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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말고 다른 아이는 학대정황이 없나요?

... 조회수 : 3,095
작성일 : 2021-01-07 02:38:04
친자식이라고 학대 안 한 건가요? 아니면 그 정황도 나왔나요?

여러가지로 마음이 아파서 잠 못드는 밤이네요....
IP : 117.53.xxx.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7 2:43 AM (175.223.xxx.204)

    친자식은 보모가 2년간 키워줬데요.
    정인이를 입양한것이 친자식을 위해서였다네요. 여자동생 만들어줄려고.

    살인자에요 그둘.

  • 2. 비누인형
    '21.1.7 2:43 AM (220.116.xxx.9)

    저도 첫째 이야기 안나오는 것에 의아해서 글을 써봐야하나 했어요
    단순히 직접적인 학대가 아니더라도 같은 공간에서 동생에 대한 학대를 봤다는 것만으로도 심한 정서적 학대 아닌가요?
    그 아이도 불안이 높고 충격을 받았을 거예요
    첫째 아이에 대한 심리치료 꼭 필요해보여요

  • 3. 그 애도
    '21.1.7 2:44 AM (125.178.xxx.135)

    엄청난 학대를 당한 거죠.
    그런 모습들 못 봤을 리 없잖아요.
    악마같은 것들이네요.

  • 4. ...
    '21.1.7 2:46 AM (175.223.xxx.204)

    첫째가 유치원 가고 집에 없을때 치명적인 학대를 한것 같던데요.

  • 5. ..
    '21.1.7 2:47 AM (1.251.xxx.130) - 삭제된댓글

    주변에 찾아보면 많쵸. 눈팅이 밤팅이란 표현 아세요. 드라마에서나 보던거처럼 시커멓게 야구공 맞은거 처럼 실명 안된게 다행일 정도로 피멍들어온 6세 여아봤는데. 엄마가 술먹고 때렸다고 미혼모가 애키우는집이구요. 근데 멍이 학대는 맞아도 지속적인게 아니고 그아일 5년 보면서 맞아 멍든건 첨봤는데 삼자인데 어쩌겠어요. 원래 가정에서 학대비율이 젤많찮아요. 엄마가요 이거사주고 어디놀러가고 평소에는 엄마자랑을 엄청하는애거든요.

  • 6. ....
    '21.1.7 2:50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큰애도 모를리가 없는데 걔도 상처 많이 받았을 것 같아요ㅠㅠ 심리치료 받아야할듯

  • 7. ..
    '21.1.7 2:53 AM (1.251.xxx.130)

    아니요. 같은 원에 다녔데요
    그아이도 수면교육도 그리했고
    첫애는 원에 계속 보냈다고
    정인이는 두달넘게 어린이집 안보내고 가정보육 가슴수술 했다면서 그맘때 애들 안아줘 병있는데 아이를 못보는 사람이 집에 붙어보니 학대를 한거고..

  • 8. 미친
    '21.1.7 7:49 AM (175.125.xxx.94)

    원에 보내지. 수술도 했는데
    아이를 왜 데리고 있죠? 지 짜증난다고..아이가 너무 가엽고
    너무 예쁘고 ㅠㅠ

  • 9. ㅎㅎㅎ
    '21.1.7 8:22 AM (115.40.xxx.89)

    어린이집에 보내면 학대신고가 들어오니 안보낸거죠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학대사진 두달간 찍어 경찰에 신고했는데 오히려 양부모와 분리는 커녕 양엄마가 예민해져서 어린이집에도 계속 안나오고해서 회의감이 들었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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