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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쓰고 지적이고 교양있는 남자 별로 없죠?

.... 조회수 : 8,258
작성일 : 2020-12-17 22:27:28
TV나 각종 매체에는 저런 남자 많은데 현실에는 별로 없는 거 맞죠?
특히 글 잘쓰는 남자는요.
글 잘쓴다는 것 = 많이 읽었다는것 = 지적인 사람
비슷한건데
제 주변엔 저런 사람이 없네요
공부 잘한 남자들은 있어도 교양있고 지적인 사람은 못봤어요.
돈잘벌고 똑똑한 것 말고
선비스타일로 기품있고 교양있는 남자가 제 주변엔 없네요 ㅠㅠ
저런 남자랑 사는 여자는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IP : 125.177.xxx.158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국에서
    '20.12.17 10:28 PM (1.229.xxx.210)

    저런 남자는 돈 못 벌어서 찌질이 노총각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 2. 반전은
    '20.12.17 10:29 PM (89.247.xxx.34)

    그런 남자들은 까칠하다..입니다. 아는게 너무 많아 근처에선 입도 벙긋 못합니다. 쭁코만 먹거든요.ㅠㅠ

  • 3. 진짜
    '20.12.17 10:31 PM (112.154.xxx.39)

    까칠한가요? 제이상형 였는데 반대로 단순하고 책이라곤 몇십년간 한권도 안읽느 남편과살아요
    공대남인데 물건 잘고치고 까칠 예민과는 거리가 멀어 아주 편하긴 합니다

  • 4. 다름
    '20.12.17 10:32 PM (89.247.xxx.34)

    친정아버지 오빠 남동생 다 인문학박사. 셋다 대학 교수 아는거 엄청 많고 교양있고 선비스타일인데 새언니랑 올캐는 저만 보면 신세한탄 합니다. 너무 까칠하다고요. 저희ㅜ엄마는 아예 아버지 앞에선 입으류안 여십니다. 전 다행히 대학 겨우 졸업한 유머스런 남자랑 결혼해서 나름 행복합니다..ㅎ

  • 5. ...
    '20.12.17 10:33 PM (108.41.xxx.160)

    있겠지요.
    그런 남자가 많지 않으니 원글님 주변에 없는 것일 뿐

  • 6.
    '20.12.17 10:34 PM (180.224.xxx.210)

    제 주변에 평범한 회사원인데 정말 글 잘 쓰는 사람있어요.

    평소 좀 똑똑한 줄은 알았지만, 말할 때는 그렇게까지 잘 못 느꼈는데, 하다 못해 짧은 문자 하나에도 감탄해요.
    그렇다고 글을 밥벌이로 사는 사람들처럼 오글거리는 건 아니고, 간단명료 담백하게 글을 써요.

    반전은 성격이 정말 ㅈㄹ맞기로 유명해요. ㅋ

  • 7. 있죠
    '20.12.17 10:34 PM (223.39.xxx.151)

    본인이 비슷한 수준이면 주변이 그래요

  • 8.
    '20.12.17 10:36 PM (180.224.xxx.210)

    댓글 안 읽고 원글만 읽고 댓글들 보니 저와 비슷한 답변들이 많아서 웃었어요. ㅎㅎ

  • 9. ㅇㅇ
    '20.12.17 10:38 PM (116.121.xxx.18)

    있겠지요.
    그런 남자가 많지 않으니 원글님 주변에 없는 것일 뿐
    2222222222222222222222

  • 10. ㅇㅇ
    '20.12.17 10:48 PM (211.231.xxx.229)

    울 남편요. 귀엽고 애교스럽고 본업이 전문직이라 밥걱정도 없어요. 글도 잘 쓰고요. 대화도 잘 해요. 그래서 파워블로거해요. 그래도 사람이 완벽할 수 없어서 치명적 단점이 꽤 있어요.

  • 11. 작가부인
    '20.12.17 10:52 PM (1.236.xxx.13)

    제 남편이요.
    다 갖추고 자상하기도 해요.
    그런데, 자상이 넘쳐서 잔소리쟁이, 종종 까칠남.
    피곤할때가 많아요.
    내가 갖지 못한 남의 떡이 커보이는 법입니다.ㅎㅎ

  • 12. ㅇㅇ
    '20.12.17 10:55 PM (101.235.xxx.148)

    그게... 드라마나 TV에 나오는 지식인들처럼 마냥 멋있어 보일테지만 현실에선........흠....

    자상 지적이면서 글도 잘쓰고 박학다식하고.... 그런사람 잘 없고요

    글은 잘쓰고 똑똑하고 지적인데 스타일이 엄청 구리거나 ㅡㅡ;; 성격은 이상하거나 ㅡㅡ;;
    그럴확률이 높죠 ㅋㅋㅋ

    인생은 드라마가 아니랍니다.

