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일어 번역하시는 분 계신가요?

00 조회수 : 1,559
작성일 : 2020-12-31 19:11:17


독일어 번역을 시작하고 싶은데... 영어나 다른 언어 번역은 네이버카페같은 커뮤니티가 잘 되어있는데 비해 독일어 번역 카페는 찾아볼 수가 없네요. 다른 번역 카페 기웃거리다가 번역 공부할 사람들 모은다는 글 보면 대부분 영어나 일어쪽이구요. 

독일어 번역 커뮤니티같은 것 있을까요?
독일어 번역하시는 분들은 정보 공유 어디서 어떻게 하세요??





IP : 124.50.xxx.2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요가
    '20.12.31 7:13 PM (217.149.xxx.180)

    없어요. 독일어는.

  • 2. 00
    '20.12.31 7:16 PM (124.50.xxx.211)

    수요는 있지만 공급 자체가 별로 없어서... 오히려 블루오션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혹시 번역 쪽 잘 아시면 독일어 번역하시는 분들 상황 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 3. ..
    '20.12.31 7:24 PM (61.72.xxx.76)

    기술 관련 이공쪽에 수요있어요
    기술연구소 같은 곳에서...

    문제는 알음알음 인맥으로 일이 와도
    용어를 몰라 문맥을 잡기 힘들더라고요
    영어보다 번역비 비싸요
    그런데 일이 별로 없고요
    있어도 연구소 내부에 인력이 있을 거고 ..

    독일어 책 번역도 있어요
    아예 독일 베스트셀러 가져와서
    번역하는 선배 있었어요

    예전에 번역해서 먹고 사는 선배 왈...

    번역은 뼈를 깎는 일이다

  • 4. ...
    '20.12.31 7:42 PM (88.192.xxx.181)

    문학 쪽은 번역가가 교수나 작가, 유명인이라 네임밸류가 있거나 수요 창출이 가능해야 제안을 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권위 있는 문학상 수상자 혹은 수상이 유력한 작가의 작품을 발빠르게 발굴한다든지요. 브런치나 블로그 같은 걸로 PR하시는 방법도 있어요. 비문학 쪽이라면 독일이랑 교류있는 기업들이나 유럽계 번역 에이전시에 이력서 보내는 방법도 있을 것 같아요. 이 경우 해외학위나 자격증은 필수라고 봅니다. 저는 독일은 아니고 유럽어 번역하고 있어요.

  • 5. 아마
    '20.12.31 8:04 PM (210.178.xxx.44)

    독일어 번역해요.
    제가 바로 워낙 독일어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일거리가 생겼던 사람이예요. 그래서 imf때 모두가 전공 버리고 대기업 가도 버틴 보람이 있다 했는데...
    요즘은 일이 워낙 없어요. 게다가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아졌답니다.

    2000년대 초반만 해도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아동책들이 전집에도 많이 들어가고, 단행본도 베스트가 있었어요. 출판사들이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떼지어 다니며 책들을 계약하고요. 그런데 세상이 달라졌네요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8641 신은경 수상 소감 참 좋네요.. 35 .. 2020/12/31 27,695
1148640 자딕앤볼테르 셔츠,블라우스 어떤가요? 7 나만따라다녀.. 2020/12/31 1,993
1148639 학교 폭력이 그렇게 심한가요? 4 Ff 2020/12/31 1,636
1148638 시동생 호칭 19 형수 2020/12/31 4,404
1148637 내일부터 다이어트인데 지금 너무 배가 고파요. 14 이요이요. 2020/12/31 2,171
1148636 빅히트 콘서트 28 ... 2020/12/31 4,204
1148635 인사 드려요. 4 뜬금없이 2020/12/31 899
1148634 투룸 주인이 임대사업자를 내지않은곳에 전세를 5 지니 2020/12/31 1,549
1148633 좌파와는 이렇게 싸우는 겁니다 ㅋㅋㅋ 13 ㅇㅇ 2020/12/31 3,520
1148632 40살 이후부터 블랙헤드는 안 생기나요? 9 ㅇㅇ 2020/12/31 3,984
1148631 제야의 종 생각하니 박원순시장님 더 그립네요. 19 작년 이때 2020/12/31 1,671
1148630 대학을 높여서 가보니 17 ㅇㅇ 2020/12/31 8,345
1148629 3일 단식후에 체중 유지 방법 9 유지하기 2020/12/31 4,837
1148628 일대일 피아노 교습소 어떤가요? 6 2020/12/31 1,891
1148627 역시 유진은 긴머리가 이쁘네요 9 973 2020/12/31 5,560
1148626 남편의 동생을 뭐라고 불러야할까요? 32 궁금 2020/12/31 6,405
1148625 방탄) 빅히트 레이블 콘서트 5 굿바이 2020/12/31 2,436
1148624 신용카드결제액을 또다른 신용카드로 결제할수있나요 7 카드 2020/12/31 1,896
1148623 아이 영어회화로 질문드려요. 11 .... 2020/12/31 1,753
1148622 KBS1 새날마중 음악회 시작합니다. 1 ᆞᆞ 2020/12/31 959
1148621 sbs연기대상 하도권하고 공연한 배우요 2 궁금이 2020/12/31 2,063
1148620 왜 이재명이 1위 일까요? 29 여론 2020/12/31 2,936
1148619 갑자기 표창장 위조가 사라지고 판결문이 등장하네요 11 ㅇㅇ 2020/12/31 2,923
1148618 와 지금 kbs드라마에 가요대축제 남자아이돌 5 새옹 2020/12/31 2,950
1148617 식세기에. 스텐그릇건조기 넣어서 돌리니 대박~! 21 설거지 2020/12/31 6,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