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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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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사먹는다구 시어머니한테 쌍욕 들었어요.

푸른바다 조회수 : 24,457
작성일 : 2020-12-17 17:29:14
결혼 생활 26년중에 김치 사다먹게된게 몸이

너무 아프고 시간이 없기도하구요.(직장생활

하기도하구 집안일도 너무많구) 핑계 같지만

서두요. 그걸 아시구는 아빠없이 자라서 교

육이 안되어 있다면서 친정 애미년이 문제라

는데 진정 살의 느껴지네요. 지아들이 돈벌

어 시댁에 대소사 안돕는게 집구석에서 팔

자 좋게 반찬 사다먹는 천박한거 때문이라

면서 이래서 차이나는 결혼은 시키는게 아니

라는데 나참 웃겨서...

시골촌구석에서 서울에서 나고 살고 있는제

게 할소리는 아닌듯해서 "어머니는 어디에

노후자금 엄청 많으신가봐요"했네요.

십원한장 없어서 쓸돈 없다며 남편과 맨날

싸우거든요. 결혼26 년인데 말로 다 까먹는

분이라 전 더더욱 십원 한장 안 드릴꺼예요.

남편형제중에선 그래도 우리가 가장 살만

한데 전 절대로 돌보지 않으렵미다.

젊은날 나를 너무도 서럽게 했거든요.

자존감도 없는줄알고 말로 상처 정말 많이

줘서 그런지 늙음이란 선택이 아닌줄 알지

만 잘 해드리구 싶지 않아요. 절대로요.

IP : 218.153.xxx.214
9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20.12.17 5:31 PM (222.98.xxx.185)

    진정 미친년이라는 말밖에 할 수가 없겠네요 앞으로 그냥 싹무시하세요

  • 2. 이건솔직히
    '20.12.17 5:31 PM (223.39.xxx.220)

    칼로찔러도 무죄입니다

  • 3. ㅜㅜ
    '20.12.17 5:32 PM (49.175.xxx.43)

    토닥토닥..힘내세요~

  • 4. ...
    '20.12.17 5:32 PM (218.52.xxx.191)

    상처받지 않고 그냥 시골 무지랭이 노인네 말이라고 무시하세요

  • 5. ...
    '20.12.17 5:32 PM (118.176.xxx.118) - 삭제된댓글

    이집 시어메는 시어미년소리 들어도 싸네

  • 6. ...........
    '20.12.17 5:34 PM (211.250.xxx.45)

    원글님

    너무 마음상해마세요

    진짜 미친 ㅠㅠ

  • 7. ..
    '20.12.17 5:35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나이 만 먹었지 년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뭐 뱉은 만큼 복 가져가겠죠.
    10원 한 장도 아까운..

  • 8. ㅇㅇ
    '20.12.17 5:35 PM (112.167.xxx.18)

    요즘은 드라마에서도 이런 시어머니 나오면 비현실적이라 할텐데.
    잊어버리고 맛난 김치 사드세요.

  • 9.
    '20.12.17 5:36 PM (121.131.xxx.242)

    미친 노친네 .. 치매 아닐까요?

  • 10. 아이고
    '20.12.17 5:37 PM (125.189.xxx.41)

    아직도그런 막가파 말 하는 시엄니가 계시는군요..
    친구들 없는지...보고듣고 하실텐데..
    너무하네요..
    뭐 원글님 한쪽말만 듣거나 말거나
    꽉막힌 사고방식이 읽혀집니다..
    우리 시엄니는 한글도 잘 못읽지만 친구도 많고
    얼마나 스마트 하신지
    교육잘받고 못받고 문제가 아닌데...
    헐..친정엄마한테 애미년이라니...
    지혜롭게 무시?하는게 답이네요...

  • 11. ㅁㅁ
    '20.12.17 5:37 PM (221.138.xxx.180)

    미친년이네요 대꾸를 해주는게 대단하십니다. 제3자가 읽어도 살의가 느껴져요

  • 12. ..
    '20.12.17 5:38 PM (223.62.xxx.201)

    대놓고 쌍욕하시지 그러셨어요.
    미쳤나봐요

  • 13. 푸른바다
    '20.12.17 5:39 PM (218.153.xxx.214)

    20년은 김치 담아서 먹었구요. 50이 넘어가니 몸이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해서
    삼사년정도 된거같아요. 김치 사먹기 시작한게. 김장 안하냐구 넘편한테 물었는데 우리 김치 사먹은지 꽤 됐다구하니 저리 길길이 날뛰시다 할말 못할말 못가리시고 당신분에 못이겨 저리하시네요. 남편은 역시 넘의편 입니다.