  • 13. ....
    '20.12.17 10:55 PM (125.177.xxx.158)

    그렇긴 하네요.
    저희 남편이 단순하긴 해요.
    계속 냉전이다가 좋아하는 음식(돈까스, 제육볶음) 해주면 헤헤 거리고
    제가 상냥하게 건강상태나 요즘 기분 물어봐주면 급 친절해져서 저 위해주려고 하고

  • 14. ㅁㅁ
    '20.12.17 11:04 PM (125.184.xxx.38)

    그런 남자랑 살고있긴 한데
    글은 제가 더 잘써서 시원치않아 보이고
    교양수준도 밖에서나 입놀릴 정도지 저보다 못해서 대수롭지 않습니다.
    단 성격은 저보다 유합니다.

  • 15. 욱하며
    '20.12.17 11:07 PM (61.73.xxx.52) - 삭제된댓글

    저도 윗 분처럼 조부, 아빠 , 숙부들, 남동생, 다 그런 유의 학자들이고 점잖은데

    너무나 너무나 신경질이 많고 돈 보기를 돌 보듯 해요.

    질린 나머지 좀 둥글둥글하고 백수였던 남편이 왠지 만만해보여 결혼.

    아뿔싸 , 남편이 학문에 꽂혀 나름 문명을 날리며 소장 인문학자가 되는거까지는 좋았는데
    나를 모르모트 삼아 밤마다 자기전에 심오한 강의 한 판.

    게다가 중간 중간에 딴 생각 할까봐 질문도 하고 쪼아서 살 수 없음. 갑자기 신경질을 우리집에서 물려 받아 재탄생한듯.

    어릴때 우리 할아버지랑 아빠랑 그런 고담준론 너무 해서 우리 엄마가 복장을 치며 그렇게 중국 무술 영화 팬이 된 걸 이제야 이해하겠음.

  • 16. 졌다
    '20.12.17 11:09 PM (39.7.xxx.152)

    전 그런남자별롭니다
    글하나도 못쓰는 의사인던 만족해요
    직업상엔 인품나빠요
    글씨도 못써요
    글은 더못써요 상관없어요

  • 17. ..
    '20.12.17 11:18 PM (117.53.xxx.25)

    까칠합니다.
    비위 잘맞춰주고 음식잘하는 여자한테 약한 스타일이죠
    예전 드라마 '내남자의 여자'에 나오는 김상중 스타일이라 보심될듯..

  • 18. 저 부르셨나요?
    '20.12.17 11:23 P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

    글 잘쓰고 지적이고 선비같은 남자와 삽니다.

    하루에 두번씩 커피 내려주고 하루 한번씩 45평 아파트 청소기 돌려줍니다.

    게다가 나이도 연하입니다.

    저 부럽지요? ㅋㅋ

  • 19. 저런남자중
    '20.12.17 11:43 PM (14.32.xxx.215) - 삭제된댓글

    변태가 많은듯...

  • 20. ㅎㅁ
    '20.12.17 11:58 PM (97.70.xxx.21)

    주위에 한명도 못봤네요ㅜ
    그런남자가 실제 있긴한가요?
    공대나와 공대생과 결혼하고 직업도 그쪽이니...
    저는 공대생이 자기분야로 똑똑하면 그게 그렇게 멋지더라구요ㅎ 말빨 살고 교양있는거랑은 다르고 스타트업의 남도산 스탈들은 많아요ㅋ 대체로 일반상식은 무식하고 책도 안읽죠;;;

  • 21. ...
    '20.12.18 1:06 AM (223.38.xxx.139) - 삭제된댓글

    주변에 컬럼리스트부터 작가까지 수두룩 있는데
    평균적으로 찌질 까칠에 여자 엄청 밝혀요
    그게 일부 여자들 중에도 지적 허영심이 있어서 그런남자 우쭈쭈
    해주거든요.

    여튼 전부는 아니지만 돈없는데 전 예술하는 놈
    글쟁이들 찌질함에 학을 떼서

    아는게 많다지 스마트함과 거리 멀어요

  • 22. ...
    '20.12.18 1:08 AM (223.38.xxx.139) - 삭제된댓글

    주변에 컬럼리스트부터 작가까지 수두룩 있는데
    평균적으로 찌질 까칠에 여자 엄청 밝혀요
    그게 일부 여자들 중에도 지적 허영심이 있어서 그런남자 우쭈쭈
    해주거든요.

