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지울게요
댓글 천천히 읽어볼게요
내용 펑하는거 죄송합니다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1. ㅇㅇㅇ
'20.12.15 4:39 PM (203.251.xxx.119)이제 성인이고 독립했으니 계속 혼자 살라고 해야죠
언니때문에 그러다 동생까지 삐뚤어질라2. ........
'20.12.15 4:40 PM (211.250.xxx.45)나갈때는 니마음이지만 들어올때는 니마음대로 안된다고
차마 못들어오게는 목하지만
규칙 여러개 정하고 지킬수있으면 들어오라고하세요
자식이잠 너무 이기적이네요3. ㅇㅇㅇ
'20.12.15 4:40 PM (203.251.xxx.119)집나가면 얼마나 고생인지 계속 느끼게 해야죠
4. 에휴
'20.12.15 4:40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지난번에도 글 읽은 것 같아요.
확실히 서면 계약서를 작성하세요,파기하면 쫓겨난다구.5. ,,,,
'20.12.15 4:40 PM (121.165.xxx.30)나갈때는 맘대로 나가도 들어올때는 맘대로 들어오지못한다고 못을박았겟죠.
이번에 또 그냥 들어오면 아이는 평생 자기 멋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할듯요
성인이니 이젠 더 혼자 살라고해야죠 22226. 그게
'20.12.15 4:40 PM (111.118.xxx.150)참 들어보니... 동생이 더 걱정이네요.
일단 한달만 들어와보는게 어떠냐고 잘 물어보세요.
다시 나갈 확률 높아보이는데요7. ㅇㅇㅇ
'20.12.15 4:40 PM (203.251.xxx.119)담배까지 피면 더더욱 안돼죠
8. 호이
'20.12.15 4:41 PM (219.249.xxx.155)중3아이라도 언니로부터 지켜줘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9. 오지마라
'20.12.15 4:41 PM (1.217.xxx.162)오지마라하세요.
나가 사니 힘든가 본데 절대 들이심 안됩니다.
그런 이기적인 성항의 자식은 부모에게도 헝제에게도 죽을 때까지 해만 끼칩니다.
거리를 적절히 두세요.10. ...
'20.12.15 4:42 PM (211.226.xxx.247)일단 들어오라고 하고 빨리 다시 나가버리게 끊임없이 잔소리하세요
11. 저라면
'20.12.15 4:43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집에 약자가 있으니 못 들어오게 하고, 큰애에겐 차라리 주위에 방을 얻어 주고 왔다갔다 하겠어요. 주위를 보니 사이 안좋은 형제자매는 남보다 못하고 강자가 약자를 거의 학폭 수준으로 괴롭히더군요. 큰애가 변했다는 느낌이 확실히 오면 모를까 현 시점에선 작은 아이를 보호하는 게 우선이라고 봅니다.
12. 좋게 말해
'20.12.15 4:43 PM (1.217.xxx.162)이기적인거지 , 인격장애인입니다.
남의 자식 흉보는게 아니고 조심하시라구요.
품안의 이쁜 자식 아닙니다.13. 흠
'20.12.15 4:43 PM (210.99.xxx.244)그냥 그동안 너로인해 가족들이 힘들었으니 그냥 나가살라고고하세요
14. ....
'20.12.15 4:44 PM (14.6.xxx.48)둘째를 잃지마세요.
엄마가 첫째 들어오라고 하면
둘째는 엄마때문에 ... 힘이 듭니다.15. 단호하게
'20.12.15 4:45 PM (118.235.xxx.227)막으셔야 합니다.
둘째는 지금 지옥일겁니다.16. 글쎄
'20.12.15 4:46 PM (180.70.xxx.42)집에 들어오겠다는 이유가 뭔가요?
가족이 그리워서라면 주말에만 오라고 할것같고요
혼자 세끼해결하고 집안일 하는거 힘들어서 오겠다하면 반대할거에요.17. .,.
'20.12.15 4:46 PM (112.150.xxx.102)첫째랑은 이미 관계나빠졌고.
두째는 지키셔야죠.
첫째가 대놓고 들어오고싶다하면 그동안 너의행동에 우리도 힘들었다 상처가 크다.
같이살면 더힘들어질것같으니
너나갈때. 그맘 먹은 그대로
이대로살자
라고 하심이 어떨지18. ....
'20.12.15 4:47 PM (118.37.xxx.246)집 나갔을때의 행동을 아쉬워서 집에 들어와서 또 한다면 도루묵이죠.