  • 14. 헐...
    '20.12.17 5:39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나도 김치 사먹는데 시댁에다가는 동네 엄마가 담아줬다. 직장동료가 줬다... 거짓말해요. 이것저것 사다먹어서 매번 맛이 다르기도 해서요

  • 15. 이거는
    '20.12.17 5:39 PM (211.227.xxx.137)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무슨 막장드라마 찍는 배우도 아니고.
    살의를 느낄만 해요.

  • 16. 어휴
    '20.12.17 5:40 PM (14.52.xxx.225)

    그럴 땐 확 뒤집으셔야죠

  • 17. ㅁㅁ
    '20.12.17 5:41 PM (121.152.xxx.127)

    남편이 수억버는 전문직인가봄

  • 18. 아 원글님
    '20.12.17 5:42 PM (106.101.xxx.155)

    요즘도 저런 시모가 있다는게 놀랍네요
    너무 상처 되셨을듯 ㅠ

  • 19. 미친
    '20.12.17 5:42 PM (182.221.xxx.183)

    에미년이란 소리를 듣고도 참았어요?

  • 20. ...
    '20.12.17 5:43 PM (58.234.xxx.222)

    남편한테 들은 얘기 고대로 하고 앞으로 전화도 받지 마시고 얼굴도 절대 보지말고 사세요.
    노인네가 치매가 왔나보네요.

  • 21. ...
    '20.12.17 5:43 PM (115.178.xxx.253)

    차갑게 감정 섞지 마시고 대꾸하세요.

    어머니 말씀 조심하세요. 어디에 년자를 붙이시나요?
    제가 어디가서 어머니 그리 말할까요??

  • 22. 20년
    '20.12.17 5:43 PM (211.227.xxx.137)

    아니라 30년을 사먹었건 담가 먹었건 그런 말은 하면 안되는 거예요.

  • 23. 어머
    '20.12.17 5:4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어머
    그건 맞쌍욕 하셔도 되는 일이에요.
    시어머니 전화번호 5분마 공개하세요
    저 평생 쌍욕 안 하고 산 사람인데 제가 전화해서 쌍욕 하고 끊고 싶네요.
    진짜 어디서 사돈에게까지 그런.... 시어머니 자기가 미친년이네.
    진짜 뚫린 입이라고 아무말이나....

  • 24. 어머
    '20.12.17 5:4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어머
    그건 맞쌍욕 하셔도 되는 일이에요.
    시어머니 전화번호 5분만 공개하세요
    저 평생 쌍욕 안 하고 산 사람인데 제가 전화해서 쌍욕 하고 끊고 싶네요.
    진짜 어디서 사돈에게까지 그런.... 시어머니 자기가 미친년이네.
    진짜 뚫린 입이라고 아무말이나.

  • 25.
    '20.12.17 5:44 PM (175.120.xxx.219)

    세상에....노인네
    어쩜 저렇게 독살스러울까요.

    원글님 트라우마 치료 받으셔야하는 것 아닌가요?

  • 26. ...
    '20.12.17 5:45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

    남편이 바람막이가 못 되고 화근.

  • 27.
    '20.12.17 5:45 PM (219.240.xxx.137)

    노망났나 보네요.
    남편은 뭐라해요?

  • 28. 그걸 다 들어주느라
    '20.12.17 5:46 PM (58.122.xxx.51)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맘 아프셨겠어요. 남이 들어도 참 그런데ㅠㅠ

  • 29. ㅇㅇ
    '20.12.17 5:46 PM (175.114.xxx.96)

    이건 뭐 당장 연끊어도 인정

  • 30. dhk
    '20.12.17 5:46 PM (203.234.xxx.43)

    님도 이제 나이들만큼 들었으니
    듣고만 계시지 마세요..
    님이 받아친 말 수위가 너무 약해요.

