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깟 남자 키가 뭐라고 그리 목을 매나요?
1. ㅋㅋ
'21.1.8 10:49 PM (183.96.xxx.113)남자 키 = 모든 것 에브리띵~
2. 무슨
'21.1.8 10:51 PM (222.117.xxx.175)무슨 글인지 몰라도 여자들키도 크지 않아요.
맨날 163이라는데 165인 제 키보다 십센티는 작은 사람들이 많아요.
남자의 키 180을 이야기 하려면 본인 키도 163은 되야 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현실은 키가 작거나 말거나 둘이 사랑하면 만나는 사람들이 더 많고 그런거 이야기 사는건 인터넷안에나 있는거 같아요.
대부분 자기 키가 작으면 큰 사람을 만나길 원해도 사랑에 빠지면 키랑은 상관 없다 생각하는것 같구요.
그래서 인터넷에 이러네 저러네 하는 글들은 화를 낼 필요가 없어보여요.3. ......
'21.1.8 10:52 PM (39.7.xxx.203) - 삭제된댓글키 작은 여자분들이 많고
본인 키에 만족하는 경우보다 불만족 하는 경우가 많으니
키 큰 남자 만나서 키 큰 2세를 만들고 싶은거죠.
여자는 150이라도 결혼하는게 어렵지 않고
작은키를 귀여움으로 승화시킬 수 있으니 다행이죠.4. 확인사살
'21.1.8 10:52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키작은 사람 두 번 죽이시네요.
오랜만에 들어보는 표현이네요.
**여자는 분명 난장이 똥자루만한데...5. ... ..
'21.1.8 11:06 PM (125.132.xxx.105) - 삭제된댓글키 큰 남자가 아담한 여자를 좋아했을 수도 있어요.
6. ...
'21.1.8 11:24 PM (218.48.xxx.16)방금 제가 댓글 달았었는데요
키 작은 남자 별로라는 원글이 사라졌나요
저도 키 큰 남자가 더 멋있어 보여요
그 원글 내용이 단순히 키 작은 남자에게 끌리지 않고 키 큰 남자를 선호한다는 외모 취향글이 아니었어요
인성 비하까지 하고 대부분 성격까지 안 좋다고 폄하하는 내용이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 원글님 댓글에 방금전 "키작고 뚱뚱한 여자" 버전으로 바꾸어서 이게 얼마나 못나 보이는 글이냐고 적었는데 원글을 찾을 수가 없네요
저는 "키 작고 뚱뚱한 여자"가 가까이만 와도 싫어요
"키 작고 뚱뚱한 여자"들은 대부분 성격까지 꼬이고 안 좋아서 말만 걸어와도 대꾸하기도 싫으네요
업무적으로도 "키 작고 뚱뚱한 여자"들과는 섞이고 싶지도 않아요
식으로요
키 크고 예쁘고 싶지 않은 여자가 어디 있나요
자기 일부 경험을 바탕으로 키 작은 남자들의 인성까지 일반화 심하게 비하시키니 그리 비난 댓글들이 많았구요
오히려 그러한 원글님을 옹호하는 댓글들이 많아 놀랐습니다
예를 들어 "가난한 사람들은 게으르고 시샘 많아서 가까이 오는 것도 싫어요"라고 해봐요
너무 잘못된 말이고 비난 받아야죠
실제로 부지런하고 인정 많고 착하신데도 가난한 분들이 많을 테니까요
자기 일부 경험을 바탕으로 특정 그룹을 나쁘게 일반화 비하시켜 오픈하는 글은 좋지 않아 보여요
오픈해서 쓸 게 있고 아닌 게 있죠
저도 결혼 전에 남자 키 아주 중요하게 봤어요
다만 자기가 키 작은 남자는 외모적으로 안 끌리고 별로이다 키 큰 남자가 멋지고 매력적이다 등으로 외모 취향만 쓰셨다면 누가 비난하겠나요
그걸 비난하는 사람이 더 이상한거죠
특정층을 겨냥해서 인성 비하시키는게 올바른게 아니잖아요
특정 계층 특정 지방 사람들 비하해서 오픈 글 썼다고 봐요
당연히 비난 글 폭주할 겁니다
단순히 외모 취향 글이 아니었어요
원글님은 얼마나 외모가 뛰어나셔서 그런 글 올렸는지 모르지만 상대방 외모로 그리 인성까지 비하 폄하시켜 오픈 글 올리는건 본인의 인성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저도 외모 지적 받으면 개인적으로 안 좋았던 경험이 떠오릅니다
제가 외모적으로 훌륭했다면 안 좋은 경험도 없었겠지만요
외모 취향은 자유지만 남의 인성까지 일반화 비하시키는게 올바르지 않은 겁니다7. ...
