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에서 야외에서 굴, 가리비 먹으면서 라면 끊이는데
진짜 피곤한 사람이네요..어휴..
그것도 대본일까요
듣기만 해도 짜증나네요
아, 저는 스프부터 먼저 넣는 사람이라..
저는 스프 - 달걀(통째로 그대로) - 라면 - 대파,,이렇게 넣어요.
서정희 욕 엄청했을것 같아요.
서정희 사회성 너무 떨어지네요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한가보네요.
오랜간 저리 살아봤으니
본인의 문제를 문제로 자각못하는거죠.
진짜 말만 들어도 특이하네요.그게 뭐라고 기겁할일인지
꼴통 또라이
스프 면 순서가 중요한게 아니라 저 서정희의 행동이 문제인듯해요
무조건 자기 의견이 맞다고 우기고 에휴 애잔하다 증말
전문가 왈 면 스프 같이 넣어야 젤 맛있다는데
국물 우려낼려나
강박적인 성격 같아요
편관다자 특징...
저렇게 며칠찍는 리얼버라이어티에서는
아무리 대본이나 편집이있어도
자기 성격이 드러날수밖에없다고
여전에 어떤 피디가 얘기했었어요
보는 내가 무안하고
연기라기엔 이건뭐
주변공기까지 연기할순없고..
보는 나는 왜 조마조마 ㅎㅎ
뭔 육수 우려내요? 면넣고 스프 바로 넣는게 더 나아요.
성격 이상자같네요 글만봐도
그냥 언니 전 스프부터 먹는데
그러고 말만하지
언니~ 화까지 내며 끓고있는 면을 집게로 꺼내 패댕겼어요.
진짜 성격 까칠하네요
서정희는 우물에서 나온지 얼마 안돼서
언니들이 이해해 주겠지만 ...
영란이가 황당했을 것 같아요.
딸이 미국에서 한국오면 엄마가 집에 오는걸 싫어한다는걸보니 기겁. 호텔에서 자라고 ㅠ ㅠ 왜이리 이기적인가요?
딸이 많이 서운할듯
강주은 둘다 컨트럴 프릭.
피크닉 바구니에서 나오는 테이블 세팅 도구들..헐...
박원숙씨 말대로 너 진짜 피곤하게 산다...무릎을 탁 쳤네요.
잡지 인터뷰쯤 무료로 하던 시절부터 미리 헌금했으니 액수 맞춰달라 시전...
인테리어할때 기도하고 들어가서 뭐하나 안맞으면 울며 기도하고 생떼거지...
아동복 협찬해달라고 징징대다 ㅇㅇㄹㄹ 뚫고 온가족 화보찍고 정말 서세원이니까 기 쎄서 살았죠 ㅠ
맞아요, 강박이 넘 심하고 더구나 자기의 그 강박을 상대에게 적용하고 과하게 요구하니 제일 문제인거죠
관다자...
더구나 편관이 천간에 투간하고 관이 기둥을 이루니... 강박이 심할수 밖에요.
본인이 스스로 느끼고 깨달아서 자제를 할줄 알아야하는데
주위사람도 힘들었을겁니다.. 아들만 봐도...
야외에서 분위기있게 한상 차리는거 보고 저렇게 하기도 쉽진 않다 했어요.
여행가면 별 같잖은 걸로 싸우지요.
그 사람 성격 다 나오구요.
일부러 오바스럽게 그랫다쟎아요.
오바가 컨셉이었던..
지난 시간에도 김영란이 하녀들 옷 같은거
입혀 놓으니 춥다고 뭐라하니까 김영란 머리에
주먹질하면서 뭐라하질 않나
오늘은 혜은이가 등산 가기 싫다고 하니
서정희가 자기는 언니 제일 좋아하지 이러면서
은근히 김영란 들으라는듯이 말하는거 보고
김영란은 만만하지 않나보다 생각했는데
진짜 어울리기 싫은 스타일이예요
라면건은 대본이 아닌거 같고 성격이 나오던데요
강박증이 있어서 자기 의견이 꺽이는걸 못참아하나봐요
방송에서 저럴정도면 평소에 주변사람들이
못견뎌하죠
이미 혜은이씨하고 김영란씨가 질려하잖아요
박원숙씨는 표정관리하는라 바쁘고요
저녁으로 달랑 햄계란 샌드위치 먹으면서
테이블 셋팅에 원두갈고 진짜 웃기네요
가식과 허세의 여왕
바닷가에서 덜덜 떨면서 빵조가리 먹느라 고생
토스트도 다 태워서 시커멓더구먼
질려서 채널 돌렸네요
라면 그깟게 뭐라고 기어이 김영란 이길려고 하는지
어휴 피곤
서정희가 평범하고 개성없음 저나이에 불려 다니지도 않아요. 저러니까 뜨고 제작진도 좋아하고 귀찮은 우리같음 야외에서 굳은 떡이나 몇조각 먹고오죠. 보여주기식 장치니 너무 그러지 마세요.
