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도 위로가 되지 않는 밤
말 그대로 오늘은 무엇으로도 위로가 되지 않네요.
그만큼 마음은 차가워집니다.
이 분노가 쉽게 잊혀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1. ㄴㄷ
'20.12.23 9:13 PM (175.214.xxx.205)술을 대박마시고 자야겠네요. ㅠㅜ
2. 좋은나라
'20.12.23 9:14 PM (59.7.xxx.238)저도 홀짝홀짝 마시는 중..잊지말아요 우리
3. ㅇㅇ
'20.12.23 9:14 PM (116.34.xxx.151)힘들죠 그동안 어느하나 쉬운거 없었잖아요
같이 위로합시다4. ..
'20.12.23 9:14 PM (222.104.xxx.175)건강도 안좋은데 걱정되네요
5. 이 판결은
'20.12.23 9:14 PM (223.62.xxx.23) - 삭제된댓글역사속에 길이길이 남을거라 봅니다.
정치적판결6. 진실
'20.12.23 9:14 PM (14.45.xxx.72)이 분노를 어떻게 잊겠습니까!
7. 이 판결은
'20.12.23 9:15 PM (223.62.xxx.23) - 삭제된댓글역사속에 길이길이 남을거라 봅니다.
정치적판결
(서기호 판사가 완전한 정치적판결이라더군요)8. 아아아
'20.12.23 9:16 PM (220.75.xxx.76)진실이 밝혀지고
편안해지실때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한걸까요?9. ...
'20.12.23 9:17 PM (110.70.xxx.36)한명숙
강금원 회자
.
.
.
그리고 정경심 교수.
이 개 쓰레기 판검새들 너무도 야비하고
사학해서 온 몸이 부르르 떨리네요.
오늘 일 잊지않으마10. ㅇㅇ
'20.12.23 9:18 PM (116.34.xxx.151)검사도 판사도 정치질이네요
정치하려면 법복 벗고 해라 양아치들아11. 저자들이
'20.12.23 9:19 PM (123.213.xxx.169)원칙도 무시하고
이렇게 나온다는 건
앞으로 다가올 공포의 저항으로 보인다..
최선을 다해 몸부림치는 덫에 걸린 짐승들!!!12. 휴...
'20.12.23 9:20 PM (59.5.xxx.90)어떤 말이 안 나옵니다.
휴...무사히 견뎌주시기만을 기도합니다...13. 사법개혁
'20.12.23 9:21 PM (14.45.xxx.72)이젠 사법개혁이다.
14. 말이 좋아
'20.12.23 9:23 PM (39.125.xxx.27)정치적 판결이지
생사람 잡는 백정들15. ..
'20.12.23 9:24 PM (124.50.xxx.91)포기하게 만드는게 그들의 전술이겠지요..
포기하지말아요~
역사는 길어요16. 하,,,
'20.12.23 9:24 PM (183.103.xxx.30)재판과정을 계속 지켜본 저로서도 도저히 믿지 못하고 있어요
저도 이런데 정교수가족은 어떨지.17. ..
'20.12.23 9:28 PM (103.51.xxx.70)그러게요.. 마음의분노가 쉽게 가라 앉질 않네요..
저도 재판과정 지켜보고 오늘 말나온거 들어보니. 앞뒤가 하나도 안맞네요.18. ..
'20.12.23 9:29 PM (61.72.xxx.76)같은 마음 입니다
ㅠㅠ19. ㅇㅇ
'20.12.23 9:30 PM (175.223.xxx.215)힘들죠 그동안 어느하나 쉬운거 없었잖아요
같이 위로합시다22222
잊지 맙시다20. 초승달님
'20.12.23 9:32 PM (39.115.xxx.14)무엇으로 표현하기 모자란 심정이랄까...
또 한번의 같은 마음의 빚을 진 기분이에요..21. 동고
'20.12.23 9:40 PM (116.126.xxx.208)잊지맙시다 2222
22. ㅠ
'20.12.23 9:40 PM (124.49.xxx.217)허탈하네요 ㅠ
23. 오늘을
'20.12.23 9:41 PM (116.125.xxx.188)오늘을 절대 잊을수 없을것 같아요
24. 적폐
'20.12.23 9:42 PM (89.247.xxx.73)너무 안일하게 적폐들의 칼날에 조국장관님 가족을 총알받이로....
민주당 또 물러설까요?
판사탄핵 가야죠.25. 솔잎향기
'20.12.23 9:51 PM (191.97.xxx.143)새벽에 깼다가 결과보고 잠을 자지 못하여 아침이 되도록 힘들었네요.
26. 음
'20.12.23 10:00 PM (59.18.xxx.92)많이 힘듭니다.
오늘을 절대 잊을수 없을것 같아요22227. 초승달님
'20.12.23 10:04 PM (39.115.xxx.14)여의도 회군때를 생각 안 할 수가 없어요.
현장에서의 조용한 동요.애써 의연한 척 자리를 지키며 외칟던 목소리들..
서초에서 깔끔했던 스피커의 절규.
불안했던 촉을 아니겠거니 했던게ㅡㅡ
진작에 꿰뚫어서 민낯을 알았어도 지금의 비극은 죽어도 못 있을듯 합니다.28. 초승달님
'20.12.23 10:05 PM (39.115.xxx.14)잊을듯
외치던29. ..
'20.12.23 10:31 PM (211.246.xxx.185)아무리 오래 걸려도 개혁의 그 날까지 함께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