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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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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 밥 좀 주지마세요

... 조회수 : 15,110
작성일 : 2020-12-18 23:01:35
고양이 밥 주는거 
비둘기 밥 주는거랑 같은거에여
제발 좀 주지마세요
IP : 180.65.xxx.94
1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운데
    '20.12.18 11:02 PM (121.165.xxx.46)

    당신 추운데 굶고 버려져봤나요

  • 2. 가치없는글
    '20.12.18 11:02 PM (115.140.xxx.213)

    먹이 주지맙시다~~

  • 3. 원글
    '20.12.18 11:03 PM (180.65.xxx.94)

    쥐도 추운데 둚고 버려졌어요

  • 4. 공지22
    '20.12.18 11:04 PM (211.244.xxx.113)

    관심좀 갖지마세요 당신안방에서주는거 아니잖아요

  • 5. 원글
    '20.12.18 11:04 PM (180.65.xxx.94)

    비둘기 개체수가 많아지면 공해에요

  • 6. ..
    '20.12.18 11:04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쥐 돌아다니는 것 보다 고양이가 훨씬 나아요
    울동네 고양이들 다 이쁨받아요

  • 7. 참나
    '20.12.18 11:04 PM (211.112.xxx.251)

    바퀴벌레랑 쥐, 고양이 없으면 얼마나 난리나는줄이나 아세요? 이 추위 고단한 생명한테 야멸차게 굴지 말아요.

  • 8. ...
    '20.12.18 11:05 PM (121.152.xxx.82)

    참...짐승도 저리 매정하진 못할듯
    다음생에 꼭 길냥이로 태어나길...

  • 9. 어휴
    '20.12.18 11:05 PM (49.166.xxx.56)

    좀 자비심 갖아봐요

  • 10. 원글
    '20.12.18 11:05 PM (180.65.xxx.94)

    고양이때문에 새 없어지는건 괜찮구요?

  • 11. ......
    '20.12.18 11:06 PM (112.214.xxx.223)

    역시나

    관종 댓글수집가의 등장 ㅋㅋㅋㅋㅋ

  • 12. 라랑
    '20.12.18 11:06 PM (1.233.xxx.39)

    저도 공감
    주복 현관입구 고양이 천지 밥주는 몇분. 그냥 집으로 데려가키우시지

  • 13. 원글
    '20.12.18 11:07 PM (180.65.xxx.94)

    굶주리는 불우이웃이나 도우세요

  • 14.
    '20.12.18 11:07 PM (223.62.xxx.242)

    고양이덕에 쥐없이 사는거예요
    우리아파트 도심에 있는데도 화단이랑
    쓰레기장에 쥐가 왔다갔다했는데
    고양이 몇마리 다니고 부터 쥐가 싹 없어졌어요

  • 15. Sk
    '20.12.18 11:07 PM (222.110.xxx.248)

    나도 공감

  • 16. 원글
    '20.12.18 11:08 PM (180.65.xxx.94)

    고양이때문에 새가 죽는다구요~~~~~~~

  • 17. ..
    '20.12.18 11:08 PM (116.39.xxx.162)

    동물들 키우다가 귀찮다고
    버리지 마세요.....가 맞을 듯.
    인간들이 나쁘죠.

  • 18. 하늘사랑
    '20.12.18 11:08 PM (222.112.xxx.157)

    그아기들의 고단한삶을 생각하신다면 이런글 못 올려요..그러지마세요.ㅠㅠ

  • 19. ...
    '20.12.18 11:09 PM (118.223.xxx.43)

    고양이 대신 쥐랑 살고싶으신 분

  • 20. ..
    '20.12.18 11:10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슬프다..

  • 21. ...
    '20.12.18 11:10 PM (61.253.xxx.240)

    이야 아직도 이러고 있네요.

    이분 그분이잖아요.

    키 몸무게...***

  • 22. 나참
    '20.12.18 11:10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그럼 새를 구해주시던가요.

  • 23. 고양이가
    '20.12.18 11:11 PM (211.110.xxx.60)

    새도 잘 잡는다하더군요. 비둘기퇴치에도 유익한 동물이예요.

    그리고 실제로 쥐도 잡아 먹는다합니다. 그 야생고양이 길어야 2년산다더라고요.사람 먹는 짠음식(쓰레기통뒤지니까) 먹어서 신장이 망가져 얼굴 몸 부어다닌대요

    살찐게 아니고..너무 미워하지마세요.

  • 24. 원글
    '20.12.18 11:11 PM (180.65.xxx.94)

    쥐들 삶도 고달프고 멧돼지도 고라니도 다 고달픈데... 함부로 개입하지마세요

  • 25. 키몸무게ㅎㅎ
    '20.12.18 11:12 PM (223.33.xxx.249)

    알만하다
    밑에 글에 82회원들이 길고양이 얘기하며 훈훈해지는게
    그렇게 눈꼴시던가봐요

  • 26. 원글
    '20.12.18 11:12 PM (180.65.xxx.94)

    야생고양이 번식력은 무시무시해요

    오죽하면 나라에서 중성화시키겠나요

  • 27. 원글
    '20.12.18 11:13 PM (180.65.xxx.94)

    아래에 길고양이 밥주는걸 천사라고 하던데..

    좀 웃겨서 써봤어요

  • 28. ㅡㅡ
    '20.12.18 11:13 PM (211.117.xxx.56)

    가정에서 키우는 고양이 수명이 10년 넘는다고 해요.
    길냥이 수명은 3년이래요.
    사고로 쥭고 병들어 죽고 굶어 죽고 동사해서 죽고...
    짧은 생명에 돌 던지지 맙시다. 도움은 못줄지언정...

  • 29. ㅇㅇ
    '20.12.18 11:14 PM (112.155.xxx.91)

    쥐를 잡는다는 거 하나만으로 고양이는 대접받아야 됨. 이로울 거 하나 없는 비둘기하곤 차원이 달라요. 멍청한 인간들이 고양이가 많아서 보기싫다는 이유로 고양이를 없애는 바람에 쥐가 창궐해서 인류역사상 전대미문의 흑사병이 돌았던 역사가 있지. 역사공부좀 해라 원글아

  • 30. 원글
    '20.12.18 11:15 PM (180.65.xxx.94)

    누가 돌던지라고 했나요.

