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내일 치핵수술해요.

ㅠㅜ 조회수 : 2,551
작성일 : 2021-01-05 01:20:47
어느 님께 댓글로 썼던게 19년 11월이였네요?! 4기래요.
고통속에 하루하루 버티다가 드디어 내일 수술해요.
매운음식도 끊었고 술도 원래 안마시기도 했지만
전혀 안마시기로...ㅠㅜ
이걸로 마지막이 되길 바래봐요.
장비우느라 약먹고 배 터지기전에 화장실다녀왔더니
힘드내요. 태워다줄 이 없어 혼자 짐가방들고 걸어서 병원갈려구요.
모레아침 퇴원시엔 남편이 오기로 했구요.
제발 통증이 빨리 가라 앉길... 빨리 아물어 복귀할땐 회복이
되어서 무리없었으면 좋겠어요. 이것도 시술이라고 조금 겁나요~ㅋ
화장실은 언제까지 가야할런지... 불나네요. 부어서...ㅠㅜ
IP : 182.222.xxx.1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5 3:11 AM (58.122.xxx.168)

    부디 수술 잘 받으시고 얼른 회복하시길 빌게요.

  • 2. ..
    '21.1.5 3:15 AM (211.36.xxx.250)

    수술후 첫변 볼때 아주 조심하셔야해요. 엄청 아프거든요.
    저는 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놓고 그안에서 조금씩 해결했어요.

  • 3.
    '21.1.5 5:50 AM (211.210.xxx.202)

    10월수술했어요.
    저도 혼자가서 수술. 퇴원도 추석날이라 남편은 시가 가고 조카가 퇴원시켜줬어요.
    아무짝에도 못쓸남편 데리고 살아요.

    수술하고 2주는 엄청 힘드실거예요. 근데 고생하고나면 엄청편해요.

  • 4. 인터넷
    '21.1.5 9:00 AM (180.226.xxx.225)

    미에로화이바 큰병 박스로 사놓고 당분간 매일 드세요.
    변 보는데 큰 도움 될거에요.
    완전 회복 되는데 4개월정도 걸리더라고요.
    일찍 할걸... 4기가 넘도록 방치해서
    수술하고도 너무 오래 고생했어요.
    2개월이 넘었는데도 변볼때 피가 나서 힘들었어요.
    빨리 잘 아물고 첫 변때 너무 고생 안하시길 빌게요~

  • 5. ㅎㅎ
    '21.1.5 9:34 AM (182.222.xxx.116)

    댓글들 감사해요.
    11시까지 내원이라 혼자 가네요.
    모두 어서 쾌차하시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3936 서울에서 상가 월세가 150만원이면 얼마정도 되는 상가에요? 2 .. 2021/01/05 2,434
1153935 CBS는 뭔 일이 날 거 같긴했음 7 ***** 2021/01/05 4,902
1153934 유튜브 이낙연 TV 구독자 급증하는 중! 26 .. 2021/01/05 1,898
1153933 1년짜리 예금가입했네요. 13 주식은? 2021/01/05 4,806
1153932 진중권 서민 홍세화등은 어쩌다 변절한걸까요 26 ..... 2021/01/05 2,920
1153931 손가락 짧으면 반지는 잘 안하시나요? 4 ... 2021/01/05 1,764
1153930 꿈에 검정색 나비가.... 해몽좀 부탁드립니다 3 2021/01/05 1,364
1153929 코스피 2990 돌파 29 와우 2021/01/05 3,761
1153928 기사제목만 보고 착각했어요 남주아니예용 33 아쉽 2021/01/05 3,545
1153927 굴비 내장이 잘 안익어요 굽는법 알려주세요 5 ㅇㅇ 2021/01/05 1,693
1153926 대학교 학점에 11 토마토 2021/01/05 2,233
1153925 참 부창부수네요 ..정인 양부모 7 gdd 2021/01/05 3,823
1153924 바나나가 변비에 좋은가요? 5 iiii 2021/01/05 2,301
1153923 문파와 국짐당이 하나가 됐어요!! 15 ㅇㅇ 2021/01/05 1,474
1153922 영구귀국 가족입니다. 주소지가 경상도예요. 자가격리 어쩌죠? 1 ㅇㅇ 2021/01/05 2,574
1153921 윤석열님 다음행보! ㄴㄷ 2021/01/05 1,115
1153920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를 추억 할 수 있는 물건을 남기고 싶어요.. 4 추억 2021/01/05 1,580
1153919 배우 이영애씨도 정인양 묘소에 갔네요... 20 공지22 2021/01/05 7,148
1153918 저수지나 호수의 오리들이 1 ,,,, 2021/01/05 1,057
1153917 해군입대했어요. 10 작은애 2021/01/05 1,807
1153916 유산으로 자식 상처주는 부모님 15 ... 2021/01/05 6,783
1153915 코로나 이후 몸무게 변화 18 순이엄마 2021/01/05 4,177
1153914 이번 겨울 집에만 있다보니 옷사는 일이 쓸데없는 짓이란 걸 5 엔엔 2021/01/05 2,857
1153913 고3 과외와 학원 고민 4 과외 2021/01/05 1,532
1153912 우리나라에 악마는프라다를입는다같은 영화있나요 5 ㅇㅇ 2021/01/05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