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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거지에요 ... 그많던 욜로족 어디가셨나요 ?

욜로욜로 조회수 : 5,070
작성일 : 2020-12-21 10:19:26

욜로하다 망했어요 .... ㅠㅠ


이럴 줄 몰랐지요


자산이 세배네배 마이너스 이젠 ... 포기


욜로하시던분들 함께 동병상련하고싶어요 ...ㅠㅠ


이시기에

버티기 방법 공유부탁드려요 ...



IP : 222.106.xxx.7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1 10:30 AM (175.193.xxx.192) - 삭제된댓글

    자세하게 풀어보세요.. 엄살이 아니신가..

  • 2. 욜로
    '20.12.21 10:32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욜로할때 욜로할 돈이 있었던거잖아요
    그러면 엄살

  • 3. nora
    '20.12.21 10:35 AM (211.46.xxx.165)

    수입만 그대로면 계속 욜로해도 되지 않나요? 코로나만 아니라면.

  • 4. ...
    '20.12.21 10:37 A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욜로 안하고 벼락거지된게 더 문제죠. ㅜ

  • 5. 부동산
    '20.12.21 10:37 AM (39.7.xxx.9)

    욜로야 말로 집을 샀어야죠.

  • 6. 인생길어요
    '20.12.21 10:39 AM (175.208.xxx.235)

    아는 동생은 시아버지가 은행을 다니셨었대는데, 어째 결혼헤보니 시부모님들 내집도 없고 노후준비가 전혀 안되있더랍니다
    이 동생이 돈에 대한 집착이 강하고, 지독해요.
    애가 아픈데, 아픈아이 데리고 버스를 태워 병원 다녀오는 엄마예요
    주변언니들이 그런날은 제발 택시 타고 병원 다녀와라 잔소리합니다.
    아무튼 그집 시어머니가 나이 70 다되서 청약 당첨됐습니다.
    며느리가 열심히 공부해서 어머니 이거 넣으세요. 저거 넣으세요 해서 결국 집장만 하셨답니다.
    원글님도 지금부터 종잣돈을 모으세요.
    욜로 찾다 나이 70에도 내집 없이 살지 마시고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고 시작이 반입니다.

  • 7. 다시한번
    '20.12.21 10:40 AM (175.223.xxx.140)

    욜로 안하고 벼락거지된게 더 문제죠. ㅜ
    222222

    욜로라도 즐겨봤음 억울하지나 않지...

  • 8. 그치요
    '20.12.21 10:50 AM (61.105.xxx.184)

    욜로 안하고 벼락거지된게 더 문제죠. ㅜ

    33333333

    전 다행히 일주택 자지만 노통때 같은 일 격어서 엄청 공감가거든요.
    비싼옷 한번 안 사입고 남들 외제 화장품 쓸때 로드샾 원플하는 것만 사고 (지금도 그러지만)
    명품백한번 못사보고 해외여행도 못가봣는데
    그동안 모은 돈이 신기루처럼 사라지는 기분.

    그땐 1~2억 올라도 피토했는데
    지금은 몇억은 우스우니 정말 황당하겠지요.

  • 9. nora
    '20.12.21 1:19 PM (211.46.xxx.165)

    벼락거지 욜로하니... 때마다 유행하는 단어가 있는듯해요. 헬조선과 욜로가 짝인듯하고 벼락거지와 프렉스가 짝인듯해요.

  • 10. 엄살아니구요
    '20.12.21 2:07 PM (222.106.xxx.77)

    토닥토닥 답글 감사합니다... 지난날 나름 소중한 추억을 지금 이시국에 원망하고 싶지는 않아요 다만 지금 정신을 차릴 수 없을만큼 세상이 급변하다보니 하루아침에 눈떠보니... 벼락거지? 가 되있어서 지금

    이시국을 어떻게 잘 견뎌야할지 실마리를 잡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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