    밥주지 말라구요

  • 31. ㅇㅇ
    '20.12.18 11:15 PM (14.38.xxx.149)

    고양이가 문제가 아니라 진상캣맘이 문제죠.

  • 32. 원글님
    '20.12.18 11:15 PM (222.234.xxx.137)

    세상 그리 살지마세요!!!

  • 33. 본인부터
    '20.12.18 11:16 PM (125.139.xxx.241)

    밥 굶어봐요

  • 34. 원글
    '20.12.18 11:16 PM (180.65.xxx.94)

    고양이로 한해 죽는 새들 숫자 알면 그런 소리 못할텐데..

    좀 알아보고 밥주는거 천사니 뭐니 하세요

  • 35. ..
    '20.12.18 11:17 PM (118.223.xxx.43)

    한해 죽는 쥐 숫자는요?

  • 36. 원글
    '20.12.18 11:17 PM (180.65.xxx.94)

    쥐 죽으면 안타깝나요?

  • 37. 윗님말씀대로
    '20.12.18 11:18 PM (223.39.xxx.23)

    비둘기랑 비교하면 안되는게 길냥이들 수명이 짧아요
    밥주는 실보다 득이 훨씬 많습니다
    대부분 1.2년안에 다 죽어요 굶어죽고 얼어죽고
    지들끼리 영역싸움하다 다쳐서 죽고 로드킬당하고

  • 38. ...
    '20.12.18 11:18 PM (118.223.xxx.43)

    쥐 죽여줘서 고맙다고요
    ㅂㅅ이세요?
    ㅂㅂ세요?

  • 39. 어느 정도 공감
    '20.12.18 11:19 PM (223.38.xxx.23)

    야생동물 본성대로 살도록 관여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같은 병도 인간과 동물이 가깝게 지내게 됨으로써 생긴다고 합니다

  • 40. 원글
    '20.12.18 11:20 PM (180.65.xxx.94)

    새 죽여서 안타까운것보다 쥐 죽여줘서 고마운게 더 크다는건가요?

  • 41. ...
    '20.12.18 11:20 PM (61.253.xxx.240)

    일부러 이런글 쓰는 유명한 사람이에요

    82분들 열내지 마세요.

    덧글 오고가봤자 일부러 저러는데 말 섞지 마세요.

  • 42. ㅋㅋ
    '20.12.18 11:21 PM (59.30.xxx.248)

    찌질하다.

  • 43.
    '20.12.18 11:21 PM (125.139.xxx.241)

    이 사람 관종이더만요
    관심뚝 외로운갑다

  • 44. ㅇㅇ
    '20.12.18 11:21 PM (14.38.xxx.149)

    다 인간위주로 생각하니...
    고양이건 뭐건 인간은 없는게 나은듯.

  • 45. 원글
    '20.12.18 11:21 PM (223.39.xxx.23)

    비둘기가 공해라더니 왜갑자기 비둘기죽여서 안타까워졌어요?

  • 46. ㅡㅡ
    '20.12.18 11:22 PM (114.203.xxx.20)

    아이피 보세요

    원글
    관심이 고프면
    그렇다고 해요
    82분들 까칠하지만 동정심은 많아요

  • 47. ㅇㅇ
    '20.12.18 11:22 PM (222.98.xxx.185)

    바로 윗댓글 어처구니 없네 이미 인간이 자연과 환경에 온갖 관여다해놓고 야생동물 본성대로 살게 관여하지 말란 개소리는 또 뭐래

  • 48. ...
    '20.12.18 11:22 PM (118.223.xxx.43)


    쥐 죽여주는게 훨씬 고맙죠
    당연한거 아님?

  • 49. 궁금
    '20.12.18 11:22 PM (222.110.xxx.57)

    비둘기 먹이 주지마라고
    구청에서 현수막을
    공원 곳곳에 걸어뒸는데도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모이뿌리고 계세요.
    30년뒤에도
    고양이도 있고
    추운겨울도 있을 거잖아요?
    만약 뭔 이유로 나라에서 고양이 밥주지마라면
    그땐 따를 건가요?
    아님 비둘기 노인들같이 계속 주실 건가요?

  • 50. ㅇㅇ
    '20.12.18 11:22 PM (112.155.xxx.91)

    고양이로 인해 한해에 죽는 쥐새끼 숫자는 알고 있나요? 고양이는 그러려고 한게 아니라도 그게 인간에게 얼마나 혜택을 주는건지는? 한마디로 고양이는 해충을 없애주는 이로운 동물이라고요. 어디서 새대가리 같은 소리야 진짜~

  • 51. ....
    '20.12.18 11:22 PM (1.237.xxx.189)

    갯체수 많아지면 인간이 인위적으로 줄일수 있어요
    그러니 걱정마시고 발 닦고 자요

  • 52. 원글
    '20.12.18 11:22 PM (180.65.xxx.94)

    하루에 고양이가 새 죽이는 숫자가 몇마리일까요???

  • 53.
    '20.12.18 11:22 PM (218.155.xxx.211)

    저도 길냥 입양해 키우지만 길냥 밥 주는 건 옳은 일인지 잘 모르겠어요.

  • 54. ...
    '20.12.18 11:23 PM (118.223.xxx.43)

    이분이 말하는 새는 무슨 새 말하는거에요?
    비둘기 빼고 다른새?

  • 55. 관종
    '20.12.18 11:23 P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

    이잖아요.
    아직도 이러고 있네.
    잠이나 자요.

  • 56. 냠냠
    '20.12.18 11:23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고양이 밥도 주고
    원글님 글에 댓글도 씁니다.

  • 57. 비둘기가
    '20.12.18 11:24 PM (223.39.xxx.23) - 삭제된댓글

    공해라면서요?

  • 58. 원글
    '20.12.18 11:24 PM (180.65.xxx.94)

    고양이때문에 멸종된 새가 있는건 아세요?

