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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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에 관한 좋은 댓글 소개
화이자는 영국에서 일주일간 이미 14만명이 맞았다죠? 알려지 반응 온 몇명 외에 중증 부작용 없이요. 한국이 지금 화이자백신 확보해 두었다면 이렇게 한두 주 더 기다려보고, 심각한 부작용 보고가 없다 싶으면 그때 접종할 수 있었을 거고 빠르게 일상을 회복했겠죠.
백신 미확보된 지금 상황은 정부의 중대한 실책입니다.
개인적으로 맞는가 마는가의 차원이 아니라,
일상이 감염위험으로 꽉 찬 의료인들,
고통스러운 자영업자들,
해외출장 다녀야하는 사람들 등등이
원하면 맞을 수 있게 준비하는 게 정부의 역할입니다.
아무리 정부를 지지해도 이런 사안은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하는데
지금 백신접종이 늦어지는 중댜한 문제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에게
지지자들은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 있는 꼴이죠.
1. 백신
'20.12.17 5:32 PM (223.38.xxx.156)혼자보기 아까워서 소개합니다
2. 캬~
'20.12.17 5:33 PM (125.137.xxx.77)빠르다..
벌써 태세 전환이냐?3. ㅇㅇ
'20.12.17 5:33 PM (211.193.xxx.134)화이자 백신 부작용 우려 지속…FDA “2년 확인 필요”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09580
FDA “중증 부작용 2만명 수준 연구에선 나타나지 않아”4. ㅇㅈㅇ
'20.12.17 5:34 PM (112.150.xxx.151)어서 이 코로나지옥이 끝나야할텐데
정부 하는거보니 답이 없어보이네요.
무능하고 뻔뻔하고5. ㅇㅇ
'20.12.17 5:34 PM (223.62.xxx.170)안아까우니 혼자 보세요
어디서 확인도 안된정보를 진실인냥 들고오시나 ㅉㅉ
혼자 방구석에서나봐 이인간아6. 혼자
'20.12.17 5:35 PM (223.62.xxx.201)혼자 많이 보세요.
7. ㅇㅇ
'20.12.17 5:36 PM (211.193.xxx.134)백신 확보와 백신 접종은 다른 것이죠
접종하고 싶어도 바로 준비가 안되니까
우린 다른 곳 하는 것보고 접종하는거죠
우린 형편이 달라 부작용이 중요하고
난리난 나라들은 부작용 알면서도 상황이 너무 나쁘니 접종하겠죠8. ㅇㅇ
'20.12.17 5:37 PM (116.121.xxx.18)그러니까 원글이랑 그 글 쓴 사람이랑 제일 먼저 맞게 해주라고 정부에 건의하자는 거예요.
미국 영국에서는 고위험군 직종에 있는 사람들이 어쩔 수 없이 맞아요.
근데 의사랑 약사는 안 맞고 간호사만 맞는대요.
의사랑 약사는 고위험군 아닌가요?9. ...
'20.12.17 5:39 PM (14.39.xxx.161)https://news.v.daum.net/v/20201217102353687?x_trkm=t
이 돌발변수는 어쩌구요?10. 저
'20.12.17 5:39 PM (198.16.xxx.195)의료인인데
제 주변 의료인들 다 먼저 맞힐까 떨고 있어요..
먼저 맞아도 집단면역은 아직 요원해서
여전이 마스크, 쉴드 다 쓰고 방역해가면 근무해야 하거든요.11. ㅇㅇ
'20.12.17 5:40 PM (112.150.xxx.151)지금 우리도 코로나 관망할 수준은 아니지않나요.
하루 천명대에
의료붕괴직전인데요.
지지자들은 정치논리에 지금 상황도 왜곡하네요.
화이자.모더나 부작용 이야기 하는데
정부가 들고온다는 임상이고 fda고 무시하고 접종하겠다는
아스트라제네카가 더 무서운데요.12. ...
'20.12.17 5:41 PM (218.237.xxx.60)조국흑서에 참여한 강양구 기자 생각은 다르더군요
화이자 모더나 방식은 이제껏 시도해보지 않은 방식이랍니다
더구나 각각 투약양이 60 , 100미리로 다른 백신보다 훨씬 많이 투약해야한대요 그런데 이런 백신의 부작용은 알려진게 없어서 무슨 부작용이 나중에라도 생길지 알수 없다네요...13. ...
