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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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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이 먼저냐 스프가 먼저냐

... 조회수 : 1,899
작성일 : 2020-12-21 10:34:48
문제의 그장면
어제 재방하길래 봤는데요 
서씨 진심 ㅁㅊ줄 -_-
인터뷰 내용도 어이없던데요
언니 기를? 고집을? (가물가물)
눌러버릴려고 일부러 더 그랬다고?
그 말하는 얼굴에서 악마가 보였음...
그리고 자꾸 본인이 어리다어리다 강조하던데
김영란씨랑 혜은이씨랑 몇살밖에 차이 안나더만 
낼모레 60인 사람이 왜 저럴까요


IP : 112.220.xxx.10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1 10:44 AM (211.215.xxx.112)

    지난번에 불타는 청춘에 나와서도
    뜨악하게 만들더니
    여리여리하고 전원적인거 추구하면서
    말씨랑 행동은 거칠어서 깜놀.

  • 2. .....
    '20.12.21 10:46 AM (175.208.xxx.147)

    언니 - - -
    하면서 따질 때 진심 얼굴에 심술과 못됨이 가득했음.

  • 3. 여리여리한
    '20.12.21 10:47 AM (223.38.xxx.143)

    외모와 다르게 거칠고 억센 모습에 기겁을 했네요
    태도가 어찌나 전투적이던지 깜놀했어요.
    맛을 위해서는 위생은 개나 줘버린 듯 라면 봉지를 벗어났는데도 테이블 위에 툭 던져 놓는데 순간 저게 살림 살던 사람의 태도는 아니지 않나 했어요.
    그깟 라면 하나 끓이는 방법에 있어서도 자기식이어야 해서 이미 들어간 면까지 건져내는 무례함이란! 거의 초면이고 더군다나 상대가 연장자 아닌가요?
    이후 라면을 먹으면서도 김영란씨를 툭툭 쳐가며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에서도 기본적인 예의나 매너가 다듬어지지 않은 사춘기 십대같은 모습도 황당하더라고요.
    아들과도 연 끊고 산다는 사정이 그 한 장면에서 다 이해됐어요

  • 4. ..
    '20.12.21 10:47 AM (121.165.xxx.30)

    세상에 대화가 안되고
    그냥 자기말만 맞다고하는스타일.

    저도 보면서 와 ...못됏다..못됐어... 일부러 더그랫다고 하는거보고.
    저런사람이 교회다닌다고....에혀 싶더라구요

  • 5. 아무리
    '20.12.21 10:49 AM (221.143.xxx.171) - 삭제된댓글

    다 대본이고 연기라도

    꼴보기실더군요 암거나넣고끓이면똑같이먹고
    싸는건대?

  • 6. ....
    '20.12.21 10:54 AM (175.208.xxx.147)

    여리여리님이 이야기한
    왼쪽에 집게를 잡고 끊던 라면 면발을 식탁에 던질 때
    드라마에 나오는 술집 작부 같았어요

  • 7. ...
    '20.12.21 10:56 AM (112.220.xxx.102)

    라면이랑 버너도 김영란씨가 어디가서 가져왔던데
    그냥 끓여주는대로 먹으면 될것을
    진짜 성격 이상한듯...
    라면먹는모습도 참...
    김영란은 말할것도 없을테고
    혜은이랑 박원숙도 꾹 참는거 보이더라구요

  • 8. 진짜
    '20.12.21 10:57 AM (116.40.xxx.49)

    불편함.. 자기방식을 강요하며사는듯.. 가족들이 힘들었겠어요.

  • 9. ㄷ ㄹㅇ
    '20.12.21 11:00 AM (1.237.xxx.47)

    김영란 기눌리려고 일부러 그랬다고요?
    그런말도 했나보네요
    그부분 못봤는데 와 심하네요

  • 10. 라면회사
    '20.12.21 11:01 AM (116.39.xxx.162)

    티비에 예전에 나왔는데
    아무 상관없대요. ㅎㅎㅎ
    스프를 먼저 넣든
    면을 먼저 넣든
    끓이는 사람 마음대로 하면 돼요.

  • 11.
    '20.12.21 11:05 A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

    홈피에 동영상 있을 거예요
    목소리도 어찌나 앙칼지고 땍때거리는지
    보다가 껐네요
    그동안 참고 산 게 신기해요
    라면 던지는데 그게 더 드럽...

  • 12. ...
    '20.12.21 11:08 AM (175.223.xxx.217)

    뭣이 중헌디
    젖은면 뺀게 더 충격
    보는사람 마음을 할퀴어 놓고
    어때? 맛있지?맛있지!?
    사이코 같았어요

  • 13. ....
    '20.12.21 11:09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여기서 부티 귀티 여성성 이런거 말할때 옷이나 머리보다 말투 태도가 중요하다고 했었죠.
    그 장면보고 이해했어요

  • 14. ...
    '20.12.21 11:10 AM (175.223.xxx.217)

    혜은이씨 웬만하면 아무말 안하는 사람인데 한마디 하잖아요
    평소 김영란 바라기인데도 누구편 들지않고 애매하게 한마디한건
    아무래도 서정희씨가 불편한 후배라는건 빼박이라서 아닐까요?

  • 15. ....
    '20.12.21 11:30 AM (115.94.xxx.252)

    그 사람에게 많은 사람들의 평가가 어떤지 좀 알게해주고 싶어요.
    인터뷰 하는데 너무 싫더라고요.
    그게 뭐라고 ,,,, 작정하고 온 사람처럼 선배 기를 누르길 왜 눌러야 해요?
    김영란이 이상하게 행동하는 것도 아니고 기 눌러야 할 일도 없던데
    진짜 주변사람 아닌게 천만다행인, 원글님 말처럼 악마같아요.

  • 16.
    '20.12.21 11:52 AM (1.225.xxx.224)

    서정희 20년 책 나온거 읽어 알고 있었는데
    그책 읽으며 서세원이 대단타 싶었는데
    엘베건 보고 불쌍했는데 성격 여전하네요

  • 17. ..
    '20.12.21 12:07 PM (211.58.xxx.158)

    서세원도 개자식이지만 저런 여자 쉽지 않아요
    같은 여자도 질리고 자식도 엄마 안보는 이유 있죠

  • 18. 청매실
    '20.12.21 12:42 PM (116.41.xxx.110)

    김영란 머리를 솥으로 툭 치는거 못 보셨어요? 헐 했네요. 아주 안하무인 기고만장 스탈인가봐요.

  • 19. ...
    '20.12.21 1:00 PM (112.220.xxx.102)

    헐... 솥으로 머리를요?
    그프로에
    더이상 안나왔으면 좋겠네요

  • 20. .......
    '20.12.21 4:58 PM (207.244.xxx.82) - 삭제된댓글

    사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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