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국은 선우#숙씨가 원하는거 다 했다는 느낌~~

아리송 조회수 : 6,907
작성일 : 2021-01-06 14:04:26
우리 이혼했어요
프로 시청 했는데요
주부들이 특히 선우은숙씨 공감 많이 하고 마음 아파했잖아요
근데 이번 방송보니 철저히 대본에 의한 컨셉이었던것 같아요
전 남편 정말 많이 달라졌던데요~~
전 남편도 선우은숙씨도 방송을 아니까 처음엔 갈등상황 극대화하다가 서서히 마음을 녹이는 정도까지 아주 철저하게 작가와 의논하고
컨셉만들었다는게 보이네요
이영하씨는 미투로 방송 퇴출감인데 이제 다른 방송 나와도 어색하지
않게 되었고 프로그램 중간에 개인사업하는 아들 며느리 얼굴도
나오고 선우은숙씨도 시청자에게 공감받고~~
게다가 유모 배우에게 몇십년만에 복수 통쾌히 하고
이제 아예 그 배우이름은 실명으로 같이 뜨더라구요
사실관계를 떠나 그 말 많은 70년대 트로이카중 유일하게 깨끗한 이미지에 이혼말고는 구설수 한번 없던 배우였잖아요
선우은숙 집도 보니 또 이사하고 인테리어 싹 바꾸고 명품백에 정말
화려하니 좋아보이더라구요.
이번에도 대본이었다는 느낌이 ㅠ
십여년전에도 별거직전 리마인드 웨딩 찍으며 그렇게 다정한
부부로 잡지 티비 인터뷰 하던것처럼요 (그때는 첫째 아들이
탤랜트였고 둘째도 연예인 데뷔준비중이라 그랬었죠)
저만의 느낌인가요?
IP : 211.109.xxx.9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6 2:06 PM (117.111.xxx.219)

    그러든 말든 얼굴 팅팅 불어터진 나잇살에 여배우로서도 생명 끝이고 구질구질 아이콘으로 등극함요

  • 2. apehg
    '21.1.6 2:08 PM (125.186.xxx.133)

    안나왔음 이미지라도 좋았지
    사람 질리게하는 아이콘으로 등극
    둘이 지지고볶든 알아서하지

  • 3. 원글
    '21.1.6 2:12 PM (211.109.xxx.92)

    너무 여리고 착하고 눈망울도 그렁그렁 예쁜 분 입에서
    첫째 아들 며느리 앞에서 그날밤 바로 아기 생겼다느니
    임신중 관계 안한 이유 전 남편에게 묻는거 보고
    어찌나 듣기 민망하든지ㅠ
    겉모습과 넘 다르더라구요

  • 4. 저에게는
    '21.1.6 2:13 PM (222.110.xxx.248)

    머리가 좀 떨어지는 느낌으로

  • 5. 차라리
    '21.1.6 2:14 PM (223.62.xxx.175) - 삭제된댓글

    안나오니만 못했어요. 선우은숙 집착하는것만 보이고 시청자 울화통 터지기만 했고 이영하 몰랐던 사실까지 상대녀 아직 누군지도 모르는게 다반사 그냥 딱 정리하고 새출발 하세요. 그 미모에 재력에 운동까지 잘하면서 이런 여자가 아내로서는 최고인데 남자들은 몰라요.

  • 6.
    '21.1.6 2:23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선우은숙씨 집 너무 좋네요
    부러워요
    바닥 타일로 해도 괜찮은가봐요

  • 7. ♡♡
    '21.1.6 2:23 PM (223.62.xxx.158)

    전 말 많은 사람이 얼마나 상대를 질리게 하는지 본 느낌이네요 저 또한 말수를 줄이자 다짐하게 하던 프로입니다

  • 8. 마마
    '21.1.6 2:50 PM (58.233.xxx.6)

    유모씨 나쁜거 첨 알려준 프로
    이영하 인간성의 재발견

  • 9.
    '21.1.6 2:58 PM (121.133.xxx.42) - 삭제된댓글

    모지리 느낌 각인시킨 듯
    그게 원하는 거였는지는...

  • 10. 설마
    '21.1.6 3:00 PM (203.251.xxx.221)

    유모씨가 요리프로에 나오는 그 분?