또한번의 전쟁을 치루고 또 나간다고 하면 더 힘들어집니다.19. 계약서필요없음
'20.12.15 4:4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그런 성격의 아이가 들어온다고 할 때는
나가서 못살겠어서 나름대로는 성질 죽이고 비비는건데
계약서 어기면 나간다는거 콧방귀나 뀌겠어요?
계약서 어겼으니 나가라고 하면 패악질이나 하면서 절대 안 나갈거에요.
들어오면 안 나간다는거 각오하셔야 할거에요.
계약서 쓰고 들이라는 글은 듣지 마세요.
자식에게 매몰찬 일이지만 그런 과거가 있다면 거절하세요20. 힘드시겠어요
'20.12.15 4:49 PM (106.250.xxx.151)참 힘드시겠네요
자식인데 들어오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다른 자식 힘들어 하는거 보는것도 힘들고...
그동안 해 온 행동들이 쉽게 고쳐질리도 없을텐데 뭐라 말씀을 못드리겠어요21. 둘째가
'20.12.15 4:51 PM (118.235.xxx.227)걱정이 되어 또 댓글 다네요.
제가 둘째라면 엄마가 허락하는 순간 엄마에게 절망하여
맘이 돌아설것 같습니다.
둘째도 잃으실건가요?22. ...
'20.12.15 4:54 PM (59.15.xxx.61)엄청 고민되시겠네요.
저라면 못오게 하지 못할거 같아요.
너 때문에 동생이나 가족들이 힘들다는 말도
돌려서 해야지 직설로 못할거 같구요.
그래도 자식인데 상처주긴 그렇잖아요.
저렇게 마음이 삐뚤어진 이유도 있을거고...
자기 스스로 집안에 도움 되겠다고
행동 고치겠다고 선언하도록 유도하세요.
깊은 대화가 필요해 보여요.
중학생 동생이 사춘기인데 참 어렵네요.23. ᆢ
'20.12.15 4:55 PM (222.236.xxx.171)큰아이만 빼고
가족 모두 또 지옥에 빠지고 싶은가요24. 아메리카노
'20.12.15 4:56 PM (211.199.xxx.133)고민하실것도 없어요
받아주심 안돼요25. 분명히
'20.12.15 4:56 PM (114.200.xxx.46) - 삭제된댓글다시 들어오려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이제 성인이고 성인이 되서 독립한거니 다시 들어오는건 아닌것 같닥 말해주세요.
동생도 성인되면 독립시킬거라고 얘기해주시구요(그냥 말이라도)
주변에보니..돈 사고쳐서 집으로 들어가고 그돈으로 해결한경우 봤어요.
부모는 그돈 가지고 있는줄 알았다가 나중에 또 보증금 달래서 그돈 어쨌냐 물으니
첨엔 사기당했다. 나중엔 주식해서 말아먹었다 그랬다가
알고보니 카드 관리 못해서 신불자되고 그거 해결하려고 들어왔던거 였어요.
그것도 모르고 그집 부모는 혼자 살아보니 부모집 그리웠나보라며 짠해하다가
어이없어하며 혼내키던거 생각나네요.
집이란곳이 니가 나가고 싶을때 나가고 들어오고 싶을때 들어오는 그런곳이 아니란걸 가르쳐주세요.26. 행동의 변화가
'20.12.15 4:57 PM (223.39.xxx.36)없이 그냥 들어오는건 너무 위험해요.
특히 동생을 생각한다면 그러시면 안되요.
그냥 독립해서 잘 살자고 하세요.
동생 독립하면 그때나 생각해보세요.27. ...
'20.12.15 4:59 PM (39.112.xxx.69)단호하게 안된다고하세요.
28. 이게 고민?
'20.12.15 5:00 PM (122.36.xxx.234)들어오면 큰애 말고 좋을 사람이 누가 있어요?
둘째라도 지키세요 이걸 들어오게 허락하면 둘째도 잃습니다. 영원히 님을 원망하면서요.29. ...
'20.12.15 5:03 PM (61.77.xxx.2)일단 원글님과 솔직하게 얘기를 하고 딸얘기도 들어보세요. 미우나 고우나 자식이니까요.
왜 들어오려는지, 들어오면 어떻게 살건지, 동생은 어떻게 대할건지...
얘기해보고 아이 행동이 변한듯 하면 들어오라 하고, 아니면 따로 사는편이 가족평화를 위해 좋겠다 하세요.30. .....
