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지만 정말 싫다싫어!
당근에 내 놓으려하다가 혹시 저나했더니 당장 자기 주라난리.
뚜벅이라. 제 차로 배송까지 해주고 오늘 전화와선.
이거 왜이러냐? 이렇게 불편한거였냐?
뭐야 이게?!!!!!!!!! 왜이리 소리가.커?
(스ㅁㄱ 냉장고입니당)
갑자기 심장이 쿵쿵.뛰네요..
니가 달라매, 니가 쓴다매. 니가니가 주라고 난리였자나.
저것도 언니라고..
사사건건 부정 투정 불만. 그저 모두까기 인형..
그냥 팔껄.
아..진짜 말 안 이쁘게 하는 사람 옆에 있으니. 아 내 심장..
1. ...
'20.12.18 3:54 PM (175.192.xxx.178)다시 판다고 달라 하세요.
밉상이네요2. ㅡ
'20.12.18 3:56 PM (116.121.xxx.131)열받지만 심호흡하고.
응, 그렇지? 그래서 내가 안 쓰는거였어.
그냥.딱지 붙여 내놔 누가 가져가겠지. (신경쓰기 싫어서)
야, 이걸 왜 내놔, 내가 귀마개를 해서라도 써야지! 이지ㄹ...3. .... ..
'20.12.18 4:07 PM (125.132.xxx.105)제 생각엔 받고보니 좋은데 좋다고 하면
본인도 뭔가 줘야 할 거 같아 그냥 트집 잡은 거 같은데요4. 익명中
'20.12.18 4:07 PM (124.50.xxx.66)이야기만들머도 피곤하네요 심심한위로를드립니다 가능한 엮이지마시고요
5. 스매그
'20.12.18 4:13 PM (223.38.xxx.168)그 비싼걸 그냥 주시다니 와우
6. 흠
'20.12.18 4:18 PM (210.99.xxx.244)주고도 욕먹는 받고도 욕하는 고마운줄 모르는 사람은 가족이라도 줄필요없어요
7. 흠
'20.12.18 4:19 PM (210.99.xxx.244)ㅅㅁㄱ냉장고는 뭘까요 ㅋ전혀 모르는 저
8. ...
'20.12.18 4:19 PM (175.192.xxx.178)스메그냉장고
9. 아
'20.12.18 4:24 PM (125.183.xxx.215)스메그냉장고는 또 뭔가요?
10. ...
'20.12.18 4:42 PM (119.64.xxx.182)스메그는 예쁜 냉장고
11. 조조
'20.12.18 4:54 PM (223.38.xxx.104)스메그 소음이 큰가요? 비싸서 못사지만 이뻐서 로망인데 급 궁금헤요
12. ㅡ
'20.12.18 5:22 PM (116.121.xxx.131)안 엮이고 싶은데 필요할 때 계속 전화하고.
친언니라 안 받기도 좀 그렇고,
그냥 좀 무시 해도 될까요?
정말 입에 ㄱㄹ 문거 같아요.. 소리 꽥 지르고!
스메그는 저소음이라고 하는데
제가 아주 집중하는 일이라
작은 사무실에 저랑 그 아이랑 둘이 있으니
소음이 거슬리더라고요. 아마 뽑기를 잘 못 했는지도요.
처분하니 속 쉬원!13. ..
'20.12.18 5:50 PM (117.53.xxx.35)뭐하러 연락받아주나요?
14. ...
'20.12.19 3:00 AM (222.96.xxx.6)줘도 지랄이야
그냥 고맙다하고 쓰지
쓰기싫음 다시 줘!
안줄거면 불평을 말던가
주고도 그런소리들으니까 완전 호구짓했네
당근에팔면 돈이라도버는데
라고 말을 왜 못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