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사인 남편 외도에 사모가 목사 죽이고

피추 조회수 : 12,875
작성일 : 2020-12-03 21:19:59


나이도 여 58세 남 66세인데도
양쪽 다 저런 열정이 남아 있는 건지
기사 하나 하나 다 놀랍고
거기에 판사말도 웃기고.
외도가 사실이라 하더라도 사랑으로 정으로
아껴주고 보듬어 주어야 할 부부사이에
용서를 구하는 피해자를 살해했다나요.
그래서 17년 형이랍니다.
IP : 222.110.xxx.24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3 9:23 PM (121.178.xxx.200) - 삭제된댓글

    판사는 60,70년대 사고 방식으로
    21세기 판사질을 하고 있다는 게
    병폐네요.
    써글놈

  • 2. ..
    '20.12.3 9:24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판사놈도 같은 놈인데 죽을까봐 무섭나 보네요

  • 3. T
    '20.12.3 9:28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목사 부인을 목사모라 부르나요?
    목사의 어머니인줄..

    외도가 사실이라 하더라도 사랑으로 정으로
    아껴주고 보듬어 주어야 할 부부사이에???
    외도가 사실이어도 사랑으로 정으로 아켜주고 보듬어 주라구요?
    뭔소리래..

  • 4. ..
    '20.12.3 9:32 PM (1.231.xxx.156)

    남편이 아내한테 같은 일을 해도
    ‘ 외도가 사실이어도 사랑으로 정으로 아켜주고 보듬어 주라’고 했을 까요?

  • 5. ㅇㅇㅇ
    '20.12.3 9:38 PM (119.198.xxx.60)

    이해가 안되네요.
    그렇게 다 늙은 목사놈이 외도할 정도면
    더 젊었을때부터 바람폈을것 같은데
    뭐하러 굳이. . 그 드러븐 새끼 죽였을까요?
    자기 남은생의 자유를 담보로 죽일 가치나 있는지
    뭐에 그렇게 분노했을까요?
    단순히 외도때문이 아니라
    목사놈한테 언어폭력 당해서(모욕감같은)순간 울컥하는 맘에
    충동적으로 살인하지 않았을까요??

  • 6. ..
    '20.12.3 9:45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쌓이고 쌓여서 이성을 잃었는지
    그건 알 수가 없죠.

  • 7. 블루그린
    '20.12.3 9:46 PM (121.177.xxx.131)

    목사 유명하조ㅡ 성범죄 분야

  • 8. 넘 가혹하네요
    '20.12.3 10:47 PM (1.231.xxx.128)

    간음하지말라고 설교해야 할 자가 간음했고 개신교의 망신인자 목사 스스로 목숨끊어야 할 판인데.

  • 9. 저여자가
    '20.12.3 11:16 PM (49.171.xxx.56)

    미친게...이혼하면 될껄...남편이 지 소유물인 줄 안다는거...자식도 마찬가지임..

  • 10. 흐음.
    '20.12.3 11:25 PM (1.235.xxx.148)

    지 소유물이면 다 죽여도 되고
    지소유물이 아니면 죽이면 안된다는 ?

    그런 말은 아니겠죠.

  • 11. ..
    '20.12.4 12:50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치정사건은 거의 중년이후죠ㅎ
    나이들어 사랑이 더 열정적인가봐요..마지막이라 생각해선지ㅎ

  • 12. ..
    '20.12.4 1:33 AM (110.70.xxx.50)

    열정이 아니고 악귀가 들어 살해하고 살해당하는 거죠
    사랑이 좁쌀만큼도 진심이면 거기까지 안 가죠.

  • 13. 여자가
    '20.12.4 5:37 PM (223.38.xxx.180)

    남자죽이는것과 남자가 여자 죽인것에 대한 형량이 달라요.
    범죄프로그램에서 몇번 지적하더라구요.
    남자가 여자 죽이면 우발적,전과가 없어서 4~5년 살구요
    여자가 남편 죽이면 계획적이고 반인륜적이어서 십년은 가뿐히 넘어요.
    몇십년을 맞고 살다가 찔러도..그저 계획적이고 잔인한 범죄랍디다.ㅎㅎㅎ

  • 14. ..
    '20.12.4 5:49 PM (118.47.xxx.150)

