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는 결혼하면 어느 정도 남편 사주 따라간다는 말

ㄷㄷ 조회수 : 10,958
작성일 : 2020-12-22 20:54:50
정말일까요?
명리학 공부한 지 몇 년 째인데 저런 말은 처음 들어봐서...

아무리 좋은 사주라도 결혼하고 애 낳은 다음에는 영향을 받아서
어느 정도 남편 사주 따라간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 분?..
IP : 221.149.xxx.12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2 8:56 PM (222.236.xxx.7)

    그냥 생각을 해봐도 남편사주도 따라가겠죠 .. 반대로 남편도 마찬가지이구요 ... 남편도 여자 사주 좋아서 잘만나면... 성공하고 돈잘벌고 이런건 그냥 그런거 공부 안해도 보일때 있잖아요

  • 2. 원글
    '20.12.22 8:58 PM (221.149.xxx.124)

    정확하게는 가장 사주 따라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남자들이나 여자들이나.. 배우자 잘 만나 나아질 팔자는 사주 보면 어렴풋이는 짐작이 되거든요. 그건 자기 사주 덕이지 배우자 사주 따라간다고는 할 수 없는 거잖아요.

  • 3. ..
    '20.12.22 8:59 PM (203.175.xxx.236)

    그말 처음 들어봤는데요 그냥 본인 팔자대로 배우자 만나는듯요 본인이 팔자에 배우자운이 좋으니 자연히 좋은 배우자 만나서 같이 잘 사는거라고 생각

  • 4. ,,
    '20.12.22 9:01 PM (219.250.xxx.4)

    남자가 경제를 주로 책임지니까 그런거겠죠
    생활에는 돈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요

  • 5. ...
    '20.12.22 9:01 PM (121.187.xxx.203)

    여자는 뒤웅박팔자라는 말이 있어요.
    어떤 남편을 만나느냐에 따라
    팔자가 달라진다는 말이지요

  • 6. ..
    '20.12.22 9:02 PM (203.175.xxx.236)

    남편 못 만난건 당사자 배우자운이 안 좋아서 그런거에요 배우자는 그냥 팔자대로 만난다고 그러던데요 배우자 운이 나쁘면 결혼 당시엔 능력있는 남자 만나도 결혼후 남자가 망하더라구요

  • 7. 원글
    '20.12.22 9:03 PM (221.149.xxx.124)

    그런 거죠? 결국 자기 사주 탓인 거죠.. 저 말 듣고 잠깐 읭? 했었네요.

  • 8. 설마요
    '20.12.22 9:04 PM (49.169.xxx.133)

    내가 좋은 사람이면 배우자도 좋은 사람 만나는 거 아닌가요?

  • 9. 배우자의불행
    '20.12.22 9:04 PM (211.227.xxx.165)

    배우자의 사고나 불행이 인생에 상대배우자에게
    미치는영향이 클수밖에없는듯 해요

  • 10. 원글
    '20.12.22 9:06 PM (221.149.xxx.124)

    역학적 관점에서 궁금한 얘기였어요. ㅎ
    보통 사주보면 재생관이니 관인상생이니 뭐 보면 알잖아요....
    거기 다 나와 있는 고대로 가는 거지 배우자 만나서 원국, 대운에 없던 게 갑자기
    확 튀어나오는 건 아닐 테니까요..

  • 11. ...
    '20.12.22 9:08 PM (203.175.xxx.236)

    ㅇㅇ 역술인이 그렇게 말하던데요

  • 12. 궁합
    '20.12.22 9:10 PM (221.143.xxx.37)

    저는 반대로 남편이 금전운이 없는데
    제 금전운으로 산다고 하던데...

  • 13. 그냥
    '20.12.22 9:11 PM (39.7.xxx.244)

    같이 살면 영향 받을 수밖에 없죠.
    같은 생년월일시 생이어도 부모 사주에 따라 달라지는데

  • 14. 신기한게
    '20.12.22 9:17 PM (211.227.xxx.165)

    남편 사주를 역학으로 봤는데
    제인생과 저희 애들을 훤히 보듯이 얘기했어요

    제가 신기해 하니
    남편사주가 이런여자ㆍ이런아이를 낳아서
    이렇게 살 팔자이기때문에
    남편만 봐도 저와 애들을 훤히 알수있다는겁니다
    남편 사주가 부인과 아이들에게 미치는영향이
    대부분인듯 느꼈어요

  • 15. ....
    '20.12.22 9:18 PM (1.237.xxx.189)

    오히려 결혼후 집안에 재복은 여자사주를 본다는데요
    여자 사주에 재복이 있음 남자가 돈을 잘 벌수밖에 없거나
    본인이 일으키거나
    자식이 부자로 살 팔자여도 그 부모가 돈을 잘 벌고요

  • 16. 사주가
    '20.12.22 9:21 PM (223.38.xxx.168)