    님도 펄펄 뛰면서 욕은 안해도
    이넘의 집구석 김치 하나 사먹었다고..친정부모까지 욕한다고..
    비수를 꽂을만큼 센 발언을 하세요
    그래야..말할때 조심하시더군요

  • 31. 며느리한테
    '20.12.17 5:47 PM (210.103.xxx.53)

    이렇게 쌍욕을 해대는 시어머니가
    더 천박하고 교육 안되어 있는 거잖아요.
    원글님의 심정이 어찌나 참담하실지.
    김치 맛나게 사드세요.
    바이러스가 창궐하는 시대에 차라리
    최신식 설비에서 위생마스크에 위생복
    갖춰입고 신선하게 포장된 제품이 훨씬
    나을 것 같은데요.

  • 32.
    '20.12.17 5:48 PM (218.55.xxx.159)

    나이 50이 넘어도 저런 소리 듣고 사세요?
    저같으면 바로 전화 끊고 차단, 다시는 연락 안 하고 안받을 겁니다. 저 무식한 입에서 나오는 소리 한마디도 더 안 듣게.

  • 33. ....
    '20.12.17 5:48 PM (218.146.xxx.159)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잘 못 하시긴 했는데..그래도 말들이 너무 심하신거 같다능요.
    백번 어머니가 잘못한거 맞죠~~~~~.

  • 34. 푸른바다
    '20.12.17 5:48 PM (218.153.xxx.214)

    85세에 한글을 모르세요. 그래서 작은형님 친정아버님이 초등학교정년 퇴임한 교장선생님이신데 난 무슨 대통령이라도 되는줄 알았네요. 갈치를줘도 무조건 가운데는 작은 형님네를 주고 살이 없는 꼬리만 모아서 저희주고 주면서도 아빠없이 자라서 이런거는 먹어봤냐며 주지를안나,시골음식 입에안맞아 김을 찾아 밥을 먹으니 아빠없이 자라 지 입에만 맞는걸찾아 쳐먹는다는데 지갑들고 바로나와 택시타고 터미널가서 바로 서울로 와버렸네요. 지나간일인데도 지금 같으면 맞짱뜰걸 그랬다싶어요.

  • 35. 너무
    '20.12.17 5:50 PM (58.122.xxx.51) - 삭제된댓글

    참으셨네요.
    요즘 애들이 만약 그런말 들으면 시애미고 뭐고 당장 넌 애비있어서 그렇게 쌍스러운 말하냐고 댓거리 들었을텐데요.

  • 36. 무식한
    '20.12.17 5:52 PM (175.193.xxx.54) - 삭제된댓글

    사람이네요.
    원글님 이제 몸 성한데 없이 아플텐데
    그냥 사드시고, 남편한테 퍼부으세요
    맞벌이에 김치까지 담아먹으며 아둥바둥 살아오니 내몸이 이리 아픈데, 그딴
    몰지각한 소리 듣는 내 인생이 불쌍하다고
    절대로 그따위 소리하는 사람 얼굴 안볼테니, 내게 어떤것도 강요하거나 원하지말라고하세요
    그리고 경제권 잘 챙겨서 돈 한푼도 안들어가게하세요

  • 37. ...
    '20.12.17 5:55 P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이런글 이제 안보고 싶어요.
    여기 회원가입도 좀 받고 물갈이좀 해요.
    맨날 현대판 전원일기 좀 그만 찍고...

  • 38. 푸른바다
    '20.12.17 5:59 PM (218.153.xxx.214)

    남편도 절 사랑해서 결혼한거 같진않아요. 사랑해서 한 결혼이라면 자기한테는 엄마잖아요. 항상 슬그머니 자리를 피해요. 그렇게 살다 서로 볼꼴 못볼꼴 많이보구 지금 나이가 되었는데요. 아이들이 둘다 대학생인데 애들이 잘자라주어서 다행으로 생각 되어지는데 제가 너무도 건강을 잃어서 요즘은 저만생각하며 살고있어요. 시댁이던 친정이던 신경 안써요 .시댁은 돈달라.친정은 잘하지않음 유산1원도 없다.그러는데 건강을 잃구나니 다 필요없어요.90대를바라보는 부모들보다 내가 먼저 갈수도 있겠구나 싶어요. 요즘은.