    여튼 전부는 아니지만 돈없는데 예술하는 놈
    글쟁이들 찌질함에 학을 떼서

    아는게 많다지 스마트함과 거리 멀어요
    아는것도 글발로 사기치고 전문성도 없는 사짜들도 수두룩

    차라리 똑똑한 공대생 중 글 잘쓰거나 말 잘하는게 매력있음

  • 23. ...
    '20.12.18 1:08 AM (223.38.xxx.139)

    주변에 컬럼리스트부터 작가까지 수두룩 있는데
    평균적으로 찌질 까칠에 여자 엄청 밝혀요
    그게 일부 여자들 중에도 지적 허영심이 있어서 그런남자 우쭈쭈
    해주거든요.

    여튼 전부는 아니지만 돈없는데 예술하는 놈
    글쟁이들 찌질함에 학을 떼서

    아는게 많다지 스마트함과 거리 멀어요
    아는것도 글발로 사기치고 전문성도 없는 글쟁이 사짜들도 수두룩

    차라리 똑똑한 공대생 중 글 잘쓰거나 말 잘하는게 매력있음

  • 24. 가끔
    '20.12.18 1:20 AM (121.165.xxx.112)

    보긴 했는데
    까칠은 모르겠고 자뻑이던데요.

  • 25. ㅇㅇ
    '20.12.18 4:47 AM (87.144.xxx.135)

    에고 왜 하필이면 그런 남자에 꽂혔을까요...주변에 없는걸 다행으로 여기세요. 소설가 예술가 음악가 다들 찌질에 예민에 자뻑에 여자가 맞춰주고 달래주고 보살펴줘야 하는 타입들이예요..

  • 26. ...
    '20.12.18 5:54 AM (112.214.xxx.223)

    ....
    '20.12.17 10:55 PM (125.177.xxx.158)
    그렇긴 하네요.
    저희 남편이 단순하긴 해요.
    계속 냉전이다가 좋아하는 음식(돈까스, 제육볶음) 해주면 헤헤 거리고
    제가 상냥하게 건강상태나 요즘 기분 물어봐주면 급 친절해져서 저 위해주려고 하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ㅋㅋㅋㅋㅋ
    남편 진짜 단순한가본데
    잘 요리하며 사세요

    남편도 와이프 좋은가봐요 ㅎ

  • 27. 영통
    '20.12.18 6:02 AM (106.101.xxx.88)

    교사. 중고등 문과 교사 중에 있겠죠.
    그런데 글은 글일 뿐. 글 교양이 마음 그 자체는 아니에요.
    글은 행동보다 더 속이는 것이 가능해요.
    지금 내가 그런 걸 작업하고 있기에 더 느껴요.
    그런데
    내 글 읽을 사람들이 글을 길게 써 본 이가 없어서
    내 글을 제법 믿을거에요.
    글 내용이 진짜도 있지만 플롯.구상도 끼워 넣은걸텐데도..
    .
    그래서 기레기 가짜뉴스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내가 개인적인 일로 글 작업해 보니 더 느껴요.
    .
    글 교양..있으면 좋긴 해도 글의 마음이 그 사람 마음 자체는 아니에요.

  • 28. 다무시
    '20.12.18 7:59 AM (180.226.xxx.124)

    다른 사람 엄청무시해요.
    책을 아무리 많이 읽어도 겸손은 안 생기나봐요

  • 29. ㄹㄹㄹㄹㄹ
    '20.12.18 9:13 AM (211.192.xxx.145) - 삭제된댓글

    책 읽고 생기는 겸손은
    늬들이랑 말을 해봤자 못 알아듣고 못 이해해
    A만 말하면 되는데 BC까지 설명해야 해서 귀찮으니 그냥 입 닫을래
    라는 거지 겸손이 아니랍니다.

  • 30. ㅇㅇㅇㅇ
    '20.12.18 9:19 AM (211.192.xxx.145)

    책 읽은 사람의 겸손이라는 것은
    늬들이랑 말을 해봤자 못 알아듣고 못 이해해
    A만 말하면 되는데 BC까지 설명해야 해서 귀찮으니 그냥 입 닫을래 입니다.
    책만 읽었는데 겸손이 없다는
    ...책을 읽으면 왜 겸손해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는 걸 이해시키려고 하지만
    어차피 상대는 못 알아들으면서 아는 척 한다는 고까움만 생기니
    자기가 무식해서 못 알아듣는다는 말은 싫고, 니가 겸손하지 않구나 하는 것입니다.