'20.12.15 5:03 PM (223.38.xxx.127)저도 정뚝떨 자식이 있어서 그 심정 잘 알아요.
굳이 왜 또 문제거리를 만드세요.
자기 원하는대로 안된다는거 이제 성인이니 그 정도는 받아들여야죠.
누구에게나 환영받고 편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그렇게 살든가.
저도 들어오려는 목적이 따로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31. 안되죠
'20.12.15 5:04 PM (112.220.xxx.98)일단 들어오면 다시 나갈까요? 전혀요.
동생을 보호해야죠. 그리고 첫째도 자기 행동의 결과를 알게 해야죠.
이렇게 들어오게 하면 뭘 배우겠어요.32. ㅇㅇ
'20.12.15 5:05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오노
클날소리..
어딜 들어와
생횔습관 나쁜이는 누구에..상관없이 타인에게 .고통을 줍니다33. ㅇㅇ
'20.12.15 5:06 PM (117.111.xxx.229) - 삭제된댓글일단 이번 방학 때 몇일 와보라 하고 그때 하는 걸 보고 결정하겠다 통보하는게 어떨까요. 가식도 없어 연기도 안한다고 하니 어떻게 나올런지..
34. 둘째 망쳐요
'20.12.15 5:06 PM (223.39.xxx.214) - 삭제된댓글절대 안됩니다. 못고쳐요.
지도 못 고치는 겁니다.
그러다 둘째 자살이라도 하면
님 어쩔려고 그래요.
자살. 통보하지 않아요.
어느날 밥 잘 먹고 그냥 가요.35. 인생무념
'20.12.15 5:10 PM (121.133.xxx.99)대학을 갔다는게 다행이네요.
그냥 쭉 밖에 살게 하세요..36. 하늘날기
'20.12.15 5:10 PM (106.250.xxx.11)첫째는 성인이고,
둘째는 님 법적으로 보호해야될 의무가 있는 미성년자예요.
둘의 성향차를 떠나서, 님이 누구를 집중해서 보호해야하는 지 나오잖아요.
저런 상태라면, 첫째는 단 한달도 들여보내지 마세요.
자기맘대로 살겠다는 데, 왜 들여오나요.
일말의 반성도 없는데.
규칙 100만개를 만들어도 소용없어요.
또, 첫째 한번 들어오면, 절대 다시는 안나갈겁니다.
집이 좋다는거 알았고, 제맘대로 씨부러싸도 그냥 당해주는 만만한 부모가 있는데 왜 나갑니까?
아마 들어와서 부모는 물론, 미성년자 동생 영혼까지 알뜰하게 파먹으면 살거예요.
나중에는 안방 꿰차고 다른 가족 내쫒을겁니다.
그냥, 첫째에게 너는 다컸다.
성인으로서 더 많이 부딪히며 살아라.
너는 다 헤쳐나갈 수 있을거다. 응원한다고 따뜻하게 말해주면서 절대 못들어오게 하세요.
따뜻핫 말한마디만이 부모가 줄 수 것이라고 인식시켜요.
절대 딸에게 휘둘리지 말고, 안되는 건 안되는거다라고 하세요.
들어오고 싶으면, 10년 더 바깥세상 경험하고 그때 얘기하자고 하세요.
둘째에게는 너가 성인이 될때까지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게 우리 부모가 지킬테니 걱정말라고, 언니라도 널 불안하게 만들지 않게 하겠다고 약속해주세요.
님이 너무 우유부단하니, 두 자식 다 어렵게 성장하네요.
중심을 잡으세요. 어머님.37. ..
'20.12.15 5:10 PM (223.62.xxx.232)이제 들어오면 안 나갈거에요
본인 하고 싶은대로 하면서 뭉개겠죠
혼자 살아봤으니 세살 힘든줄 알겠지만
좋은 상태로 변화된게 아닌데 들어오면
집안 전체가 힘들어져요38. 원글
'20.12.15 5:12 PM (39.7.xxx.19)들어오는 이유는 몸이 힘들어서 일거예요
자취하는 친구들 방학때 다 본가가는데
자기는 오지도 못하고 몸이 힘들고 해주는밥 먹고 살때가 편했다 이거겠죠.39. ㅡㅡ
'20.12.15 5:12 PM (98.35.xxx.168)집이 맘에 안들어서 그러냐고
대충 말씀하시고 다른집 얻어줘보세요40. ..
