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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체 하는건지.. 돈이 있어야 자식이 옵니다

현실은 조회수 : 3,201
작성일 : 2021-01-06 13:28:24
돈이 있어야 자식이 붙죠. 병원 가보세요. 가난한 환자들 자식이 안와요. 허리수술해도 항암한다고 한달이고 두달이고 있어도. 옆의 덜 아픈 환자들이 도와줍니다. 당장 생활비가 급한 가난한 집이 부모간호만 하고 있을수도 없고. 다 맞벌이니. 퇴원할 때 잠깐 얼굴 보여줌..

그러니 미니멀리즘 해서 돈 모아놓으세요. 어차피 죽을때나 요양원 가면 다 버리고 갑니다. 절임음식도 쟁이지 말고. 다섯단지 넘어가면 그거 처치하는데 골치아픔.

자식이 여섯 일곱이라도 서로 수틀리면 경쟁하듯 부모 모른체해요. 그럴땐 차라리 자식 없는 싱글들이 낫다싶음. 국가가 책임지니까.
IP : 118.39.xxx.23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6 1:37 PM (61.72.xxx.76)

    틀린말 아닙니다

  • 2.
    '21.1.6 1:41 PM (221.150.xxx.53) - 삭제된댓글

    서글프지만 이게 현실 이예요
    재산 미리 넘겨주지도 마세요
    죽을때까지 가지고 계세요
    죽고나서 나눠 가지라고

  • 3. ㅇㅇ
    '21.1.6 1:58 PM (211.219.xxx.63)

    그런 경우도 있죠

    간병인하고 비슷한 그런 자식도 있어도
    간병인도 돈줘야 오죠

    자업자득입니다

  • 4. 100세
    '21.1.6 1:59 PM (121.133.xxx.125)

    유병 100세 시대에
    누가 막 물려주고
    물려줄 돈이 그리 많을까요?

    몇 년새에 세상도 많이 변하고
    돈 있는 노년층은 요즘 럭셔리합니다.

    멋장이 할머니들 포르쉐타고
    옷도 고급으로
    식당서 팁도 팍팍

    죽고 나서 남음 주면되죠.

    자주

    부모에게 혼수랑 돈은 지원받았는데

    막말이나 차별로 의절할까 말까하는 글도 많잖아요.

    물려주어도 쓰고 남을 사람들은 주면 더 좋고요.

  • 5. ....
    '21.1.6 2:1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주고 싶어 주나요
    가진게 얼마나 된다고
    하는수 없이 주는거죠
    결혼시키려고 증여하고
    수입은 줄었는데 집가지고 있기 부담스러우니 증여하고
    그러다보면 내것만 좀 가지고 다 털어주게되는거죠
    부모도 안주고 움켜쥐고 있으면 좋아요
    그거 다 쓰면 생활 질이 다른데요
    늙어도 비싼 먹거리가 더 좋고 비싼 옷이 좋다네요

  • 6. ....
    '21.1.6 2:1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알흠다운여자 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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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모르는체 하는건지.. 돈이 있어야 자식이 옵니다
    현실은 조회수 : 919작성일 : 2021-01-06 13:28:24
    돈이 있어야 자식이 붙죠. 병원 가보세요. 가난한 환자들 자식이 안와요. 허리수술해도 항암한다고 한달이고 두달이고 있어도. 옆의 덜 아픈 환자들이 도와줍니다. 당장 생활비가 급한 가난한 집이 부모간호만 하고 있을수도 없고. 다 맞벌이니. 퇴원할 때 잠깐 얼굴 보여줌..

    그러니 미니멀리즘 해서 돈 모아놓으세요. 어차피 죽을때나 요양원 가면 다 버리고 갑니다. 절임음식도 쟁이지 말고. 다섯단지 넘어가면 그거 처치하는데 골치아픔.

