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했는데 싱거워요 ㅠㅠ
1. Juliana7
'20.12.3 4:17 PM (121.165.xxx.46)배추위에만 소금을 듬뿍 올리기도 하더라구요
겨우내 그래야 됬던거 같아요
그럼 잘 익어요.2. 헉
'20.12.3 4:17 PM (220.72.xxx.73)순간 잘못 읽었지 싶었죠ㅜ
남편까지 갈아넣었다는.....3. 글을
'20.12.3 4:17 PM (118.235.xxx.6)다시 살펴 보세요
4. ㅎㅎㅎㅎ
'20.12.3 4:19 PM (223.38.xxx.12) - 삭제된댓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웃을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뭔 개혁을 자꾸 미뤄요. D데이 다시 잡아야겠네요.
이그 하는일이 죄다 이모양이냐구요.5. Juliana7
'20.12.3 4:19 PM (121.165.xxx.46)남편까지 갈아넣은거 맞네요 ㅋㅋㅋ 아이구
6. ㅎ
'20.12.3 4:20 PM (114.203.xxx.61)ㅎ
남편을 갈아넣으니
싱겁지요 ㅍㅎ
ㅎ7. ...
'20.12.3 4:21 PM (175.192.xxx.178)ㅎㅎㅎㅎㅎ
세상에나
가장 무서운 김치
남편을 갈아넣은 싱거운 김치 ㅋㅋㅋㅋㅋ8. ..
'20.12.3 4:22 PM (175.192.xxx.178)웃다 배 터질것 같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
9. ...
'20.12.3 4:22 PM (14.51.xxx.138)남편한테 소금 한줌 투척해 주세요
10. 햇쌀드리
'20.12.3 4:22 PM (182.222.xxx.120)ㅋㅋㅋㅋ
액젓을 조금 넣고 눌러주세요11. ... ..
'20.12.3 4:25 PM (125.132.xxx.105)우리 친정 엄마는 담근지 5일 이내면 그냥 소금을 구석에 한줌씩 박듯이 넣어줘요.
그땐 좀 심하게 짜다 싶은데 숙성되면 진짜 맛있어요.12. 흠
'20.12.3 4:26 PM (125.189.xxx.187)남편분이 많이 싱거운가 보네유
13. ㅋㅋㅋ
'20.12.3 4:27 PM (114.203.xxx.61)아놔 윗님ㅎㅎ
14. ㅋㅋㅋㅋ
'20.12.3 4:28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남편.. 갈아넣다니
무의식중에 진심이 나온건가요15. ㅇㅇ
'20.12.3 4:28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남편이 덜 절여짐?
16. 배추
'20.12.3 4:29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간이 맞으면 괜찮아요.
배추를 하나 찢어 드셔보고
싱거우면 웃거지 위에 굵은 소금을 좀 뿌리삼.17. ...
'20.12.3 4:29 PM (59.15.xxx.61) - 삭제된댓글김치도 네 구석에 액젖 한 수저씩 넣든가
많이 싱거우면 소금 한수저씩 넣으세요.
그러나 저는 싱거운 김치가 좋아요.18. 좐인한김치
'20.12.3 4:30 PM (175.223.xxx.165)글게요 평소 남편분이 싱거운 성격이었나 봐요
짠돌이성격이 아니라 좋아 보여요
새우젓을 좀 더 갈아넣거나 액젓을 조금 더 넣거나 소금을 군데군데 넣어보세요 며칠 지나면 간이 알맞아지더라고요너무 뒤적이진 마시고요19. 헉
'20.12.3 4:34 PM (222.110.xxx.248)잔인한 김치가 되다니
그보다 액젓을 좀 넣어 보겠습니다.
아흑20. ....
'20.12.3 4:36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액젓 조금 구석에 부어 두세요.
무를까봐 걱정하시는건가요?
싱거워도 못 먹을정도 아니면 그냥 드셔도 돼요21. ㅁㅁ
'20.12.3 4:41 PM (118.235.xxx.4) - 삭제된댓글김치 뒤집지말고 그냥 얌전히 네 귀퉁이에 액젓부어주고
꼭꼭 눌러 두면 됩니다
늦은 소금은 자칫 김치 쓴맛만듭니다22. ...
'20.12.3 4:45 PM (175.192.xxx.178)원글님이 올린 글 다시 안 읽어 보신듯
남편까지 갈아넣었다고 쓰셔서 잔인한 김치가 된 건데 ㅋㅋㅋㅋㅋㅋ23. 소금
'20.12.3 4:46 PM (116.125.xxx.188)소금 한줌씩 뿌리세요
저도 지난주한것 간보니 너무 딱이라
소금 한줌씩 뿌렸어요24. ㅎ소찬휘
'20.12.3 4:49 PM (180.70.xxx.42)잔인한~김치라~나를 욕하지는 마
25. ㅋㅋ
'20.12.3 4:52 PM (1.177.xxx.117)남편을 갈아넣은 김치 마시 궁금하네요ㅠ
소금보다는 액젓 붓는거 추천..
저 작년 김장 싱거워 소금 넣었는데, 소금이 안 좋았는지
여름 지나면서 쓴 맛 났어요ㅠ26. 아뇨
'20.12.3 4:53 PM (219.240.xxx.137)액젓 안되고
소금 넣어야 해요.27. ..
'20.12.3 4:58 PM (14.52.xxx.69)작년에 저는 약간 싱가워서 액젓넣었는데 그럭저럭 괜찮았었어요.
28. 아 글참고해야지
'20.12.3 5:19 PM (114.203.xxx.61)앞으로
김장할땐 남편이 보이더라도
갈아넣지 말아야지29. 노노노
'20.12.3 5:29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소금요
30. 경험자
'20.12.3 5:31 PM (125.176.xxx.76)작년 김장 싱겁게 됐는데 액젓 귀퉁이에 넣었더니
맛있게 익던데요?
액젓 넣어보세요.31. 삼산댁
'20.12.3 5:32 PM (61.254.xxx.151)남편갈아넣었다에 빵 터짐~~~
32. ㅁㅁㅁㅁ
'20.12.3 6:08 PM (119.70.xxx.213)왁ㅋㅋㅋㅋㅋㅋ무서운김치네요 ㅋㅋㅋㅋ
33. 김장
'20.12.3 6:49 PM (14.39.xxx.91)김치가 조금이라도 익었으면 절대 소금은
아니됩니다.
익으면 써요.34. 가만
'20.12.3 6:49 PM (211.184.xxx.190)배꼽터지겠네요ㅋㅋㅋㅋ
오늘 읽은 것 중 가장 유쾌했습니당ㅋㅋㅋㅋ35. 오늘
'20.12.3 7:44 P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본 글중 가장 무서운 글 ㅋㅋㅋ
36. ..
'20.12.3 9:12 PM (1.227.xxx.55)시판김치 더김치가 싱겁지만
익으면 맛들더라구요.
저희도 엄청 싱거운데
원래 싱겁게 먹는 가정이기도하고,
남편이 싱거운대로
그냥 먹자고해서 걍 냅뒀어요.


