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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요리는 직접 못하겠어요

심약 조회수 : 1,755
작성일 : 2020-12-06 20:06:27
  남이 해주는 이미 완성된 요리...장조림이나 불고기 등등은
 먹기는 하거든요...
  장조림이 먹고 싶어서 고기간에 갔더니
 왜 이렇게 끔찍하게 느껴질까요..
살아 있던 생명체들이 이렇게 피범벅이 돼서 
잘려져 있는데 아무렇지도 않은건가요...ㅠ

  언젠가 한번 통닭은 사와서 요리하려다 
 손끝에 느껴지는 감촉이 소름끼쳐서 
 그냥 다른사람 줘버렸던 기억이 있네요
IP : 183.99.xxx.16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ㄸㄸㄸ
    '20.12.6 8:07 PM (121.165.xxx.46)

    비건 강추^^

  • 2. 아우
    '20.12.6 8:09 PM (58.123.xxx.199) - 삭제된댓글

    혐오 생기려고 합니다.
    피범벅 이라니요. ㅠ

  • 3. dd
    '20.12.6 8:12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왜 드세요? 그런 끔찍한걸

  • 4. ........
    '20.12.6 8:15 PM (211.178.xxx.33)

    아무래도 그렇죠
    동물의 살인거 인지해야하고요
    그래서 감사하게 먹어야하고요
    동물도 덜고통스럽게 키우고 죽게하는데
    돈들어서 좀 비싼것도 살수있어야하고요.

  • 5. ,,,
    '20.12.6 8:18 PM (121.167.xxx.120)

    남이 해준거 먹거나(요리 도우미 부르거나
    엄마나 언니 찬스 쓰거나)
    반찬집에서 사다 먹거나 잘하는 맛집가서 외식 하세요.
    돈 좀 쓰면 해결 돼요.

  • 6. ..
    '20.12.6 8:20 PM (222.237.xxx.88)

    진짜로 완전심약하시군요.

  • 7. ㅁㅁ
    '20.12.6 8:44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심약이라기보다 재수없는 성격
    이러 저러 좀 힘들어요,도 아니고
    어쨋거나 먹는이들이 더 많은 식재에 표현을 그따위로 밖에

  • 8. 날날마눌
    '20.12.6 9:28 PM (118.235.xxx.41)

    아우 이건 뭐 미성숙하고 진짜 심성나쁘다고 밖에는

    그리 끔찍하면 먹지도 마요
    무슨먹긴한데 피범벅이 어쩌고 생고기 첨 여자같이 호들갑은 쯧쯧

  • 9. 풀도
    '20.12.6 10:00 PM (115.140.xxx.213)

    살아있는 생명체인데 안끔찍하세요??
    왜 선택적 끔찍함인지가 더 이해안되네요

  • 10. ㅇㅇ
    '20.12.6 10:24 PM (220.74.xxx.164)

    고기를 보며 마트안에서 파는 과자나 빵같은 음식과 동급의 느낌으로 느낀다는게 더 문제아닌가요 윗분 말씀처럼 인식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먹는게 맞는거 같아요 덜 고통스럽게 키우고 죽이는것도 고민해야되고요 미성숙이라고 말하는건 안맞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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