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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결과 기다리며 꾼꿈.

.. 조회수 : 2,533
작성일 : 2020-12-27 13:33:59
아이를 자전거 뒤에 태우고 신나게 달리는데.. 바로앞에 포장마차같은 가게가 가로막고있어서 그 속을 뚫고 가려고 들어갔는네.. 비집고 지나갈 길이 없어서 그냥 나왔어요. 그리고 옆으로 비켜서 지나가는데 조금 위태위태 넘어질듯 하면서도 넘어지지않고 잘 지나왔어요.



수시 5개째 떨어지고 바로 저 꿈을 꾸었는데.. 마지막 수시넣은곳이 가능성 낮은곳이지만 뭔가 괜히 기대했는데..역시나 안됐어요.



그리고 수시원서 쓰고나서는 제가 아이 이불에 소변을 시원하게 누는 꿈이었어요. 그만 누려고 해도 계속 안멈춰지더라구요.



꿈해몽에는 오줌이 계속나오는꿈 좋다고해서 기대했건만..



그런데 또 다른 해몽으로는 이불에 오줌싸는 꿈은 망신당할일 생긴다고해서..



수시6광탈의 예지몽이었을까요.ㅠㅠ


IP : 223.38.xxx.16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7 1:35 PM (1.229.xxx.92) - 삭제된댓글

    꿈은 맞으면 예지몽이고 아니면 개꿈이더라구요. 너무 의미부여하지 마세요. ㅠㅠ

  • 2. ....
    '20.12.27 1:45 PM (39.115.xxx.28)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추합기간이 남아있으니 마지막까지 희망을 가져보세요.
    좋은결과가 생기길 빌어드릴께요

  • 3. 윗님
    '20.12.27 1:46 PM (124.54.xxx.37)

    정답이네요 맞으면 예지몽 아니면 개꿈..
    비슷한 꿈이어도 상황상황에 따라 다르더라구요 ..저는 수능전엔 그렇게 꿈을 꾸더니 요새는 꿈도 안꿔요..ㅠ

  • 4. 아이고~
    '20.12.27 1:47 PM (210.103.xxx.120)

    얼마나 애가 닳고 계실지...ㅠ 2년전에 입시 겪어본 입장이라 충분히 동감합니다. 하찮은 꿈이라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온갖 의미 부여했던것도 같네요. 너무 신경쓰면 님부터 몸 아파요 혹여 정시도 남았으니 끝까지 화이팅 하시길 기원할께요

  • 5. 이어서
    '20.12.27 1:51 PM (210.103.xxx.120)

    소변꿈은 본인 당사자가 꿔야 효과있나봐요.
    저는 예지몽으로 정시원서 접수하는 당일 꿨어요 울아들이 6살때 모습이었는데 애가 서서 소변을 보는데 그 줄기가 어찌나 멀리 나가던지,,,그 꿈 꾸고나서 애가 정시로 소원성취 하겠구나 직감했네요 네,,,정시로 원하는곳 합격했어요

  • 6. ㆍㆍ
    '20.12.27 2:18 P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

    수시 광탈이지만 엄마가 쓴 정시 원서로 추합해서 붙는꿈?
    어쨌던 꿈으로보면 엄마가 주도해서 이뤄내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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