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의 집 가장/기둥 뽑아오는 짓은 절대 하면 안 되는 거죠?

ㅎㅎ 조회수 : 12,609
작성일 : 2021-01-01 02:04:17

얼마를 사랑하든 얼마나 애틋하든..

남의 집 가장 데려오는 짓은 하면 안 되는 거죠? 그쵸?
IP : 39.7.xxx.8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 2:11 AM (180.64.xxx.56)

    필요하면 데려올수도있죠

  • 2. 아니
    '21.1.1 2:20 AM (223.38.xxx.30)

    뻔한 걸 질문하시다니요.
    남의 가장은 들고 오면 안.되.죠.

  • 3. ...
    '21.1.1 2:22 AM (112.214.xxx.223)

    그렇게 사랑하면 불구덩이로 같이 가야...

  • 4. 당연
    '21.1.1 3:01 AM (211.196.xxx.33)

    남의집 기둥을 뽑아 오겠다는 심뽀가 잘못된거
    아닌가요?

  • 5. 기둥을
    '21.1.1 3:13 AM (211.196.xxx.33)

    기둥을 빼오면 그 집은 폭삭 주저 않게 되는데~
    책임을 져야지요

  • 6. ㅡㅡ
    '21.1.1 3:25 AM (211.108.xxx.250)

    남의집 기둥 뽑아와서 우리집 기둥 삼고 기둥 뽑한 남의 집은 폭삭 무너지든 말든 노상관할 마음가짐으로요. 그런 마음 아니면 하지마세요~

  • 7. 원글님이
    '21.1.1 3:41 AM (119.198.xxx.60) - 삭제된댓글

    능력있으시면 상관없지 않나요?
    너는 그냥 내 곁에 있어주는걸로 너의 본분을 다하는거니 걱정마라
    니 가족은 니가 먹여살리고
    나는 널 먹여살리고 . .

  • 8. ...
    '21.1.1 3:52 AM (1.240.xxx.125) - 삭제된댓글

    이글 내용이 불륜녀가 유부남 뺏어오고 싶다는거 아닌가요?

  • 9. wii
    '21.1.1 6:07 AM (14.56.xxx.160) - 삭제된댓글

    그렇게 사랑하면 그 짐을 나눠지고 싶겠죠. 그게 아니면 놔주면 그 뿐인 정도.

  • 10. 1.240
    '21.1.1 6:37 AM (220.85.xxx.168)

    아니요 부모형제 봉양해야되는 개룡남이랑 결혼할 때 표현을 이렇게 해요

  • 11. 문제는
    '21.1.1 7:04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기둥이 기둥이 아닌척 속이고 결혼하거나. 기둥인 줄 모르는 경우가 문제더군요. 잘 갈펴봐야 합니다. 젠가에서 기둥빼면 와르르 무너지듯. 기둥 가져간 사람 인생도 쫑~

  • 12. ㅇㅇ
    '21.1.1 7:09 AM (211.193.xxx.69)

    부모봉양해야 되는 개룡남이면
    가문의 영광 집안의 자랑인데 남자의 부모뿐만 아니고 가족 일가 친척까지 얼마나 기세등등할까요
    니가 이런 사람이랑 결혼했으니까 그 가족인 우리한테 잘해야 한다고 거의 윽박지르는 수준일것 같아요
    만약 남자가 결혼한 가족을 제일 우선으로 치는 사람이면 그나마 방패막이 되어줄텐데
    그게 아니라면 결혼생활은 지옥이 될것 같아요

  • 13. 나는
    '21.1.1 8:12 AM (175.119.xxx.160)

    무능력이 전제인가요?
    남의집 가장 해야하면 그렇게 시키고,
    내가 벌어 우리집 가장 하면 되잖아요.
    둘다 자기네 집 가장해야하는 거면 그냥 각자 살고.

  • 14.
    '21.1.1 8:18 AM (218.153.xxx.12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그 집의 두번째 기둥이 되어 주겠다라는 마인드면 괜찮고, 아님 포기하세요.

    당장 문제 안 일어나도 5, 10, 15년 후에는 생깁니다. 애까지 있으면 더 골치아픔.

  • 15. 당연하죠
    '21.1.1 8:32 AM (211.108.xxx.29)

    요즘은 사랑만가지고 결혼하는사람이 옛날보다
    거의없을겁니다 젊은사람들이 얼마나따지고 고르는데요 둘이못살거나 한쪽이 죽어도이사람안된다할정라도 시간지나서 콩깍지벗겨지면 바로현실각인데요
    차라리둘이 못살아서 고생고생해가며
    재산일구면서 살면모를까 상대방환경
    최악인사람하고 결혼하면 그에대한댓가는
    반드시 치루어야한다는게 일반적입니다

  • 16. 윗님 동감
    '21.1.1 8:59 AM (124.111.xxx.108)

    가끔 82에 휩쓰는 주제인데 선배님들이 다 그런 결혼은 하지말라고 하셨어요.