얼굴만 봐도 저렇게 간장하며 살아야하나 경각심 들게 하고 좋구만요. 가기 한성깔 안하는여자 누가 있어요.
뭐라고 자꾸 방송에 나오는지
효재스타일..
어휴 서정희가 인물이긴 하네. 그저 떠받들어 주는 시녀들이 있으니 저렇게 방송에 나와 설치지
여기서 서세원 편드는 분들은 진짜 대책 없네요.
저는 서정희씨 관련은 글로만 보다가
불청에 나온걸 우연히 본 적이 있는데
정말 충격이였어요
뭐라 표현하기도 힘든데
굳이 하자면 정상은 아니다???
정말 아무리 이뻐도 좋아할 사람 (남자포함)!없겠던데요
불청에 나온거 보고 사람 안변하는구나싶었구요
집자랑 자녀들 예원 학교 보내고 잡지에 자주 등장했을때
방송에서 피아노 가게서 피아노 깎아달라 일주일을 거기 서서 애원했다는거 듣고 다른데 좀 덜 쓰지
수건도 이니셀 세탁소에 의뢰해 넣고 한다면서
진짜 피곤한 스타일 자식들도 괴로웠을듯
보고 피곤해서 서정희 나오는 편은 통과하기로.
저런 사람 누가 좋아한다고 콜 했을까요?
함께 삽시다 출연진중 재일 피곤한 스타일.
특이하니 눈길 사로잡고 욕하면서 보잖아요
그게 방송국에서 원하는거죠 시청률 상승ㅋ
잠깐 봤는데도 스트레스..자기가 다 옳다고 생각하는거 피곤해요.
혹시 계속나오는건 아니죠?
특이하다고 방송에서 부르는건 pd맘이지만
같이 삽시다에는 맞지않아요
배려하고 서로 맞추면서 같이 살아보는 시간 갖는건데
자기 스타일만 강요 하고
자기주장만 끝까지 되풀이 하는 사람은 어울리지 않죠
댓글보니 불청에서도 그랬나본데
자기와 맞지않는 프로그램만 출연하나봐요
모델을 오래 해서 그러나 보여주기에 넘 매달리네요.
넘 부지런하고 피곤한 스타일.
왜 아들이 엄마랑 연락을 안 한다는 걸까 의아했는데 저런 엄마였다면 ... 이해가 가네요.
글만 읽어도 피곤하네요. ㅋㅋㅋ
여자 같아요 딸이 잘났지 지가 잘난줄 알아요
전 그장면은 못봤고 4명이 차타고 어디 가는장면에서 서정희가 박원숙한테 '언니 저는 연기를 한번도 못해봤어요' 이러면서 말하기 시작하는데... 혜은이인가? 표정 잠깐 스치는데 똥씹은 표정이었어요 ㅋㅋ 진짜 못보신분들 돌려보세요.
병적이네요. 에구
좀 맹한? 프로그램이 재미없던데 쓰레기 팔던 분도 등장이라니
집에 공사하는 아저씨들 드린다고
김밥 두줄 배달 시키면서 된장찌게 서비스 달라고
얼마나 생떼를 썼으면 분식집 아주머니가
아주 학을 떼시던데
20여년전 청담동 ㅈ아파트
언니 스프먼저 넣는거에요 라면 뺄때
천하에 박원숙도 감당 안된다는 표정였어요
그놈에 스팸달걀 토스트에 노상에서 커피까지 내려먹고ㅠ
전 귀찮지만. 소풍가서 누가 저렇게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방송에는 추워서 좀 에러지만...