  • 39. 궁금해서요
    '20.12.17 5:59 PM (219.240.xxx.137)

    댓글보니
    정말 기도 안차네요.
    결혼할 때 얼마나 숙이고 들어갔으면 저런 대우를 받으면서도 시모라고 살았어요?
    남편이 뭐 대단한 사람인가요?
    그럼 상견례 할때도 장난 아니었겠네요?
    아예 님 어머니 앞에서 미친 소리 해댔겠네요?
    그런데 왜 결혼을 하죠?
    우리엄마가 얼마나 소중한데 저런 소리를 하는 미친* 아들이랑?
    아 정말 열 받네요.
    님 참느라 고생하셨다는 위로의 말보다 왜 그러고 살았냐는 원망부터 나와요 ㅠ

  • 40. ...
    '20.12.17 6:08 PM (182.221.xxx.36) - 삭제된댓글

    늙어서 그런거라고 체념하기엔 참 못된 사람이네요
    못됐어요 너무나...걸핏하면 아빠없이 자라..타령해대는 늙은이를 그간 어찌 참고 버티셨어요 원글님 마음가는대로 이제 한 풀며 사세요

  • 41. ........
    '20.12.17 6:09 PM (121.130.xxx.40)

    년이라니...
    나한테 년이라고 해도 그날로 인연 끊을 일인데
    내 부모한테 년?
    그 시모는 치매 아니면 정신병자임.
    인연 끊으세요.
    저라면 죽는 날까지 안봄.
    나중에 돌아가시면 장례식이나 갈겁니다.

  • 42. 아주
    '20.12.17 6:11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쌍것이네....

  • 43. ..
    '20.12.17 6:12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29년 째 사먹고 있구만. 연 끊으세요

  • 44. 진짜?
    '20.12.17 6:14 PM (180.80.xxx.168) - 삭제된댓글

    이거 회원들 열불나라고 지어낸 이야기 아닌건가요?
    지어낸게 아니라면.... 이쯤되면 원글님잘못이 90퍼라고봅니다. 자기부모한테 년자 붙이는데 겨우 노후자금 많은가보다는 대답을하다니.... 친정에미년이라는 말을듣고도 가만있는데 좀있으면 시어미년한테 맞기도하겠네요.

  • 45. 헐헐
    '20.12.17 6:19 PM (182.224.xxx.119)

    진짜 미친 할망구!!! 김치 사먹었다고 아빠 없이 자라 그렇다니 그런 말을 어떻게 할 수가 있죠? 댓글 보니 말끝마다 아빠 없이를 입에 달고 살았다고요?ㅠㅠ 왜 그 꼴 보고 사셨어요? 진작에 인연 끊지 그랬어요. 남편이 그 말 듣고 가만 있을까 했더니 그 어미에 그 아들인가 본데요. 맞벌이인데 남편이 담으면 안 되나요? 힘도 더 좋겠다, 왜 못 해요?
    늙고 무식해서 그렇다기엔 그냥 성정이 악독한 사람 같아요. 못 배워도 나이 들어도 인간애 보여주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요.

  • 46. 끄악
    '20.12.17 6:21 PM (182.224.xxx.119)

    "친정 애미년" 이건 뒤늦게 봤네요. 아빠 없이 자라서에 꽂혀서 그것만 해도 열불 났는데.
    님 보살이세요?ㅠㅠ 그 말 듣고도 계속 왕래를 하다뇨.

  • 47. 아줌마
    '20.12.17 6:22 PM (211.114.xxx.27)

    와우
    그 어렵다는 사돈을
    친정 에미년이라고라?
    살다살다 이런 말은 첨 듣네요ㅠㅠ

  • 48.
    '20.12.17 6:24 PM (210.99.xxx.244)

    가정교육 잘된 본인이 바쁜며느리좀 김치해주지

  • 49. 그마음
    '20.12.17 6:25 PM (112.187.xxx.213)

    변치마시길 바랍니다
    인간으로써 듣지말아야할말 들으셨으요

  • 50. 토닥토닥
    '20.12.17 6:28 PM (92.97.xxx.19)

    원글님 길거리에서 어떤 망나니 정신병자가 원글님한테 소리지르면 원글밈은 그자리를 피하세요? 아님 뒤집어서 싸우시나요??

    지금 시어머니는 제정신이 아닌 정신병자 수준의 아픈 분이십니다.
    꼭 정신이 나가고 몸에 화를 입히고 불을 질러서 정신병자가 아니에요.
    정신 나간 사람과 똑같이 인간으로서의 기본 예절이 없고 몸처럼 남의 마음을 상처내고 언어로 때리며 남의 일상을 깨고 화를 둗구게 하는것도 정신 병자 입니다.