  • 59. 여러분!!
    '20.12.18 11:25 PM (114.203.xxx.133)

    180.65.xxx.94에게 밥을 주지 마시라고요!!!
    82어그로전문이라는데 왜 이리 낚이시나요

  • 60. 원글
    '20.12.18 11:25 PM (180.65.xxx.94)

    집고양이 외출금지 법있는 나라도 있는거 아세요?

  • 61. 공지22
    '20.12.18 11:26 PM (211.244.xxx.113)

    불우이웃도우라는 소리 들으니 꼰대네...아프리카 애들 돕지 말고 한국애들 도우세요 노숙자 돕지말고 소녀소년가장 도와요 미혼모 돕지말고 고아원애들 도우세요 랑 같은말...

    강요하지 마세요 알아서들 하고 관심 끄시죠?

  • 62. ..
    '20.12.18 11:26 PM (118.223.xxx.43)

    ㅎㅎㅎㅎㅎ
    할말은 없는데 관종짓은 해야겠고
    왜 갑자기 새타령이니
    비둘기는 안불쌍해?

  • 63. 원글
    '20.12.18 11:27 PM (180.65.xxx.94)

    그렇게 안타까우면 데려다가 집에서만 키우세요

    길고양이 밥 좀 주지마시라구요~~

  • 64. ㅎㅎ
    '20.12.18 11:27 PM (223.39.xxx.61)

    하던짓보니 원글보다는 고양이가 백배는 세상에 이로운듯

  • 65. ㅎㅎㅎ
    '20.12.18 11:27 PM (222.101.xxx.249)

    이보세요
    고양이때문에 멸종된 새보다 사람땜에 멸종된 동물이 더 많은거 아세요?
    인간 없어지면 모두 해피~~~

  • 66. ㅇㅇ
    '20.12.18 11:27 PM (112.155.xxx.91)

    새타령ㅎㅎ

  • 67. 원글
    '20.12.18 11:28 PM (180.65.xxx.94)

    와~ 새가 그렇게 많이 죽어나가는데.... 고양이 굶는게 더 안타까운건가 ^^

  • 68. 재키
    '20.12.18 11:28 PM (211.36.xxx.83) - 삭제된댓글

    아주 괴물이네~~쥐가 득실득실해지는 건 괜찮나봐

  • 69. 원글
    '20.12.18 11:28 PM (180.65.xxx.94)

    새 죽는건 상관없고 쥐만 없으면 좋다는건가요?

  • 70. 공지22
    '20.12.18 11:29 PM (211.244.xxx.113)

    불우이웃 도우라는 원글은 불우이웃 집으로 데려와서 같이 사세요? 설마 고양이라고 쉽게 데려갈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시죠?

  • 71. 원글
    '20.12.18 11:31 PM (180.65.xxx.94)

    나라에서 불우이웃은 돕지만 길고양이는 안도와줘요. 오히려 개체수를 줄이려고 노력해요

    왜 그럴까요?

  • 72. 공지22
    '20.12.18 11:31 PM (211.244.xxx.113)

    본인이 돌보는 불우이웃이 있으니 강요하는거고 또한 그 불우이웃 데리고 사나보죠? 억지쓴다고 하지 마시구요.. 논리적으로 따져보시죠? 불우이웃 왜 도와요? 안쓰럽죠? 그런 논리입니다 안쓰러우니까요~~

  • 73. 참 못났다.
    '20.12.18 11:32 PM (125.176.xxx.131)

    길냥이 밥주는 분이 천사 소리 들으니까
    배 아프고 질투나나봐 ㅋㅋㅋㅋㅋㅋ

  • 74. 원글
    '20.12.18 11:33 PM (180.65.xxx.94)

    길고양이 밥주는건 그 누구한테도 도움이 안되요

    도와주고 싶으면 데려다 집에서 키우시라구여

  • 75. 공지22
    '20.12.18 11:33 PM (211.244.xxx.113)

    나라에서 길고양이는 안도와준다는 헛소리는 뭐지? 구청에서 관할하는 티엔알은 뭔가요? 진짜 무식해도 죄라는 말...ㅉㅉ

  • 76. 베스트가겠어
    '20.12.18 11:34 PM (175.120.xxx.219)

    이 분 재주있네.
    ~밥주지마
    단 세줄로 댓글들이 바글바글 !

  • 77. 원글
    '20.12.18 11:34 PM (180.65.xxx.94)

    천사소리 듣기 참 쉽네요

    길고양이 첨치캔 하나 따주면 되니..

  • 78. 공지22
    '20.12.18 11:34 PM (211.244.xxx.113)

    아 그럼 불우이웃도 데려와서 같이 사세요 그게 더 좋지 않나요? 그 분한테도?

  • 79. 원글
    '20.12.18 11:35 PM (180.65.xxx.94)

    길고양이 잡아서 중성화 시켜요

    안락사 시키는 나라도 많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밥을 주고 있죠

  • 80. 공지22
    '20.12.18 11:35 PM (211.244.xxx.113)

    고아원 애들 후원만 하지 말고 데려와서 학교도 보내고 밥도 먹이시라구요~~뭐가 어렵나요?

  • 81. 원글
    '20.12.18 11:37 PM (180.65.xxx.94)

    나라에선 고아원 도와줘요. 고양이는 안도와줘요. 이해가ㅡ안가나요?

  • 82. 공지22
    '20.12.18 11:39 PM (211.244.xxx.113)

    천사소리 들을려고 미쳤다고 내 돈들여 사람들 몰래 눈치보며 11시에 나가서 밥주는줄 아나요? 오히려 복지시설 애들 도우면 천사라고 찬양받고 좋아하지...하루종일 내 밥 기다릴 불쌍한 길바닥 인생이라서 안먹으면 죽으니까 정신병자 소릴 들어도 나가는 겁니다..