'20.12.15 5:13 PM (223.33.xxx.51)안된다고 하세요 돈사고쳐서 들어온다고 할가능성이 높아요 제 가족도 독립하다가 스리슬쩍 들어왔는데 알고보니 보증금 빼서 돈사고 쳤더라구요
41. ....
'20.12.15 5:13 PM (61.105.xxx.31) - 삭제된댓글절대 못들어오게 하세요.
둘째가 너무 가엾네요.
자식이니까 방도 얻어주고 용돈도 준겁니다.
하늘날기님에게 100배 동감입니다.42. ㅇㅇ
'20.12.15 5:17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ㅋㅋㅋㅋ
본심 드러네네
부모소중한거 더 깨닫고
건강한 20대 본인 밥만 해먹으면 .되는 꿀이고만
엄마처럼 식구 먹이는 것도 아니고43. ㅇㅇ
'20.12.15 5:19 PM (49.142.xxx.33)근데... 내놓은 큰딸이라고.. 지금 아쉬워하는데 집에 오지 마라 해버리면 간단하긴 한데요.
만약 집에 올수도 없어지고 그럼 남자 문제 생길 수도 있고(동거하다가 애 생기면 낳고),
여자애들은 알잖아요. 쉽게 나쁘게 돈벌수 있는 윤락도 할수 있고, 여러 최악의 경우의 수를 두고 생각하셔야 해요.44. 00
'20.12.15 5:19 PM (182.215.xxx.73)댓글까지 읽었는데 결국은 본이 편하려고 또 들어온다는거잖아요
이젠 잔소리 약발도 안받을겁니다
또 악다구니 쓰면 내보내 줄 걸 알거든요
동생 대학 입학할때까지는 절대 합가생각 말라고하세요
3년정도 지난 다음에 다시 상의해보자고하고
지금은 거절하는게 맞아요45. ...
'20.12.15 5:20 PM (183.101.xxx.21)거의 망나니 수준이네요
절대 들이지마세요
그렇다고 자식이니 너무 모른척은 마시구요
방학때도 고아처럼 혼자 지내는건 안쓰럽네요46. ...
'20.12.15 5:25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제 삼자가 말하긴 쉽지만 자식이 힘들어서 숙이고 들어온다는데 내칠 수 있는 부모가 있을까요? 글쎄올시다..
47. 그냥
'20.12.15 5:26 PM (112.164.xxx.163) - 삭제된댓글저라면 안 들입니다,
부모말 안듣는 자식 굳이 성인 되어서 집에 들일 필요없어요
울 아들 불쌍 엄마가 이래서^^48. ㅇㅇ
'20.12.15 5:27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근데 .원글님도 큰애를 .잘키운건 아니니
걸리겠지만
일단은 막내 생각하고
둘다 각자의 .환경에서 .편안할수 있도록 엄마의 역할을 하시길..
큰애도 자랄때 상처받았겠죠49. 봄날여름
'20.12.15 5:28 PM (218.236.xxx.76)저라면 집에 들이지는 않겠습니다.
대신, 반찬같은 건 가끔 해 주겠네요.
시집보낸 딸한테 해주는 것처럼요.50. ???
'20.12.15 5:36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왜 고민하세요?
본인도 감당못하실거면서
다른 가족들도 생각하셔야죠51. .....
'20.12.15 5:41 PM (218.152.xxx.62)둘째 때문에 안돼요.
이제 고등학생 되는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애 앞길 망칠 일 있나요.
자기가 잘못했다고 인정하고 빌고 들어온다고 해도 혹시나 싶어 불안할판에
안되는 일이죠.
자식이 큰애 하나면 들여도 되요.
내 업보다 하면서 보듬어도되는데요
최소한 3년은 안됨.52. .....
'20.12.15 5:43 PM (223.38.xxx.30)위에도 썻지만 부모 자식간이 아니면 상대도 안했을 행동들 아무렇지 않게 하고, 집안 규칙 무시, 부모가 얘기하는거 무시...
이게 참 같이 사는 사람들(가족들) 멘탈을 엄청나게 흔듭니다.
엄마는 특히 내가 뭘 잘못해서저런가부터 해서 엄청난 심리적 갈등을 감당하죠.
이제 흙탕물 좀 가라앉으니 다시 시작하는거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부모니까 매몰차게 안된다고 더 이상 엮이지 말자고는 못하잖아요 사실 ㅠ53. ..
