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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각자 느끼기에 딱 거슬리는 머리길이 있으시죠?

... 조회수 : 1,514
작성일 : 2020-12-16 16:16:49
전 늘 겨드랑이 즈음 길이 정도인데
기르는게 아니라 머리가 자라는거 ㅋㅋㅋ
머리에 아무것도 안하는데 이유없이 끝이 너무 상해서 빗질이 안될무렵 끝부분만 정리하거든요
길이에 크게 신경 안쓰는데 아 좀 길어서 거추장스럽다 느껴질때가 있는데 지금이 딱 그시기네요 ㅠ
8월초에 매직하고 정리했는데 그때길이가 딱 좋았네요
지금 너무 거추장스러운데 미용실 가야하나 싶네요
IP : 125.178.xxx.1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12.16 4:20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전 귀밑 2센치로 항상짧게 짤라서 턱선에 닿기 시작하면
    답답하고 사람이 그렇게 추레해보인달까... ㅋㅋㅋㅋ
    그렇다고 매달 미용실 가긴 귀찮고
    옛날에 차홍이 어디서 알려준 방법인데 그거대로 미용실 갈때까지 제가 다듬어요
    머리감을때 ~ 머리 적시면 축 늘어져서 가운데로 모이잖아요
    그럼 끝을 잡고 자르고 싶은 만큼 일자로 자르는거에요.
    물론 너무 많이 자르면 층이 지저분하게 지겠죠
    말그대로 다듬듯이 자르는거니까...전 일센치? 이센치 정도는 자르는듯...
    그럼 길이는 짧아지지 않았는데 그래도 좀 삐쭉빼쭉 길러진 머리들이 다듬어져서
    그나마 낫더라고요.....
    두세달에 한번 미용실 가서 컷트하는데 그전까지는 종종 이렇게 버텨요 ㅋㅋ

  • 2. 저도
    '20.12.16 4:25 PM (121.137.xxx.231)

    ㅇㅇㅇ님 하고 진짜 비슷해요.ㅋㅋ
    귀와 턱 사이 정도의 길이가 딱 좋은데
    지금 턱 아래로 자란 상태라..

    그리고 몇년째 그냥 제가 단발로 잘라서 지금도 맘 먹으면
    그냥 평소대로 단발컷 할 수 있는데
    같은 스타일 몇년째라 지겹고 좀 길러서 웨이브 해볼까 했는데요
    이거 원.
    평상시보다 좀 길렀더니 머리 감고 말리는 것도 문제
    모발이 얇은 편이라 늘어지는 편인데 좀 자랐다고 웬지 축 늘어지는 것 같고..

    그냥 평상시처럼 자를까 고민되기도 해요. ㅎㅎ

  • 3. 저는
    '20.12.16 4:31 PM (223.38.xxx.204)

    소위 거지존이라는 어깨 긴단발이 잘 어울려요.
    오히려 브래지어 끈 그쯤이 제일 귀찮아요.

  • 4. 저도.
    '20.12.16 4:57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어깨 닿는 단발이 잘어울리더라구요.
    작년에 어깨길이로 볼륨매직했더니, 보는.사람마다 예뻐졌다고.
    그.길이는 처음이라 놀랐어요.
    지금은 그때부터 길어서 엄청 길었는데, 자를까 이길이에서 파마할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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