    끼리끼리 유유상종
    과학입니다

    직업군이 비슷하면 사주도 비슷하던데요
    배우자복이 본인 복이예요.
    뒤웅박은 실제 아주 극 소수

    그리고 옛날이랑 지금은 사주해석이 달라요
    출세하는 인간상이 달라졌거든요

  • 17. 사주가
    '20.12.22 9:23 PM (223.38.xxx.168) - 삭제된댓글

    대체로 재복있는 사주는
    욕심과 행동력이 받쳐줘야 되요

    옛날은 이혼하기 어려우니
    욕심 있으면 배우자 들들볶아 행동 받쳐주지만
    요즘은 그러면 이혼각

    욕심과 행동이 따라주는 사주 따로 있구요.

  • 18. 사주가
    '20.12.22 9:24 PM (223.38.xxx.168)

    대체로 재복있는 사주는 욕심이 많아요
    부는 욕심과 행동력이 받쳐줘야 되요

    옛날은 이혼하기 어려우니
    욕심 있으면 배우자 들들볶아 남자가 행동 받쳐주지만
    요즘은 그러면 이혼각

    욕심과 행동이 따라주는 사주 따로 있구요

  • 19. 그건
    '20.12.22 9:27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옛날에야 여자는 살림외 경제적 활동을 안하니 그런 속담이 있는거고 지금은 여자도 경제활동 필수인 세상이니 뒤웅박이니 뭐니는 안맞는듯

  • 20. 흐름
    '20.12.22 9:29 PM (125.191.xxx.148)

    여자 사주에 관을 친다고 하는 상관견관.. 이런게 있잖아요.
    득자부별 이런것도 있고요..
    여자 사주가 어떤지에 따라 다를것 같아요..

  • 21. 원글
    '20.12.22 9:30 PM (221.149.xxx.124)

    아.. 제가 본문에 한 말 이해못하신 분들 많으신 듯 ㅠ
    흔히들 쓰는 그 뒤웅박 팔자라기보단.. (아 뭐 궁극적으론 그렇게 말할 수도 있겠지만요 ㅠ)
    사주 자체에 영향을 받냐 이게 궁금했음.. 마치 대운 영향을 받듯이...
    재복, 세속적으로 잘 사는 것 뭐 이런 것만 말하는 게 아니라요...

  • 22.
    '20.12.22 9:50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제가 아이를 못낳을 팔자다..이런 얘길 들었거든요;;;
    실제 산부인과에서 임신불가판정 받음.
    대학병원에서도 똑같은 말.
    근데 남편팔자에 자식이 둘이라선지 현재 자녀 둘.
    다행히도 남편사주 영향을 받았나봐요.

  • 23. 아는대로 적으면
    '20.12.22 10:04 PM (112.214.xxx.223) - 삭제된댓글

    사주자체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거라서

    남편팔자를 따라가는게 아니라

    화생토 토생금
    수극토 이런 식으로

    서로가 가진 사주의 화수목금토에 따라
    상대방을 생하게 하거나 극하게 하는거라
    남편사주를 따라 가는게 아니라
    서로의 상생합에 따라
    뒤웅박 팔자가 된다는 게 맞아요

    쉽게말해 이명박도 마누라 사주가 좋아서 대통령이 된거라 하잖아요

  • 24. ....
    '20.12.22 10:06 PM (112.214.xxx.223) - 삭제된댓글

    어깨넘어 공부한 바에 따르면

    사주자체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거라서

    남편팔자를 따라가는게 아니라

    화생토 토생금
    수극토 이런 식으로

    서로가 가진 사주의 화수목금토에 따라
    상대방을 생하게 하거나 극하게 하는거라
    남편사주를 따라 가는게 아니라
    서로의 상생합에 따라
    뒤웅박 팔자가 된다는 게 맞아요

    쉽게말해 이명박도 마누라 사주가 좋아서 대통령이 된거라 하잖아요

    덧붙여
    저는 사주를 볼줄 아는 사람은 아니예요.
    관심있어 기본구조에 대해서 공부한것일 뿐

  • 25. ...
    '20.12.22 10:08 PM (112.214.xxx.223)

    어깨넘어 공부한 바로는

    사주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거라서

    남편팔자를 따라가는 게 아니라

    화생토 토생금
    수극토 이런 식으로

    서로가 가진 사주의 화수목금토에 따라
    상대방을 생하게 하거나 극하게 하는거라
    남편사주를 따라 가는게 아니라
    서로의 상생합에 따라 뒤웅박 팔자가 된다는 게 맞아요

    쉽게말해 이명박도 마누라 사주가 좋아서 대통령이 된거라 하잖아요

    덧붙여
    저는 사주를 볼줄 아는 사람은 아니예요.
    관심있어 기본구조에 대해서 공부한것일 뿐

  • 26. 사주
    '20.12.22 10:34 PM (220.73.xxx.22)