    그런 아픈 사람에게 상처받았다해서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그냥 재수 없었다 하고 피하고 영원히 안보심 됩니다.

    원글님 몸 축나도 누가 하나 걱정할까요?? 약 먹었냐 물어보길 할까요??
    남편도 자식도 아니에요.원글님만이 원글님을 토닥일 수 있습니다.

    나가서 잘하는 집 육개장 하나 얼큰히 드시고 달달한 디저트 드시고 오세요. 그쪽은 아예 생각지도 마시고 다시 태어나서 그런 사람 모른다고 정신주입하세요..

    오늘 똥 밟았다 생각하고 길가는 어느 정신병자를 위해 기도한번 해주시고요.

  • 51. ㅇㅇ
    '20.12.17 6:30 PM (117.111.xxx.76)

    내딸이 나 쌍욕먹게하고 참고있으면 죽여버리고싶을것같네요.

  • 52. 차단
    '20.12.17 8:22 PM (222.106.xxx.155)

    욕한 거 녹음 좀 하시고, 증거 모았다 싶음 차단하세요.
    남편이 뭐라 하면 집안 식구들, 아이들 있는 데서 녹음 푼다고 하시고.

  • 53. 앞으로
    '20.12.17 8:35 PM (120.142.xxx.201)

    녹음 준비하고 통화하세요
    남편은 뭐라돈가요?
    녹음 하나 꼭 해 놓고 들려줘요.왜 내가 시모 안보는지 알겠냐고 큰소리 치세요

  • 54. ...
    '20.12.17 8:47 PM (39.124.xxx.77)

    친정에미년이라구요? 것도 며느리앞에서 대놓고..
    무식하고 천박한 ㅁㅊㄴ이 따로 없네요,
    연끊을 이유를 줘서 감사해야 할까요.. 당장 연끊으셔도 될듯요..
    세상 별 늙은 ㅁㅊㄴ이 많네요..

  • 55. ...
    '20.12.17 9:07 PM (112.164.xxx.103)

    글로만 읽어도 손이 벌벌 떨릴 정도인데요. 왜 저런 인간을 계속 상대해주며 살아오셨어요? 사둔에게 에미년이라니...,,'세상에 이런 일이'에나 나올 수준이네요. 어른 공경해야한다는 말 어릴 때부터 많이 듣고 자라서 저도 어른들에겐 최대한 몸을 숙이는 편이지만 그건 어른이 어른다울 때라는 기본 전제 하에서죠. 저런 무식하고 천박한 노인은 인간 대접 받을 가치가 없어요. 저 같으면 앞뒤 재지 않고 다 뒤집어 엎었을 것 같은데요. 님이 만만하니까 그 많은 세월 님에게 그런 폭언을 해온 거잖아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이렇게 시모가 님을 피할 정도로 난리굿을 한번은 벌여야 합니다.

  • 56. smiler
    '20.12.17 10:19 PM (125.128.xxx.172)

    미친년이네요.나이 처먹고 저게 정상인가요?
    인간같아야 어른대우를 해주지.님.앞으로 개무시하고 한번 더 그러면 쌍욕을 해주세요.남의 엄마보고 애미년이라니.미친년.

  • 57. 푸른바다
    '20.12.17 10:20 PM (218.153.xxx.214)

    너무도 많은 댓글에 지나간 시간들에 마음이 저려요. 당연히 지금은 인연을 끊었지요. 한데 아들한테 돈은 얻어야겠구 저는 왕래도 안해 그무슨말을 해도 돌부처요 십원한장 안내놓으니 저리 한번씩 전화해서 욕이란욕을 준비한듯 해대니 집전화없앤지도 오랜되었는데도 넘편이라는 작자가 살면 얼마나사시겠냐며 저랑 화해 하고싶어한다하면서 제핸펀을 알려 주었나 봅니다. 처음엔 모르는 번호여서 받았더니 한번씩 막날하다 한번은 내가 살면 얼마나 사냐면서 얼랬다가 반응 없으면 니도 딱 니아들들한테 더도들도말고 죽숴서 개주듯이 당하라더군요. 열심히가르쳐놨더니 공은 제가 차지했단 이야기인데 그것도 웃기지요. 저희가 순전히 운이좋아서 이리 살개된것을 무슨 자기아들이 어마어마한줄 알더라구요. 순전히 운이 좋았던건데요.

