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 몇 살부터 부모랑 다니기 싫어하나요?
1. ...
'20.12.5 12:47 PM (59.15.xxx.61)대개는 사춘기부터지요,
자기 재미있는데 가고 싶겠지요.
어른들 따라다니면 불편하고 재미없고...2. 좋은날
'20.12.5 12:47 PM (219.248.xxx.99) - 삭제된댓글초딩 고학년쯤 되면 친구들이랑
다니는거 좋아하지 않나요ㅎ3. ...
'20.12.5 12:48 PM (222.236.xxx.7)성격이겠죠 ... 저는20대때도 잘 따라다녔어요 .. 부모님 여행가는데도 잘 따라가고 . 근데 남동생은 중학교떄부터 그런거 가는거 싫어했어요 .뭐 창피해서 안따라다니겠어요 .. 그냥 친구들이랑 어울려 노는게 더 좋으니까 안따라다니는거겠죠 ...
4. 당
'20.12.5 12:48 PM (218.49.xxx.93)초등고학년
재미가 없죠
대화도 안되구요5. ㅇㅇ
'20.12.5 12:48 PM (185.104.xxx.4)5-6학년 쯤 되면
친구들이랑 놀고 있을때 엄마오면 쪽팔려한대요.ㅎㅎㅎ6. 음ㅋ
'20.12.5 12:52 PM (220.88.xxx.202)초등 고학년 되니
자기는 그냥 집에 있겠대요7. .....
'20.12.5 12:53 PM (222.109.xxx.226) - 삭제된댓글창피한건 아니고 재미가 없는거죠.
저는 초등학교 5학년 무렵부터 친구들이랑 무리지어서 다녔었어요.
방과후에 친구들 만나서 여기저기 다니는게 재밌더라고요.
머리 컸다고 자기 주관도 나름 뚜렷해지고 비밀도 생기고 사생활도 생기고
자기가 고학년이니.. 컸다고 생각하고 ㅎㅎ
딱 그럴 나이잖아요.
사촌동생들이 전부 저보다 적게는 10살부터 많게는 20살까지 나이가 적은데요
명절,할머니 생신때마다 우리집으로 다 몰려와서 진짜 정신없고 싫었거든요.
근데 걔네들도 중학교 들어가니까 잘 안오더라고요.
그때가 그럴 나이인가봐요.
저도 그 무렵부터 부모님 따라서 친척집 가는거 불편하고 싫었거든요.8. .....
'20.12.5 12:53 PM (222.109.xxx.226)창피한건 아니고 재미가 없는거죠.
저는 초등학교 5학년 무렵부터 친구들이랑 무리지어서 다녔었어요.
방과후에 친구들 만나서 여기저기 다니는게 재밌더라고요.
머리 컸다고 자기 주관도 나름 뚜렷해지고 비밀도 생기고 사생활도 생기고
자기가 고학년이니.. 컸다고 생각하고 ㅎㅎ
딱 그럴 나이잖아요.
사촌동생들이 전부 저보다 적게는 10살부터 많게는 20살까지 어려요.
명절,할머니 생신때마다 우리집으로 다 몰려와서 진짜 정신없고 싫었거든요.
근데 걔네들도 중학교 들어가니까 잘 안오더라고요.
그때가 그럴 나이인가봐요.
저도 그 무렵부터 부모님 따라서 친척집 가는거 불편하고 싫었거든요.9. sens
'20.12.5 1:43 PM (49.167.xxx.205)중3 아들 오션월드에서 같이 노는데
;이제 가족이랑은 이런데 안올꺼라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우리만 가족이고 다 친구끼리더라구요
딸래미는 여전히 잘 따라 다녀요10. ,,,
'20.12.5 2:21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애들 성격인것 같아요.
잘 따라 다니는 얘들은 잘 따라 다녀요.
명절에 친척들 얼굴 보는것도 좋아 하고요.11. ...
'20.12.5 3:57 PM (175.194.xxx.216) - 삭제된댓글부모따라 나가기가 싫은게 아니라
그냥 나가기 싫은거 같아요
하고있는걸 중간에 끊기 싫어해요
근데 같이가자고하면 따라나서요
엄마가 짐이많아서 힘들다고 하면 밑에 나와있기도 하구요12. ...
'20.12.5 3:58 PM (175.194.xxx.216)부모따라 나가기가 싫은게 아니라
그냥 나가기 싫은거 같아요
하고있는걸 중간에 끊기 싫어해요
아무래도 친구들이랑 같이 노는게 더 재밌을테구요
근데 같이가자고하면 따라나서요
엄마가 짐이많아서 힘들다고 하면 밑에 나와있기도 하구요13. ... .
