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커피머신 없이 집에서는
봉지커피와 드립백 같은 거 마시고 그랬는데요
코로나가 길어져서 카페 가서도 테이크아웃만 해와야 하고요..
아무튼 이래저래 네스프레소 버츄오를 데려왔는데
샘플로 온 캡슐을 3-4일 마셔본 소감으로는
커피가 너무나 진해서 그런 건지 머리가 아플 정도에요.
보통 카페에서 더블 샷인 보통 커피 마셔도 이렇지 않았는데..
아침에 한잔 내려 물 많이 타마시고 오후까지 마셔야 하고
그 이상은 못 마실 것 같은데.. 저만 그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