'20.12.15 5:44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변한것 없으면 들이지 말아야죠.
저도 대2 딸 기숙사1년 자취 1년 했는데
집에 오면 빨래도 널고 개고 설거지도 해요.
자취하더니 많이 변했네~ 하는데 변하지 않았으면 저도 답답했을 것 같아요54. ..
'20.12.15 5:47 PM (49.166.xxx.56)둘째 대학입시까지는 안된다고하세요
55. 현명한 이유
'20.12.15 5:47 PM (1.219.xxx.29) - 삭제된댓글절대 둘째 핑계대면 안됩니다.
니가 원한거고 니가 책임져야한다.
안된다.
이러세요.
동생도 내보낼거냐 따지면
그때가서 걔하고 의논할거다.
하시고
말을 길게 하지 마세요.
말해봐야 님 스타일은 휘말려요56. 원글
'20.12.15 5:48 PM (125.186.xxx.94) - 삭제된댓글반찬 등 원만한 독립생활 유지해야 저도 편하기에
늘 해다 나릅니다
미운건 미워도 버림받았다 생각까진 안들게 그래도 연기라면 연기했어요. 저도 워낙 상처를 받아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 온다고 몇번이나 하는데 내쳤다가
남자문제나 막나가는 짓 할까 걱정도 돼요
돈사고는 아니고 귀찮고 몸 힘들어서예요57. 원글
'20.12.15 5:49 PM (39.7.xxx.98)반찬 등 원만한 독립생활 유지해야 저도 편하기에
늘 해다 나릅니다
미운건 미워도 버림받았다 생각까진 안들게 그래도 연기라면 연기했어요. 저도 워낙 상처를 받아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 온다고 몇번이나 하는데 내쳤다가
남자문제나 막나가는 짓 할까 걱정도 돼요
돈사고는 아니고 귀찮고 몸 힘들어서예요58. 오래전회사상사
'20.12.15 5:49 PM (175.192.xxx.170)큰딸이 그리 속썩였는데 둘째딸까지 ...
상사 부인 생명과 바꿨어요. 안바뀝니다.
둘 다 잃지마시고 하나라도 지키셔요59. ㅋ
'20.12.15 5:50 PM (210.99.xxx.244)본인 아쉬우니 들어오려는걸꺼예요. 본인이 한 행동은 인지하고 있을지ㅠ
60. 그동안
'20.12.15 5:52 PM (112.154.xxx.91)고생해보니 가족의 소중함을 알겠다 미안하다. 동생에게도 좋은 언니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지켜봐달라.. 그런 말이나 문자나 편지가 있었나요?
아니라면 들이지 마시길61. ..
'20.12.15 5:53 PM (183.100.xxx.209)저라면 안된다고 하겠어요.
동생 없으면 몰라도 동생도 숨쉬고 살아야지요.62. 저같으면
'20.12.15 5:55 PM (211.108.xxx.29)절대안들입니다
그성격어디가는거... 아니거든요
헬게이트를겪었다면서도 다시들일생각을
하시다니요 가족모두 피폐해지는것보다
서로그나마 떨어져사니 애틋한마음이라도
생기는겁니다
육체가편해지는환경이 오면
본인의그행동 다시시작합니다63. 봄날여름
'20.12.15 5:57 PM (218.236.xxx.76)원글님 답글보고 다시 댓글 답니다.
지금 하는 것 처럼만 하세요. 들이지는 마세요. 절대로.
남자문제나 다른 문제를 일으키더라도 어쩔 수 없습니다.
성인이니 너가 책임져야 한다 라고 한번씩(반찬 등 나를때) 얘기해 주세요.
집에 들여도 남자문제 등은 생길 수 있는 부분이고
현재 상황에서 명확한 것은 집에 들이면 다른 가족들_특히 미셩년 둘째가_이 힘들어집니다.
님도 성인딸을 독립시킨 것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아직 완전하게 경제적인 독립은 아닐지라도,
이 부분도 대학졸업후 취직하면 그리한다고 미리 말해 놓으셔요.
너는 성인이다, 니 생활에 책임져야 한다.
하지만, 감정을 담지는 말고 얘기하신 것처럼 연기하세요.
그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64. ...
