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넷플릭스 겨우 서른 이요. 언제부터 재밌나요?

.. 조회수 : 4,078
작성일 : 2021-01-05 14:04:42
언제부터 재미있나요?
여기 재밌다고 해서 보기 눌렀는데 1회 후반까지 너무너무 재미가 없네요
제 취향이 아닌건지 
아니면 2회 3회 넘어가야 재미있을까요?
참고로 저는 킹덤, 빨간머리앤 이런건 재미있게 봤거든요

IP : 119.71.xxx.6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재밌었지만
    '21.1.5 2:06 PM (1.237.xxx.156)

    남들이 재밌단다고 이제나저제나 재밌어지기 기다리는 건 취향의 낭비 아닌가요

  • 2. ..
    '21.1.5 2:06 PM (175.223.xxx.203) - 삭제된댓글

    이야기는 뻔하고 촌스러운건 여전해서
    저는 초반 몇부 보고는 더 진행이 안되더라구요

  • 3. 원글
    '21.1.5 2:07 PM (119.71.xxx.60)

    취향의 낭비요?? ㅎㅎㅎ
    그럴수도 있겠네요
    이제나 저제나는 아니고 1회 봤으니까 뒤로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나 해서 물어 본거예요

  • 4. 원글
    '21.1.5 2:07 PM (119.71.xxx.60)

    175.223님
    그렇군요. 의견 참고해서 더볼지 말지 결정할게요
    감사합니다

  • 5. 그냥
    '21.1.5 2:08 PM (116.125.xxx.188)

    젊음이 좋던데요
    보는내내 칙칙하지 않고 밝아서 봣어요

  • 6. ....
    '21.1.5 2:10 PM (222.69.xxx.150)

    1회는 주인공들 소개라 지루할 수 있어요.
    3명의 주인공들이 그 나이에 겪을 수 있는 풍파가 나오면서 푹 빠지게 되더군요.
    5회?까지 보면 도저히 끊을 수 없을거에요.

  • 7. ....
    '21.1.5 2:11 PM (222.69.xxx.150)

    이야기 뻔하고 여전히 촌스럽다는 님은 그 드라마 보긴 한거에요?

  • 8. ...
    '21.1.5 2:12 PM (211.226.xxx.247)

    여기서 재밌다해서 재밌었던거 하나도 없었네요.
    여기서 맛있다해서 사먹은 것도요. ㅜㅜ

  • 9. ㅇㅇ
    '21.1.5 2:12 PM (223.38.xxx.57)

    구자랑 만니가 친구 되는 그 시점부터 재밌어지구요
    유유 라는 여자 등장하면서부터는 궁금해서 밤 새 보게됩니다

    이렇게 말씀 드리는건 스포가 될까봐에요

  • 10. ㅇㅇ
    '21.1.5 2:12 PM (175.207.xxx.116)

    저는 킹덤이 뻔해서 보다가 말았어요

  • 11.
    '21.1.5 2:14 PM (73.207.xxx.114)

    저도 넷플릭스 보는데 겨우서른이 없네요?
    검색을 해 봐도 보이지 않아요.
    보고싶어요 ㅠㅠ

  • 12. ㅇㅇ
    '21.1.5 2:15 PM (175.207.xxx.116)

    윗님

    겨우라고만 쳐보세요

  • 13. 근데
    '21.1.5 2:21 PM (175.223.xxx.203) - 삭제된댓글

    여권이 높다는 중국도 서른이 이미 노처녀에
    꺾였다고 그러고 주변에서도 다 걱정하고..
    동양권은 좀 비슷하구나 느끼긴 했어요

  • 14. ㅎㄴㅎ
    '21.1.5 2:28 PM (220.79.xxx.152)

    원글님 취향이면 서른 재밌을텐데요..
    회를 거듭할수록 더 빠져들긴합니다
    그리고 끝까지 이야기 끌어가는 힘이 대단합니다
    세여성들의 독립기 적극 응원하게 되구요

  • 15. 중드
    '21.1.5 2:35 PM (110.15.xxx.236)

    무협은 너무재밌어서 요즘 싹 몰아보고있는데 현대극은 한드보다 살짝 지루한감이 있더라구요 전 이가인지명 10회?인가보다 포기했어요

  • 16. ...
    '21.1.5 2:45 PM (220.78.xxx.78)

    10회보다 포기했어요

  • 17. --
    '21.1.5 2:48 PM (222.108.xxx.111)

    처음에는 상하이 배경이나 주인공들 집 인테리어, 직장생활이 생생해서 눈에 들어왔는데
    역시 재미없어서 중간에 포기했어요

  • 18. 동고
    '21.1.5 2:55 PM (116.126.xxx.208)

    취향때문인거같네요. 전 빨간머리앤 재미없어서 보다 말았어요.겨우 서른은 너무 재밌게 몰아서 봤구요

  • 19. flqld
    '21.1.5 3:09 PM (1.237.xxx.233)

    취향차이인듯요
    2회부터 푹 빠져서 보고 있어요. 아껴서 조금씩~~

  • 20. 저도
    '21.1.5 3:42 PM (175.112.xxx.124)

    재밌다고해서 억지로 보려고해도 재밌어지지않아서 포기
    감정이입이 안되서요 절대

  • 21. 흠..
    '21.1.5 3:54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이거 여기서 얘기 많이 나오던데..재미있나요?

    나름 중드 보는 사람인데..중드 고장극은 재미있게 즐겨보지만
    중드 현대극은 못보겠던데...
    중국 현대극 보다가 우리나라 드라마 보면 이것이 한 중 드라마의 수준차이구나 너무 느껴지거든요.