어휴 듣기만해두 피곤해
난 그런사람과 못살아. 매일 전쟁날거같음
서정희가 우리 교수님 그림 작품 구입하고 이 부분은 제가 보기에 아닌 것 같다고 수정해 달라고 했어요.
우리 교수님 그림 작품 구입하고 이 부분은 자기가 보기에 아닌 것 같다고 수정해 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교수님이 그림수정해주셨나요?
대박이네요 진짜~~
극장에서 영화보다가 불륜신이 나왔댔나, 막 큰 소리로 회개하라고 시끄럽게 굴어서 같이 갔던 지인들 당황했다는.
집 인테리어 꾸며놓은거 취재가면 취재비 받았었는데 많이 비싸서 취재포기했던 일도 있었어요.
일반적인 상식의 범위 밖에있는, 좀 많이 다른 사람인것 같아요.
서세원이 서정희 밖에 못 나가게 했다는데..
그래서 저리 된 듯
읽다보니 참 ㅂㅅ같네요
친척중에 저부부랑 오랜시간 친했던분 있는데 모임 여자멤버들도
나온다고하면 이상하다고 부부모임피하고 안가고 그랬대요. 저부부 이혼하기 훨씬 전부터 들었어요.
잠깐방송나오고 이슈만들고
불러주는 사람없을거예요
그사람만 나오면 채널돌려버려요
박원숙씨 봐요
사람이 질리지가 않잖아요
스트레스받을때 이프로보면 스트레스 풀리고 안정되는 는낌인데 서정희나오고부터 더 스트레스예요. 그리고 얼굴은 솔직히 쪼글 60이상으로 보여요. 근데 행동이나 옷은 이 삼십대로 하고 다니는게 좀 젊어 보일려고 발악하는거 같아요. 라면땜에 김영란한테 바락바락 우기는 거 보니까 어휴 .. 나이값도 못한다 싶어요.
저런사람 티비에서 안보여주었음해요 피곤
나머지 세 사람이 몹시 피곤해 보였어요. 서정희 때문에...ㅎㅎ
물이 안 끓었음 모를까, 팔팔 끓고 있으면 라면을 먼저 넣든 스프를 먼저 넣든 아무 의미가 없는데, 서정희가 경악을 하더라고요. 그 면 꺼낼 시간에 스프를 빨리 뜯어 넣는게 낫지 않나....ㅎㅎㅎ
이번편 방송은 못 봤지만
서정희의 대인관계가 날것 그대로 나온 적이 처음인것 같고
사회성 결여에 정신승리하며 독여청정하는 황당한 모습이 방송에 드러났나 본데
느낌상 많은 시청자들이 제대로 질렸나 봅니다
동주 동천 남매가 참 안스럽단 생각드네요
둘 다 이미 성인이 다 되고 동천씨는 가정도 꾸렸지만 그들의 유년시절이 너무 힘들었을거예요
아빠 그 모냥
엄마 그 모냥 휴...
같이 살았던 가족들이 질릴만 하네요
많이 참고 살았네
가정은 편히 쉴수 있는 공간이어야 하는데
저리 강박증 있는 여자가 닥달해 제꼈으니
댓글들 하나씩 정독하며 아래로 내려올수록 가관이더니 마지막에 도달하니 어느 댓글 한 부분에 꽂혀서 저도 걍 정이 떨어지네요. 캡쳐한것만 보고 저 나이에 머리 저렇게 노랗게 하고 앞머리 곱게 내고 웨이브 넣고 머리띠까지 하고 참 관리 열심히 하시네 했었는데..진심..이상한분이신듯...
글만 읽어도 스트레스에요
김영란한테 어떻게 했을지 영상까지 지원되네요
지난 일이지만, 영상 몇개를 보니, 한때 그녀와 같이 살았던 가족들이 더 힘들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웬지 안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결혼생활이 그녀를 그렇게 만든건지...
그거보면 헉하고
나이많은언니들 그이상한옷입혓을때도 헉스럽고..
박원숙도 질린표정이고...
그깟라면이 뭐라고
그걸빼서 던지듯이 놓고...
아유...
혼자살아야할사람같아요....ㅠ
솔직히 자식들이 제일 불쌍하죠 뭐..ㅠㅠㅠ 방송으로잠깐 만나는 사람들이야 그 연예인들도 마찬가지이고 그냥 정말 특이하다 하고 말지만.. 자식은..ㅠㅠㅠ 아들이랑 딸이 대단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ㅠ
사회성 결여, 질린다는 말이 정말 딱인거 같아요..