  • 58.
    '20.12.17 10:41 PM (124.50.xxx.140)

    인간이래요?
    애비없이 자라서 친정애미년 교육요?
    그말따위하는 시짜짐승은
    부모도 없었대요?
    인간같지도 않고만. 대체 어떤 부모만나면
    입이 저리 거칠까요? 그쪽 친정부모년놈들이
    교육을 잘못시켰네

  • 59. ..
    '20.12.17 11:06 PM (61.254.xxx.115)

    그런 험한말 뭐하러 들으셨어요 듣다끊어버리시지.
    저도 남편의 엄마라는것딈에 국졸도 못한주제에 니에미 니에미 하면서 대졸자 저희엄마를 비하하고 온갖사건 다있고선 결혼15년차쯤됐을때 악을쓰고 전화 끊어버렸거든요 ? 잘해드릴땐 막말하더니 소리지르고 안부전화안하고 내가고고싶을때가고 안가고싶을때 안가고 가더라도 한마디도 안하고있거나그러니 이제 꼼쪽도 못하고 아무소리못하십니다 그딴소리듣고 여태껏 살아오신게 대단하네요 장례식이나 연락오면 가시지요 미친년 수준이네요

  • 60. 녹음하세요
    '20.12.17 11:17 PM (210.218.xxx.159) - 삭제된댓글

    녹음해서 남편한테 들려주세요. 자기엄마 수준을 알아야지요. 들려주면 암말 못할거예요. 바꿔주는 남편은 자기 엄마 수준을 몰라서 화해하라는 소리를 하지요.

  • 61. ..
    '20.12.17 11:22 PM (116.36.xxx.130)

    시어마시가 잘못이라기 보다 남편이 문제예요.
    남편을 잡아족치세요.
    이 글 남편 보여주세요.
    어디 고운 여자를 보호해주지도 못하면서 무슨 가장이냐.
    가장이 가장다워야 가장이지
    자기 마누라 하나 보호못하는게 무슨 가장이냐.

  • 62. 푸른바다
    '20.12.17 11:51 PM (218.153.xxx.214)

    더쇼킹한건 최근에야 안사실인데요. 남편도 외할아버지 얼굴을 모른다네요. 자기태어나기전에 외할아버지는 돌아가셔서 그랬데요. 진심 소름 끼치더라구요. 그럼 시어머니도 친정아빠없이 살았구만, 난 또 당신은 양부모 밑에서 자란줄 알았구 외할머니는 큰외삼촌과 싸우시다 농약드시구 돌아가셨다하네요. 그런분이 사사건건 그러신줄은 상상도 못해 봤어요. 저리사시니 자식 둘을 먼저 앞세우고 무슨 정신으로 아직도 저러고 사시는지 모르겠네요.

  • 63. 이제는
    '20.12.17 11:52 PM (124.50.xxx.183)

    본인 우선으로 생각하시고 건강부터 챙기세요
    스트레스가 쌓여 몸이 더 힘든가 봅니다
    그동안 시어머니 남편에게 당한거나 섭섭함은 한쪽으로 접어두시고
    건강한음식 먹고 마음 다스려 건강해지세요
    그동안 고생하셨네요
    위로 드립니다~

  • 64. 쌓인게
    '20.12.18 12:22 AM (124.54.xxx.37)

    많은데 왜 아직까지 상대를 해주나요 전 그게 이해가 안가네요

  • 65. 무슨
    '20.12.18 12:30 AM (180.67.xxx.207)

    몇천몇억 명품과소비도 아니고
    식구들 입에들어가는 김치 사먹은게 이런욕들을 일인지
    본인은 본인입고 먹고 쓰고 하는거 다 자기손으로 한데요?
    신발 만들고 옷지으면서 ?
    무슨 삼국시대도 아니고 ㅉㅉ

  • 66. dd
    '20.12.18 12:33 AM (223.62.xxx.135)

    며느리도 가족인데 말을 너무 막하신다..
    어쩌려고 저러실까
    바쁘거나 몸 힘든데 반찬 만들기가 쉽나요? 특히 김치를?
    걍 말이 안통하고 공감능력 없는 할매..
    반찬사업이 왜 잘되겠냐고 ..

