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벤츠타고 노숙자 무료급식소에 온 할머니

... 조회수 : 6,738
작성일 : 2020-12-13 12:54:11

김하종 신부님 (이탈리아분)이 봉사하시는 노숙자 급식소에 벤츠 탄 모녀 등장 

노숙자 사이에 껴서 도시락받으려함

안된다고 하니 공짜밥인데 왜 못먹게 하냐고 따짐

벤츠와 여자 사진 있음

사람이 둘이면 하나는 정신줄 잡고 있어야하는데 어쩌면 저럴까요.

마스크와 모자가 용기를 주나봅니다.

철면피 같은 짓을 할 수 있는 용기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376078&vdate=

신부님이 쓰신 글이니 주작확률 0%

IP : 122.38.xxx.11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3 12:54 PM (1.231.xxx.156)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376078&vdate=

  • 2. 상ㄸㄹㅇ년들
    '20.12.13 12:57 PM (39.7.xxx.90)

    때려주고 싶네요 확~ 콱~~

  • 3. ..
    '20.12.13 12:58 PM (1.231.xxx.156)

    저기 한번 넣을 기름값이면 도시락 스무개는 살 듯

  • 4.
    '20.12.13 1:03 PM (59.10.xxx.135)

    눈물나네요.
    저렇게 행동해 주시는 신부님 감사합니다.
    뭐 저런 사람들이 있는지.

  • 5. 블루그린
    '20.12.13 1:04 PM (125.135.xxx.135)

    전두엽이 맛이 가고있네요 치매 곧 올듯

  • 6. 세상에
    '20.12.13 1:06 PM (1.231.xxx.128)

    안나의 집에 후원이나해라 벤츠급식모녀야 창피하지도 않냐 얼굴 다 팔려 집콕이나 하며 살기를....

  • 7. 골프캡 쓰고
    '20.12.13 1:08 PM (1.237.xxx.156)

    자알 한다...

  • 8. 다음생이
    '20.12.13 1:10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있다면 꼭 거지로 태어나길

  • 9. 이웃집 엄마
    '20.12.13 1:12 PM (223.62.xxx.17) - 삭제된댓글

    당근에 삼천원에 내 놓은 물건
    깎아 달라고 계속 딜하기에 어차피 버릴 거
    이천으로 깎아줬더니
    10분만에 구매자가 달려왔더래요.
    구매자는 벤츠타고온 할머니..
    이웃집 엄마가 참 대단한 사람인것 같다고 하더군요.
    알뜰한건지..아니면 평생 깎고 산 건지..

  • 10. 쓰레기들
    '20.12.13 1:14 PM (121.135.xxx.24)

    쓰레기들이네요. 기부는 못할망정 누구 밥을 뺏어먹으려고

  • 11.
    '20.12.13 1:16 PM (110.15.xxx.168) - 삭제된댓글

    몇년전. 당근마켓 없던 시절에 민음사. 소설 시리즈
    버리기 아까워 진짜 싸게 중고나라 올렸는데
    순식간에 바로 온다고 해서 팔았는데
    일산에서 강남까지 벤츠타고 왔어요
    우리 남편이. 같이 있었는데
    "부자는 진짜 돈 아껴야도는거구나 했어요"

  • 12. 부자??
    '20.12.13 1:23 PM (125.177.xxx.100)

    마음이 거지인데
    무슨 부자
    부자는 쓸 돈 베푸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

  • 13. 자운영
    '20.12.13 1:24 PM (1.215.xxx.189)

    제가 더 부끄럽네요.
    세상은 정말 요지경인가봐요.

  • 14. ..
    '20.12.13 1:29 PM (121.178.xxx.200) - 삭제된댓글

    개만도 못한 뇬들이네요.

  • 15. 제가다
    '20.12.13 1:34 PM (203.81.xxx.82)

    신부님 글보기 창피하네요
    밥도 못먹을 정도면 벤츠를 팔아야....

  • 16. ..
    '20.12.13 1:34 PM (59.27.xxx.85)

    안나의 집 소액 후원합니다. 진짜 어처구니 없는 인간이네요

  • 17.
    '20.12.13 1:49 PM (210.94.xxx.156)

    저도 안나의 집 소액 후원자입니다.
    미친 것들이 넘치는 군요.
    창피한 건 알아서
    얼굴은 가리고.
    죽음 그 후는
    생각치 못하는 어리석은 돼지들.

  • 18. 주차위반
    '20.12.13 1:50 PM (1.237.xxx.156)

    500억 때렸으면

  • 19. ...
    '20.12.13 2:14 PM (61.74.xxx.200)

    후원하러 온줄 알았네요!
    저번에 어느분이 안나의집 소식 올려 주셔서
    저도 소액 후원합니다.