'21.1.9 12:29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원글은 찾을 수가 없네요
다른 분이 올려주셨네요
아래 원글 참조하세요
제 목 : 키작은 남자 많이 읽은 글이 불편한 이유
000 조회수 : 955작성일 : 2021-01-08 14:18:50
"그냥 키 작은 남자가 앞에 서 있거나
업무외적으로 질문 가장해서 개인 질문해오는 것도
싫더라고요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본능적으로 무의식적으로
거부 반응이 이나봐요
미안하지만 키작은 남자들 대부분이 성격까지 안좋아
안보게 돼요"
원글님은 서구에서 동양인이라 키 작고 얼굴 노랗고 마늘 냄새 나서 성격까지 안좋아 안보고 싶으니 앞에서 꺼져 달라고 비난 당하면 당연히 받아들이실건가요?
라고 묻고 싶네요
실제 90년대까지도 (지금은 잘 모르지만요) 호주 백인들에게 대놓고 멸시 당하고 인도 걷다가 지나가는 차 안에서 백인들이 껌이나 빈 캔을 던져서 모욕 당했다는 한인 교포들을 보고 같이 격분했었는데요
원글님은 호주 백인들에게 같은 취급 당하면 뭐라 하실건가요?
심지어 호주에서 황인종이라는 이유로 폭행 당한 한국인들도 있었어요
별 이유도 없었어요
단순히 그들이 싫어하는 황인종이라는 이유로요
외모도 다 상대적인 겁니다
원글님도 당시 호주에서라면 무시당할 키작고 얼굴 노란 냄새 나는 황인종 취급 당했을 수도 있어요
설혹 개인 경험치가 그럴지언정 오픈 게시방에 외모만으로 특정층의 성격 비하하는 이런 류의 글을 올리는건 어이 없네요8. 팩폭
'21.1.9 1:21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본인 키들이 작으니 남자는 커야되는거고,
반대급부도 자기도 작은데 자녀까지 작으니 자기탓고
거기 덧글 안 달았는데
이쪽이나 저쪽이나 키 작은 열등감에 난리부르스였네요9. 팩폭
'21.1.9 1:21 AM (183.98.xxx.33)본인 키들이 작으니 남자는 커야되는거고,
반대급부도 자기도 작은데 자녀까지 작으니 자기탓고
거기 덧글 안 달았는데
이쪽이나 저쪽이나 키 작은 열등감에 난리부르스였네요
도대체 키가 뭐라고10. ...
'21.1.9 1:35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윗님 키 작은 열등감에 난리 부르스라니요
키와 같은 외모로 사람의 인성 성격까지 일반화 비하시키니까 날선 댓글들이 달린거잖아요
마치 뚱뚱한 여자는 게을러서 싫어요 라고 해보세요
이게 말이 되나요
뚱뚱해도 부지런하고 더 열심히 살아갈 수도 있는데 외모로 사람 자체를 비하하면 안 되잖아요
비난 댓글들의 본질을 잘못 파악하셨네요
다른 분 댓글 읽어보세요
"그원글 댓글보고 소름끼쳤어요 키작은게 왜욕할일이냐고 반박하면 너 키작남아들 둬서 발끈한다는둥 조롱하고
소시오패스들인가 싶은
꼭 학교에서 약점보이는애 골라서 왕따시키고 조롱하는 느낌 성격이상한 맘들 너무많아요"
"유난히 외모에 집착과 지적이 많은사람들이 많은 한국사회가 불편해요.
게다가 노력으로 안되는 키로 사람을 판단하고 규정지어버린다는게 이래가 안가구요^^ 꼬였다,열등감 덩어리다 하지만 이런 문화가 그렇게 만드는거 아닐까요?"
"인간에 대한 존중이 없는 글이죠.
겉모습 포장 잘된 것이면 다 좋다 라는 글이니까요.
속은 골았는지 아닌지 모르면서. 사실 그건 알 길이 없죠 살아봐야 아는 것이니."11. /////
'21.1.9 7:11 AM (188.149.xxx.254)그건 인종차별 이었어요.
그 원글쓴 인간은 참교육 받아야만 하는 못난 사람 이었습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146063&reple=25381071
이런 인간은 자신이 편견으로 아무잘못도 없이 사람들에게 비하를 당해도 아무말 못해야하고 감싸줄 이유도 없는 것. 입니다.12. 함부로
'21.1.9 8:23 AM (125.177.xxx.82)입을 놀리시네요.
님한테 뭐라 한 적도 없는데
난장이 똥자루에 멀대 키라는 식으로
저희 부부를 한꺼번에 디스하네요.
죄지은 것없고 세금 멀쩡하게 내고 잘 살고 있는
남의 부부는 왜 건드리나요?
그냥 타고난 키, 선천적인 것에 대한
비난은 하지 말자고 하던지요.13. 꿈다롱이엄마
'23.8.28 8:08 PM (221.157.xxx.108)아버지 세대들을 생각해 보세요. 다들 작으시죠? 그럼 아버지들은 결혼 하면 안되겠네요? 제발 다들 아버지 생각해서 글좀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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