  • 31. 그런
    '20.12.18 9:54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그런 남자도 정상위 보다 후배위 좋아하고 여성상위에 뿅가고 오랄해주길 바라고 그렇습니다.
    남자는 기승전섹스

  • 32. why
    '20.12.18 10:07 AM (118.44.xxx.84)

    말 잘하는 문과 남자 제일 싫어합니다. 주변에 너무 많아서 그런지 그들의 단점 극명하게 잘 알고 있지요.
    하나만 이야기하면 입만 살았고, 거기서 좀 더 나가면 자기 논리 방어하느라 말도 안 되는 궤변 늘어 놓는데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음. 기 막힘...

    똑똑한 공대생 중 글 잘쓰거나 말 잘하는게 매력있음 22

  • 33. ㅇㅇ
    '20.12.18 10:08 AM (73.83.xxx.104)

    원글님 주변에만 유난히 없는 거겠죠.
    어떻게 세상의 반이 남잔데
    글 잘쓰고 교양있고 지적인 인간의 반은 남자예요.

  • 34. ㅎㅎㅎㅎ
    '20.12.18 10:28 AM (121.190.xxx.146)

    책 읽은 사람의 겸손이라는 것은
    늬들이랑 말을 해봤자 못 알아듣고 못 이해해
    A만 말하면 되는데 BC까지 설명해야 해서 귀찮으니 그냥 입 닫을래 입니다.
    책만 읽었는데 겸손이 없다는
    ...책을 읽으면 왜 겸손해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는 걸 이해시키려고 하지만
    어차피 상대는 못 알아들으면서 아는 척 한다는 고까움만 생기니
    자기가 무식해서 못 알아듣는다는 말은 싫고, 니가 겸손하지 않구나 하는 것입니다.
    ㅡㅡㅡㅡ
    ㅎㅎㅎㅎㅎㅎ 정답

    그리고 저희집안 박사님 두분 만나기만 하면 어찌나 자신들만의 논리로 싸우시는지, 하다못해 어디 찾아가는 경로가지고도 다 본인 논리가 있으심 ㅡㅡ; 거기에 질려서 남편은 ㅁㅁ님처럼 골랐습니다....

  • 35. ㅎㅎ
    '20.12.18 10:55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그들이 까칠하게 보이는게
    자기가 글쓰는 분야 찐전문가 나타나면 방어를 그렇게 합니다.
    현직 전문가가 글 잘쓰면 꽤나 멋지지만

    글만 전문가가 독서관지식으로 찐코스프레할때 오류천지
    전문 글쟁이들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한 80퍼 아니 90퍼는 입만 산 사기꾼이랑 맥을 같이해요

  • 36. ㅎㅎ
    '20.12.18 10:56 AM (183.98.xxx.33)

    그들이 까칠하게 보이는게
    자기가 글쓰는 분야 찐전문가 나타나면 방어를 그렇게 합니다.
    현직 전문가가 글 잘쓰면 꽤나 멋지지만

    글만 전문가가 독서관지식으로 찐코스프레할때 오류천지
    전문 글쟁이들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한 80퍼 아니 90퍼는 입만 산 사기꾼이랑 맥을 같이해요

    글로 사기 많이많이 칩니다.

  • 37. 콩새
    '20.12.18 12:00 PM (180.229.xxx.74)

    글 교양이 마음 그 자체가 아니라는 말씀에 동감해요
    글 정말 따뜻하고

  • 38. 콩새
    '20.12.18 12:02 PM (180.229.xxx.74)

    잘쓰는 사람 제 인생에서 저를 제일 힘들게했던 사람이었어요 그래서저도 글 잘 쓰는 사람 별로 안 믿어요 그냥 글 못 써도 공대 나와서 자기분야에 똑똑한 저희 남편이 담백하고 남자답고 좋네요

  • 39. 저요?
    '20.12.18 12:18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그런 남자랑 살아요
    공부도 잘했고
    책을 많이 읽어서인지 공돌이임에도 글을 재치있게 잘 써요
    별명이 선비..
    근데 민망하게도 전 글도 못쓰고 책도 안읽는 무식한 아내네요
    아 불쌍 울남편

  • 40. ...
    '20.12.18 2:10 PM (14.52.xxx.69)

    아는거 많고 글 잘쓰는 남자 까칠할 확률 높아요.

    그중 제일 괜찮았던 부류가 카피라이터.

    재치있게 글잘쓰고 감성적이고 위트있고 통찰력도 있는데

    문제는 그들은 모든 여자에게 친절하다는거...

    아님 진짜 까칠까칠 수세미같은 성격이거나...

  • 41. ...
    '20.12.19 11:42 PM (125.177.xxx.158)

    211.192님 말씀 넘 재밌네요
    아.. 그래서 글잘쓰고 지적인 사람들
    전 TV에서나 봤지만 입으로는 무척 겸손한데 은근 사람 아래로 보는 느낌? 은은하게?
    뭔지 알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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