'20.12.15 6:10 PM (221.150.xxx.73)독립했어도 엄마가 반찬 해다 나르고 돈 50만원 주고 아쉬울때 집에와서 해결하고..아직 지나왔던 시간에 대한 반성의 기회는 딱히 없었던것 같네요..자식이니까..딸이니까..그럴수 있지만..오려는 이유도 참...고생 좀 더하게 두세요..20살 넘었는데요 뭐..돈 사고를치던.임신을 하던..손해 보는일 안할걸요..
65. 저라면
'20.12.15 6:10 PM (61.84.xxx.134)당연히 들어오라고 합니다.
제기준 대학생읏 아직 어리다고 보기에...
나간 이유와 들어오고싶은 이유가 나름 있겠죠.
그것까지는 모르지만....
가족이잖아요. 엄마잖아요.
품어주는게 엄마고 가족이라고 생각해요.
인간은 누구나 실수하고..그걸 용서해줄 수 있는 사람은 가족뿐이 없다고 생각하기에 품어주는게 맞다고 보고요.
담배는 기호식품이예요. 그걸 가지고 뭐라하는건 잘못입니다.
저는 담배 싫어하는 사람이지만 규칙만 지키면 상관없어요.66. ㅠㅠ
'20.12.15 6:14 PM (221.163.xxx.226)저두요. 감정 싣지 마시고 담담하게 좋은 물건이나 용돈 조금 주시면서...그래, 집에 갈 때 이거 꼭 가져가래이~~~~반찬도 한 두개 주시면서 이거 먹고 통은 안돌려줘도 된다이~~~다정하게 보내주세요. 단호하게.
독립은 낙장 불입이죠.67. ㅇㅇ
'20.12.15 6:31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담배??
안보이면 .상관없지만
쩌든냄새, 주변시선
전 여태살면서
흡연가가 본인말고 남한테 피해안주는 걸 보지 못함68. 61.84 님은
'20.12.15 6:34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61.84 님은 사춘기 애 안키워봐서
참 속모르는 얘기 하시네요.
원글님 가족이 큰딸 때문에 얼마나 고통 겪으셨고 현재도 힘드실지
너무나 잘 알겠네요.69. 잘달래서
'20.12.15 6:43 PM (210.95.xxx.56)스스로 집에 다시 들어오는거 포기하게 만드세요. 저기 윗분 말씀대로 동생얘긴 절대 하지마세요. 나중에 차별했다는 말로 돌아올거예요.
그때 너나 우리나 다 힘들었고 너 독립한 후로 너부터 우리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적응했는데 지금 다시 돌아오면 그 누구보다 네가 제일 힘들거다..왜냐면 너혼자만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사는데 익숙해졌고 이제 다시 가족들과 사는게 익숙해지겠냐? 그럼 다시 예전같이 싸우게 될수도 있고..지금은 육체적으로 편하게 지내고 싶어 집에 들어오고 싶겠지만 몸은 편하되 마음이 불편해질텐데..이게 과연 너에게 편하고 좋은 것일지...지금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는게 모두에게 좋은 길이 아닐까 싶다. 이런식으로 달래보세요70. ㅇㅇ
'20.12.15 6:43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규칙을 정하세요
집은 누구앞으로 얻었나요
보증금 잘지키시고요
큰딸한테 들어오려면 약속할게있다고 하세요.
1.집포함 아파트근처 금연
2.밥은해주는데 빨래는 니가
3.50 만원 안준다
용돈도 니가스스로
4 동생 건드리지마라
나는 두아이 다 지켜야한다
5 통금시간 12시
이거안지키면 안된다
6 외출시 어디갈지 알리고..
등등
아마 5.6번때문이라도 안들어올듯71. 0000
'20.12.15 6:46 PM (211.201.xxx.96) - 삭제된댓글그냥 혼다 살라하세요
작은애 고3입시 끝내고 생각해 보겠다고 하세요72. dfg
'20.12.15 6:52 PM (1.232.xxx.175)저 원글님 기억나요.
예전에도 한번인가 두번인가 큰 딸때문에 일단 엄마인 원글님도 못살겠다 하는 내용이었고
곧 독립해서 나가면 정말 좋겠다, 둘째가 너무 힘들어한다 내용이었어요.
다들 독립해서 만세다 했는데.........그 큰 애가 다시 돌아오는군요.
안돼요. 안되는거 아시죠?
언제까지 가족 모두가 큰 애한테 휘둘려서 희생당해서 살아야 하는지요.
작은애가 너무 불쌍하네요.
큰애는 이미 컸고, 그만큼 이기적이면 어디가서도 손해보면서 안살아요.
