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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아래 카페트 까시나요?

모모 조회수 : 6,181
작성일 : 2020-12-14 23:37:28
아무리 식탁아래 깨끗히 관리한다해도
밥알이며 부스러기들 흘려서
카페트 깔생각을 안했거든요
또 로봇청소기 작동에 방해되기도하고요
오늘 친구집에 갔더니 식탁아래 카페트
깔아놓으니 포근한게 좀있어보이는게
좋아보이네요ㅋ
그것보니 맘이 살짝 변하기도 하네요
여러분들은 식탁아래 뭐 까시나요?
IP : 114.207.xxx.87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14 11:38 PM (220.116.xxx.125)

    저도 요즘 이 부분이 고민입니다.
    깔면 멋져 보이던데 청소는 어쩌나 싶어서요.

  • 2. 노리
    '20.12.14 11:40 PM (175.120.xxx.219)

    식탁밑이 먼지가 가장 잘 쌓이기도하고
    오염물질이 잘 떨어지기도해서
    저는 별루요.
    카펫자체를 선호하질 않아요.

  • 3. 청소가
    '20.12.14 11:41 PM (125.187.xxx.37)

    불편해서저도 안깔아요

  • 4. ..
    '20.12.14 11:41 PM (211.58.xxx.158)

    안깔아요.. 먼지 많아서 요새 고무비 사서 쓰는데 너무 좋네요

  • 5. 모모
    '20.12.14 11:42 PM (114.207.xxx.87)

    고무비가 뭔가요?

  • 6. ㅡㅡㅡ
    '20.12.14 11:42 PM (122.45.xxx.20)

    의자에 발걸이 있어서 그닥 필요가..

  • 7. 겨울에
    '20.12.14 11:42 PM (112.154.xxx.91)

    환기도 어려운데 먼지 생각하니 못하겠더라고요.

  • 8. ..
    '20.12.14 11:42 PM (211.108.xxx.41) - 삭제된댓글

    외국에서 살 때 바닥이 카펫이라 얼룩지면
    저렴한 작은 카펫을 식탁밑에 깔고 살았는데 뭐 흘리면 바로 닦기만 해도 되

  • 9. ..
    '20.12.14 11:43 PM (118.218.xxx.172)

    저도 안깔아요. 카펫 청소가 더 힘들듯싶어요. 식탁밑은 자주 쓸고 닦는수밖에 없더라구요.

  • 10. --
    '20.12.14 11:44 PM (108.82.xxx.161)

    저도 깔고싶은데, 음식 떨어지는거 신경쓰여서 못깔고 있어요
    깔고사는 집은 성인들만 사는 곳일 거에요. 아이들 있음 못깔아요

  • 11. 반대요
    '20.12.14 11:47 PM (211.108.xxx.41)

    바닥이 카펫인 집에서 얼룩질까봐 보호차원으로 식탁밑에 깔아쓰긴 했는데 그렇지 않다면 비추예요

  • 12. ㅇㅇ
    '20.12.14 11:49 PM (14.49.xxx.199)

    깔았다가 밥먹을때마다 화내를 나를 발견했어요
    그것도 애들 어릴때
    내가 미쳤지 ㅋㅋㅋㅋ

  • 13. 아서요
    '20.12.14 11:50 PM (222.96.xxx.44)

    보기엔 멋스러워보이나 식탁밑 굉장히 뭐 많이
    떨어져요ㆍ카펫 깔았다가 걷었어요

  • 14. 사실
    '20.12.14 11:54 PM (106.246.xxx.121) - 삭제된댓글

    식탁밑 카페트가 얼마나 더럽겠어요.
    아이가 없어도 식탁에서 밥도 먹고 간식도 먹으니까 부스러기 많이 떨어져있어요.
    다른대는 밀대로 걸레질해도 식탁 아래랑 씽크대 밑은 꼭 손걸레로 닦아요.

  • 15. ㆍㆍ
    '20.12.14 11:54 P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

    부직포 청소기 자주 쓰는데 식탁 밑이 가장 먼지가 많아요

  • 16. ...
    '20.12.15 12:01 AM (110.12.xxx.155)

    파일이 긴 거 말고 짧은 거 깔면 괜찮아요.
    사이잘룩 같은 스타일은 청소기도 잘 밀리고
    오염제거도 쉬워요.

