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독교인만)기독교인들이 갈만한 커뮤니티 소개좀 해주세요

MilkyBlue 조회수 : 1,706
작성일 : 2021-01-07 18:45:59
이 게시판 드나드는게 힘들어지네요
정치, 종교, 날선 글, 물어뜯는 댓글...
가뜩이나 코로나로 집콕이라
이곳에서 좋은 글도 많이 보고 정보도 많이 보고
좋았는데 이제 못오겠어요
기독교인인 저는 너무 스트레스가...
영화나 드라마 문화 소소한 정보 교류도 하고
이렇게 스트레스 안받는
그런 커뮤니티나 자유게시판같은 곳 있을까요
갈곳을 찾아 헤매고 있네요 추천 부탁드려요
IP : 125.186.xxx.5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만드세요
    '21.1.7 6:47 PM (112.161.xxx.165)

    싸이트 이름 ‘예수쟁이’

  • 2. 기독교인만
    '21.1.7 6:47 PM (125.186.xxx.54)

    댓글 달라고 했어요

  • 3. ...
    '21.1.7 6:49 PM (183.101.xxx.21)

    덤벨로 내리찍히며 뼈 마디마디가 부서지는 고통만큼 힘드신가요?

  • 4. 기독교인이에요
    '21.1.7 6:56 PM (121.141.xxx.138) - 삭제된댓글

    굳이 그런 커뮤니티가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전 카톡으로 진행되는 성경통독을 하고 있어요.
    교회를 안나가니까 이렇게라고 말씀보고 기도하며 지내요.
    그러고 보니 카톡방이 어떻게보면 커뮤니티일수 있겠네요.
    네이버 블로그에서 한나미니스트리 찾아보세요.
    거기 매일 올라오늘 글 참고해서 신앙생활하셔도 괜찮을것 같아요

  • 5. ...
    '21.1.7 7:00 PM (125.186.xxx.54)

    댓글 기다리고 있는데 아까 어느분이 썼다가 지우셨네요
    워낙 친구도 못만나고 수다떨 사람도 없이 지내다보니
    이런 공간을 드나들었던게 후회가 되네요

  • 6. 어디간들
    '21.1.7 7:03 PM (223.62.xxx.74) - 삭제된댓글

    편하겠어요?
    뼈쏙
    기독교 모임 있었는데
    문제같지 않은 문제로 왕따시키고
    어딜가도 내맘 같지 않아요

  • 7. 네이버카페
    '21.1.7 7:04 PM (211.215.xxx.158)

    저도 맘카페는 너무 어린애들 엄마만 있고
    여기는 마음이 힘들어서..
    심리상담 카페에서 놀아요. 그냥 조용하고 소소해요.
    https://cafe.naver.com/carelaw

  • 8. 한국개독교
    '21.1.7 7:04 PM (84.226.xxx.116)

    한국 기독교인들은 개독교들이라는 답이 딱 맞아요
    대면예배 강행하는 목사놈들에 대한 성찰을 먼저하시고 기독교 정화운동좀 해주세요
    코로나 양산지 =교회 입니다
    개독만 없었어도 우리나라 예전에 코로나 잡혔을거에요

    그리고 정인이 죽인 살인마네 부모가 개독교 목사에, 그 신도들이 탄원서냈더군요
    이제 개독들은 종교탄압을 받고 멸시받을 거에요. 각오하세요

  • 9. ㅇㅇㅇ
    '21.1.7 7:14 PM (121.187.xxx.203) - 삭제된댓글

    무슨 심정인지 알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개신교에 대한
    날선 글들에 당혹스러웠는데
    계속 이어지는 교회의 확진자 발생에
    분노가 치밀어 오르더라구요.
    태풍이 휘몰아 칠 때는 양떼들을
    잠시 안정된 곳에 머무르게 하든지 자세를
    낮춰야 되는 건 상식이고 논리잖아요.
    막무가내 강행으로
    교회가 욕먹을 짓 하니까
    비난의 댓글도 이해가 되었어요.
    그렇지만 이럴 때일수록 답답하고
    안타까워 신앙인으로서
    할말이 많아지더라구요.
    82에 하고 싶어도
    공격의 댓글 때문에 주저 돼요.

