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박한 정리 장영란 부럽네요

정리 조회수 : 9,835
작성일 : 2020-12-15 16:03:10
지금까지 나온집중 가장 부럽네요
집도 좋고 무엇보다 남편 너무 다정 스윗하고 핸섬하고 부인좋아서 눈에 꿀떨어지네요
한의사라던데 영란씨 오바해도 다 받아주고 너무 나서지도 않으면서
적당히 웃음주고 센스있고요
박나래가 너무 부럽다고 하던데 진심같았어요
경제적 여유 직업이 주는 이미지도 있지만 편지 써주고 쿠폰 주는것 보니 진짜 먼저 좋아해서 결혼한 남자답게 아직도 저렇게 알콩달콩 사는거 부러웠네요

장영란씨 오바하고 시끄럽다 생각했는덕 남편이 저리 해주는건 부인도 잘하기 때문이란 생각들어요


IP : 112.154.xxx.3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15 4:05 PM (106.248.xxx.154)

    그집은 다 밝아보이더라구요 ㅋㅋㅋ 장영란 결혼 전 예능 나올 땐 넘 나대고 시끄러워서 비호감이였는데 성격 좋아보여요 ㅋㅋㅋ

  • 2. 박나래
    '20.12.15 4:08 PM (112.154.xxx.39)

    정리하면서 남편부럽고 시집 진짜 잘갔구나 했는데 영란씨가 좋은사람이라 그런거구나 이야기 하더라구요
    방송보면서 영란씨는 대체 뭔복이냐 했는데 사람이 되게 긍정적이고 밝고 그러네요

  • 3. ..
    '20.12.15 4:09 PM (112.140.xxx.75) - 삭제된댓글

    장영란씨 가족 참보기 좋더라고요..
    장영란씨 말많이하고 오바육바 해도 냄편이
    웃어주고 예뻐해주고 사랑해주고 ㅎㅎㅎ
    영란씨 남편이 장영란씨 바라보면서 꿀이뚝뚝 ㅎㅎ

  • 4. 장영란이
    '20.12.15 4:09 PM (111.118.xxx.150)

    성격 좋아서 주변 분위기를 밝게 한다네요.
    남 깎아내리지 않고.

  • 5. mm
    '20.12.15 4:13 PM (182.210.xxx.93)

    장영란 좋아하지만, 남편이 핸섬은 아닙니다 ㅡㅡ;;

  • 6. 시부모
    '20.12.15 4:13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자동차 선물해드리는 거 봤었는데....
    시댁에 싹싹하게 잘하던데요.
    남편돈으로 산건지 뭐 속사정은 몰겠지만 장영란이 더 좋아서 울고 하는거 보고 사람다시 봤어요

  • 7. 정말
    '20.12.15 4:15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너무 성격 좋은거같아요 저도 부러워요
    남편도 괜찮은 사람같구요 저렇게 긍정적이니 잘 살수밖에 없는거같아요

  • 8. 장영란이
    '20.12.15 4:1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예전에는 오바스럽고 부담스럽고 비호감이었는데
    요즘 보니 사람이 참 괜찮더라고요
    열심히 살고 비호감도 아니고 긍정에너지의 사람이고 여러프로에서 타인의 입장도 잘 배려하고 생각해주고요.

    엄마들 커뮤니티에서 들었는데 동네엄마들 학교 엄마들 사이에서도 평판 좋다고 해요

  • 9. 인생무념
    '20.12.15 4:22 PM (121.133.xxx.99)

    성격이 좋으면 인성이 좋으면 핸섬이죠~~~

  • 10. 장가
    '20.12.15 4:33 PM (211.36.xxx.98) - 삭제된댓글

    잘간거죠

  • 11. ㅇㅇ
    '20.12.15 4:33 PM (125.182.xxx.27)

    이글 엊그젠가 본것같은데 다시 끌어올리기 한건가요

  • 12. .......
    '20.12.15 4:34 PM (121.165.xxx.30)

    결혼초에 장영란 부모님 나오셔서 장영란반대한 사돈에 대해 얘기하며 눈물흘리는데
    장영란이 엄마 아빠 난괜찮아 하며 같이 울고..
    사위는 죄송해서 죽을라하고.
    가끔도는 동영상보세요
    그시댁 처음엔 장영란한테 잘안해줫어요 그래도 장영란이 너무너무 애쓰려 노력하더라구요

    그리고 그간 무슨일이 있엇는지 모르지만
    지금은 너무 고맙다 너무 행복하다 하더라구요
    장영란의 한결같은 모습을 본거같아요.

    비호감이미지엿는데 사람이 진솔해보이더라구요.

  • 13. ㅎㅎ
    '20.12.15 4:44 PM (1.225.xxx.38)

    그여자가 괜찮은여자인듯^^

  • 14. ㅁㅁ
    '20.12.15 4:50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한창 원장님에게 진료 많이 받았던 사람이에요. ㅎㅎ
    처음에 연예인 남편인 줄도 몰랐고 나중에 알았는데요.
    진료실에 팝아트로 그린 가족 그림 걸려있고 일터까지도 가족사랑 티 나드만요.