  • 67. ...
    '20.12.18 12:33 AM (182.231.xxx.53)

    이 정도면 장례식도 패스해도 됩니다

  • 68. ㅋㅋㅋ
    '20.12.18 12:42 AM (61.74.xxx.173) - 삭제된댓글

    이건 뭐 총체적 막장이네
    난 글쓴 분이 제일 이해가 안가네요
    집구석이 초현실이네
    누구 하나 정상이 없는데
    그 아사리판에서
    애들 대학생 될때까지 키웠다는게 사실이면
    글쓴 분도 만만치않은 사패랄까

    아 좀 상식적인 글 보고싶다

  • 69. ...
    '20.12.18 1:20 AM (115.137.xxx.86)

    제가 그 입장이라면 에미년 소리 나온 즉시 안 봅니다.
    돌았나.
    상대할 가치도 없단 생각이 들 것 같네요.
    저는 아직까지 시어머니와 부딪힌 적이 없어서 상상 불가입니다.
    암튼 이젠 마음 가는 대로 하셔도 될 것 같네요. 오래 참으셨어요.

  • 70. ..
    '20.12.18 1:22 AM (223.39.xxx.24)

    61.74 사패는 당신인듯.

  • 71. ...
    '20.12.18 1:55 AM (218.152.xxx.177)

    그러게요. 61.74 싸패인듯. 아님 저능아거나.

  • 72. 그런 말 있죠
    '20.12.18 4:05 AM (119.198.xxx.60)

    늙으면 죽어야 된다는 말

    오래살아서 원수?만들거면 차라리 빨리 죽는것도 나쁘지 않음

  • 73. //////
    '20.12.18 5:30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그 전화 녹음해서 남편에게 왜 안들려줬나요.
    여태까지 그리 된건요
    님이 행동을 잘못한거에요.
    그거 그 소리 들었을때 확 뒤집어 엎었어야 했는데.
    그 시에미년이 그런소리 할수있는건요.
    남편이 옆에서 그리 하라고 조장을 했기때문이에요.
    남편이 부모에게 소리 꽥 질러보세요.
    꼼짝도 못할겁니다.
    그리고. 그 전화 왜 녹음해서 남편에게 안들려줬나요.
    내가 왜 이런소리까지 들어야하니
    니엄마에게 내가 왜 .
    효도는 니가해라. 왜 나까지 그래야하니.
    나 이제 너랄 못살겠다.
    애들 다 컸다
    나 건강찾아 행복하게 살고싶다.
    해보세요.
    남편놈이 님에게 똥물 끼얹은거에요.
    남편은 지가 당하지않으니 편할거에요.
    아 시벌롬.
    님............님.........나도 똑같이 당했수.
    친정엄마욕을 시동생 동서있는곳에서 해대길래.
    애들 데리고 집 나왔는데.
    남편놈이 내가 이리도 당하는 꼴을 눈으로 보면서도 가만 냅둡디다.
    지금요. 남푠과 절대로 잠자리 안해요.
    시댁도 안가요.
    전화도 싫다고 내가 끊었고.
    니네엄마 목소리도 듣기 싫다고 효도는 니가 해라. 했어요.

  • 74. 진심 미친
    '20.12.18 7:13 AM (211.108.xxx.29)

    진짜노후빵빵한가보네요
    저같으면 앞으로안보고삽니다
    나도부족해 내부모를 이년 ㆍ저년이요!
    미친시모네요
    이제부터상대마시고 전화와도남편에게넘겨주고
    남편확실히 잡으세요
    와~
    진짜막장중에막장이네요

  • 75. 어휴
    '20.12.18 7:24 AM (61.105.xxx.184)

    늙어서 저정도면 젊었을 땐 어땠을지 눈에 보이네요.

  • 76. 차단
    '20.12.18 7:27 AM (59.31.xxx.34)

    원글님.
    차단이라는 편리한 기능이 있어요.
    카톡도 꼭 차단하세요.
    저 아는 싸패가 있는데 전화를 차단하니까 카톡으로 연락해서 식겁했거든요.

  • 77. 어찌
    '20.12.18 9:31 AM (210.110.xxx.113)

    사셨는지.. 저같음 ㅅㅂ년아부터 나갔겠어요..