    저도
    기독교 사이트를 첮아 봤는데 마땅한 데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코로나 끝나면 몇명의 기독교 독서회
    형식의 모임을 해 보려고 해요.
    자유롭게 토론도 하며 서로 신앙의 성장과
    사회에대한 바른 자세도 실천하며
    어두운 세상에서
    작은 등불이라도 들고 있어 보려구요.

  • 10. 지운
    '21.1.7 7:19 PM (121.141.xxx.138) - 삭제된댓글

    썼다가 지웠어요.. 커뮤니티 소개하는게 아닌거 같아서요.
    한나미니스트리 라는 블로그 썼거든요.
    이건 단체카톡방에서 순을 만들어서 성경통독하는 모임이에요. 개인적인 잡담은 거의 없구요. 전 아는분 통해 들어가서 ( 그 카톡방은 아는사람들이 대부분) 살짝 사담을 나누긴 하는데 거의 성경통독에 대한 나눔만 있어요..
    이런거 이외에 다른 모임은 일절 하고싶지가 않네요.

  • 11. ㅇㅇ
    '21.1.7 7:24 PM (223.38.xxx.213)

    기독교인이지만 소개하고 싶지 않아요.
    전 이곳도 계속 오고 있으니까요.

  • 12. 음...
    '21.1.7 7:33 PM (59.8.xxx.220)

    기독교인이었다가 지금은 아닌 사람인데요
    끼리끼리 모인다는 말이 있잖아요
    지금 기독교가 비난 받고 있는 현실을 외면하지 말고 냉정히 받아들이는 마음자세도 필요해요
    정인이 조부가 목사라는데 그 교회 다니는 사람들끼리는 또 얼마나 세상을 비난하겠어요
    그 안에 있으면 바깥세상을 제대로 못봐요
    하나님 자녀라는 특권의식 가지고 세상을 분별하려 하지 말고 겸손한 자세로 올바른 판단을 하려는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점점 교인들만 만나게 될텐데 커뮤니티도 기독카페만 찾으신다면 정말 고립되고 판단력 상실되기 쉬워요

  • 13. 술자리도 줌이
    '21.1.7 7:35 PM (223.62.xxx.62)

    되는데 말씀나누기는 왜 못하는지

  • 14. 눈오는날
    '21.1.7 7:47 PM (118.219.xxx.224)

    기독교인이었다가 지금은 아닌 사람인데요
    끼리끼리 모인다는 말이 있잖아요
    지금 기독교가 비난 받고 있는 현실을 외면하지 말고 냉정히 받아들이는 마음자세도 필요해요
    정인이 조부가 목사라는데 그 교회 다니는 사람들끼리는 또 얼마나 세상을 비난하겠어요
    그 안에 있으면 바깥세상을 제대로 못봐요
    하나님 자녀라는 특권의식 가지고 세상을 분별하려 하지 말고 겸손한 자세로 올바른 판단을 하려는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점점 교인들만 만나게 될텐데 커뮤니티도 기독카페만 찾으신다면 정말 고립되고 판단력 상실되기 쉬워요
    ------------------------------------------------------
    저는 지금도 기독교인이지만
    이 분 말씀처럼 우리가 냉정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믿는자로써 정인이 사건이나
    코로나확산 상황도 ,우리도 화가나고 속터지는 데
    믿지 않으시는 분들은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한국교회가 왜이리,특권의식이 많아졌는지
    저역시 답답합니다
    저역시 코로나전에는 예배자리 사모해서
    수요예배 금요예배 새벽예배 다 참석했었습니다
    여기서 말씀하시는 목사님 신봉자는 아니여서
    목사님과는 항상 거리두기 하는 신앙인이였지요