  • 11. .....
    '21.1.6 3:17 PM (118.235.xxx.232)

    전 그전까지 참 곱고 인자하고 좋은 이미지였던 배우인데 왜 여길 나와서 본인 이미지를 다 말아먹나 싶었어요.
    보면 볼수록 내가 남편이라면 같이 살기 숨막혔겠다 이해가 가기도 하더라구요. 할머니 나이에 아직도 스무살 애기시절을 못놓은 느낌도 나고 서로 진짜 안맞는 부부였겠다 싶고...

  • 12. 등극
    '21.1.6 3:59 PM (106.102.xxx.133) - 삭제된댓글

    고구마재배자

  • 13. ..
    '21.1.6 4:31 PM (175.223.xxx.179)

    선우은숙 혼자사는집 집이 너무 좋더라구요.
    깜놀.

  • 14. 모모
    '21.1.6 4:37 PM (58.127.xxx.13)

    혼자사는게아니고
    복층인데 위층에 아들부부가 살아요

  • 15. 어니스트
    '21.1.6 8:42 PM (211.36.xxx.92)

    키친 가격은 비싸고, 음식은 부실하고, 후식으로 나오는 매실차에 날파리가 빠져있어서 선우은숙 아줌마한테 얘기하니 달아서 날파리가 들어가는건 당연하니 이해하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 억척같이 장사해서 돈엄청 벌었나봐요.
    화려한 집보니 배신감 들더군요.
    아들 유학 갔다와서 연기자로 밀어줘도 안돼서 식당 차려주고 아들이 경영하고 메뉴개발한다고 감싸주고 혼자 매장에서 장사하는거 보고 짠하다 생각했던거 취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4182 더블로 골드 문의 3 스킨 2021/01/06 1,226
1154181 짤랑짤랑 그 노래에 2번만 아침에 운동해보세요. 8 짤랑빨랑 2021/01/06 1,974
1154180 나경원 딸은 말만 들으면 정상인과 같을 정도로 96 몬나 2021/01/06 19,304
1154179 저두 재수학원 문의드려요~(신촌살아요) 5 재수생맘 2021/01/06 1,620
1154178 마음의 위로를 주는 강연들 유튜브 추천부탁드려요..(암환자 간병.. 11 2021/01/06 1,572
1154177 혈당이나 콜레스테롤에 호밀빵은 5 ... 2021/01/06 2,488
1154176 금태섭 박병석 윤석열 김명수 이낙연.... 또 없나요? 23 ... 2021/01/06 1,122
1154175 밥따로물따로 후기 및 질문 25 ㅇㅇ 2021/01/06 4,059
1154174 자식을 낳으려고 결혼해야 하나요? 9 2021/01/06 1,938
1154173 윤석열 장모 '사문서 위조' 혐의 인정 "고의는 아냐&.. 15 자꾸생각나 2021/01/06 1,481
1154172 비혼의 말로 이런 글 자꾸 올라오는거 31 ㅇㅇㅇ 2021/01/06 4,134
1154171 패딩에는 어떤 가방 메고 다니시나요?? 12 패딩 2021/01/06 2,890
1154170 포터블 인덕션 샀는데 이걸 왜 인제 샀나 싶네요 7 .. 2021/01/06 2,635
1154169 경산 아파트 1 Aaa 2021/01/06 1,883
1154168 모르는체 하는건지.. 돈이 있어야 자식이 옵니다 8 현실은 2021/01/06 3,201
1154167 입양아는 분양 자격에서 배제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28 ㅇㅇ 2021/01/06 2,632
1154166 장하영 사건요 지금 상황이... 8 ㅇㅇ 2021/01/06 3,620
1154165 입술포진 약 이거 혹시 요즘도 나오나요? 3 ........ 2021/01/06 1,197
1154164 자녀에게 500.100.50 이렇게 소소하게 이체할때 7 모모 2021/01/06 3,830
1154163 소시오패스인건 알겠는데 머리도 나쁜듯 3 nnn 2021/01/06 2,998
1154162 박병석은 이원집정부제를 노리고 있네요 ㄷㄷ.txt 25 대대손손해먹.. 2021/01/06 1,241
1154161 이 정도면 이낙연은 낙선운동이라도 해야겠어요 33 .... 2021/01/06 1,781
1154160 말 함부로 하는 사람들 정말 싫어요 ㅜㅜ 8 kkk 2021/01/06 2,616
1154159 학대가해자 저런변호 맡으면 돈 얼마나 받나요? 7 ㅁㅁ 2021/01/06 1,528
1154158 역시 추미애 장관! 22 .... 2021/01/06 4,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