자기만의 세계에서 살고있는 사람
같이 삽시다 매번보다 서정희나와 안봤어요
그동안도 이상한건 알았고
딱히 욕하고싶은 마음도 관심도 없었지만
어제보니 상태가 심각하더군요
욕이 저절로 나오는,,
완전 자기 생각만 옳고 남 의견은 틀리고
그깟 라면이 뭐라고 아무거나 먼저넣으면 되지 그걸 또 집게로 꺼내서 테이블에 내동댕이 치나요
김영란씨가 엄청 기분나빴을듯,,
뭐 먼저넣든 3-4분안에 해결되는 인스턴트음식인데 뭐 스프 먼저 넣는다고 육수가 우려지나요
그리고나서도 김영란씨가 라면은 김치랑 먹는다는데도 계속 단무지랑 먹어야한다고 우겨대는데
진짜 구제불능, 성격파탄자 라고 느껴졌어요
어느 누구와도, 어느 집단에서도 어울리지 못할 사람의 유형같아요
ㅋㅋ 일부러 찾아봤어요
서정희 진짜 진짜 특이
애들 어릴듸 피아노산거 일주일가서 깎아달라고 한거아니에요...
제가 방송에서 그녀가 직접말하는거 들었는데 한달동안 매일갔다고했어요 나중에 주인이 두손두발들고 원하는가격에 해줬다구했어요...글고 구멍난 팬티 십년입는다고 서세원이 놀리고그랬구요 은행도 매일가서 돈 쪼끔?찾고 쪼끔찾고해서 은행지점장이 서세원에게 은행이 붐비고바쁜데 매일오시니 힘들다고 방문 자제해주십사 부탁들어왔다구했어요 전 방송은안봤는데 라면얘기 실제성격이면 좀 이상한거고 설정아닐까요? 그게 그렇게까지할일인가? 뭔 육수우리는것도 아니고 .저도 나름 꼬들한 라면 딱 고집하는사람인데 스프먼저 면먼저는 면발이나맛에상관없고 면을들었다놨다 많이안익히는게중요한데..대파 달걀 꼭넣어야맛있구요..
저도 미식가인데 라면에 김치지 무슨단무지...
김밥 두줄시키면서 찌개서비스는 쫌 아니네요
하여간 다른돈아끼지 상인들 고혈을 짜서 쓰는여자 별로네요
라면은 단무지 랑 먹어야 한다고
우기는거도 그렇고
추운 바닷가앞에서
테이블 세팅 ㅠ
커피 우려낼때도 얼마나
추운지 서정희 씨 손이 시뻘겋더만
다들 눈치보고 표정관리 안되고
질려하는게 보였어요
저도 라면 좋아해서 그동안 무지 많이 먹었지만, 저는 그냥 찬물에 한번에 라면과 스프같이넣고 끓여요. 성질이 급해서도 그렇지만,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맛이 똑같음.
라면끓이는 거 면/스프 순서에 대해서 저렇게 언쟁할 일은 전혀 아닌데... 너무 상대방이 틀렸다는 듯이 몰아부치는 행동에는 문제가 있음.
저도 라면 좋아해서 그동안 무지 많이 먹었지만, 저는 그냥 찬물에 한번에 라면과 스프같이넣고 끓여요. 성질이 급해서도 그렇지만,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맛이 똑같음.
라면끓이는 거 면/스프 순서에 대해서 저렇게 언쟁할 일은 전혀 아닌데... 너무 상대방이 틀렸다는 듯이 몰아부치는 행동에는 문제가 있음.
와 근데, 국물이 한강.. 저러면 맛없는데.. 그리고 저상태에서 굴과 가리비를 넣으면 분명히 라면 불어터짐.
세상에서 제일 맛없는게, 국물많고 불어터진 라면 ㅋㅋ
지난주부터 저 여자 나오는 것 보고 안 보고 있음.
이젠 너무 재미없네요.
