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룸 전세계약요

.. 조회수 : 1,056
작성일 : 2020-12-14 23:01:17
아이 직장때문에 급하게 원룸을 얻어야해

전세를 얻었어요. 4천만원의 계약금 10프로 넣고왔는데요.

주변이 거의 월세 위주라 전세물량이 많지 않아 근저당 많아도

그냥 계약했어요.

5년차 시세 13억쯤 되는데 근저당 7억

기 보증금 3억6천에 월세 2백정도 받고 있고요.

부동산에선

소액임차라 경매를 가도 반은 보장되고 아직 문제는 없이

세나가고 들어오고 한다고 했고요.

집에 와서 생각하니 좀 불안하네요. 반이 그냥 날라갈 것 같고

월세로 할 걸 괜히 전세했나싶은게 2년 동안 맘졸일 것 같고요 ㅠ

경험있으신분 조언좀 부탁해요.

1. 그냥 진행한다.

2. 계약금 4백 날리고 맘 편히 월세로 계약

3. 혹시 월세로 전환가능한지 부탁한다.




남편은 소잃고 외양간 고치냐고 그냥 두라네요.


IP : 211.243.xxx.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정도면
    '20.12.14 11:27 PM (223.38.xxx.92)

    괜찮을 거 같은데 시세 파악은 좀 해보세요.
    건물주 직업도 사업인지 알아 보시고.

  • 2. ㅡㅡ
    '20.12.14 11:52 PM (125.31.xxx.233) - 삭제된댓글

    그정도는 괜찮다고보는데요. 보증금이 억단위도 아니고.
    일이 생길지아닐지는 아무도모르죠. 근데 주변에선 한번도 못봐서.

    보증금과 근저당액의 합이 매매가 70퍼센트 이내로 한다.
    참고하세요.
    https://youtu.be/YwMXEGofATk

  • 3. ㅡㅡ
    '20.12.14 11:53 PM (125.31.xxx.233)

    그정도는 괜찮다고보는데요. 보증금이 억단위도 아니고.
    일이 생길지아닐지는 아무도모르죠. 근데 주변에선 한번도 못봐서. 어릴땐 5천넣고 전입도 안했었네요 ㅋㅋ

    보증금과 근저당액의 합이 매매가 70퍼센트 이내로 한다.
    참고하세요.
    http://youtu.be/YwMXEGofATk

  • 4. ditto
    '20.12.15 7:36 AM (175.223.xxx.148) - 삭제된댓글

    다가구 건물이라는게 철저하게 월세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건물입니다 시세 13억 정도 하는 건물에 월세 200 수익이라면.. 전세로 돌린 방들이 많고 원글님 아들이 계약금 넣은 방도 전세 4천만원.. 그 건물에 주인은 같이 거주안하죠? 아마 그 건물 지금 매매하려고 부동산에 내놓은 것 같네요 전세 보증금 금액이 높아야 나중에 새로 들어올 주인이 현금 부담이 덜하죠.. 이런 거라면 크게 걱정할 건 없는데 단, 건물이 깨끗하게 관리가 안될 것 같아요 주인이 마음이 떠난 건물... 고장이 나도 바로 수리가 안된다거나.. 전세면 뭐 고장 나도 본인이 대부분 수리해야 하니 이건 크게 걱정할 건 없고.. 제가 보기에도 크게 걱정할 건 없지 싶은데 만약에 거기서 전세입자가 더 들어온다면 이제 문제가 생길 수도 있겠죠 아마 그런 일은 없을 거녜요 다음부터는 남들 다 하는 흐름대로 따라가세요 괜히 이런 일로 마음 고생하지 말고.. 다가구 건물은 월세로 들어가는게 정석입니다

  • 5. ..
    '20.12.15 11:50 AM (211.243.xxx.47)

    답변 감사합니다. 집주인은 당연히 안살고 주택관리업체가 세든 청소든 다 관리하더군요. 관리상태는 깨끗해요.아직 매매물건에는 안나왔고요 갑자기 경매들어가는 건 아닌지 그게 걱정입니다.
    월세로 갈걸 괜히 맘고생하네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7700 두꺼비발을 위한 편한 운동화 추천 부탁~ 10 무조건 편한.. 2020/12/18 1,555
1147699 그밤 그 고양이는. 12 너는참예쁘다.. 2020/12/18 2,276
1147698 문재인 대통령 40%(↑2%) 민주당 34% 국힘당 21% 정의.. 30 갤럽 2020/12/18 2,091
1147697 레전드로 남을 윤석열 청문회 22 ... 2020/12/18 2,002
1147696 동탄 행복주택, 대통령 방문에 새벽 공사?...4가지 쟁점과 진.. 5 뉴스레기 2020/12/18 1,547
1147695 최근 남편이 절 지그시 쳐다보는게 느껴져요 18 뭘까.. 2020/12/18 6,720
1147694 대통령은 이 기사를 정말 뼈에 새기시길. 15 자이 2020/12/18 2,581
1147693 스벅 별 두개 모자란다던 분은 8 ㅇㅇ 2020/12/18 2,078
1147692 식당에 쥐가 그렇게 많나요? 17 나무 2020/12/18 4,245
1147691 장롱 먼지 제거 방법 3 알려주세요 2020/12/18 2,349
1147690 요양보호사? 간병인? 구하는 법 6 오히히히 2020/12/18 1,915
1147689 지난 여름에 애호박 썰어서 얼려뒀거든요 10 여기 조언대.. 2020/12/18 3,246
1147688 손흥민 2020 FIFA 올해의 골 선정 4 ㅇㅇ 2020/12/18 1,475
1147687 김경록씨 변호인 수상해요 4 ㄱㅂ 2020/12/18 1,828
1147686 코로나 진짜 박쥐에서 나온 바이러스 맞을까요? 21 코로나 2020/12/18 3,054
1147685 이 세상은 나빼고는 다 아바타 같은 허상이라고 생각 한적 없나요.. 9 ... 2020/12/18 1,698
1147684 치아 신경치료 후 너무 아파해요. 정보 도와주세요. 7 어떡하죠 2020/12/18 2,125
1147683 3단계는 왜 안한다는건가요? 63 ㅇㄹㄴ 2020/12/18 6,101
1147682 지역발생 1천36명.해외유입 26명 1 ㅇㅇ 2020/12/18 889
1147681 좋은 환경에서 좋은것만 먹고,,, 7 기다리자 2020/12/18 2,347
1147680 사용하던 세탁기 장기간 보관시 방법 4 알려주세요 2020/12/18 1,485
1147679 강아지 간수치 떨어지는 것 경험한 분 계신가요? 6 .. 2020/12/18 1,124
1147678 톳나물 잘 아시는 분 계세요? 7 배고 2020/12/18 1,880
1147677 박덕흠은 왜 관심도 없죠? 25 ㅇㅇ 2020/12/18 1,553
1147676 나이가 60살 가까이 되어가니...앞으로 남아있는 일들은 부모님.. 10 유리병 2020/12/18 5,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