    안믿지만 ...
    서로 영향을 준대요
    옛날에 사장님들 사주가 안좋으면
    사주 좋은 사람들을 옆에 뒀대요
    영향을 받으니까요..
    따로 보면 안좋지만 합치면 좋아지기도 하고
    그런가봐요...
    제 사주만 봐도 남편이 보인다고
    이런저런 남편이다 설명해주는데
    안맞는거 같아요
    사주란게 별게 없는 것 같아요
    상식적으로 이런 사람 만났을 때
    저런 사람 만났을때 사는 모습이 이렇게 저렇게
    달라질거란거 예상할 수 있잖아요

  • 27. 영통
    '20.12.23 3:59 AM (106.101.xxx.52)

    영향을 받지요. 그러나 결국 각자 사주팔자.
    난 그 영향이 싫었는데 서류상 이혼하니 내가 남편에게 덜 얽히는 거 같아 좋아요.

  • 28. ...
    '20.12.23 10:12 AM (219.250.xxx.4)

    어느 부부가
    부인왈, 내가 맞벌이 해서 돈 벌어주니 너는내덕으로 사는줄알아라 했더니
    남편왈, 내 사주는 처복이 있는 사주라 내 복대로 사는거다, 너 아닌 다른 여자도 잘 만날거다 내 복이다 했대요.

  • 29. ㅇㅇㅇ
    '20.12.23 10:27 AM (211.192.xxx.145)

    우리 부모님은
    아빠가 엄마한테 금전적 고생을 많이 시켰는데
    아빠 사주가 여자가 받쳐주는 사주래요.
    그리고 엄마는 초년, 중년운은 없고 말년 운이 아주 좋다는데
    그 말년운은 자식에게서 오는 거고
    자식복은 아버지 사주에 있는 거래요.

    그런데 인간이 낳아 준 사람이 있고 길러지는 환경이 있고 같이 사는 사람이 있는데
    개인의 사주라는 게 개인만의 것으로만 볼 수는 없지 않을까요?
    내 사주에 이미 부모님의 사주가 영향을 주고 있는 거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9414 집에서 떡이 잘 안되요 5 2020/12/23 1,520
1149413 기모란 교수 "화이자/모더나 선구매 안한건 잘한일&qu.. 43 기모란 2020/12/23 5,535
1149412 입시의 힘든 점 또 하나 10 남과 비교 2020/12/23 2,374
1149411 화이자 백신 부작용 13 무소유 2020/12/23 2,576
1149410 대구·경북 신규 확진 98명.."교회발 감염 계속&qu.. 5 뉴스 2020/12/23 1,418
1149409 속보)1092명 확진 17명 사망 30 pos 2020/12/23 3,814
1149408 나경원이 출산한건 아들이 아니라 자궁근종이래요 9 푸하하 2020/12/23 3,656
1149407 지거국 치위생과. 19 수능 2020/12/23 2,234
1149406 나경원 출생증명서 공개했어요 35 ㅇㅇ 2020/12/23 5,500
1149405 안대로 눈을 가리고 자봤어요 5 어제 2020/12/23 3,540
1149404 조선일보 백신 구라치다가 걸림.jpg 16 왜선일보 2020/12/23 2,275
1149403 화이자백신 맹신하지는 말아야합니다. 21 예화니 2020/12/23 1,813
1149402 2년다닌 알바에서 12월까지만 나오래요 14 궁금이 2020/12/23 4,939
1149401 내일 건강검진..취소해야할까요? 10 검진 2020/12/23 2,433
1149400 현시점 백신 확보 정리 -1100만명분뿐 32 백신 2020/12/23 1,373
1149399 인덕션의 최대 단점은 뭔가요? 25 2020/12/23 6,547
1149398 겨울에 과외 선생님 오시면 6 .... 2020/12/23 2,166
1149397 감바스에 쓸 무쇠팬 추천해주세요 4 알사탕 2020/12/23 1,744
1149396 민주당은 느리지만...뒤로 가지 않습니다...펌 16 칼부림 2020/12/23 1,368
1149395 교회에서 대면 예배시 코로나 걸리면 치료비 자가 부담해야죠? 8 아니면 법안.. 2020/12/23 1,399
1149394 아파트 값이 수상하다'…전주 부동산 투기 의심 '1000여건' 15 ... 2020/12/23 3,307
1149393 kbs..홍석준, 21대 첫 당선무효형 지역정가 '술렁' 2 국짐 2020/12/23 1,502
1149392 간 색전술 여러번 해도 괜찮은건가요? 2 2020/12/23 1,417
1149391 남편 분 허리 조절되는 바지 사신 분~ 4 .. 2020/12/23 907
1149390 1억이 생겼어요 16 기쁘지않다 2020/12/23 17,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