  • 83. 님도
    '20.12.18 11:40 PM (223.62.xxx.131) - 삭제된댓글

    밥먹지마셈 매일 사람들한테 시비나 걸고 못된짓하고 쓸모없음

  • 84. 원글
    '20.12.18 11:40 PM (180.65.xxx.94)

    그 심정 알겠는데요,

    고양이로 인해 죽는 새 입장더 생각해보셔야죠

  • 85. 공지22
    '20.12.18 11:42 PM (211.244.xxx.113)

    개념없는 몇몇 캣맘땜에 모진소리 개소리 이상한 인간 취급당하면서도 나갈수 밖에 없어요 이 추운 겨울 그나마 안죽고 버티려면...그냥 죽게 내버려두라구요? 그렇게 태어난걸? 그럼 고아원 애들 왜 도와주고 소년소녀 가장들 그 어린거 왜 도와줘요? 그냥 같은 맘이예요 안타까우니까 안쓰러우니까..어린생명들이니까 다 그런맘에 도와주는거 아닌가요?

  • 86. 원글
    '20.12.18 11:45 PM (180.65.xxx.94)

    고양이는 굶어죽겠지만 새는 멸종한다구요. 수십종이 멸종당했어요. 고양이때문에..

  • 87. 공지22
    '20.12.18 11:46 PM (211.244.xxx.113)

    왜 이렇게 까지 비난을 하나요? 관심을 갖나요? 관심좀 꺼주세요 고아원 소년가장 도우면 좋은일이라고 하면서 왜길냥이는ㅇ비난을 하나요? 오늘 유투브에서 베이비 박스 애들 다큐보면서도 마니 울었습니다 애들이 너무 가엽고 안타까워서...어린 미혼모들 보면서..조금이나마 도와야겠다 생각을 했는데 이 마음이 딱길냥이들 돌보는 마음이랑 같은겁ㄴ니다

  • 88. 밥주는분들
    '20.12.18 11:47 PM (220.73.xxx.22)

    밥만 주는게 아니고 중성화도 시켜요

  • 89. 공지22
    '20.12.18 11:49 PM (211.244.xxx.113)

    그러면 새를 도우세요 원글님은 새가 그리 걱정되시면 그렇게 되더라도 저는 원글님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 90. 이 와중에
    '20.12.18 11:49 PM (125.139.xxx.241)

    공지 22님 댓글 읽고 울컥 ㅠㅠ

    관종 원글님 고마워요
    님덕분에 가뜩이나 불쌍한 길아이들을 더 잘 돌보아 줘야겠다고 결심이 듭니다
    원글님 혹시 엑스맨이죠 그쵸?
    일부러 못된 글 쓰고 고양이들 관심 주게 만드는 그런 스윗함 맞쥬?

  • 91. 원글
    '20.12.18 11:50 PM (180.65.xxx.94)

    아파트에 득실대는 고양이들이 새를 재미로 잡아죽이는다는 사실에..끔찍해서 못살겠는데...

    그 고양이들에게 밥을 줘요?

  • 92. 원글웃긴게
    '20.12.18 11:51 PM (223.62.xxx.131)

    비둘기는 공해라고 밥주지말래놓고는
    다른 새는 죽이면 안된다니
    비둘기도 새인데 새 차별하세요?

  • 93. 원글
    '20.12.18 11:52 PM (180.65.xxx.94)

    뭐 하고싶은대로 하시는대요

    좀 알고나 하셨으면 좋겠네요.

    누가 말리겠어요.

  • 94. 삼식이
    '20.12.18 11:52 PM (125.176.xxx.131)

    이 사람 뭐야? 비둘기 밥주지 말라더니
    갑자기 왠 새 타령?
    새는 불쌍하고 길냥이는 안불쌍해요?
    새가 고양이 때문에 멸종이 돼?
    어디증거 갖고 나오든가.

  • 95. 원글님
    '20.12.18 11:52 PM (223.39.xxx.114)

    요즘 다 피곤해요
    코로나등등 모든 사람들이 참 많이 지쳤어요
    그러니 원글님 주장은 좀 넣어두세요
    새 살리려다 사람들 홧병나 죽겠네요
    모두가 몸이든 마음이든 편하지 않은데
    그만 하시고 주무세요 ...
    저도 잠시 쉬러 왔다가 무척 스트레스 받거든요
    다들 좀 편히 살면 안되나요
    원글님 맘도 알겠으니 좀 주무세요 토닥토닥

  • 96. 원글
    '20.12.18 11:53 PM (180.65.xxx.94)

    비둘기든 고양이든 개입하지말라구요.

    인간이 개입하면 개채수가 폭발해서 자연의 균형이 무너지는거에요

  • 97. 원글
    '20.12.18 11:54 PM (180.65.xxx.94)

    여러분들이 특정 개체수의 폭발에 일조하고 있다는 사실을

    그라고 그것의 문제점이 뭔지를..

    비둘기를 통해서 우린 이미 경험했다는걸 각성하셨으면 해요

  • 98. ...
    '20.12.18 11:54 PM (223.62.xxx.243)

    미국의 경우 40억 마리의 조류와 22억 마리의 포유동물이 매해 고양이로 인해 죽는 것으로 알려진다. 영국에서도 조류와 포유동물의 개체 수가 줄고 있고, 포유동물 소사이어티(Mammal Society)는 5천5백만 마리의 새가 매해 고양이로 인해 죽는다고 보고 있다.

  • 99. ..
    '20.12.18 11:55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사람이 먹는 닭은 어쩐대요

  • 100. 웃겨
    '20.12.18 11:56 PM (222.101.xxx.249)

    인간 개체수 조절되면 자연균형 더 밸런스있어져요.
    코로나로 사람 없는 해변가에 거북이 돌아온 이야기 보셨죠?
    그리고 새도 고양이도 다 사랑해보세요. 그럼 이런 생각은 안하실텐데.

