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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들 집에 친구들 초대하시나요?

ㄴㄷ 조회수 : 3,321
작성일 : 2020-12-19 23:20:23
아이가 학교도 못가고 친구들 만나서 놀고 싶어하는데
하루 천단위 확진자가 늘어가는 이시국에
친구 초대하고 놀러가고 싶어하는 걸
안된다고 못만나게 하고 있어요.
근데 어찌어찌 알고보니
조용히 놀애들은 놀고 있었더라구요.

단둘이 노는 거라면 괜찮을 까유
IP : 175.116.xxx.18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9 11:25 PM (108.82.xxx.161)

    초대 안해요
    학교내에서만 잘 지내면 된다 주의라서요

  • 2. say
    '20.12.19 11:28 PM (14.7.xxx.47)

    초등1학년인데요..졸라대긴하지만 친구집에 못가게하고 저희집에도 못오게해요.

  • 3. ㅇㅇ
    '20.12.19 11:32 PM (121.152.xxx.127)

    학교에서 놀고 끝내요

  • 4. 에휴
    '20.12.19 11:57 PM (211.209.xxx.124) - 삭제된댓글

    진짜 각박하긴 하네요..40대 초반인데 어릴적 친한 친구집에 서로 부담없이 놀라가서 실컷 놀았었는데....하도 그 애 집 전화번호 눌러대다가 우리집에 한다는걸 친구집에 무의식적으로 전화해서 '엄마' 했더니 친국 엄마가 딸 인줄 알고 '응, ㅇㅇ아 왜?' ㅋㅋㅋ 서로 목소리 못알아 들음...

  • 5. 헐..
    '20.12.20 12:14 AM (114.204.xxx.229)

    코로나 시국에 모여서 못 놀게 하는 게 각박한 거에요?
    40대 초반이라면서 너무 생각없이 댓글 쓰네요.
    아니면 이런 사람들때문에 확진자가 계속 느는건지.

  • 6. ㅁㅁ
    '20.12.20 12:15 AM (119.64.xxx.164)

    이 시국이라 오라는 말도 안하고 친구 집 간다해도 못가게 합니다

  • 7. rainforest
    '20.12.20 12:19 AM (183.98.xxx.81)

    확진자 계속 늘어나고부턴 집에 안 데려오고 놀러가지도 않아요. 다들 그렇지 않을까요.

  • 8. 그 바람소리
    '20.12.20 12:22 AM (59.27.xxx.225)

    아이가 10월 초에 전학해 새 친구들 수월하게 사귀라고 10월과 11월에 친구집에도 보내고 친구들을 초대하기도 했어요
    근데 12월부터 코로나 확산세가 심상치 않아 방과후에 집에서 같이 노는 거 못 하게 하고 있어요
    마스크 벗고 간식도 먹고 머리 맞대고 노는 거 요즘 같아서는 참 위험해 보여서요
    근데 같이 어울리던 아이들은 아직도 방과 후에 서로 번갈아 집에서 모여 논다네요 ㅠㅠ 그래서 저희 애는 왜 자기만 못 노냐고 엄청 서운해해요

  • 9. 아뇨
    '20.12.20 12:28 A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코로나 때문이 아니라 통제가 안되는 애들이 있어요.
    남의 집 자식 혼내고 통제할 수 없으면 집에 안 들이는 게 인지상정.
    애쉐키들이 눈치가 만단이라 알거든요.
    지가 무슨 짓을 해도 안 혼낸다는 걸.
    학교에서 순하고 말 잘 듣는 애들도 그러더라고요.
    동네 애엄마랑 싸워서 이길 배짱 있거나,
    남의 자식 혼내도 애엄마가 이해한다면 괜찮아요.

  • 10. 오늘도22
    '20.12.20 1:13 AM (1.224.xxx.165)

    서로 민폐 아닌가요? 3단계 갈지 모른 1천명 되는 시국에
    놀이터 노는것도 잠깐
    이와중에 소수라며
    생일파티 하고 모임하고 스키장가고 ㅎ 그런부류
    상식적으로 이해안되요
    아직은 모두 조심해야죠

  • 11. 나옹
    '20.12.20 1:15 AM (39.117.xxx.119) - 삭제된댓글

    아니요. 고학년 중학생 남아들은 디스코드로 온라인으로 만나서 같이 게임하면서 떠들어요. 시끄러워 죽겠네요.

  • 12. ...
    '20.12.20 1:16 AM (39.117.xxx.119)

    아니요. 고학년 중학생 남아들은 디스코드로 온라인으로 만나서 같이 게임하면서 떠들어요. 시끄러워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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