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발음할 때 학교에서 배운 거랑 다르다고 느끼는
1. 저도
'20.12.16 12:48 AM (112.151.xxx.95)저도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s로 발음해도 무방하대요2. 저도
'20.12.16 12:53 AM (112.151.xxx.95)단어가 l로 끝날때
r로 끝날때
모음 Y 로 끝날때(s,z둘다 가능)
m,n 으로 끝날때 (s,z 둘다가능)
p,k로 끝날 때 s 가능3. 예를들어
'20.12.16 12:57 AM (222.110.xxx.248)flashes같은 경우 학교에서 배운거완 달리 거의 모두가 /is/로 발음하네요.
그리고 유성음으로 끝난 단어 job다음에 s가 붙은 jobs나 flags나 fans 경우 거의 다
/z/가 아니라 /s/로 발음하네요.4. ..
'20.12.16 12:59 AM (220.85.xxx.168)단어에 따라 s로 발음하는지 z로 발음하는지 다 달라요
5. 그래서
'20.12.16 12:59 AM (222.110.xxx.248)미국 사시는 분들이나 영어를 업으로 하는 분들이 뭐라할 지 궁금해서요.
언어는 변하는 거니까 요새 바뀌었어요. 이럴수도 있고 다 달라요인지 등등.6. 영어를
'20.12.16 1:04 A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안들어본 사람들이 가르친 이상한 것들 중의 하나죠.
Z를 발음하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끝소리인 z를 s와 구분될만큼 명료하게 발음할 필요도 없고요. 실제로 미드같은거 들어보면 전혀 다른 자음조차도 워낙 빠르게 넘어가기 때문에 구분하기 쉽지 않더군요.
다만 문장 흐름상 그 단어가 맞으니까 그 단어로 이해하는거죠.7. 바뀌어요
'20.12.16 2:30 AM (97.113.xxx.66)언어는 바뀝니다. 저 대학때 (90년대 초반)에 differernt 엔 절대로 than 붙이지 말고 hopefully 란 단어도 사람들이 회화에서 흔히 쓰는 아래의 링크에 나오는 2번 정의는 bad English 라고 배웠는데 요즘은 그냥 다 받아들여졌고 다 씁니다. 그리고 90년도 초반엔 almond의 l 소리는 발음하는 사람 거의 못 봤는데 요즘엔 발음하는 사람 늘어났어요. 제 생각에 미국도 옛날보다 훨씬 많이 움직이니까 옛날에는 특정지역에서만 쓰던 사투리같은 것이 퍼지면서 그런걸 받아들이는 사람도 늘어나고 그런 것 같아요.
8. ㅇㅇ
'20.12.16 3:11 AM (73.83.xxx.104)Z로 발음해요.
자세히 들어보면 s와는 많이 달라요.
다만 동부 발음이 더 강하고 긴 z로 하는 경향이 있어요.
끝에 붙는 s 외에도 ex로 시작하는 igz 발음도 훨씬 길고 확실한 gz를 내요.
이걸 우리가 말할 땐 가볍게 하는게 더 쉬워요.9. ㅁㅁㅁ
'20.12.16 4:30 AM (49.196.xxx.70)S 인데 왜 z 라고 ㅎㅎㅎ
저 대충 말하는 데 태클 거는 사람 없고 다 알아서 듣던데요
외국살고 직장생활 20년 넘었어요. 단어선택이나 찾아가면서 잘하면 뭐..10. ㅇㅇ
'20.12.16 4:40 AM (73.83.xxx.104)S인데 왜 z로 발음하는지 우리가 알 수는 없죠.
하지만 trees 같은 말을 할 때 z발음이 s보다 더 쉬운 건 사실이죠.
외국인 영어 발음 갖고 태클 거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외국인이니까요.
그래도 발음을 잘 알아야 리스닝이 쉬워지고 또 가능하면 비슷하게 발음하는 게 낫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