  • 101. 자연의
    '20.12.18 11:58 PM (223.39.xxx.163)

    균형은 인간이 다 무너뜨리는겁니다
    모든 포식 동물을 못살게 하니 다른 동물들의 개체수가 늘어
    더 해로워요 그나마 고양이가 있기때문에 그 밸런스가 맞춰지는겁니다 그러면 인간부터 다 사라져야 해요
    말같지도 않은 소리 그만 나불대고 잠이나 자요
    당신부터 자연을 해치는 에어컨 차 모든 문명의 이기를 벗어던지고 자연으로 돌아가세요 헛소리도 작작해야지 뻘소리 하고 있어 짜증나 죽겠는데 별 말같지도 않은 그만해요 알았어
    당신이나 휴대폰이든 컴퓨터든 손때고 벌거벗고 살면서 자연 해치치말고 사세요

  • 102. ...
    '20.12.18 11:58 PM (223.62.xxx.243)

    https://www.google.co.kr/amp/s/m.yna.co.kr/amp/view/AKR20190427019000009

    '길냥이' 200만마리 살처분 계획 호주 "미워서 그러는건 아냐"

  • 103. 그리고
    '20.12.18 11:58 PM (125.176.xxx.131)

    비둘기는 천적이 없지만,
    길냥이는 사방이 천적입니다.
    보통 집고양이 수명이 15~20년인데
    길냥이들은 2년도 못살아요.
    올해 5월에 우리아파트에 새끼냥이 3마리 태어났는데...
    9월도 안되서 다 죽고 한마리 겨우 살아남았는데,
    그마저도 얼마전 자동차에 다리 다쳐서 절룩이면서
    다니더군요.
    개체수 걱정할 정도로 그렇게 오래 살지 않습니다.

  • 104. ..
    '20.12.19 12:13 AM (218.39.xxx.153)

    특히 산이나 공원같은 곳은 주면 안돼요
    생태계를 해치는 일입니다
    고양이 한마리가 얼마나 많은 새를 잡아 먹는데요

  • 105. 이인간은
    '20.12.19 12:17 A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

    뭐하는 인간인지
    인생 왜 이러고 살지?
    올리는 글보면 정신세계가 정상은 아님.
    글마다 베스트 등극하는 재주는 있지.
    얼마나 이상한 글만 올리는지
    82님들 속 뒤집어놓는 재주는 인정!

  • 106. ...
    '20.12.19 12:33 AM (58.122.xxx.168)

    이런 글 같지도 않은 글 쓰는 인간도
    밥 ㅊ먹고 살겠지

  • 107. 왜저래?
    '20.12.19 12:37 AM (221.150.xxx.179)

    .

  • 108. ....
    '20.12.19 12:42 AM (223.38.xxx.165)

    니가 무슨상관이야 너같은 인간도 엄마가 밥챙겨주잖아

  • 109.
    '20.12.19 12:44 AM (115.23.xxx.156)

    날이 춥네요

  • 110. 이제보니
    '20.12.19 12:49 AM (175.113.xxx.17)

    이 원글 불사조~ 녹음기가 따로 없네
    고양이가 불사조 원글님 물어가라고 밥 주러 나가요~~~
    새를 잡으러 나간다아~ 얼쑤!

  • 111. ..
    '20.12.19 12:55 AM (106.101.xxx.116) - 삭제된댓글

    아하 아들이 1등 해서 질문 받는다고 했던~

  • 112.
    '20.12.19 1:03 AM (211.206.xxx.130)

    가만히나 좀 있어요!

  • 113. ㅎ이상한분이군요
    '20.12.19 1:26 AM (221.150.xxx.179)

    .

  • 114. 인간이
    '20.12.19 1:34 AM (58.236.xxx.195)

    얘네들 터전 다 빼앗은건 생각안하고.
    하여튼 지구상 인간이 제일 무쓸모.

  • 115. ..
    '20.12.19 1:44 AM (175.223.xxx.159)

    진짜 못되처먹었다
    원글인 오는 복도 달아나고 박복한 인생 살듯

  • 116. 한쪽면만보는듯
    '20.12.19 2:00 AM (223.62.xxx.117)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0112928&memberNo=384192...

  • 117. 길냥이보다
    '20.12.19 4:29 AM (218.153.xxx.132)

    새가 훨씬 수명 짧아요. 그 2년 사는 길냥이 때문에 몇 달도 못 살죠. 그리고 고양이는 쥐 안 잡아요. 쥐를 갖고 놀긴 해도 잡아먹진 않아요. 먹이를 주니까. 그리고 쥐보다 새를 더 좋아하고 먹이 주는 길고양이는 쥐 해소에 도움이 안 된다고 이미 연구 결과 다 나와있어요. 고양이 먹이 주려면 중성화 시키고 새도 먹이 주고, 고양이가 새를 해치지 않게 집에 데려가 몇 마리고 길러요 좀. 원글 말이 틀린 건 없어요. 원글 욕하는 분들이야말로 본인들이 고양이만 귀여워하고 새나 쥐는 차별하는 못된 심성이나 고쳐요. 밖에 사는 짐승은 다 야생이에요. 하나만 이뻐하고 하나만 먹이 주고 하나만 보호하면 생태계의 다른 생명들이 다 해를 입어요. 특히 고양이는 사냥 능력이 워낙 뛰어나서 점점 개체수가 늘수록 생태계가 망가져요. 실제로 한국은 고양이 개체수가 크게 증가해서 산새들까지 해를 입어요. 산까지 가서 밥을 주니까. 인간이 생태계를 망친 건 당연하고 여러분 역시 망치고 있어요. 여러분도 인간이고, 적극적으로 망치고 있으니까, 어쩌라고요? 남들도 망치고 나도 망치고 있으니 따지지 말라, 더 망치겠다? 정말 양심도 없네요.

  • 118. 천적
    '20.12.19 4:33 AM (218.153.xxx.132)

    새가 천적이 없다니, 천적이 바로 고양이에요. 그리고 실제로 한국 고양이 개체수 엄청 증가했는데, 자기가 본 아주 작은 사례를 들어서 말하면 동물 이전에 통계조차 모르는 소리죠. 어차피 망가진 생태계니까 더 망가뜨리겠다고 제지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욕해대는 건 대체 무슨 악독한 심보죠? 미국이고 호주고 전부 고양이가 생태계에 끼치는 악영향이 연구로 다 나와있고 이미 인정했어요. 멋도 모르면서 아니라고 펄펄 뛰지 말고 생태계에 악영향 안 끼친다는 연구 결과 가져와봐요.