'20.12.17 5:46 PM (218.237.xxx.60)그리고 유럽은 우리와 상황이 비교가 안돼요..영국인구는 우리보다 20프로정도 더 많은데 현재 확진자 200만 가까워요..우린4만6천이고요..mbc 라디오 이진우의손에 잡히는 경제 들서보세요 며칠전방송했어요
14. 3상
'20.12.17 5:47 PM (117.53.xxx.25)3상 통과하고 못하고 차이가 큰데요
우리나라도 내년에 아스트라 들여오면 의료진 경찰 등 먼저 맞출텐데요
그때까지 아스트라가 지금 다시하고 있다는 3상 잘 클리어하기만을 빕니다--
고생하시는 분들 안전하시기만을 바랍니다.15. dd
'20.12.17 5:52 PM (116.121.xxx.18)감염병 전문의 "비난이 우선인 기자들..초는 치지 말았으면"
http://news.v.daum.net/v/2020121708460249716. ㅇㅇ
'20.12.17 5:52 PM (211.193.xxx.134)하루 천명
검사자 숫자가 2배 넘어서 그렇습니다
검사
5만 이상합니다17. 223.38 은
'20.12.17 6:02 PM (119.70.xxx.20)오늘도 모자란 머리로 열일하는구나,
18. .....
'20.12.17 6:03 PM (175.117.xxx.173)백신과 관련한 기사를 보거나 기자들과 전화통화를 하면 이 기자가 어느나라 기자인가 생각이 든다.
지금 백신접종이 시작된 국가들은 이미 백신연구 단계부터 관여했거나 어마어마한 예산으로 선구매해서 일부 비용이 지급된 국가들이다.
사실 우리나라는 백신에 대해 선구매 관련 법적근거나 예산근거도 없는 국가이다. 게다가 신종플루때 국산백신 개발하고 충분한 양을 생산해 놓았는데 유행이 빨리 잦아들어 준비한 백신이 남았는데 이 남은걸 국정감사 때 공무원 징계하고 예산 과소비했다고 국회의원들이 난리친 국가이다. 게다가 백신개발사에 재고 던져서 고생한 백신사 피해를 보게하기도 했다.
이런 행정과 예산의 미비상황에서 4천4백만명 확보한것만 해도 다행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백신을 더 빨리 접종하려면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가용예산도 폭 넓게 준비하고 백신 구매외의 접종시스템도 체계적으로 갖추는 노력이 필요하다.
감염병 정책이든 백신 정책이든 그나라가 가진 행정력과 예산력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고 공무원들이 적극행정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구조가 필요한데 충분한 지원도 없이 백신도 빨리 만들고 도입도 빨리 하라고 하면 어떻게 일이 이루어지나..
비난이 우선이 아니라 잘 하게 할만한 여건을 만들어주는것이 우선인 상황이다.
기사를 보면 어떨때는 잘 안되기를 바라는건가 생각도 든다. 정신차리자. 정말 잘 해도 쉽지 않은 상황에 초는 치지 말자.
https://www.facebook.com/100000786363910/posts/3642979342404909/?d=n19. 동감합니다
'20.12.17 6:08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위기상황인데 뭐든 구매해야 합니다.
이게 남일같아서 그런가 봅니다.
막상 내가 걸린다고 생각을 안하니까요. 내일 걸릴 수도 있는데.
그리고 다른 나라는 다 예방접종 끝났는데,
그 때 시작하면 여론도 안좋아지고 상대적으로 다른 나라보다 뒤쳐집니다.
시급히! 뭐든 준비하고 있어야 해요.20. 약은
'20.12.17 6:13 PM (125.137.xxx.77)약사에게
코로나는 정은경 청장님의 지시를 따르면 됩니다21. 츄르츄르
'20.12.17 6:28 PM (211.177.xxx.34)그냥 혼자 보시지...뭐가 아깝다는 건지.
22. 검사자수
'20.12.17 6:34 PM (121.121.xxx.145)엄청늘려 검사하니 연말지나면 차차 줄어들거예요.
계속 조심하다가 미국 영국 2차접종 결과 나오는거 보고 결정해도 됩니다.
의료진분들 이 추위에 너무 감사합니다.23. ㅋ
'20.12.17 6:51 PM (210.99.xxx.244)귀가먹었나 확실히 검증후 맞힌다잖아 그러니 생산은 벌써 시작했는데 안맞잖여 혼자알기 무슨 공유후 단체로 올리는거면서 니가 사랑하는 일본도 아직 안맞어
24. 웃기네
'20.12.17 7:12 PM (58.231.xxx.9)무작정 맟췄다
한명이라도 부작용 났어봐라
얼마나 난리를 치려고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