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도움 필요합니다. 진학사 자료...
1. 민트라떼
'21.1.10 9:05 AM (122.37.xxx.67)1. 원래 상위권은 예측이 더 정확할수밖에 없어요. 인원이 적으니까요. 근데 이번에 서울대 정시이월이 많이 안됐기에 밀리고 밀려 연,고대도 작년 최초합 성적이었어도 불합뜨는 과가 많은거 같구요
2. 그냥 칸수랑 합격여부만 보면 안되고 실제지원학교로 지정하신 후 앞에 등수 아이들이 어디 썼는지 일일이 다 열어보시고 판단하셔야 해요. 3개중 최종적으로 어디를 등록할까 보세요
3. 어차피 진학사도 표본을 가지고 '예측'하는건데 마감까지 어떻게 될지 몰라요. 특히 합격권 경계에 있는 점수일 경우는요. '예측변동 리포트' 보시면 아이들이 어떻게 왔다갔다 하는지, 내 위치가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요.
** 1개 안정, 1개는 잘하면 추합 가능성 있는것, 1개는 조금 모험? 이렇게 정하시면 되지 않을까요?2. 민트라떼
'21.1.10 9:06 AM (122.37.xxx.67)아참...추합 가능성은 아무래도 정원이 많은 과가 더 확률이 높아요. 참고하세요
3. 민트라떼
'21.1.10 9:08 AM (122.37.xxx.67)자꾸 생각나네요. 추합 가능성 보실 때 작년, 재작년 추합인원도 보세요.
4. 가을
'21.1.10 9:18 AM (211.187.xxx.132)어떤 입시 프로그램도 합격선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느누없겠지요 다른 라인이 안정이 있으니 좀 모험을 해도 될지, 다른 곳이 상향이니 꼭 붙어야 할지로 판단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진학사 추합떠도 불합되는 케이스 많아 있고, 불합떴는데 질러서 문닫고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5. 정시
'21.1.10 9:20 AM (222.106.xxx.221)민트라떼님 고맙습니다.
가군과 다군은 안정으로 지원했고 나군에서 최소한 추합 가능성 있는 것을 고르고 있는 중이에요.
소수과이고 해당학교에서는 대부분 하위과라.... 앞 등수 아이들이 거의 빠져나갈 일없이 1순위 지원이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더 힘든 상황이구요. 경영이나 그 외 상위권이면 서울이나 지방 한의대로도 빠져나가겠지만... 그럴 상황도 아니구요. 아이는 겉으로야 안되면 가군 학교가면 된다고 하지만... 엄마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나군 학교에 보내고 싶구요.
한 문제만 더 맞추었다면 좋았겠지만 한 문제 더 틀렸으면 이런 고민도 없었겠죠.6. 민트라떼
'21.1.10 9:30 AM (122.37.xxx.67)추합되고 안되고는 점수보다도 앞에 아이들 결정에 따른거니 운의 영역이죠 ~
마감시간 가까워지면서 추합뜨면 가능성있을거에요
저도 지금 매일 들여다보고있는데 아이랑 대강 정했어요
나군이 문제인데 최초합뜨는 과들은 적성에 도저히 안맞는다고 해서 추합이 간당간다한곳 쓸거같아요7. 정시
'21.1.10 11:58 AM (222.106.xxx.221)가을님 고맙습니다.
추합 뜬 곳이라도 문닫고 들어갈 수만 있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8. 간절
'21.1.10 1:22 PM (211.201.xxx.102)정시가 참 심리전이긴 하네요.
특히나 소수인원 모집하는과는 너무 고민하게 됩니다.
저도 내내 불합 추합 뜨는 과가 어제보니 최초합 으로 바껴 있는데도 지원을 못하겠어요.
실지원에서 어찌 바뀔지 모르니.. 특히나 소수과는 추합도 힘들거라 생각되니 지레 포기하게 되네요9. 정시
'21.1.10 4:33 PM (222.106.xxx.221)간절님도 같은 상황이시군요.
모든 입시 가정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 최고의 결과가 나오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