  • 119. 그렇게
    '20.12.19 4:41 AM (218.153.xxx.132)

    동물을 사랑하면 먹이 준 짐승은 무조건 집에 데려가 길러요. 유기동물 보호소 차려서 수십 마리 보호하면 될 거 아녜요. 자기 집에는 사정 있다고 안 데려가면서 새집을 포함해 다른 짐승의 집에는 왜 풀어 놓나요? 배 불러서 장난치며 갖고 노는 사냥할 힘이 가득한 채로? 직접 자기 힘으로 먹이를 찾아야 하는 다른 짐승은 아예 상대도 못하죠. 고양이끼리도 님이 먹이 준 고양이가 안 준 고양이에게 해를 끼쳐요. 모든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지 않는 한. 그리고 그러면 고양이가 폭발적으로 번식해서 정말 새고 뱀이고 다람쥐고 전부 멸종이죠. 그냥 자기만족으로 다른 동물 사정 나몰라라 하고 약육강식 생태계에서 고양이만 먹이 주면서, 그걸 가지고 나는 동물을 사랑하는 캣맘이네 착한 사람이네 자위하지 말아요. 천연기념물이고 뭐고 다른 동물들 목숨을 고양이 장난감으로 던져 주는 사람일 뿐이에요. 먹지 않아도 심심풀이로 죽이는 게 고양이의 행동방식이에요. 고양이야 잘못 없죠. 하지만 캣맘은 잘못 맞아요.

  • 120. ...
    '20.12.19 5:42 AM (58.122.xxx.168)

    218.153.xxx.132님은 이 유튜버가 하는 말 그대로 하시는군요. 미국이나 호주는 우리나라와 환경이 다를텐데 비교대상이 되나요?
    https://ilovecutechoco.tistory.com/148

    반박글 올려봅니다.
    생태계 포식자? 고양이를 위한 변호
    https://m.blog.naver.com/happynabi486/221421938760

  • 121. 공지22
    '20.12.19 7:21 AM (211.244.xxx.113)

    218씨는 시설 아동도와주면집에 데리고 가서 키우세요 그럼 되겠네요

  • 122. ㅡㅡ
    '20.12.19 8:00 AM (118.47.xxx.247)

    저도 밥주는거 반대예요 천연기념물 새들까지 그냥 재미로 사냥하는게 고양이예요 먹기나 먹으면 양반이죠
    중세시대도 아니고 고양이 없다고 쥐 출몰해서 흑사병 걱정에 고양이 밥주나요? 그냥 자기 눈에 귀엽고 나는 고양이 밥 주는 착한사람이야 에만 심취해서 주는건 아니구요?
    동네에 고양이 밥 주는 사람 많은데 밥 줘서 개체수만 늘려놓고 고양이들이 내 집 주차장에 똥 싸서 똥 밭으로 만들고 남의 집 마당에 오줌누고 키우는 식물 죽여놔서 피해호소했더니 피해에 대한 미안함은 커녕 더 몰래 주더라구요
    같은 종인 인간에 대한 배려심은 눈꼽만큼도 없는 사람이 길고양이 밥은 주고싶고 똥은 치우기 싫고 그 많은 캣맘들 중에 똥까지 치우는 사람은 몇이나 되는지 묻고싶네요
    고양이는 흙위에서만 싼다 그런소리 하지마세요 그건 집에서 환경 받쳐줄때나 그렇고 지 싸고싶으면 아무데나 아스팔트 위에도 쌉니다

  • 123. 개통령
    '20.12.19 10:14 AM (125.176.xxx.131)

    친구없고 인생 박복할 듯.
    심성이 못되먹었으니... ㅉㅉ

  • 124. 그러니까요
    '20.12.19 12:36 PM (222.110.xxx.248)

    차라리 데려가서 중성화를 시키지
    혼자 나는 불쌍한 고양이들 밥주는 여자다라는 거에 심취해서
    중요한 건 보지도 듣지도 않는 인간들.

  • 125. ..
    '20.12.19 4:47 PM (223.39.xxx.78)

    하도 캣맘들이 배불리 먹여놔서 쥐를 안 잡아요. 캣맘들때문에 야생성이 없어지고 사람 따르는 애들이에요. 인간이 왜 생태계 순리에 간섭을 하나요?? 오만에 쪄든것들.. 그럴거면 길거리 참새, 까치도 측은히 여겨 돌봐주지 왜 안그러나몰라

  • 126. ...
    '20.12.19 4:52 PM (73.140.xxx.179)

    새파와 고양이파의 싸움인가요. 일단 난 둘이나 데려와서 먹이고 놀리고 키우고 있으니 할말 있음 ㅋㅋ 여기 아점마들 잘 모르셔서 그러는 거에요. 뭐든지 교육이 필요한 법이쟈나여. 사실 밥만 줄게 아니고 구청에 연락해서 중성화까지 시키는 게 애초에 밥주는 의미가 있는거라서요. 밥줘서 개입하고 있다면, 데려가서 키워라가 아니라 중성화까지 해서 개체수 조절하는 것까지 책임을 지는게 맞는 행위죠. 구청에서 길고양이 중성화 지원해요. 오래 기다려야 하긴 하지만 천천히라도 진행해야죠.

  • 127. ..
    '20.12.19 4:55 PM (175.223.xxx.205)

    귀엽지 않은 동물에는 관심이 없고
    그냥 고양이가 귀여워서 좋아하고 밥도 주는 거면서
    무슨 선행하는 것처럼 자랑스럽게 여기는 게 너무 웃김

  • 128. 줄건데?
    '20.12.19 5:04 PM (175.223.xxx.122)

    너랑 길냥이랑 물에 빠지면
    난 길냥이 구할건데?

