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벼락거지에요 ... 그많던 욜로족 어디가셨나요 ?

욜로욜로 조회수 : 5,151
작성일 : 2020-12-21 10:19:26

욜로하다 망했어요 .... ㅠㅠ


이럴 줄 몰랐지요


자산이 세배네배 마이너스 이젠 ... 포기


욜로하시던분들 함께 동병상련하고싶어요 ...ㅠㅠ


이시기에

버티기 방법 공유부탁드려요 ...



IP : 222.106.xxx.7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1 10:30 AM (175.193.xxx.192) - 삭제된댓글

    자세하게 풀어보세요.. 엄살이 아니신가..

  • 2. 욜로
    '20.12.21 10:32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욜로할때 욜로할 돈이 있었던거잖아요
    그러면 엄살

  • 3. nora
    '20.12.21 10:35 AM (211.46.xxx.165)

    수입만 그대로면 계속 욜로해도 되지 않나요? 코로나만 아니라면.

  • 4. ...
    '20.12.21 10:37 A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욜로 안하고 벼락거지된게 더 문제죠. ㅜ

  • 5. 부동산
    '20.12.21 10:37 AM (39.7.xxx.9)

    욜로야 말로 집을 샀어야죠.

  • 6. 인생길어요
    '20.12.21 10:39 AM (175.208.xxx.235)

    아는 동생은 시아버지가 은행을 다니셨었대는데, 어째 결혼헤보니 시부모님들 내집도 없고 노후준비가 전혀 안되있더랍니다
    이 동생이 돈에 대한 집착이 강하고, 지독해요.
    애가 아픈데, 아픈아이 데리고 버스를 태워 병원 다녀오는 엄마예요
    주변언니들이 그런날은 제발 택시 타고 병원 다녀와라 잔소리합니다.
    아무튼 그집 시어머니가 나이 70 다되서 청약 당첨됐습니다.
    며느리가 열심히 공부해서 어머니 이거 넣으세요. 저거 넣으세요 해서 결국 집장만 하셨답니다.
    원글님도 지금부터 종잣돈을 모으세요.
    욜로 찾다 나이 70에도 내집 없이 살지 마시고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고 시작이 반입니다.

  • 7. 다시한번
    '20.12.21 10:40 AM (175.223.xxx.140)

    욜로 안하고 벼락거지된게 더 문제죠. ㅜ
    222222

    욜로라도 즐겨봤음 억울하지나 않지...

  • 8. 그치요
    '20.12.21 10:50 AM (61.105.xxx.184)

    욜로 안하고 벼락거지된게 더 문제죠. ㅜ

    33333333

    전 다행히 일주택 자지만 노통때 같은 일 격어서 엄청 공감가거든요.
    비싼옷 한번 안 사입고 남들 외제 화장품 쓸때 로드샾 원플하는 것만 사고 (지금도 그러지만)
    명품백한번 못사보고 해외여행도 못가봣는데
    그동안 모은 돈이 신기루처럼 사라지는 기분.

    그땐 1~2억 올라도 피토했는데
    지금은 몇억은 우스우니 정말 황당하겠지요.

  • 9. nora
    '20.12.21 1:19 PM (211.46.xxx.165)

    벼락거지 욜로하니... 때마다 유행하는 단어가 있는듯해요. 헬조선과 욜로가 짝인듯하고 벼락거지와 프렉스가 짝인듯해요.

  • 10. 엄살아니구요
    '20.12.21 2:07 PM (222.106.xxx.77)

    토닥토닥 답글 감사합니다... 지난날 나름 소중한 추억을 지금 이시국에 원망하고 싶지는 않아요 다만 지금 정신을 차릴 수 없을만큼 세상이 급변하다보니 하루아침에 눈떠보니... 벼락거지? 가 되있어서 지금

    이시국을 어떻게 잘 견뎌야할지 실마리를 잡고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0004 무슨일이든 척척 해결해 주시는 82님들 7 해결사 2021/01/31 2,014
1160003 정보만 듣고 글 지우는거 너무 얌채같네 14 .. 2021/01/31 4,448
1160002 마음 추스리려 ktx로 동해쪽 어디를 가는 게 좋을까요? 8 .. 2021/01/31 2,184
1160001 9살 초등 2학년 게임어느정도까지 허용하나요? 6 모모 2021/01/31 2,005
1160000 수학은 누가 가르치기보다 스스로 탐구해야해요. 1 .. 2021/01/31 2,299
1159999 박영선 “대통령에 삐졌었다…해단식 때 펑펑 울어” 25 ㅇㅇ 2021/01/31 4,917
1159998 윤스테이 그림 너무 웃기네요ㅋㅋㅋ 12 ... 2021/01/31 6,818
1159997 조용하더니 북풍 시나리오 짜고 있었나, 윤짜장? 13 ... 2021/01/31 2,632
1159996 드라마 엄뿔에 나오는 고 은아는 재산이 1 ㅇㅇ 2021/01/30 2,912
1159995 핸드폰 많이들 보나요? 1 고3 2021/01/30 1,362
1159994 파추호보면 콩콩팥팥같아요 6 .. 2021/01/30 4,453
1159993 사회성없는 아들은 어떤 직업이나, 가게를 하는게 좋을까.. 22 ??? 2021/01/30 16,832
1159992 누구든지 찾아주시는 82님들 10 벌거벗은세계.. 2021/01/30 1,814
1159991 냉장고에서 한달된 풀무원 미개봉 두부 먹어도 될까요? 5 풀무원 2021/01/30 3,044
1159990 안그래도 좋아했는데 존경하게되었어요. 72 ㅇㅇ 2021/01/30 24,488
1159989 분당에 라식잘하는 안과있나요? 4 ... 2021/01/30 1,583
1159988 마음도 정신도 꽉 막혔을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ㅇㅇ 2021/01/30 1,692
1159987 소변 자주 보는게 혈압과 관련있나요? 9 건강검진 2021/01/30 5,334
1159986 나이 마흔입니다. 5 Mu 2021/01/30 3,777
1159985 배우 박서준 살짝 주걱턱인가요? 8 ... 2021/01/30 5,681
1159984 코로나19 확산 현황 차트 (1월30일 0시) 2 ../.. 2021/01/30 1,552
1159983 남의 말에 쉽게 상처 받는 초등아이 7 ㅇㅇ 2021/01/30 2,109
1159982 두부조림 두부 굽지않고 맛있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19 겨울 2021/01/30 5,435
1159981 45살 나이 꼭 해야할일 어떤게 있을까요? 18 시간여행 2021/01/30 6,824
1159980 나이 먹으니 눈 두덩이가 처지는 느낌인데.... 2 질문 2021/01/30 2,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