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에도 교인 단합대회 등에서 확진자 7명이 발생했습니다.
이런 일을 겪고도 교회 측이 예배 인원을 제한하지 않았던 겁니다.
[예수비전교회 목사(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우리 주님께서 누구든지 와서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해도 된다고 말씀하시는데 종 따위인 제가 어떻게 감히 오지 말라, 오라 말할 수가 있겠어요."
목사는 예배에 참석했다가 코로나에 감염되는 건 잘 된 일이라는 발언도 공개적으로 합니다.
[예수비전교회 목사(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제가 정색을 하고 말했어요.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예배를 드리다가 어려움을 당한 사람들이 더 잘 된 거라고, 그들이 더 복 있는 거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