  • 129. 샤라라
    '20.12.19 5:17 PM (188.149.xxx.254)

    쥐새끼가 아파트 전체층 맨 꼭대기까지 올라간다는거 믿기시는지.
    15층 꼭대기 살 적에 남편이 새벽에 문 열다가 기겁을 합디다. 뻘건눈 봤다고. 그 아파트 살적에 기겁한 1층 아주머니가 경비원에게 쥐가 또 들어왔어요~ 하고 빽 소리지르는거 봤어요. 거기선 아파트 길냥이 본 적이 없었네요.
    왜 아파트마다 길냥이에게 죽어라 밥주는지 모르는구만.
    재활용 쓰레기장에서 길냥이와 아이컨텍트 하는게 낫지 쥐새끼 떼거지와 맞닥들이고싶지는 않습니다.
    걔네들 밥값 톡톡히 하는애들 입니다. 아파트길냥이 있는 곳에 쥐새끼 없어요.
    애들 학교 교실 안에서 샘과같이 쥐새끼 잡아본적 없죠........아이구...그냥 길냥님 모셔다 밥주는게 낫지.

  • 130. 샤라라
    '20.12.19 5:29 PM (188.149.xxx.254)

    강남의 모아파트에서는 길냥이 죽이기 캠패인을 했고. 강동구에서는 길냥이 밥주기 운동을 햇어요.
    그리고 그 이후는.
    그 강남 아파트에서 결국 길냥님 모셔오기로 햇다고 합니다. 길냥이들이 쓰레기비닐 뜯어서 지저분하게 만든다 어쩐다 그저 눈에 보이는 불만에 차서는 한 치 앞을 못봐요.
    강동구의 길냥이 불만이 없어졌다는 결과를 보고나니 아차 싶었겠죠..
    공생. 입니다.

  • 131. 일리있는 말씀
    '20.12.19 5:33 PM (203.254.xxx.226)

    인간이 동물 생태계에 개입하는 것은
    자연질서를 무너트리는 것이죠.

    그런데..
    고양이는 집에서 반려동물로 인간과 친근한 동물로 자리잡았으니
    그들이 길에 버려진 모습에 가여움을 가질 수 밖에 없네요.

    저는
    길고양이들 사료를 주는 것만큼
    그들을 중성화시키는 것이 시스템화 되었으면 하네요.

  • 132. 댁이
    '20.12.19 5:39 PM (106.101.xxx.154)

    곡기 끊으면 생각해보죠
    뭐 잘 한 것도 없이 태어나보니 있는 원글도 밥 먹고 사는데요

  • 133. 고양이 혐오자예요
    '20.12.19 5:45 PM (205.250.xxx.65)

    고양이 힘들게 살다 죽으랴래요 고양이가 새죽인다고 고양이가 새들 멸종 시킬정도로 죽여요????다른 이유를 대던가 새 죽어서 맘아팠어요? 제가 호 해드릴께요!! 당신도 선택적 분노자들과 같은 분류야 제일 싫은 인간 유형

  • 134. 고양이 혐오자예요
    '20.12.19 5:46 PM (205.250.xxx.65)

    의 주어는 원글이

  • 135.
    '20.12.19 5:51 PM (220.79.xxx.102)

    원글은 새성애자인가봐요. ㅋㅋ

    새타령 생각나네요. 새가 날아든다~온갖 잡새가 날아든다~

    밖에 나가서 1인피켓시위라도해요. 여기서 키보드워리어질 하지말구요.

  • 136. 그러고보면
    '20.12.19 5:57 PM (58.236.xxx.195)

    큰고양이도 그 이듬해 보기 힘들더만.
    솔까 도시에서 새를 잡아야 얼마나 잡는다고.
    고양이는 쥐뿐만아니라
    바퀴, 곱등이도 잡아 해체해요.

  • 137. 그리고
    '20.12.19 6:05 P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

    아스팔트에 똥싸는 경우
    죄다 개발해버려서 흙이 없으니 급하면 그래요.
    주택가 노상방뇨하는 병신들이나 어찌해봐요.

  • 138. 그리고
    '20.12.19 6:08 P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

    아스팔트에 똥싸는 경우
    죄다 개발해버려서 흙이 없으니 급하면 그래요.
    길에 쓰레기ㆍ담배꽁초 아무데나 버리고 술처먹고 토하고
    가래침 뱉고
    주택가 노상방뇨하는 병신들이나 어찌해봐요.

  • 139. 그리고
    '20.12.19 6:08 PM (58.236.xxx.195)

    아스팔트에 똥싸는 경우
    죄다 개발해버려서 흙이 없으니 급하면 그래요.
    길에 쓰레기ㆍ담배꽁초 아무데나 버리고 술처먹고 토하고
    가래침 뱉고
    주택가 노상방뇨하는 ㅂㅅ들이나 어찌해봐요.

  • 140. 근데
    '20.12.19 6:09 PM (219.251.xxx.213)

    고양이 숫자가 점점 느는거 같아요.

  • 141. 동물들은
    '20.12.19 6:11 PM (121.129.xxx.92) - 삭제된댓글

    먹이사냥이 아닌, 장난으로는 다른 동물을 해치지 않는대요. 길냥이 배 안고프게 해주면 새들도 좋아하겠지요.

    한가지는 확실하네요.
    원글님은 다음 생에 쥐로 태어날 거라는거...
    구업을 지었으니.

  • 142. 샤라라
    '20.12.19 6:57 PM (188.149.xxx.254)

    고양이 숫자가 늘어난게 아니에요.
    그만큼 길냥이들이 사람 앞에 나서는걸 무서워하지 않게된것 이에요.
    그 애들이 얼마나 사람 눈을 무서워하는지 모릅니다. 길가에 차 대고있다가 숨어있던 길냥이 한 마리를 봤어요. 풀숲에 숨어서 십여분이상을 고개를 좌우로 열심히 흔들면서 사람 있는지 없는지 살핍디다. 그렇게하고서 겨우 1미터 앞을 후닥닥 도망가듯 숨듯이 가로질렀어요.
    땡볕에 콩크리트 위에 누워서 햇볕좀 받으면 어떠냐구요. 집도 없는것들 모질게 굴어서 님 맘이 편해지면 좋은겁니까. 애옹애옹 번식기때 시끄럽다고 죽이고 터전에서 쫒아버리면 편합니까. 그애들 사는곳도 사람 근처였구요. 살면 좀 어떻냐구요. 사람만 살면 그건 자연이 아니에요.