  • 17. 아줌마
    '21.1.1 9:35 AM (58.234.xxx.30) - 삭제된댓글

    두집살림 한다 생각하면되요

  • 18. 저는
    '21.1.1 9:39 AM (106.101.xxx.36)

    제가 능력있으니 남자쪽 좀 부족해도 된다 그랬는데요
    그게 결혼전 내 능력과 결혼후 특히 임신출산후 내능력이 위치가 급격하게 바뀌어요
    능력유지가 되는 전문직이라도 임신출산 병행하며 돈벌기 버겁고 몸 축나죠 임신출산이 장난 아니거든요
    따라오는 아이에대한 책임감
    아기 입히고 먹이고 교육시킬돈 탐내는 시가 호시탐탐 우리돈 노린다 생각해 보셔요 답나옴

  • 19. 맞벌이
    '21.1.1 10:18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댓글중에 그 남자는 그렇게 두고 여자돈 번거로 그 집 가장하라니요.... 그 남자집에서 그런 며느리 고마워하는 줄 아세요?
    막장 시집 참 많아요. 자식한테 기댈 정신이 원래 제정신은 아니니.....

  • 20. 한국남자
    '21.1.1 10:51 AM (1.238.xxx.124) - 삭제된댓글

    자뻑이 심하게 키워져서요.
    잘난 나를 니가 좋다고 했으니 감수해라
    이런 마인드 많아요.
    내 아들이 잘나서 여자가 따라 왔으니 그 여자는 우리집 종년 노릇이 당연하다
    저런 남자에 붙어 있는 별책 부록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3231 나의 새해 소원 2 나의 소원 2021/01/01 990
1153230 맞벌이건 전업이건 결국 자기 복인거 같아요 19 ... 2021/01/01 5,757
1153229 아이 능력이 그만큼인건지 제 잘못인건지 17 반성 2021/01/01 3,433
1153228 꽃보다오징어 아시나요 11 .. 2021/01/01 2,495
1153227 미국 접종지연 원인은..인프라 구축 없이 무작정 백신만 배포 4 ..... 2021/01/01 1,699
1153226 60대 중반 퇴직 선물 뭐가 좋을까요? 5 60대 2021/01/01 2,362
1153225 다이슨드라이기 필리핀제조는 고장이 많나요? 2 2021/01/01 1,729
1153224 국물용 멸치 어디서 사야 맛난거 살수 있을까요? 10 마마 2021/01/01 2,279
1153223 새해 소원 여기에 쓰면 이루어집니다. 256 소원 2021/01/01 3,856
1153222 치킨집 기름은 언제 갈까요? 11 소비요정 2021/01/01 4,546
1153221 경동시장에 가면 꼭 사는거 있으세요? 8 2021/01/01 3,779
1153220 등록포기후 새로 등록시 1 트윈카라 2021/01/01 1,147
1153219 어머머 현빈손애진 열애 인정했네요 32 ㅇㅇㅇ 2021/01/01 19,669
1153218 장염이 더 심해졌는데 지사제라도 먹어야 할까요? 11 ... 2021/01/01 1,740
1153217 설화수 방판으로 사려는데 근처 아모레퍼시픽 사업소에 가면 6 주니 2021/01/01 2,164
1153216 틱 증상에 대해 아시는 분.. 4 ㅇㅇ 2021/01/01 1,363
1153215 한샘 티오책상 vs 데스커 책상 8 뭐가 좋을까.. 2021/01/01 2,740
1153214 돈만진손으로 음식을 만져요 15 ㅜㅜ 2021/01/01 4,072
1153213 코로나 거점병원서 일하는 민주당 신현영 의원,입법 영감 샘솟는다.. .... 2021/01/01 958
1153212 디딤돌대출 내보신분 4 가난 2021/01/01 1,456
1153211 방탄팬분들 지금 엠넷에 방탄 나와요 3 ... 2021/01/01 1,421
1153210 육회 먹고 손이 땡땡 붓고 잠이 쏟아졌어요 9 .. 2021/01/01 3,912
1153209 생생한 첫꿈. 남편을 피해다니는.... 5 새해첫꿈 2021/01/01 1,251
1153208 최민수씨 취미 중 디오라마 만들기 15 ... 2021/01/01 4,900
1153207 정경심 교수 1심 판결문에 담긴 오류와 허위사실 7 .... 2021/01/01 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