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포장해온 음식을 먹고 속이 아주 메슥거리고 머리가 띵해요

급질 조회수 : 2,245
작성일 : 2021-01-02 22:01:06
평소에 거의 집밥 위주로 골고루 먹는 사람인데
오늘 저녁 타이푸드 기름지고 매운 것들 종류별로 포장해와서 가족끼리 골고루 먹었어요. 저는 허기만 면할 정도고.

약 30분 지난 후부터 속이 너무 메슥거리고 머리가 띵해요
기름진 음식이고 향신료가 많아 그럴까요? 이전에 먹었을땐 이렇지 않았거든요.

이거 약간 식중독 증상인지.. 먹으면서 상한 맛은 못느끼고 다 튀기고 끓이고 볶고 한 거라 괜찮을거라 하며 먹었는데

기름진 외식 안하다 해서 그런지.. 특별히 설* 나 구ㅌ를 하고 싶지는 않아요
평소에 워낙 튼튼한 소화기관이라 왠만해선 저런 증상이 없는데 구 ㅌ 할까 하고 화장실 가니 나오진 않고 계속 메슥거려요.
이유가 뭘까요
IP : 175.213.xxx.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리
    '21.1.2 10:04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너무 매우면 그래요.
    위가 막힌 느낌
    저는 구운 마늘 먹음 딱 그래요.

  • 2. 유리
    '21.1.2 10:04 PM (124.5.xxx.197)

    너무 매우면 그래요.
    위가 막힌 느낌
    저는 구운 마늘 먹음 딱 그래요.
    면봉이라도 목구멍에 넣어서 눌러 토하세요.

  • 3. ...
    '21.1.2 10:04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체한거 아닐까요

  • 4. ㅇㄱ
    '21.1.2 10:06 PM (175.213.xxx.37)

    많이 먹지도 않고 급하게 먹지도 않았는데 요 며칠 눈이와 운동량이 적고 많이 안움직여서 그런지.. 체한것도 같아 탄산수 아주 약간씩 마시고 트름 하려구해요.

  • 5. . . .
    '21.1.2 10:08 PM (223.39.xxx.168) - 삭제된댓글

    채한 증상이랑 비슷하네요
    음식을 머리로 거부하면 장 움직임이 줄어들어 소화력 떨어지고
    체기가 생기는 경우가 있어요

    식중독은 두통에 매쓱거림 기본에 두드러기와 설사가 동반되요
    균으로 독성이 생긴거라서요

  • 6. ....
    '21.1.2 10:09 PM (223.39.xxx.168)

    채한 증상이랑 비슷하네요
    음식을 머리로 거부하면 장 움직임이 줄어들어 소화력 떨어지고
    체기가 생기는 경우가 있어요

    식중독은 두통에 매쓱거림 기본에 구토 또는 두드러기와 설사가 동반되요. 균으로 독성이 생긴거라서요

  • 7. ㅇㄱ
    '21.1.2 10:15 PM (175.213.xxx.37)

    답글 감사합니다. 체한 것 같아요.
    저는 배도 안고프고 먹을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가족들과 함께 앉아있어야 하다보니..
    나이드니 자주 체하고 사례도 자주 걸리고 그러네요. 이제 매사 맛있는거 보길 돌같이 하라 해야되나봐요ㅠ

  • 8. ..
    '21.1.3 1:42 AM (59.15.xxx.61)

    Msg 국자로 퍼넣어서 그럴걸요.
    인도네시아에 놀러갔을 때
    한국에서 왔다하니 반가워하며
    특별히 msg 한 국자 더 넣어주더라는...
    속이 메슥거시고 졸리고
    수면제 탔는줄 알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6736 새벽2,3시까지 게임하는데.. 9 ㄴㄴ 2021/01/10 2,450
1156735 70대 중반의 엄마를 보며 슬픈 마음이 들어요 50 엉마 2021/01/10 20,895
1156734 대리석바닥 슬리퍼 추천 부탁드려요. 4 조조 2021/01/10 1,654
1156733 원전마피아. 라는걸 이해못했는데 14 ㄱㄴㄷ 2021/01/10 1,838
1156732 밥물요정님 어깨고치기 5 겨울 2021/01/10 2,882
1156731 아 진짜 키 작은 걸 어쩌라구요~~~~ 17 Ccdd 2021/01/10 6,259
1156730 "월급 발설하면 해고, 밤 9시 이후도 영업".. 9 뉴스 2021/01/10 4,946
1156729 밤마다 위가 아파요 12 .. 2021/01/10 4,350
1156728 "자치분권 기대해"의 본질 1 간단 2021/01/10 469
1156727 정인이죽인 양부양모교회사람들 알바많은듯.. 4 2021/01/10 1,871
1156726 부산에 뇌경색 재활병원? 6 ㅣㅣ 2021/01/10 2,755
1156725 물을 안마시면 주름이 더 자글자글하나요? 3 gma 2021/01/10 4,224
1156724 워싱턴 포스트 항체 치료제 확대뉴스 7 항체치료제 2021/01/10 1,400
1156723 주식투자...많이 공부하시고 적당히 지혜롭게 하세요. 20 ... 2021/01/10 6,483
1156722 트위터에서 쫓겨난 트럼프가 간곳 13 어메이징us.. 2021/01/10 6,947
1156721 리바이스ㆍ지프가 품질이 참 좋네요 4 아들옷 2021/01/10 2,922
1156720 김치찌개에 된장 넣으시나요? 15 ... 2021/01/10 9,325
1156719 변호사, 판사, 검사 연봉 ㆍㆍ 2021/01/10 1,309
1156718 미국상황 16 종료 2021/01/10 4,086
1156717 고운손발 원하시면 보세요 11 관리비법 2021/01/10 8,286
1156716 "월성원전 방사능 피폭? 멸치 1g 정도" 카.. 12 ㅇㅇ 2021/01/10 1,768
1156715 어렸을 때 집에서 쫓겨나본 적 있으신 분? 19 .. 2021/01/10 4,770
1156714 세탁건조기가 얼었어요. 간조기안에 뜨거운 물 넣어도 될까요? 4 건조기 2021/01/10 3,162
1156713 딸이 끓여주는 커피마시고싶어서ᆢ 12 웃기는 부부.. 2021/01/10 7,500
1156712 과외앱에 후기 써달라는데... 6 대학생 2021/01/10 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