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운한 맘은 가득하고 마음은 불편하네요

주절주절주절 조회수 : 3,377
작성일 : 2021-01-07 10:18:55
인간관계 다 허망한거 같아요. 아니 허망한건 너무 과장스럽게 표현한거구요
다 필요없네요. 내 가족들에게만 잘하면서 살래요. 
왜 이렇게 바보 같이 살았는지 ㅠㅠ 후회 가득이네요 
IP : 106.243.xxx.2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7 10:19 AM (175.192.xxx.178)

    원래 허망한 거래요.
    가족도 허망
    나룰 더 보살피세요

  • 2. ..
    '21.1.7 10:23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가족도 속고 속이고 살죠. 나만 믿으세요

  • 3. 123
    '21.1.7 10:30 AM (183.98.xxx.201) - 삭제된댓글

    그러면서 세상사를 배우는 게 아닐까싶습니다.

  • 4. 가족도 결국
    '21.1.7 12:07 PM (58.236.xxx.195)

    마찬가지. 내가없는 헌신은 허망함을 돌려주죠

  • 5. 저도
    '21.1.7 12:24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작년 가을부터 딱 원글님 마음이에요

  • 6.
    '21.1.7 1:08 PM (112.148.xxx.25)

    영원하고 유일한건 없죠 그래서 허망하고
    그나마 부모자식만이 끊을수없는관계 그다음이 배우자
    그것마저 원수되면 인생 살기싫죠 사랑많이주고 살자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6760 예비대학생 아들 액상담배 3 가지가지 2021/01/10 1,609
1156759 첫 전세살이 수리비용 궁금해요 2 ㅡㅡ 2021/01/10 1,129
1156758 우체국 조의금배달 서비스 없어졌나요? 4 ㅇㅇ 2021/01/10 1,512
1156757 미국에서 넷플릭스나 왓챠.. 한글자막 볼수있게 하는 방법 없을까.. 3 ㅇㅇ 2021/01/10 5,503
1156756 일반인 짝 찾는 프로그램 보며 느낀 것 5 ㅎㅎㅎ 2021/01/10 3,353
1156755 세탁기 동파 1 ... 2021/01/10 3,311
1156754 베란다 개목줄 감금 맨발 탈출했던 아이는 어찌 되었나요? 2 ㆍㆍ 2021/01/10 2,138
1156753 식구가없으니 음식물쓰레기가 스트레스예요 13 2021/01/10 4,323
1156752 말랐는데 하루에 한끼 먹으면요 10 반백 2021/01/10 4,730
1156751 임광아파트 어떤가요? 5 ㅡㅡ 2021/01/10 3,394
1156750 유통기한 하루 전 음식도 식중독 유발하나요? 10 ㅠㅠ 2021/01/10 1,431
1156749 동영상 800개 삭제 13 ... 2021/01/10 7,733
1156748 비타민효과 언제부터 나나 2021/01/10 822
1156747 양육방법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10 고민 2021/01/10 1,276
1156746 금팔찌야 잘가. 18 00 2021/01/10 6,177
1156745 탈원전은 세계적인 추세라고? 40 ? 2021/01/10 2,083
1156744 도움 필요합니다. 진학사 자료... 9 정시 2021/01/10 1,252
1156743 뒷베란다가 꽝꽝 얼었는데요 3 강추위 2021/01/10 3,286
1156742 초심님이 어제 경주월성내려 가심 4 ㄱㅂ 2021/01/10 1,382
1156741 정인이가 죽을때까지 내버려둔 양부모 할머니 할아버지 17 악마들 2021/01/10 7,292
1156740 유치원 학예회야 말로 아동학대라고 생각해요 16 애엄마 2021/01/10 3,857
1156739 한강뷰 아파트 사시는 분들 습도 어떤가요? 10 .. 2021/01/10 4,823
1156738 “수요시위 안해도 되는 세상…” 윤미향 향해, 국민의힘 “또 위.. 21 또입터네요 2021/01/10 1,633
1156737 새벽2,3시까지 게임하는데.. 9 ㄴㄴ 2021/01/10 2,450
1156736 70대 중반의 엄마를 보며 슬픈 마음이 들어요 50 엉마 2021/01/10 20,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