'20.12.5 5:37 PM (125.132.xxx.105)상황과 어디 가느냐에 따라 달라요.
외아들 키웠는데, 어렸을 땐 우리 집을 동네 놀이터처럼 개방해 놓고
같은 아파트 어린 아이는 누구나 와서 놀게 했어요.
콜라도 주고 피자, 치킨 늘 사서 레인지에 덮혀 주고요.
그랬더니 아주 어릴 때부터 친구들 와 있으면 엄마 아빠랑 외출하는 거 싫어했어요.
그렇게 유치원 때부터 안 따라다니더니, 이제 대학원 마치고 다 따라다녀요.
그게 작년말부터인데 코로나도 그렇고 아빠가 맛집을 찾아다니는 게 취미인데 그걸 알아차린 거에요 ㅎ14. ㅇ
'20.12.5 5:51 PM (115.23.xxx.156)우리애는 초등3학년때부터요 원래 돌아다니는거싫어함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44958 | 강남 대성 재수학원 어떤가요 8 | 111 | 2020/12/23 | 3,347 |
| 1144957 | 영국은 변이바이러스가 많이 심각한가부네요 13 | 백신이나와도.. | 2020/12/23 | 3,365 |
| 1144956 | 영어 잘하시는 분ㅡ 한 문장만..... 12 | ㅇㅇ | 2020/12/23 | 1,272 |
| 1144955 | 1가구 1주택법이 현실이 된다면 27 | 법안발의 | 2020/12/23 | 2,220 |
| 1144954 | 와 엘지전자 주식 무슨 일 있나요? 10 | 나무 | 2020/12/23 | 5,805 |
| 1144953 | 실제로 전세를 안 놓고 집을 비워두고 이사를 가네요 38 | ..... | 2020/12/23 | 6,972 |
| 1144952 | 뻔뻔한 남편.. 이거 제가 화내는게 부당한건가요?? 21 | 뻔뻔한인간 | 2020/12/23 | 4,185 |
| 1144951 | 종신보험 관련 문의요...~ 3 | 랑이랑살구파.. | 2020/12/23 | 810 |
| 1144950 | 주택담보 대출요 | @@@ | 2020/12/23 | 720 |
| 1144949 | 허쉬 드라마보니 윤아는 그동안 머리빨ㅠ 13 | Gggg | 2020/12/23 | 6,263 |
| 1144948 | 주식은ㅋㅋㅋㅋ 6 | ........ | 2020/12/23 | 3,007 |
| 1144947 | 민노총에서 2명 확진자 나왔네요 20 | ㅇㅇㅇ | 2020/12/23 | 2,092 |
| 1144946 | 5인이상 집합금지 예약 취소시 환불... 4 | 에어비앤비 | 2020/12/23 | 1,331 |
| 1144945 | 이낙연 '터무니없는 공포 조장 언론 보도에 단호 대처' 1 | 가짜뉴스사형.. | 2020/12/23 | 1,142 |
| 1144944 | 화이자 변종에 대응해 6주만에 새 백신 공급 가능 11 | ㅇㅇ | 2020/12/23 | 1,381 |
| 1144943 | 작은아버지한테 남편을 가르킬때 호칭... 6 | ㅡㅡ흠 | 2020/12/23 | 1,596 |
| 1144942 | 천주교신자 분들께 여쭙니다 18 | 천주교신자 | 2020/12/23 | 1,849 |
| 1144941 | 기레기들은 뭐라 할까?-모더나 9% 급락..미국 백신주 일제히 .. 29 | 변종바이러스.. | 2020/12/23 | 2,741 |
| 1144940 | 냉동가래떡있는데 에어프라이어에 해먹을수 있나요? 7 | ... | 2020/12/23 | 1,616 |
| 1144939 | 인도 다음주 세계최초로 아스트라제네카백신 승인예정이라고 4 | 정보 | 2020/12/23 | 1,360 |
| 1144938 | 요리라는 걸 좀 해보고 나니.. 3 | nora | 2020/12/23 | 1,691 |
| 1144937 | 조국이었으면 서울대 병원 압색 들어갔을텐데 21 | ........ | 2020/12/23 | 1,622 |
| 1144936 | 금쪽같은내새끼 1 | .... | 2020/12/23 | 1,392 |
| 1144935 | 어제 펜트하우스 궁금한거 6 | 동영상 | 2020/12/23 | 2,606 |
| 1144934 | 물김치가 이리 쉬울 줄이야~ 13 | 김치초보 | 2020/12/23 | 3,9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