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대 12월 수출액 중 최고치 기록

.. 조회수 : 1,578
작성일 : 2021-01-01 22:55:22
대한민국 산업통상자원부 

2020년 12월 수출입동향을 알려드립니다.
2020년 12월 수출액은 25개월 만에 500억 달러를 돌파했고,
 지난 11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총수출과 일평균 수출 모두 증가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motienews/posts/4230387866978361

뉴스 보신 분들 이런 뉴스 대대적으로 나오나요~
이명박근혜 같았으면 난리 났을 텐데요.

IP : 125.178.xxx.13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 10:58 PM (39.7.xxx.76)

    이 어려운 난국에 정말 다행이에요.
    수고해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언론은 희망이 없는 걸까요?

  • 2. 이런 글에는
    '21.1.1 10:58 PM (223.62.xxx.166)

    댓글이 별로 없고
    나라 망한다는 글에는 댓글 쏟아지고..
    우리나라 경제 상황은 외면 하고 싶은건지..

    기레기등이 외면해도 우리경제 계속 흥하길 바랍니다!

  • 3. 오판 판사녀
    '21.1.1 11:05 PM (118.216.xxx.42)

    경제를 살리고 있는 이런 대통령에게 감방운운하는
    전광훈이야 말로 그냥 감방에 쳐 넣고 종신형을 때려야
    하는건데.. 오판 판사녀 한명때문에.. 국가위신이 떨어지다니
    오판 판사녀는 그 과오를 어떻게 씻어낼지...

  • 4. 이런건
    '21.1.1 11:10 PM (121.154.xxx.40)

    기사화 하지 않죠

  • 5. ...
    '21.1.1 11:11 PM (14.52.xxx.238) - 삭제된댓글

    뉴스는 다 읽고 답글 다세요.
    수출이 늘은 이유를 제대로 아신다면 이런 부끄러운 답글은 못 남기실텐데요.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976889.html

  • 6. ...
    '21.1.1 11:18 PM (223.39.xxx.188)

    지난해 연간 수출액은 5.4% 감소한 5128억5000만달러, 수입은 7.2% 줄어든 4672억3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처럼 수출보다 수입이 더 많이 줄어들어 불황형 흑자를 냈다. 흑자 규모는 456억2천만달러이다. 산업부는 “연 수출은 감소했지만 4분기 수출(4.2%)과 하반기 수출(0.4%) 증가율이 각각 2년 만에 플러스로 돌아서는 등 3분기 이후 회복세가 뚜렷하다”고 분석했다.

    정부 등 국내외 기관은 올해 수출 증가율이 7% 내외에 이를 것으로 본다.
    ㅡㅡㅡㅡㅡ
    환율과의 관계는 어떨까요?

  • 7. 세상에나
    '21.1.1 11:22 PM (39.125.xxx.27)

    코로나중에 우리나라 진짜 대단합니다!
    투표 잘 해서 이런 나라 계속 되게 할 겁니다!!!

  • 8. 대단해요
    '21.1.1 11:35 PM (175.193.xxx.206)

    뉴스랑 반대로 해석하면 현실이더라구요. ㅎㅎㅎ

    신종플루때 엠비가 뭐했나??

    메르스때 박그네는 뭐했나??

    잘 생각해보면 되지요.

    언론이 얼마나 떠들었는지.

  • 9. ...
    '21.1.1 11:46 PM (58.143.xxx.210)

    우아~ 아무도 모르는 현실이 슬프다.
    우리라도 열심히 소문내어 보아요~

  • 10. 달려라호호
    '21.1.2 12:01 AM (49.169.xxx.175)

    정말이지 이리도 애쓰는 정부를 죽어라 물어 뜯는 검찰들 니들이 인간이냐!

    검찰개혁한다고 하니 기레기 떡검 판사 국힘당 죽어라 저항하네요 아니 표창장 위조 증거가 나왔나요? 의혹으로 4년 실형이라니. 떡검은 박덕흠, 나경원은 조사도 기소도 안하고 기자는 침묵하고ㅠ

    역사의 엄청난 분기점에 살고 있네요

  • 11.
    '21.1.2 12:41 AM (39.7.xxx.247)

    이리 잘나가는데
    허구헌날 정부까기 바쁘고
    귀신은 일안하고 뭐하는지
    저 기레기화상들 안잡아가고

  • 12. ...
    '21.1.2 2:22 AM (210.218.xxx.137)

    이리 일 잘 해놓고 부동산으로 지지 얻지못하는 정부.

  • 13. ??????
    '21.1.2 10:56 AM (183.98.xxx.38)

    바람나서 나도느라 밥도 안 해주던 엄마가 자식이 서울대 가니 다 내 덕분이라고 하는 거랑 똑같네요
    불쌍한 기업들. 그 구박을 뚫고
    믿을건 기업빆에 없어요 우리 나라엔

  • 14. ..
    '21.1.2 8:55 PM (125.178.xxx.135) - 삭제된댓글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8946 혹시 서예(한글서예) 가르치는 서실 있을까요?(서울) 3 서울 2021/01/01 968
1148945 재밌는 광고 좀 알려줘요 4 Xm 2021/01/01 786
1148944 안철수 캠프 고문단 김옥두가 현재 민주당 공천위 고문 4 적폐청산 2021/01/01 1,391
1148943 집콕하면서 집 페인팅했어요..완전 새집같아요 17 @@ 2021/01/01 5,825
1148942 카톡선물받은 목걸이 환불가능할까요 6 카톡선물 2021/01/01 2,449
1148941 단독주택도 올랐나요? 4 질문 2021/01/01 3,132
1148940 날아라 개천용 봤는데 정우성에게 몰입이 될라나요 4 걱정스럽다 2021/01/01 3,737
1148939 손예진 인스타에 자랑했네요 25 자랑 2021/01/01 28,152
1148938 싱크대 하부장에 방수매트 깔아야할까요? 2 ... 2021/01/01 1,336
1148937 나이들면 살아온 인생사 얼굴에 나타난다더니 12 인생 2021/01/01 7,813
1148936 유튜브 검색어 차단을 할 수 있나요 유튜브 2021/01/01 779
1148935 남편과의 냉전 밥을 안해줘요 57 냉전 2021/01/01 21,049
1148934 손예진씨 부럽습니다. 7 신데렐라06.. 2021/01/01 5,365
1148933 전관예우 같은 2 이런 2021/01/01 798
1148932 집에 연기 나서 음식하기 싫어요 12 ㅇㅇ 2021/01/01 5,185
1148931 신기한 옆집 소음 6 ㅡㅡ 2021/01/01 4,499
1148930 진학사에서 칸수..궁금해요 1 어려워요 2021/01/01 1,756
1148929 코로나 검사하고 기다리는동안 든 생각 3 문득 2021/01/01 2,975
1148928 역대 12월 수출액 중 최고치 기록 12 .. 2021/01/01 1,578
1148927 지금 cj 쇼호스트요. 4 이뿌고싶당 2021/01/01 4,192
1148926 기레기 법조팀장들이 조국기사 정당했다고 13 ... 2021/01/01 1,627
1148925 요양보호사 부르는 방법? 15 감사합니다... 2021/01/01 5,165
1148924 졸린 눈을 까뒤집어가며 정우성나오길 기다려요. 8 ㅇㅇ 2021/01/01 2,997
1148923 개천용 이요 4 2021/01/01 2,171
1148922 상명대 수시 대학 등록을 7 이런경우 2021/01/01 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