    근데 이 드라마는 아주많이 거론되네요. ㅎㅎ 티빙이랑 웨이브 보느라 이 드라마 보려면 넥플릭스 가입해야해서 안볼거 같긴하지만, 하도 칭찬하니 궁금하긴 하네요.

  • 22. 흠..
    '21.1.5 4:05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이거 여기서 얘기 많이 나오던데..재미있나요?

    나름 중드 보는 사람인데..중드 고장극은 재미있게 즐겨보지만
    중드 현대극은 못보겠던데...현대극 몇개 보다가 때려친것도 많고..
    중국 현대극 보다가 우리나라 현대극 보면
    이것이 한,중 드라마의 수준차이구나 너무 느껴지거든요.

    티빙이랑 웨이브 보느라 이 드라마 보려면 넷플릭스 가입해야해서 언제 볼진 모르겠지만
    하도 칭찬하니 궁금하긴 하네요.

  • 23.
    '21.1.5 4:11 PM (180.69.xxx.140)

    흠님 수준차이 전혀없고요
    국뽕도 없어요
    저.드라마 빠순이인데 한드.미드 다 섭렵하는.
    근데 전개방식이나 결말 에피소드등이
    신선하고 자연스러워요.
    그리고 한명 한명의 인생사가 공감이 되요.
    전 구자가 제일 멋짐
    전업주부가 나오는데 한국식.스테레오타입 전업주부아님. 사업가에 가까움.
    시부모는 형체도 안나옴 ㅎㅎ
    한국이면 시집살이.기본으로 나오는데
    아예 출연도 안함. 장인장모는 나옴

  • 24. ㅇㅇ
    '21.1.5 5:07 PM (59.12.xxx.38)

    이게 43부작이에요.
    앞에도 그럭저럭 재미있긴 하지만 중후반이 정말 재미있어요. 전형적이지 않는 극적 전개에 굉장히 현실적이에요. 첨엔 조금 지루한데 중반 이후 재미있어요..근데 43부작이어서 많이 뵈야하죠.

  • 25. 끝나지 않길
    '21.1.5 5:50 PM (125.130.xxx.35)

    몇회에 끝나는지 모르고 봤어요 ㅎ 이십회 정도에 끝나려나 했는데 ㅎ

    끝이 없어도 될 것 같은 드라마네요.

    남편에게 줄거리 설명해주니 셋간의 갈등은 없냐고 묻는데 그 점이 이 드라마의 특별한 점 중 하나일 것 같아요.

    저는 매 에피 말미에 나오는 충유빙 가게 가족이야기도 참 뭉클하고 좋았네요. 드라마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 같기도 하고~

  • 26. 끝나지 않길
    '21.1.5 5:52 PM (125.130.xxx.35)

    저도 꾸자가 제일 공감가고 좋았어요~! 너무 멋진 여자

  • 27. 저도
    '21.1.5 8:23 PM (61.82.xxx.129)

    1회는 솔직히 지루했는데
    회를 거듭할수록
    특히 구자의 활약(?)이 펼쳐지면서는
    아침에 일어나서 그것부터 보고싶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3790 어느 한곳으로는 나이를 먹는다. 5 나이 2021/01/05 2,554
1153789 아이가 체대 준비중인데 고민이 많아요ㅜㅜ 9 질문글 2021/01/05 2,270
1153788 말 번지르르하게 잘 하는 사람 찬양하지 마세요 5 ㅇㅇ 2021/01/05 2,317
1153787 동아일보 미쳤네요.jpg 23 미친 2021/01/05 5,591
1153786 스마트폰 제외) 옛날엔 이거 없이 어떻게 살았나 하는 물건 25 2021/01/05 2,788
1153785 이마트 유감 9 다운그레이드.. 2021/01/05 3,086
1153784 넷플릭스 겨우 서른 이요. 언제부터 재밌나요? 23 .. 2021/01/05 4,078
1153783 황금향 저만 몰랐나요? 26 vanish.. 2021/01/05 7,083
1153782 상경대학 수학 2 하자 2021/01/05 1,329
1153781 대면예배 중지해도 교회발 코로나 확산…교회간 모임이 원인 10 ㅇㅇㅇ 2021/01/05 1,724
1153780 친정아부지 땜에 힘들어서 6 !!?? 2021/01/05 3,142
1153779 에어팟이나 버즈 음악소리가 다른 사람에게 들릴 순 없겠죠? 4 ㅎㅎ 2021/01/05 1,578
1153778 초등 아이 친구들 놀러오면(요즘 말고) 뭐하고 계세요? 4 ... 2021/01/05 1,931
1153777 인스타에 갑자기 모르는사람들이 많이 친구신청을하는데 왜일까요? 1 익명中 2021/01/05 1,400
1153776 우리 이혼 했어요...선우은숙 유리병 2021/01/05 5,987
1153775 회색 타일의 흰색물때? 물때? 2021/01/05 889
1153774 양부 지난방송 인터뷰 한번 들어보세요 15 ... 2021/01/05 4,441
1153773 병에의한 안색,피부색 4 지나가다가 2021/01/05 2,489
1153772 올 해 신입생들은 코로나 끝나고 교복사면 좋겠어요 11 교복 2021/01/05 2,541
1153771 핸드폰 제휴카드할인 포도송이 2021/01/05 865
1153770 진로상담 핑계로 미성년 제자 성폭행한 운동부 코치 집행유예 6 뉴스 2021/01/05 1,911
1153769 예비 고3 아이를 키우며 14 ... 2021/01/05 3,117
1153768 부엌이 사라진다면 27 ... 2021/01/05 5,015
1153767 알뜰폰요금제 가성비는 엘지가 더 나은가요? 10 ... 2021/01/05 1,680
1153766 인천 '스파링' 가장한 학교폭력 피해 고교생 의식 되찾아 11 ㅇㅇ 2021/01/05 2,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