    자식이 여섯 일곱이라도 서로 수틀리면 경쟁하듯 부모 모른체해요. 그럴땐 차라리 자식 없는 싱글들이 낫다싶음. 국가가 책임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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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 118.39.xxx.2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21.1.6 1:37 PM (61.72.xxx.76)
    틀린말 아닙니다


    '21.1.6 1:41 PM (221.150.xxx.53)
    서글프지만 이게 현실 이예요
    재산 미리 넘겨주지도 마세요
    죽을때까지 가지고 계세요
    죽고나서 나눠 가지라고

    ㅇㅇ
    '21.1.6 1:58 PM (211.219.xxx.63)
    그런 경우도 있죠

    간병인하고 비슷한 그런 자식도 있어도
    간병인도 돈줘야 오죠

    자업자득입니다

    100세
    '21.1.6 1:59 PM (121.133.xxx.125)
    유병 100세 시대에
    누가 막 물려주고
    물려줄 돈이 그리 많을까요?

    몇 년새에 세상도 많이 변하고
    돈 있는 노년층은 요즘 럭셔리합니다.

    멋장이 할머니들 포르쉐타고
    옷도 고급으로
    식당서 팁도 팍팍

    죽고 나서 남음 주면되죠.

    자주

    부모에게 혼수랑 돈은 지원받았는데

    막말이나 차별로 의절할까 말까하는 글도 많잖아요.

    물려주어도 쓰고 남을 사람들은 주면 더 좋고요.

    ....
    '21.1.6 2:18 PM (1.237.75.189)
    주고 싶어 주나요
    가진게 얼마나 된다고
    하는수 없이 주는거죠
    결혼시키려고 증여하고
    수입은 줄었는데 집가지고 있기 부담스러우니 증여하고
    그러다보면 내것만 좀 가지고 다 털어주게되는거죠
    부모도 안주고 움켜쥐고 있으면 좋아요
    그거 다 쓰면 생활 질이 다른데요
    늙어도 비싼 먹거리가 맛있고 좋은 집 비싼 옷이 좋다네요

  • 7. 그린 티
    '21.1.6 2:19 PM (39.115.xxx.14)

    맞아요. 물려줄 돈도 없지만 그저 자식한테 부담이 돼서 얼굴 보기 꺼려지는 거 싫어요. 자식도 마찬가지..
    전 애들한테 자기 밥 벌이는 할 수 있게 하라고 해요.

  • 8. .....
    '21.1.6 2:20 PM (1.237.xxx.189)

    주고 싶어 주나요
    가진게 얼마나 된다고
    하는수 없이 주는거죠
    결혼시키려고 증여하고
    수입은 줄었는데 집가지고 있기 부담스러우니 증여하고
    그러다보면 내것만 좀 가지고 다 털어주게되는거죠
    부모도 안주고 움켜쥐고 있으면 좋아요
    그거 다 쓰면 생활 질이 다른데요
    늙어도 비싼 먹거리가 맛있고 좋은 집 비싼 옷이 좋다네요

  • 9. 어쩔수없는겁니다
    '21.1.6 2:53 PM (60.253.xxx.173) - 삭제된댓글

    가난한 집 자식이 안가고 싶어 안가는게 아니예요 마음은 있어도 본인도 먹고 살려니깐 안가는게 아니고 못가는겁니다 그기다가 힘든일 많이하면 젊은데도 몸이 안좋을수있고 좋은 회사아니고는 회사 휴가도 어려워 많이 빠지면 결국 해고 되는거고 자식도 험한세상에서 살아낼려고 발버둥치니깐 어쩔수없는겁니다

  • 10. 대놓고말하면
    '21.1.6 3:07 PM (118.39.xxx.92)

    가난한데 굳이 노후간병 생각해서 자식낳아 굳이 그런삶 또물려주고 가난하니 교육도 대충해서 사회 내보내고.. 사회 밑바닥 인생 살게하고. 이기적 인간들 널림..

  • 11. ...
    '21.1.6 9:37 PM (59.5.xxx.90)

    그런데 저희 시댁은 가난.
    자녀들 다 착함.
    일사불란하게 나서서
    집고쳐드리고 병원으로 모시고
    요양원 알아서 모시고
    알아서 차로 다 모시고 다니고
    제가 봐도 다 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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