    개신교의 특권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때인거 같아서
    아프지만, 속상하지만 묵묵히 참고 들어야 하는거 같아요
    피하지 않고 외면하지 않고 들을려고요

    우리 다음세대는 달라져야 하잖아요 ㅠ ㅠ

  • 15. 하나님자녀라는
    '21.1.7 8:24 PM (223.38.xxx.178)

    특권의식은 누가 부여한 건가요?
    교회 사장님이 준 표창장 같은 거죠.
    하나님의 자녀는 자녀 아닌 사람들보다 낮은곳에서 더 가난하고 겸손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엇다 대고 특권 운운인가요.

  • 16. ///
    '21.1.7 8:27 PM (49.161.xxx.66)

    원글님 여기 추천해요
    https://www.hae-dal.com/

  • 17. 위에
    '21.1.7 9:47 PM (1.225.xxx.20)

    해와달 사이트요
    거기도 정치견해 다르면 칼날 세우고 대립하는건 똑같아요
    정 떨어져서 안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6920 결혼하고싶어질까봐 연애를 안해요.. 14 2021/01/10 4,829
1156919 시골에 사시는분들..주변 강아지들 살펴봐주세요.. 9 홍이 2021/01/10 2,140
1156918 어느분이 키톡에 글을 쓰셨는데 답좀 달아주세요 3 길을잃다 2021/01/10 2,347
1156917 부산이고 예산이 3억있는데 아파트 대출내야될까요? 11 궁금하다 2021/01/10 2,381
1156916 숙대 법학과 건대 융합인재 17 딸기엄마 2021/01/10 3,610
1156915 월성원전은 정상적으로 관리가 안되고 있는거 아닌가요 8 ㅇㅇ 2021/01/10 597
1156914 혹한에 방치된 세 살 여아 보셨나요? 19 아기엄마 2021/01/10 6,076
1156913 與 강성 지지층서 이낙연 '낙승'.. "이재명 내쫓아야.. 35 ㅇㅇㅇ 2021/01/10 2,288
1156912 서울광장에서 스케이트 타고 싶어요~ 1 .... 2021/01/10 748
1156911 맛없는사과와 당근으로 주스를 하는데 구제해주세요~ 6 ... 2021/01/10 1,559
1156910 혀클리너 추천해주세요. 4 .. 2021/01/10 1,286
1156909 계속 이렇게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23 .... 2021/01/10 6,862
1156908 철없는 딸램...짜증나요@저 갱년기라 그럴까요? 16 ㅡㅡ 2021/01/10 5,650
1156907 코로나 시국에 연애도 못하고 생기가 사그러 드는 느낌 5 ㅡㅡ 2021/01/10 1,771
1156906 인큐애호박 맛없는거 맞죠? 3 채소 2021/01/10 2,167
1156905 부정맥 심장판막질환 잘 아시는 분~ 2 ... 2021/01/10 1,428
1156904 2-3개월 강아지 집에 혼자 있을 수있나요?? 9 초보강쥐맘 2021/01/10 4,159
1156903 부산인데 세탁기 돌리지 말라고 방송하네요 10 강추위 2021/01/10 3,819
1156902 누웠다 일어나면 어지러운신분 쉴때 어떻게 6 엇실 2021/01/10 1,515
1156901 보톡스로 가장 유명한 병원? (서울) 6 보톡스맞을시.. 2021/01/10 2,346
1156900 요즘 드라마 볼만한거 있나요?? 19 ... 2021/01/10 3,589
1156899 옵션 아파트 2021/01/10 467
1156898 직장생활에 도움되는 웹툰 책 등 3 복직 2021/01/10 1,177
1156897 냉장고 파먹기 6 ... 2021/01/10 2,629
1156896 손세탁 할만 하네요. 6 ... 2021/01/10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