    요즘 세상에 보기 드문 사람 같아요. 얼마나 말을 예쁘게 편안하게 하는지...
    아픈 침 놓으면서도 환자 긴장하지 않게 센스있게 말을 잘 하구요.
    그리고 외모도 핸섬 맞던데요~ 얼굴 얼마나 작은지 볼 때마다 놀라고~ 그 정도면 준수한 외모죠.

  • 15. 남편
    '20.12.15 4:54 PM (223.38.xxx.88)

    허리 아파서 치료 받았는데 정말 자상하세요
    환자를 진심으로 대하시는
    좋은 의사샘
    좋은 남편 같아요

  • 16. 외모
    '20.12.15 5:22 PM (112.154.xxx.39)

    저정도면 핸섬하고 준수한거 아닌가요? 방송에서 늘 연예인들만 봐서 그렇지 저나이대 남자들 배나온 아저씨들 많아요
    환자에게도 잘하는거 보니 성격 자체가 다정한 스타일인가봐요

  • 17. ㅇㅇㅇ
    '20.12.15 5:35 PM (223.38.xxx.108)

    저 정도면 매우 핸섬이죠 뭐가 또 아니래 ㅋㅋㅋ

  • 18. ...
    '20.12.15 6:12 PM (14.51.xxx.138)

    남편이 시아버지랑 지금도 입맞추는거 보고 놀랬어요. 원래 그런 분위기에서 자랐다는데 저는 상상할수 없어요

  • 19. oo
    '20.12.15 7:10 PM (218.234.xxx.42)

    지금은 나이가 좀 들어 그렇지. 저정도면 핸섬이죠.
    그리고 자상하기가 진짜 최고봉인 것 같아요.
    서로 잘 만난 거죠 뭐.

  • 20. ..
    '20.12.15 11:18 PM (149.248.xxx.66)

    장영란이 백배는 더 잘할거에요. 남편이 꿀이 안떨어질래야 안떨어질수가 없게 잘함.
    시집분위기도 보통 여자들같음 나가떨어질거같던데 왠 아들이 아버지랑 아직도 좋아죽고 차를 사주고...장남에 한의사 기대감에 시동생네는 의사부부에...정말 쉽지않은 자리였을거에요. 근데도 장영란이 정말 잘하더라고요.
    처음엔 연예인 큰며느리보다 둘째 의사며느리가 나아 보였겠지만 하는거보니 비교불가. 장영란같은 며느리 있음 업고다녀도 시원찮을듯.

  • 21. ..
    '20.12.19 9:56 PM (121.169.xxx.209)

    윗님 시동생네 의사부부 아니고 동서가 장영란 남편 병원장 딸이에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5536 경주사시는 분들 5 rudwn 2020/12/15 1,711
1145535 일본 車부품사는 파산했지만, 한국은 제로..왜? 7 .... 2020/12/15 1,684
1145534 오영환 의원금 후원 통장 아직 열려있어요 4 ㅇㅇㅇㅇㅇ 2020/12/15 1,022
1145533 신박한 정리 장영란 부럽네요 15 정리 2020/12/15 9,835
1145532 개들은 어떤냄새 싫어하나요? 6 ... 2020/12/15 1,701
1145531 여자 혼자 살기 아파트 4층 위험하죠? 21 .. 2020/12/15 8,275
1145530 초콜렛도 제품에 따라 카페인이 더 들고 덜 들고 한게 있죠? 2 .. 2020/12/15 1,169
1145529 속보 오후 3시 이후 대검 윤씨 응원 글 다 철수 - 펌 4 가오의 수준.. 2020/12/15 3,916
1145528 집값이 무섭네요 12 ㅇㅇ 2020/12/15 5,418
1145527 강아지 입술에 갑자기 침이 맺혔어요. 왜 그런걸까요? 3 2020/12/15 1,278
1145526 US 오픈 여자 골프 7 골프복 2020/12/15 1,597
1145525 뱃속소리의 이유... ㅠㅠ 뭘까요.. 5 꾸룩꾸룩 2020/12/15 2,733
1145524 아기있는집은 트리 어떻게할까요 7 ㅣㅇㅇ 2020/12/15 1,471
1145523 유기농 콩기름 쓰세요. 싫으신 분들 패스 18 건강이 2020/12/15 2,949
1145522 장윤정딸 함소원딸 13 .. 2020/12/15 9,710
1145521 목도리에서 나는 냄새 7 깜놀 2020/12/15 2,853
1145520 아래 오후만되면 열이 난다는 글을 읽고 저는요 6 2020/12/15 2,513
1145519 집단감염 가나안요양원 종사자 증상무시 근무..방역당국 허탈 4 ........ 2020/12/15 1,961
1145518 크리스마스 소품 글 보고 저도 하나 샀거든요 17 .... 2020/12/15 2,733
1145517 짧은 패딩..후드 달린 가볍고 따뜻한거 어디 있을까요? 4 ... 2020/12/15 1,900
1145516 한나라당 새누리당이 사과하고 법안투표를 바꾼 적 있었나요? 5 갸우뚱 2020/12/15 881
1145515 떡케잌 주문 여쭤요 3 .... 2020/12/15 1,100
1145514 10월에 했는데 1 방역소독 2020/12/15 970
1145513 전철탔는데.. 너무 행복해요! 60 추측해보세요.. 2020/12/15 20,965
1145512 한살된 강아지의 마운팅 6 강아지 2020/12/15 1,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