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미국에 계신 분이 만든 거 같네요.
두 집 부모들 뻔뻔함이 그냥 뭐랄까? 이 땅의 사람들이 아닌 듯.
목사면 지들과 지들 자녀는 무슨 짓을 해도 되고 그걸 비난하는 사람이 잘못인지?
이건 학폭 가해자 중에 저런 뻔뻔이들을 봤지만서두 이 정도로 뻔뻔한 이들은 이들이 처음
개독 퉷!!!!!
제일 놀라운 게 예수를 위해 울지 말고 우이와 우리 자녀를 위해 울라는 거
미친거 아닙니까?
죄는 지들이 저지르고 왜 우리한테 울라는 건지?
정인이를 위해서는 울어도 양무보와 그 집구석에게는 눈물 한 방울도 아깝구만
정인이와 맞서 싸우려 하는 양부모 가족들의 실체 - YouTube
면상이 아주 적나라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