문제는 강박을 상대에게.강요하는게 문제라 아들이 안보고사는건데 아들을 못보는거면 고통이많을텐데요 성격이란게 안고쳐지나봐요 ...애들방도 자기가 정한 커텐 몇센티 베갯잇 이불 의자커버 다 제자리에 몇센티까지 지정해서 그림처럼 걸려있어야하는데 그대로 안지키면 잔소리가엄청나다고했어요 잔소리로끝나는게아니라 엄마방식을 강요하는.그래서 학을떼고 아들이 안보는거거든요
라면이야 물양 잘맞추고 센불에 짧은 시간에 후딱
끓이면 무조건 맛있죠 파 쓸어넣고
스프 먼저 넣는다고 맛있어지지 않죠
라면하나 제대로 끓일줄 모르는거에요 실상은
살림 잘한다고하지만 테이블 셋팅만 신경쓰지
정작 제대로된 요리 하는건 본적이 없네요
한겨울 바닷가에서 겨우 스팸햄 넣은 토스트라니요
서세원집에 놀러갔던 개그맨들이 이구동성으로
그집가서 배고파서 혼났다는 얘기는 유명하죠
푸짐하고 맛있게 먹여주는 주부가 낫지
테이블에 촛대에 이름새긴 냅킨에 쓰지도 않은
장식용 앞접시 주렁 주렁은 아닌듯싶네요
망가진다고 바닥에 신문지 깔고 밥먹었다고 하더군요, 남자가 질릴만도 해요, 저여자 보면 숨이 턱!
라면 탁자 집어던지 모습보고 으악했음.
계속 우기고..강요시키는게 일상같았어요.
성격 질림
옛날에 노사연이 그랬자나요 고구마삶은거 잘라서 주면서
밑에 큰접시 중간접시 작은접시 세개깔고 준다고
지나가다 재방 봤는데
언니들에게 하녀옷 입혀놓고 뭐하는 짓인지,,
서세원도 참 힘들었겠다 싶더라구요,
정신세계가 이상한 여자인듯
근데 저여자 계속 나오나요?
그럼 안볼려구요
황당한건 남희석한테 자기가 얼마나 잘해줬는데 이상형이 전인화라 그랬다고 정색하고 지적질...남희석 썩은 얼굴이 압권이에요
저 은행사건은 집에 냉방비 아낀다고 애둘하고 놀거리 가져가서 저랬다네요
오래 전에 이상한 거 본 적있어 욕하려고 왔는데 이미 충분히 욕을 먹었네요 ㅎ
서정희 씨를 보면 학대 당한 여성의 성격이나 삶이 어떻게 되는지 보여서 안쓰러워요.
19세에 강간으로 결혼하고 애 낳고 외출금지 당하고, 그러다 하느님아버지 찾게 되고 전광훈한테 어마어마한 돈을 헌금이라고 내고...
서정희 씨는 일단 안됐어요. 서세원이 후배 개그맨한테 "좋아하는 여자는 일단 자빠뜨려라"고 한 말이 있으니 성폭행으로 결혼한 것은 팩트이고, 다만 그 시절에는 강간 당한 여성의 해피엔딩이 결혼이었다는 것이 너무나 놀랍고 무서운 시절었다는 생각만 듭니다.
외출 금지가 아니라
외출해서 누굴 만나면 안좋은 말이 들리니 외출자제라고..집에서 놀자가 된거죠.
뒷수습 많이 했다고 하던데...
은행도 미안해서 남편이 사과하고 그랬다던데..
세탁소 이야기는 안나왔네요.
천 가져가서 박음질 맡길때 쿠키를 만들어 예쁘게 포장하여 주면서 가격을 깎는다고 했어요.
그걸 무척 알뜰하다고 자랑을 했지요.
세탁소하는 붕께 그깟 쿠키가 뭐라고 있으면 먹고 없어도 그만이지 저걸로 추잡스럽게 가격을 깎나요?
된장찌개 서비스이야기도 그렇고
이런걸 거지근성이라고 하지 않나요?
편관다자인데 성격 안 그렇군요.
아무거나 먹고 아무거나 입고 공부하고 일만 꼼꼼히 합니다.
어울렁 더울렁 일을 안해봐서 그래요.
저는 대세에 큰 지장없음 어지간하면 양보하는 성격입니다.
편관다자인데 성격 안 그렇군요.
아무거나 먹고 아무거나 입고 공부하고 돈버는 일만 꼼꼼히 합니다.