그야말로 지금도 힘들다는게 다른 사람한테 치인다던가 사는게 힘들다 이게 아니라
나 받쳐주고 내 감정 쓰레기통 해줄 사람 없고 하니 - 한마디로 괴롭힐 사람 없어 심심해서 힘들다 하는거에요.
정말로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으로 힘들면 본인이 반성하고 들어온다 해요.
큰애 걱정은 안하셔도될거 같아요. 사고쳐서 문제생기면 어차피 생길 문제였다 생각하시고 그때 해결하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본인도 책임지는 법을 배워야지요.73. 추운 날
'20.12.16 9:14 AM (1.233.xxx.47) - 삭제된댓글어제 읽고 계속 마음에 걸려서 들어왔는데 다들 걱정을 같이 해주셔서 좀 마음이 놓입니다.
댓글 천천히 읽어보신다니 혹시나 해서 저도 조금만 쓸께요.
큰따님과 얘기하실 때 과거 이야기 하지마시고, 네가 들어오면 동생이 힘들어서 안된다 이런 얘기도 절대 하지 마시고요. 1도 못알아듣고 오히려 더 난리칠 겁니다. 자기를 피해자로 만들고 상대에게 죄책감 떠넘기는 기술이 천부적인 성격이예요. 절대 못이깁니다.
오로지 현재 원글님과 남편분의 입장만 얘기하세요. 동생 이야기는 절대 하지 마시고요.
엄마도 아빠도 지금 건강이 너무 안좋다. 너를 돕고 싶지만 같이 사는 건 안된다. 다만 가끔 엄마가 좀 힘이 생기면 반찬이라도 몇가지 해다 주마, 뭐가 먹고 싶으면 이야기해라, 엄마가 좀 나아지면 같이 먹으러 가자 이런 식으로요. 너무 이것저것 해다 나르지 마세요. 받을수록 나빠지는 기질입니다. 적당한 거리가 필요해요.
자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다른 친구들은 부모님이 얼마나 잘해주시는데 우리 부모는 왜 그러나 하면서 비교하고 비하하면서 블라블라 하면 가만히 듣기만 하고 계속 같은 말을 되풀이하세요.
지금 들어오면 다시는 안나갈거예요. 다른 식구들 삶을 피폐하게 만들면서요.
지금이 끊어내고 서로 독립할 때입니다. 그전에 나간 건 몸만 나간거죠. 그 증거로 이기적인 면이 하나도 바뀌지 않았잖아요. 약속이나 다짐 받는 건 다 무의미해요.
사람이 좀 이기적일 순 있죠. 그러나 부모를 괴롭힌 것도 모자라 어린 동생을 그렇게 괴롭혔다는 건 다른 문제입니다. 학대한 거예요. 사람을 만신창이가 되도록 두들겨패고 두들겨패는 깡패가 다시 우리집으로 들어온다? 그것도 세상에서 가장 안전해야할 우리집에 가족이라는 거죽을 쓰고?
꼭 지켜내셨으면 좋겠습니다.74. 추운 날
'20.12.16 12:04 PM (1.233.xxx.47)어제 읽고 계속 마음에 걸려서 들어왔는데 다들 걱정을 같이 해주셔서 좀 마음이 놓입니다.
댓글 천천히 읽어보신다니 혹시나 해서 저도 조금만 쓸께요.
큰아이와 얘기하실 때 과거 이야기 하지마시고, 네가 들어오면 동생이 힘들어서 안된다 이런 얘기도 절대 하지 마시고요. 1도 못알아듣고 오히려 더 난리칠 겁니다. 자기를 피해자로 만들고 상대에게 죄책감 떠넘기는 기술이 천부적인 성격이예요. 절대 못이깁니다. 이런 유형과 이야기할 때는 핵심만 무한반복해야해요.
오로지 현재 원글님과 남편분의 입장만 얘기하세요. 다른 이야기는 절대 하지 마시고요.
엄마도 아빠도 지금 건강이 너무 안좋다. 너를 돕고 싶지만 같이 사는 건 안된다. 다만 가끔 엄마가 좀 힘이 생기면 반찬이라도 몇가지 해다 주마, 뭐가 먹고 싶으면 이야기해라, 엄마가 좀 나아지면 같이 먹으러 가자 이런 식으로요. 너무 이것저것 해다 나르지 마세요. 받을수록 나빠지는 기질입니다. 적당한 거리가 필요해요.
