 내 결혼한 사람들은 죄다 남자가 서울에 자가 아님 전세집이라도 하더라구요. 집마련 가능한 남자만 결혼하고 나머지는 아예 결혼 시도조차 안하는 거 같은 생각들어요.
4. ...
'21.1.10 2:47 PM (220.75.xxx.108)내 몫은 내가 부담하는게 원칙이죠.
올해 대학 신입생 될 딸아이에게도 니 몫은 반드시 니가 내는거라고 가르쳤어요.
우리집 형편이 좋다고 누가 빈대붙으려고 하면 떼어내라고도 가르쳤어요. 아빠가 번 돈으로 남까지 먹일 필요는 없다고요.5. 요즘은
'21.1.10 2:53 PM (121.133.xxx.125)반반 하더군요. 대신 혼수.예물은 잘 안하고요.
남자가 형편이 좋거나 집 해주는 경우는 삼사년전이나 들읬지
요즘 전세도 구하기 어렵고
월세 보증금도 반씩 내더군요.6. 그게
'21.1.10 3:00 PM (175.223.xxx.218) - 삭제된댓글겉으로 볼때는 남자가 마련하는것으로 보여도
남자 명의로 대출받아 신혼집 구하고 살면서둘이 갚아나가도 남자가 집 마련한건가요?
집값이 한두푼도 아니고7. 계약
'21.1.10 3:04 PM (222.106.xxx.155)전세 계약할때도 공동명의로 하더라고요. 저는 남편이 돈 없어 반반했는데 늘 남편 이름으로 했거든요. 요즘엔 다르더라고요. 설마 본인이 전세 보태지 않았는데 공동명의로 하겠어요?
8. 요즘
'21.1.10 3:18 PM (223.39.xxx.107)반반한다지만 82글보세요 반반 결혼해라면 딸엄마들 난리납니다
현실은 아직도 7:3이면 여자가 많이 하는겁니다 집값 올라서
통계도 그렇고요. 결혼하면 그때 부터 각자 효도하며 친정에 효도하고 평등하게 사는거죠9. 그런데
'21.1.10 3:30 PM (110.10.xxx.133) - 삭제된댓글저희아들 대학생인데 상위권 여자대학생일수록 철저하게 반반하자고 한다네요 자존심인거죠
내가 너한테 얻어먹어?하는
그래서 여자가 다시보이더라고10. ...
'21.1.10 3:34 PM (223.38.xxx.149) - 삭제된댓글저는 남편구박한적도 없어요
아파트 한채 그냠받았는데
자존심상할까봐
우리 시댁도 돈이 없어 이천 대출받아 결혼시키시고 아버님이 다 갚으셨더라구요
부잣집 며느리봐서 시어머니도 좀 기죽은게 보여서 유세떨지 않으려고 잘했는데 이제 다 무슨 소용이었나싶네요
없는집은 서로 1억씩 내서 알아서들하고
여전히 집사주는 아들집도 있고 그래요
들었던 최고의 부자집은 며느리 사돈댁 정말 맘에들어서
집도 땅도 다 며느리 명의로 해주셨다고
결혼식도 일체 남자집에서 다 내시고
딸이 똑똑해서 ...그집도 없는 집도 아니고 ..
근데 돈많고 진짜맘에 드는 며느리. 집안이면 나라도 그럴거같아요
아들은 부모님재산 관리하는게 직업이더라구요11. 인연되는
'21.1.10 3:42 PM (39.7.xxx.165)상대 경제 사정 따라 다른데
여자 본인이 능력 있으면 반반하죠.
대출도 같이 명의도 같이.
이게 현명하고 그런 경우 각자 자기 번 돈 자기가 관리해요.
40전후도 이런 경우 많습니다.12. ..
'21.1.10 4:41 PM (49.164.xxx.159)반반이 당연하다 생각하는 추세이고, 현실은 각자 상황에 따라 맞추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