    남자죽이는것과 남자가 여자 죽인것에 대한 형량이 달라요.
    범죄프로그램에서 몇번 지적하더라구요.
    남자가 여자 죽이면 우발적,전과가 없어서 4~5년 살구요
    여자가 남편 죽이면 계획적이고 반인륜적이어서 십년은 가뿐히 넘어요.
    몇십년을 맞고 살다가 찔러도..그저 계획적이고 잔인한 범죄랍디다.ㅎㅎㅎ 222

    살인이야 남자나 여자나 다 엄청난 죄지만 형량이 다른 것은 아직도 여자를 하찮게 생각하는 사회문화가

    있어서죠. 남자의 목숨값과 여자의 목숨값을 다르게 메기는 거 , 여자판사도 남자판사와 다르지 않게 생각

    하는 것도 점점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 15. ..
    '20.12.4 6:00 PM (211.36.xxx.75)

    남성이 죽일때랑 여성이 죽일때 형량 다른게.
    아마도 죽일의도가 있었느냐랑 상대가 죽으리란걸 인지했느냐 같은데요.

    남성이 평소에도 잘 때리다가 동일하게 때렸는데 죽은거랑
    여성이 도저히 못참겠어서 칼들고 여러번 찌른거랑.

  • 16. ..
    '20.12.4 6:05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죽어도 싸다만 부인이 댓가가 가혹해서어째요

  • 17. 00
    '20.12.4 7:14 PM (182.215.xxx.73)

    딸 보는 앞에서 죽여서 그런 형량받은거 아닌가요?

  • 18. ...
    '20.12.4 8:20 PM (133.200.xxx.0)

    죽은 목사에
    죽인 사모에
    판결 내리는 판사까지

    이 무슨 요지경 코메디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2708 국짐당 법사위 앞 김남국 밀치며 공수처 철회하라고 소리 질러요.. 3 ,,, 2020/12/08 983
1142707 등산복 브랜드 좀 알려주세요!!! 8 ㅇㅇ 2020/12/08 1,845
1142706 “한동훈-尹, 2~4월 매일 통화” “한-尹아내하고도 전화·문.. 10 검찰3인방 2020/12/08 2,122
1142705 경제·방역 \'두토끼\' 욕심 낸 정부...결국 둘 다 .. 17 High 2020/12/08 1,660
1142704 항암치료전 대상포진예방주사 5 .. 2020/12/08 1,625
1142703 EOS800D 카메라 배터리 뚜껑이 안닫혀요ㅠㅠ 3 ㅠㅠ 2020/12/08 813
1142702 개신교 3천인 검찰개혁 시국선언 예고장이 배달됐답니다 17 ... 2020/12/08 2,435
114270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12월8일(화) 2 ... 2020/12/08 1,133
1142700 고혈압, 당뇨병 약 먹는 남편 보험 9 병수발 2020/12/08 2,671
1142699 크고 멋진집 3 ㅁㅁ 2020/12/08 2,080
1142698 동네 낮은 산 vs 평지 파워 워킹. 4 2020/12/08 2,195
1142697 혹시 갱년기 증상중에요. 5 갱년기 2020/12/08 3,053
1142696 콜라에 보리차 티백 넣었더니 10 2020/12/08 5,459
1142695 환풍기 소음신고 하고 싶어요.. 6 ㄱㄴ 2020/12/08 5,364
1142694 펜트하우스 로건리랑 구호동 정체 3 2020/12/08 2,883
1142693 안방에서 곰팡이 냄새가 나요 5 . . . 2020/12/08 2,835
1142692 호텔침구.. 1 .. 2020/12/08 2,334
1142691 레시피 찾아요. 1 0.0 2020/12/08 1,278
1142690 시카고 타자기같은 드라마 또 없나요? 1 ㅠㅠ 2020/12/08 1,890
1142689 드럼세탁기 품질평가 나왔어요 ㅇㅇ 2020/12/08 2,024
1142688 성경구절 저도 도와주세요. 11 2020/12/08 2,134
1142687 몬스테라 안 갈라진 잎 잘라내도 될까요 1 몬스테라 2020/12/08 1,252
1142686 교육자로서의 직업적 양심이 없는 선생님도 계시네요. 5 중2엄마 2020/12/08 2,356
1142685 걷고 있을때 참을 수 없는 음식 냄새는 뭐에요? 11 ........ 2020/12/08 3,323
1142684 남편이 아프다는 소리를 하면 짜증이 나요. 2 ..... 2020/12/08 4,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