    고양이는 사람에게 이로운 동물이에요.
    왜 그 이기적인 일본인들이 길냥이들은 거두고 키우는지 알아보시길.

  • 143. 성냥갑
    '20.12.19 7:13 PM (211.229.xxx.17)

    못됐네.....주어 없음

  • 144. 진심
    '20.12.19 8:04 PM (219.248.xxx.188)

    원글님 집 하수도, 우수관, 변기에서
    쥐가 들락날락 출몰하길 간절히 빌어요.

  • 145. ... ..
    '20.12.19 8:09 PM (125.132.xxx.105)

    보기 싫고 듣기 싫고 더럽고 냄새나서 싫으세요?
    그러니 얼어 죽던 굶어 죽던 냅두라고요?
    나중에 님 늙고 병들어 보기 싫고, 더러워지고 냄새 날 때 올 거에요.
    그때 가족, 지인 모두 끼어들지 말라고 하세요.

  • 146. merci9
    '20.12.19 8:47 PM (118.235.xxx.45)

    지구가 니꺼냐?
    지구상에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의 것이지
    공존하려는 이들에게 무식한 소리 좀 하지마라
    뇌가 없니??

  • 147. ㅋㅋ
    '20.12.19 9:23 PM (58.226.xxx.66)

    당신같은 사람도 밥먹고사는데 고양이는 왜 밥먹으면 안되는거죠?

  • 148. **
    '20.12.19 9:23 PM (218.238.xxx.85)

    제발 동물키우다가 버리지좀 마세요.. 자비심좀 더 베풀어서 집에좀 데려다가 키우시는거 찬성이구요..
    언제부터 고양이가 길거리에 흔해빠진 동물인가요? 옛날에 한동네 고양이 한마리있으면 많이 있다 할 정도로
    개체수 그리 많지 않았어요. 밥 주시는것도 좋고 동정심 많이 있으신것도 좋은데요. 제발 중성화 좀 시켜주세요
    이왕 게입하기로 한거 좀 더 베풀어주세요.. 한번더 강조하지만 키우다가 내버리지 좀 마세요

  • 149. ...
    '20.12.19 9:33 PM (180.230.xxx.233)

    밥 안주니까 새 잡아먹는건 아닐까요?

  • 150. 욕이 부르는 방언
    '20.12.19 9:49 PM (161.142.xxx.207)

    미친...너가 먹은 밥 한숟가락도 아깝다...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지??? 넌..

  • 151. 뭘모르는
    '20.12.19 9:56 PM (175.123.xxx.37)

    고양이 아무리 밥 줘도 새 사냥 합니다
    사냥은 고양이의 본능이에요 잡아먹지 않아도 해치고 죽입니다
    길고양이 개체수 늘어나면 야생의 새들이 죽는 건 과학적인 사실이에요.
    고양이 밥주면서 지구를 들먹이는 건 지극히 비과학적인 태도임
    애완동물 개 늘어난다고 지구 생태계가 좋아지진않아요

  • 152. 고미
    '20.12.19 9:59 PM (115.139.xxx.23)

    저 아파트 1층인데 문열어놓으면 쥐 들어옵니다. 시골집들 고냥이들 내치지 않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 153. ㄴㅈㄷ
    '20.12.19 10:03 PM (221.152.xxx.205)

    밥 먹고 똥 싸고 공해 만드는 원글이가 지구를 떠나세요

    인생이 아무리 안 풀려도 그렇지 말 못 하는 짐승 밥 먹는 꼴도 못 볼 정도로 이토록 마음이 꼬일 수가 있나 싶네요

  • 154. ㄴㅈㄷ
    '20.12.19 10:04 PM (221.152.xxx.205)

    저번에도 새타령 하더니 또 글 팠네
    새 먹이라도 좀 줘보고 글 써라

  • 155. ㄴㅈㄷ
    '20.12.19 10:06 PM (221.152.xxx.205)

    생태계 걱정 되면 고기 생선은 물론이고 땅 파헤쳐서 농약 뿌려 키우는 쌀도 먹지 말고 살아야지

  • 156. ㄴㅈㄷ
    '20.12.19 10:08 PM (221.152.xxx.205)

    그리고 길냥이 꼴 보기 싫으면 한국 최고급 비싸고 좋은 아파트에서 살면 됩니다

  • 157. 네..
    '20.12.19 10:17 PM (182.210.xxx.102)

    원글님 담생엔 꼭 길냥이로 태어날거에요.
    길냥이,유기견 학대하는 인간들은 천벌받을겁니다.

  • 158. 젠장
    '20.12.19 10:18 PM (124.50.xxx.183)

    너한테 밥 주라했나
    다음생에 꼭 길냥이로 태어나렴
    생이 얼마나 힘든지

  • 159. ...
    '20.12.19 11:24 PM (219.248.xxx.201) - 삭제된댓글

    에혀 하천도 꽁꽁 얼고 이번주 매우 추워서 냥이들이 밥 먹으러 오기도 힘든데,
    인성 왜 저래
    혼자 삽니까

  • 160. ...
    '20.12.19 11:25 PM (219.248.xxx.201) - 삭제된댓글

    에혀 하천도 꽁꽁 얼고 이번주 매우 추워서 냥이들이 밥 먹으러 오기도 힘든데,
    인성 왜 저래
    세상 혼자 사냐

  • 161. ㅅㅌㅊ
    '20.12.20 4:18 AM (221.152.xxx.205) - 삭제된댓글

    야 너 유튜버 새덕후 아니냐?
    어째 사상이 일치하네?

  • 162. ㅅㅈㄷㅈ
    '20.12.20 10:12 AM (221.152.xxx.205)

    요새끼 강사모랑 루리웹에
    길냥이가 새들 잡아 죽인다고 똥글 올린 새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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