어울렁 더울렁 일을 안해봐서 그래요.
저는 대세에 큰 지장없음 어지간하면 양보하는 성격입니다.
티비에 서세원 서정희 부부 나왔는데
이렇게 이쁜 부인과 사는 느낌이 어떠냐 다들 부러워하며 질문했어요
서세원 왈, 한번 살아보고 얘기하라며 밤에 뭔가 야식이 땡겨 라면
끓여 먹자 했더니 라면밑에 받침접시부터해서 접시만 몇개가 겹쳐
오고. 잘때 베개 침흘린다고 베개커버속에 버스럭 거리는 비닐을
넣아놔서 잘때 베개속에서 소리나서 잠을 설친다고 우스개소리로
말한적 있어요. 소변도 꺽어서? 앉아서 보라고 했다며 ㅋ
아무튼 자기는 너무 힘든데 남들은 속도 모르고 부러워한다고~
대부분의 선례처럼
무리수두고 여기저기 방송 출연하다가 자발적으로
건수 올리고 퇴출될듯
비단 결혼후 생긴것 같진 않더라고요
친정엄마도 심하시다고 했으니까요
저런 성격 습관 같이 사는 가족은 지옥입니다
가까운 분이 저런식인데 먼지 냄새 이런거 민감해서
식구들 들들 볶아댑니다 그냥 얘기만 들어도 숨막혀요
본인땜에 주변이들이 힘든건데 정작 본인은 알려줘도 몰라요
그때뿐이고 피해의식만 늘고요 그냥 병입니다 병 혼자살아야죠
라면 하나도 저리 피곤하게 구는데 어디 잠 한 번 밥 한 번 편히 먹고 살겠나요.ㅠ ㅠ
결혼으로 생긴게 아니에요
중학교때도 학교 1등으로 가야한다고 새벽에 가서 혼자 난로피우고 있었대요
그때 맘대로 난로 피워도 되는 시대도 아니었고 교문잠겨서 담넘어 다녔다고 수위한테 혼났다고... 서세원이 기가 쎄서 같이 살았지 왠만한 사람은 못살아요 거대한 벽이에요
제가 심리쪽 공부할때 너무 신기한 케이스라 이사람 나온거 관심있게 봤어요
열등감도 너무 많아 보이고...병원가서 약이라도 제때 먹음 좋았을텐데 기도만 했겠죠 ㅠ
쇼핑몰 만들어 꽁짜로 줘도 안 갖을 고물갖다 수십만원에 팔며
사기치던거 밖에 생각 안나요
그때당시 쇼핑몰 계좌는 서동주. 엄마도 딸도 모두 그냥 다 사기꾼같아요
울머불며 피해자코스프레 하는것도 지겹고.
그때당시 서정희한테 돈 빌려주고 못받은 사람한테 빚이나 갚고 저러는지 의문이예요.
저번 주에 하녀옷이랑 인테리어 꽃장식은 방송이 나가야 할테니 그렇다쳐도
된장찌개, 김치, 같이 먹는 저녁상에 유칼립투스를 늘어놓는 것 보고 헉 했네요.
서양에서는 개인 접시로 먹으니 식탁 중간에 꽃이나 촛대로 장식을 하는데요.
김치, 젓갈, 된장찌개 함께 먹는 상에 지저분하게 먼지도 많은 나뭇가지는 왜 늘어놓나요?
한식에서는 그러는 것 아니라고 딱 부러지게 말하는 언니들도 없고,,, 다 순둥이들이라
강간당해 결혼했다 계속 말하지만 나쁜남자 급으로 어느날 길바닥에서 만나 당한거 아닌 다음에는 본인 선택이에요 서세원이 당시 탑개그맨이 아니고 노숙자였음 만났거나 결혼이라도 했겠어요?
동명여고 중퇴로 나오네요
허영만과 백반기행에 서정희랑 나왔었어요. 허영만이 전국 맛집을 돌며 맛집 기행하는 프로인데 싱싱한 해물로 싼값에 파는 어느 할머니네 식당에 들어가서 먹는데 할머니가 진짜 그날 그날 잡은 해물로 요리해서 파는 식당인에 가격이 너무 싸고 할머니 인심이 너무 후했어요. 그 음식에 대해 얘기하는건 뒷전이고 자뻑에 취해 할머니 앞치마를 만들었다며 메어주고 오바를 하더라구요.