  • 20. ㅇㅇ
    '20.12.13 2:31 P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저런 몰상식으로 살아왔다면
    타고다니는 차도 바르게 돈벌어서 구입하진 않았을듯~~

  • 21. ㅈㄹ
    '20.12.13 2:42 PM (210.205.xxx.119)

    후원하고 가도 시원찮을 판에.. 덕분에 저도 좋은 곳을 알아서 작게 보탰습니다.

  • 22. 태생적 거지
    '20.12.13 2:45 PM (124.53.xxx.159)

    거지가 돈은 많았나 보죠.
    돈 많아도 평생 거지노릇 못 면하는 사람들 있어요.
    이건 제혼자 생각인데
    아무리 봐도 거지마인드에 얼굴 생김까지 ..
    아무리 뜯어봐도 거기같던데
    남편도 멀쩡하게 대기업 다니고 사는 형편 애들 어릴때 자가 집도 있고 괜찮았어요.
    도덕적이고 책임감 강한 그녀의 남편은 중매로 만난 그녀와 이혼은 않고
    한집에서 남남처럼 살고 있긴 하던데..
    알고 봤더니 이놈저놈 쩌어기 가던놈까지 걸쳐놓고 푼 돈을 몸값으로 받고 살더라고요.
    역쉬....무릅을 탁 쳤죠 머.

  • 23. 진짜
    '20.12.13 2:50 PM (58.120.xxx.107)

    실화인가요? 기름값 아까워서 벤츠는 어떻게 탄데요?

    저런 사람들, 차값은 안 아까워 하고 기름값은 아까워서
    비싼 차 사서 차 주차장에 모셔놓고 살던데요,

  • 24. 저 이거
    '20.12.13 3:35 PM (1.229.xxx.210)

    제 페이스북으로 봤어요..성서에 나오는, 돌로 쳐죽이라..는 걸 느꼈어요.

  • 25. 후원
    '20.12.14 12:28 AM (117.111.xxx.9)

    해야겠네요.
    소액 후원처 찾고 있었는데..인터넷으로 거 색하니 안나의집이 많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4973 어젯밤-새벽 쌍둥이자리 유성우 보고싶으신 분 3 늦게나마 2020/12/14 1,267
1144972 오늘 인간극장 보셨어요? 9 인간극장 2020/12/14 4,830
1144971 코로나.. 718명 13 phua 2020/12/14 2,620
1144970 패딩 세탁 5 ... 2020/12/14 1,951
1144969 병상 부족에 민간병원 동원령 -빅 5까지 해야 하나요? 13 코로나만병?.. 2020/12/14 1,498
1144968 조카성폭행을 이웃에게 뒤집어씌운 사건 10 ㅇㅇ 2020/12/14 3,929
1144967 요즘 옷 잘 안사게 되지 않으세요? 9 ㅇㅇ 2020/12/14 2,894
1144966 소모임도 말라는 건 마스크 벗어서일까요? 9 ㅡㅡ 2020/12/14 2,170
1144965 이추운날 겉옷도 안입고 가는 고딩ㄴ 16 ..... 2020/12/14 2,643
1144964 다슬기즙 간수치 황달에 도움될까요? 4 .. 2020/12/14 1,558
1144963 후덕해진 이승연 건강 위해 다이어트 23 .. 2020/12/14 24,286
1144962 한국은 그래도 상황이 괜찮은편.... 10 ........ 2020/12/14 1,915
1144961 개혁을 밀어붙이면 지지율 오른다더니 20 엥? 2020/12/14 1,821
1144960 아래 저래 상업용 부동산은 끝물.... 15 **** 2020/12/14 2,877
1144959 13평 청년주택 논란 이제 끝냅시다. 21 예화니 2020/12/14 2,503
1144958 스웨덴 집단 면역 실패, 중환자 넘쳐 이웃국가 ICU 이용할 판.. 2 뉴스 2020/12/14 2,049
1144957 동선 숨긴 교인들 8 ㅇㅇㅇ 2020/12/14 2,147
1144956 보수언론 "탈원전 때문에 한전 적자", 3.. 10 ㄴㅅ 2020/12/14 1,050
1144955 국민임대에 전세 가능한가요? 4 ... 2020/12/14 1,255
1144954 11년전의 사진을 봤는데요..우리 애 옆에 웬 이쁜 아가씨가.... 8 있는겁니다... 2020/12/14 7,929
1144953 울산 남구 어느아파트가 살기 괜찮나요? 3 궁금하다 2020/12/14 1,551
1144952 립스틱 임주리씨 아들 물건이네요 10 놀라운연예인.. 2020/12/14 6,571
1144951 생리중 유방암검사 괜찮나요? 3 ..... 2020/12/14 1,526
1144950 김치가루 드셔보신분 무슨 맛이에요? 2 ㅇㅇ 2020/12/14 2,502
1144949 연말까지 대출을 막는다 하더니 1 막막 2020/12/14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