  • 78. ...
    '20.12.18 9:40 AM (122.37.xxx.36)

    김치를 사다먹건 주서먹건 무슨상관이며 친정애미년이라니.....미친년이네요.
    늙고 힘빠지면 어떡하려고 그럴까요?
    믿는구석이 있는건지....
    위내용으로는 거리두고 연락하지마세요.
    부모자식관계도 인간관계에요.
    일방적이지않아요.
    저런모욕받아가며 말섞을 필요 있나요?
    님 남편이 좀괴롭겠지...

  • 79. ...
    '20.12.18 9:41 AM (122.37.xxx.36)

    주워먹건

  • 80. 그럴땐
    '20.12.18 10:22 AM (180.231.xxx.62)

    듣지마시고 전화를 끊고
    그 번호를 차단하던가 하세요
    왜 다 듣고 스트레스 받고있나요.

    남.이.사. 김치를 사먹던 말던지 하면서요.
    한번민 더 이런 전회오면 남편을 잡고 버리세요

  • 81. ..
    '20.12.18 11:06 AM (223.38.xxx.64)

    재수 없는 219.240.xxx.137

    -결혼할 때 얼마나 숙이고 들어갔으면 저런 대우를 받으면서도 시모라고 살았어요??-

    위로하는 척 하면서 묘하게 쓰는 표현들 보면
    듣는 당사자는 물론이거니와
    제 3자까지 기분 상하게
    만드는 어투네요. 으 싫다 ㅠㅠ

  • 82. 나나
    '20.12.18 11:22 AM (182.226.xxx.224)

    담에 또 애비옶이 어쩌구 하거든
    어머니도 애비가 없어서 그렇게 사시나봐요? 하세요
    아니 아빠 없이 태어난 사람이 세상에 어디있고
    죽을때까지 아빠 살아계신 사람이 어디있다고
    입에 걸레를 물었네요 할머니가

  • 83. 왜아직도
    '20.12.18 11:46 AM (175.208.xxx.235)

    시어머니와 대화(?) 전화(?) 란걸 하세요?
    가재눈뜨고 뭐 꼬투리 잡을거 없나 지켜보는 사람과 뭐하러 소통(?)이란걸 합니까?
    앞으로 절대 말 섞지 마세요.

  • 84. ㅐㅐ
    '20.12.18 11:54 AM (14.52.xxx.196)

    요근래 본 글 중
    최고네요
    후덜덜

  • 85.
    '20.12.18 12:39 PM (115.23.xxx.156)

    참나 김치사먹는게 어때서 웃기는시엄니네요

  • 86. 에고
    '20.12.18 12:46 PM (220.75.xxx.76)

    모질지 못해서 너무 오래 참으셨어요ㅠㅠ
    차갑게 대하시고 마음에 담아두지마세요
    나만 손해죠.
    아이들 잘 키우셨다니 부럽고 고생많으겠다싶네요.
    자식복 있으시니 시어머니복은 없다 생각하시고
    아예 신경 끊으세요.

  • 87. ...
    '20.12.18 2:06 PM (218.147.xxx.79)

    미친 시모네요.

    원글님 사람이 모질지 못해서 그 즉시 받아치지 못하셨나봐요.

    지금이라도 남편한테 친정엄마한테 년이라 하는 시어머니 더는 못보겠다 하세요.
    삭이려도 해도 도저히 안삭혀져서 더는 못보겠다 하시고 더는 진짜로 보지 마세요.
    애들한테도 얘기하면 다 알아듣습니다.

    저도 면전에 대고 년짜만 안붙였지 별의별 막말한 시모를 뒀어서 님 심정 이해합니다.

    진심으로 토닥토닥해드려요.

  • 88. ...
    '20.12.18 2:16 PM (61.102.xxx.80)

    미친망구네요
    절대 용서하지마시고
    나중에 병들고 힘들때도
    동정하지도 말고 아는척도 마세요
    그걸 다참고 견딘 원글님
    몸에서 사리 나오겠네요

  • 89. 별별
    '20.12.18 2:21 PM (222.120.xxx.44)

    사람 다 있어요.

  • 90. ..
    '20.12.18 3:05 PM (203.234.xxx.98)

    지금이 무슨 19세기 후반인줄 아시는지..본인 팔자 본인이 망치는 거죠..모자라는 시골 노인네 같은이라고..

  • 91. 223.39.xxx.220
    '20.12.18 4:29 PM (113.90.xxx.34) - 삭제된댓글

    김치 사막는다고 잔소리했다고
    칼로 찔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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