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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유아기때 만든 청약통장 깨도 될까?

... 조회수 : 2,686
작성일 : 2020-12-25 21:50:19
현재 고3인데 대략 400들어있어요.
아이 둘 합해 800만인데 그거 깨서 대출이자 갚고 지금부터 다시 청약들면 될까요?
IP : 125.177.xxx.18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5 9:51 PM (175.192.xxx.178)

    미성년의 경우 2년 인정해 준다고 하더군요.
    지금 깨고 들어도 큰 차이는 없을 것 같아요.

  • 2.
    '20.12.25 9:52 PM (116.125.xxx.188)

    그거 깨고 다시 들어도 차이 없어요

  • 3. ...
    '20.12.25 9:52 PM (175.192.xxx.178)

    만약 여유가 된다면 큰애것은 놔두고 작은애 것만 해약하는 방법도 괜찮을 듯해요

  • 4. 저도
    '20.12.25 9:52 PM (125.191.xxx.252)

    애들때 든거 크게 의미 없다고해서 깨고 19세때 다시 들었어요.

  • 5. ...
    '20.12.25 9:53 PM (125.177.xxx.182)

    큰애는 23세니까 그건 둘까요? 400보단 그래도 800이 좋은데..월 5만원씩 넣었다 안넣었다 9년을 넣었더라고요.
    당시 삼성전자나 모아볼껄...

  • 6. ㅁㅁ
    '20.12.25 9:54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엄마의 마음 고스란히 쌓인건데
    그것만으로 이미 큰 의미아닌가요
    저라면 안깰듯

  • 7. ...
    '20.12.25 9:54 PM (125.177.xxx.182)

    월 5만원씩 제가 넣다가 애들 돈벌면 주면 되겠죠?

  • 8. 아주
    '20.12.25 9:58 PM (118.235.xxx.56)

    다급하신가요? 저도 고3아이 청약 못깼어요 그래도 미성년 2년인정인데 지금 깨면 그것도 안되니까요 우리같은 사람들은 분양이라도 받아야 애들이 집 사서 살아갈텐데 그 2년이 나중엔 넘 안타까울수도 있어서요

  • 9. ...
    '20.12.25 10:00 PM (125.177.xxx.182)

    새 아파트 입주하려는데 한푼이 아쉬워서..애들한테 자랑삼아 보여주던 통장이고 애들도 지들이름의 통장을 보며 저축의 뿌듯함을 알아갔죠.
    저도 아까워서 매번 만지작.
    애들이름이라 애들이 가서 깨야 하더라고요. 제가 하려면 서류도 있고. 겸사겸사 아깝고 해서 놔둔건데 입주는 하고 싶고 푼돈도 아쉽고 그렇네요

  • 10. ㅇㅇ
    '20.12.25 10:35 PM (39.7.xxx.246)

    미성년은 2년만 인정 되는데 굳이 유아기때 청약통장을 왜 만들었는지 궁금한 1인.

  • 11. ㅇㅇ
    '20.12.25 11:15 PM (222.101.xxx.167)

    저같으면 그냥 둡니다. 그리고 이젠 십만원씩 넣어주세요. 1회 월 10만원 인정금액이고 공공분양은 인정금액순 당첨이에요

  • 12. ㅇㅇ
    '20.12.25 11:17 PM (222.101.xxx.167) - 삭제된댓글

    5만원씩 매달 넣기보다 두달에 한번 10만원이 차라리 낳아요. 미납분은 나중에 입금하면 날짜계산해서 조금 더 나중에 인정금액에 합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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