맛있는 음식에 감사하기보단 그냥 자기멋에 흠뻑 취한거보고 정 떨어져서 보다 다른데 돌렸어요.
허영만과 백반기행에 서정희랑 나왔었어요. 허영만이 전국 맛집을 돌며 맛집 기행하는 프로인데 싱싱한 해물로 싼값에 파는 어느 할머니네 식당에 들어가서 먹는데 할머니가 진짜 그날 그날 잡은 해물로 요리해서 파는 식당인에 가격이 너무 싸고 할머니 인심이 너무 후했어요. 그 음식에 대해 얘기하는건 뒷전이고 자뻑에 취해 할머니 앞치마를 만들었다며 메어주고 오바를 하더라구요.
맛있는 음식에 감사하기보단 그냥 자기멋에 흠뻑 취한거보고 정 떨어져서 보다 다른데 돌렸어요.
세상 피곤한 성격
본인이 아는것만 맞다고하는
주변에 사람이 없을거 같더라구요
서정희랑 나왔었어요. 허영만이 맛집 기행하는 프로인데 싱싱한 해물로 싼값에 파는 어느 할머니네 식당에 들어가서 먹는데 할머니가 진짜 그날 그날 잡은 해물로 요리해서 파는 식당인에 가격이 너무 싸고 할머니 인심이 너무 후했어요. 그 지방의 음식특색이나, 할머니 인심이나 음식맛 이야기는 뒷전이고 자뻑에 취해 할머니 앞치마를 만들었다며 메어주고 오바를 하더라구요.
맛있는 음식에 감사하기보단 그냥 자기멋에 흠뻑 취한거보고 정 떨어져서 보다 다른데 돌렸어요.
아줌마들 그러지 말아요..
서세원이 나쁜 남자 급으로 거의 납치가깝게 한 거 맞아요.
저항하다가 죽거나 다쳐야지만 강간입니까??
같은 여자들이 더 무섭다....
저러면서 세상 성폭행은 여자들이 다 자기 단속 안하고 꼬리친 여자들 탓이 많아서 그런 거라고 하겠지..
저도 그 영상 봤어요. 좀 리액션과 고집이 과하긴 해요.
원래 본인 타고난 성격도 있겠고, 강제적으로 한 결혼이다보니 예쁜 거 좋아하는 본인 성정을 부채질해서 겉으로 완벽해 보이는 데 집착했던 것 같아요.
서정희 행동도 좀 그렇지만, 그건 그거고 저런 사람과 산 건 서세원이 기가 세서 그렇다는 둥 남자도 질릴만 했다는 둥 이런 식으로 주객을 전도시키지는 마요. 서세원이 원인이 돼서 강박이 강화됐을 거란 생각은 안하나요?? 사람이 힘든 일 겪으면 PTSD라는 것도 생기는구만.
서세원같은 사람만나 억지로 결혼 안했음 어떤 사람이 됐을 지는 또 모르지요.
원인과 결과를 구분 못하고 서세원 편들고 힘들었겠네 하는 사람들 얼척없네..
별개로 애들은 힘들었겠어요.
폭력적인 아빠에 탈출구로 완벽한 겉보기에 집착하는 강박적인 엄마에..
맞고 살면서 겉으로만 보기 좋은 홈홈 스위트홈..이 절실했는가 봄.
그래서 허세가 많은 듯.
암튼 엄마 힘들 때 왜 의지가 안되줄까 했는데
아들이 연락안하고 사는 게 이해는 되네요.
얼마전 허영만 백반기행에 나왔었어요.
허영만이 맛집 기행하는 프로인데 싱싱한 해물로 싼값에 파는 어느 할머니네 식당에 들어가서 먹는데 할머니가 진짜 그날 그날 잡은 해물로 요리해서 파는 식당인에 가격이 너무 싸고 할머니 인심이 너무 후했어요. 그 지방의 음식특색이나, 할머니 인심이나 음식맛 이야기는 뒷전이고 할머니 앞치마를 만들었다며 메어주더니 자기 앞취마에 자기가 취해있더라구요
맛있는 음식에 감사하기보단 그냥 자기멋에 흠뻑 취한거보고 정 떨어져서 보다 다른데 돌렸어요.
거기서 나와?
