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택배기사가 강아지 학대한다고 사진까지 찍어 올림(택배기사가 데리고 다니는 강아지)
알고보니 그냥 택배기사가 맘에 안든 진상고객이었음.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시간 딱 맞춰 공손히 반품해가야하는데 그렇지않았다고 택배회사에 민원넣고 진상떨었으나 택배회사에서 안받아주자 강아지 학대했다고 판에 글 씀.
강아지사진도 있음
동물에 미친 사람들이 많으니 택한 공격 방법이겠죠
맘대로 음식도 먹였다는데 무서운 여자예요. 뭔 짓을 할지.
다른데서 글 봤었는데요
일부러 설사하라고 참기름 넣은거 아닐까요
저거 올린 사람 미친거같음
저글봤어요 여자분 디게 웃기더라구요
택배아저씨 강아지 메고 배달하신다고 ㅠㅠ
오지랍도 정도껏 해야지.
옷도 잘 입혀 놓고 빗질도 잘 되있구만
뭐가 문제인지
강아지 너무 이쁘게 관리 잘 하고 계신 듯 한데. 세상엔 별 인간들이 다 있어요 참...
남의 강아지한테 뭘 지맘대로 먹이고 ** 인지..지야말로 강아지 학대하고 있구만 ㅠ 택배기사님 안됐네요 ㅠ 강아지 안고 일해야한다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