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엄마 무시하는 초4
작성일 : 2020-12-27 11:21:40
3138480
제가 책을 읽다가
그 분 글이 생각나서 글써요.
엄마가 절대 모르는 아들의 사춘기란 책인데요
이런 문구가 나오네요(이미지 첨부가 되면 편할털데ㅜㅜ)
남학생은 자신이 독립적신 존재로 의식이 성장하므로
자칫 집에서 약자에 해당하는 사람을 무시할 수 있다.
특히 권위적인 아버지가 아들앞에서 엄마를 무시하면
아들도 엄마를 무시하게 된다.
아들앞에서는 부부가 협력하고
의견을 서로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자.
아들이 성장하면서 독재자처럼
자기 하고픈대로 군림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아직 초4면 다잡을수 있는 시기예요.
남편이랑 한 팀이 되셔야해요
IP : 223.39.xxx.10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0.12.27 11:25 AM
(59.10.xxx.135)
-
삭제된댓글
남편이 제일 문제였고
아들은 나름 서열을 정해서 제일 약자라고 생각하는 엄마한데 퍼붓든 거죠.
그걸 보고만 있는 남편이 제일 문제이고요.
2. 그집
'20.12.27 11:25 AM
(59.10.xxx.135)
남편이 제일 문제였고
아들은 나름 서열을 정해서 제일 약자라고 생각하는 엄마한데 퍼붓는 거죠.
그걸 보고만 있는 남편이 제일 문제이고요.
3. 오~~
'20.12.27 11:37 AM
(125.189.xxx.41)
딱 맞는말이에요.
우리집도 그런 경향있어
아이 사춘기때 전쟁치르며
가만히있던 가마떼기 제가 ㅈㄹㅂㄱ 한번 했어요.ㅎ
함부로 안해요..이제
4. 오~
'20.12.27 12:41 PM
(218.55.xxx.159)
맞아요, 아들 키우는데, 진짜 공감해요.
엄마가 약자로 보이는 순간, 엄마 말은 하나도 안 듣게 돼요.
남편을 먼저 가볍게 제압하고, 그 아빠의 아들인 너도 내 발밑이다, 라는걸 일깨워줘야 해요.
저 과정 거치고 사춘기 아들도 저한테 쉽사리 반항 못합니다.
단, 아빠가 아들 붙잡고 제 뒷담화를 하는 부작용이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150362 |
(팬분들) 미국 유명 시사 잡지 수석 편집장 방탄 기사 번역 전.. 7 |
영포에버 |
2020/12/27 |
1,815 |
| 1150361 |
런닝맨으로도 안되니 기자 동원 예산 따먹기? 2 |
ㅇㅇ |
2020/12/27 |
1,163 |
| 1150360 |
[펌]임정혁 판사의 골때리는 선고형량 12 |
아이스폴 |
2020/12/27 |
1,441 |
| 1150359 |
하도 강주은 얘기가 핫하길래 18 |
ma |
2020/12/27 |
7,369 |
| 1150358 |
남편이 준 선물... 29 |
... |
2020/12/27 |
6,472 |
| 1150357 |
뭘 먹어도 맛있지가 않은데 어떡해요. 2 |
ㅇㅇ |
2020/12/27 |
1,935 |
| 1150356 |
스타벅스 다이어리 돈주고 살수 없는거에요? 3 |
ㅁㅁ |
2020/12/27 |
2,735 |
| 1150355 |
혈변때문에 내일 병원 가볼건데요 18 |
ㅇㅇ |
2020/12/27 |
3,840 |
| 1150354 |
제가 정신적 지주래요 10 |
좋아요 정말.. |
2020/12/27 |
3,956 |
| 1150353 |
판도라 팔찌 당근에서 사려고 하는데요 5 |
나나 |
2020/12/27 |
2,772 |
| 1150352 |
[본방사수] "장모님과 검사 사위" 3부작 2.. 17 |
예화니 |
2020/12/27 |
2,234 |
| 1150351 |
[펌]이번일로 민주당 권리당원에 가입하신분글 28 |
아이스폴 |
2020/12/27 |
1,796 |
| 1150350 |
친정맘 4 |
80대 |
2020/12/27 |
2,248 |
| 1150349 |
수시결과 기다리며 꾼꿈. 4 |
.. |
2020/12/27 |
2,498 |
| 1150348 |
임정엽 판사, 2008년엔 졸업장(표창장아님)위조범 징역4월 집.. 24 |
... |
2020/12/27 |
2,576 |
| 1150347 |
취학아동 있는 집들은 1월중순까지 집을 구해야하나요? 6 |
집팔기 |
2020/12/27 |
1,725 |
| 1150346 |
신혼때 빨래 잘못해서 14 |
... |
2020/12/27 |
3,785 |
| 1150345 |
현재의 국정에 대해 tv토론 한번 붙어봐요 12 |
알바인지 아.. |
2020/12/27 |
796 |
| 1150344 |
김진애님 서울시장 출마보고 17 |
서울시장감이.. |
2020/12/27 |
2,642 |
| 1150343 |
제가 겪은 한국어 안 가르치는 한국 가정 32 |
예전에 |
2020/12/27 |
5,771 |
| 1150342 |
고속성장 연두색칸 학교 지원해서 합격하신 분 계실까요? 7 |
고삼이맘 |
2020/12/27 |
1,646 |
| 1150341 |
여자가 사랑을 퍼줘야 행복한 남자도 있나요? 4 |
궁금 |
2020/12/27 |
1,793 |
| 1150340 |
상해배경 드라마보고 서울이 초라하단게 정상적인 사고인가요? 19 |
.. |
2020/12/27 |
2,976 |
| 1150339 |
영국은 판사 퇴임 후 변호사 못한다는군요.avi 16 |
판검재판거래.. |
2020/12/27 |
1,791 |
| 1150338 |
곰팡이 핀 귤은 먹지 말라네요 11 |
ㅇㅇ |
2020/12/27 |
5,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