이 프로 방영시간을 몰라 간혹 채널돌리다 재밌게 보는데 저 세사람, 각자 개성이 잘 어울어 지는게 재밌는데 강부자에 이어 서정희 나온거 보고 헉! 했어요.
그냥 황당하네요. 하는짓마다.
참 화제성은 이효리급이네요
뭐만 했다하면 실검장악
글구 서세원 얘기는 그만좀 하면 안되나? 지겹다 지겨워
아이고 강간은 누가 해도 범죄입니다. 댓글에 인격이 보이네요.
정말요? 설정이 아닐까요? 설정이 아니라면 거의 정신병자 수준....
동주씨,
세상 사람들이 님 엄마 정신병자라고 욕들 하네.
어쩌겄어.. 딸내미라도 보듬어야지..
에휴.
님네들 아버지 폭력 감당하고 산 엄마들도 맨날 똑같은 소리 해대고 그래요..
걍 그런가보다 해요.
베스트글에도 오르고 화제성 확실한 건 알겠슈
근데 직설적인 욕은 좀;;;
애정결핍과 함께 인정받고 칭찬받는 욕구가 너무 강한게 강박이 된듯요.
이런건 어릴때부터 형성된 건데....이제 나이가 들어 자각해도 못고치는 거라 싶네요.
60대라도 자기랑 비슷한 성향과 놀던지 해야지
나이든 여배우들이나 혜은이씨같은 타입은 스트레스만 받고 못따라가요.
비슷한 감각의 김나영 같은 사람은 잘 통할듯.
가끔 효재랑 붙여놔보고 싶어요.
어느 에고가 더 세나, 기대이상의 시너지가 있을까 궁금.
방송봤어요.
혜은이 절친으로 나온거라던데 혜은이 표정이 질려하는 표정
라면 끓일 때 김영란이 면 먼저 집어넣으니 집게로 면 거칠게 걷어내며 스프부터 넣는거라고 짜증내고..
저 방송보다가 순간 ‘나도 스프부터 넣긴하네’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서정희가 너무 단호했음
근데 라면 끓이는 상황을 복기해보니 저도 면 넣고 바로 그 위에 스프를 넣어서 끓인다는 걸 기억해냄.
라면 먹다가 구할래야 구할 수 없은 단무지를 찾고, 라면에 단무지가 딱이라며, 맨날 하루에 한 끼 라면 먹는다고 오바하고
정말 유치해서 원, 본인이 주목받길 바라고, 쉴새없이 떠들고, 혼자 신나서 장소 구분 못하고 춤추고..휴
딱 정서불안장애 환자 같았어요.
인터뷰할 때도 은근 돌려까더만요. 본인의 고급스런 취향을 못 알아본다는 듯
힐링 프로그램을 스트레스 프로그램으로 바꿔버리는 비상한 능력을 가진 자더만요.
서정희 씨를 보면 학대 당한 여성의 성격이나 삶이 어떻게 되는지 보여서 안쓰러워요.
22222
몇년전에 발레하는걸로 언플하도니 10번도 안했다고 하더군요. 삶이 관종인거 같아요.
어머 그렇다고 면을 빼서 라면 봉지 위에 던져요
무의식에 그랬다쳐도 뒤에 인터뷰에 미안한 기색도 없고
영란언니 꺾으려고 끝까지 고집했다는 거는 뭔가요?
영란이 보살이네
들키기 싫은 자신을 대중이 이렇게 다 알아버려 어쩐다요..ㅋㅋ
혜은이 김영란씨 표정이 시청자들을 대변하는것 같았어요.
박원숙씨는 너 참 힘들게 산다 이 한마디에 모든게 다 함축되어있구요.
강박증 심하던데 진짜 치료가 시급해보임.
주변에 절대 두고싶지 않네요.
영상 말미에 또 스프먼저라고 못을 박네요.
혈압오르게 하는 사람이예요.
옛날 영상보니 진짜 이쁘던데 그 나이에서
인식이 변하지 않았나봐요.
발악하는걸로 보여요.
지금은 어울리지 않는데...
TV보면서 이렇게 혈압오르는거 처음이네요.
재방 보다 열나서 82드왔더니
역시나네요.
진짜 별난 캐릭터네요.
글고보면 난 성격무지 착한거 셀프인증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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