자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다른 친구들은 부모님이 얼마나 잘해주시는데 우리 부모는 왜 그러나 하면서 비교하고 비하하면서 블라블라 하면 가만히 듣기만 하고 계속 같은 말을 되풀이하세요.
지금 들어오면 다시는 안나갈거예요. 다른 식구들 삶을 피폐하게 만들면서요.
지금이 끊어내고 서로 독립할 때입니다. 그전에 나간 건 몸만 나간거죠. 그 증거로 이기적인 면이 하나도 바뀌지 않았잖아요. 약속이나 다짐 받는 건 다 무의미해요.
사람이 좀 이기적일 순 있죠. 그러나 부모를 괴롭힌 것도 모자라 어린 동생을 그렇게 괴롭혔다는 건 다른 문제입니다. 학대한 거예요. 사람을 만신창이가 되도록 두들겨패고 두들겨패는 깡패가 다시 우리집으로 들어온다? 그것도 세상에서 가장 안전해야할 우리집에 가족이라는 거죽을 쓰고?
꼭 지켜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45290 | 서정희 인테리어 또 시작 68 | 이나 | 2020/12/15 | 33,493 |
| 1145289 | 줌 수업을 하는데 선생님이 얼굴을 안보여주시네요 7 | .... | 2020/12/15 | 3,161 |
| 1145288 | 이 날씨에 자전거 타면 감기 걸릴까요? 2 | ... | 2020/12/15 | 1,428 |
| 1145287 | 아니, 괜찮아. 다 쓸어담으면 돼 | rmfjsr.. | 2020/12/15 | 1,343 |
| 1145286 | 부대찌개에 고기 없어도 되겠죠? 9 | .. | 2020/12/15 | 1,408 |
| 1145285 | 자사고 떨어졌는데요. 12 | ,.. | 2020/12/15 | 4,660 |
| 1145284 | 다시 번지는 서울 패닉바잉 23 | ㅇㅇ | 2020/12/15 | 6,206 |
| 1145283 | 롱패딩 하나 사고싶은데ᆢ 5 | 고민 | 2020/12/15 | 2,839 |
| 1145282 | 서울의대 김주한교수페북 10 | 코로나 | 2020/12/15 | 2,544 |
| 1145281 | 엘지 베스트샵에서 이 가격에서 살만한거 있을까요 3 | .. | 2020/12/15 | 1,576 |
| 1145280 | 글은 지울게요 53 | 심난 | 2020/12/15 | 15,123 |
| 1145279 | 초등생 글쓰기 어찌 시키시나요? 4 | ㄱㄱㄱ | 2020/12/15 | 1,703 |
| 1145278 | "현금영수증 대신 할인"..신고하면 공제받.. 5 | 뉴스 | 2020/12/15 | 1,866 |
| 1145277 | 스포츠브랜드 패딩 처음 사봤는데요. 4 | ,, | 2020/12/15 | 2,677 |
| 1145276 | 파면 해임 면직 차이 - 펌글 2 | 춘장 | 2020/12/15 | 1,991 |
| 1145275 | 보험사기 4 | 바보네 바보.. | 2020/12/15 | 1,269 |
| 1145274 | 절임알타리 3킬로면 몇단정도에요? 2 | .. | 2020/12/15 | 1,620 |
| 1145273 | 알바생 횡령 11 | .. | 2020/12/15 | 4,579 |
| 1145272 | 엄마가 철이 덜 드신 건가요 제가 속이 좁은 건가요 7 | 에휴 | 2020/12/15 | 3,214 |
| 1145271 | 부산역에서 부산대 가는 방법질문이요 8 | 오디헵뽕 | 2020/12/15 | 2,220 |
| 1145270 | 30대에 사업으로 월소득 3억 전후인 사람들은 11 | ㄱㄷㅅㄷㄴ | 2020/12/15 | 4,265 |
| 1145269 | 솜패딩 물세탁해도 되나요 7 | ㅅㅈㄷㅈ | 2020/12/15 | 2,165 |
| 1145268 | 허리 디스크 있는 분들, 복부 운동 뭐하세요? 14 | 디스크 | 2020/12/15 | 3,311 |
| 1145267 | 내가 잘못한 일들이 자꾸 생각나요 10 | ㄴㄴ | 2020/12/15 | 3,469 |
| 1145266 | 술 안마시고 몸에 달라진 점 5 | ㅇㅇ | 2020/12/15 | 3,4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