  • 17. ..
    '20.12.15 12:04 AM (211.58.xxx.158)

    이탈리아 고무비에요
    저도 추천받아서 세일할때 샀는데 실리콘이
    먼지를 정말 잘 끌어와요
    청소포 무선청소기보다 좋아요
    겨울이라 먼지도 많은데 하나만 산거 후회중에요
    나중에 하나 더 사서 욕실에 두고 쓰려구요

  • 18. ddd
    '20.12.15 12:10 AM (96.9.xxx.36) - 삭제된댓글

    저는 천 소파 등 모든 페브릭은 다 버렸어요.

    미세먼지로 고생인 나라에서 무슨..패브릭을 두나요? ㅠ.ㅠ

  • 19. ...
    '20.12.15 12:17 AM (118.42.xxx.172)

    소파 앞
    특히 식탁 아래
    카펫 러그 인테리어로는 멋진데
    위생상 좀 그렇죠.

  • 20. ㅇㅇㅇ
    '20.12.15 12:18 AM (96.9.xxx.36)

    이탈리아 고무비 저장해요. 감사합니다.

  • 21.
    '20.12.15 12:18 AM (210.99.xxx.244)

    저흰 깔았다 강쥐들어오면서 도저히 안되겠어서 치웠어요

  • 22. ..
    '20.12.15 12:30 AM (39.112.xxx.218)

    잘 쓰고 있어요.의자 끄는 소리 안나서 좋고, 발 포근해서 좋아요..애들이 그닥 음식 흘리는 편이 아니라 크게 불편함 없고, 청소기로도 먼지 제거 충분해요

  • 23. ㅇㅇ
    '20.12.15 12:39 AM (119.198.xxx.247)

    넓은집이라 깔았어요 8인용식탁밑에
    허나 걷었어요
    좀벌레가 걷으면 꺼멓게 자란것이 놀래도망가더라구요
    사육하기 좋은조건이죠
    타일위라 더 그런듯

  • 24.
    '20.12.15 12:41 AM (122.36.xxx.160)

    카펫 먼지 제거용 고무비(실리콘)가 있군요.

  • 25. 그냥
    '20.12.15 12:55 AM (125.191.xxx.148)

    촬영용인듯

  • 26. ...
    '20.12.15 1:11 A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털없이 얇읏 쟈가드스타일 카펫 깝니다
    늙은 내외만 살고있어 별로 더러워지지도 않고
    청소기 자주밀고 세탁기 넣을 수 있어서
    자주 빨아요
    의자소리도 안나고 따뜻해보이고 발밑이 포근해서 겨울에안 깔아요

  • 27. 깔았어요
    '20.12.15 2:49 AM (223.62.xxx.5)

    큰 애라 흘릴 일도 거의 없어서요.
    설령 흘려도 바로 주우니 깨끗합니다.
    뭣보다 식사하는 동안 발바닥이 폭신,따뜻해서 좋아요.

  • 28. 깔았다 치움
    '20.12.15 8:30 AM (175.195.xxx.178)

    퀼트 카펫이요 털 긴것도 아니고.
    관리 너무 힘들어요.
    더구나 다리 네 개있는 식탁이 아니라 기둥식이라. 세탁도 어려워요
    날 잡아 치우고 자주 걸레질하니 속이 다 시원해요

  • 29.
    '20.12.15 9:34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거실에 8인용 식탁두고쓰는집인데 애들이 수시로 사용하는데 의자에 안걸리나요? 먼지는 어떻게 청소를? 아무리 조심해도 음식물 흘리면? 보기는 좋아보여도 청소때문에 전 포기^^

  • 30. 울카페트
    '20.12.15 9:21 PM (180.70.xxx.224)

    저희는 울카페트 깔고 씁니다.
    의자 끄는 소리도 안나고 느낌이 좋아서 써요
    10년도 넘게 만족하면서쓰고 있어요
    청소기로 밀고, 침구 청소기로 관리하면서 잘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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